<?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소소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wk" />
  <author>
    <name>sosodamda</name>
  </author>
  <subtitle>'나'다움을 찾기 시작한 공방지기의 일상을 나누고 싶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lwk</id>
  <updated>2023-04-20T09:18:50Z</updated>
  <entry>
    <title>공방 운영하며 살아남기 - 통장쪼개기와 가계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wk/5" />
    <id>https://brunch.co.kr/@@flwk/5</id>
    <updated>2024-07-25T01:22:21Z</updated>
    <published>2024-07-22T06: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급쟁이로 생활하다가 개인사업자가 됐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통장 쪼개기였다. 직장을 다닐 때는 매달 25일에 들어오는 월급에서 전 달 사용했던 카드값이 나가고 조금이라도 모아보겠다고 부은 적금을 이체하고, 남은 돈은 공과금과 생활비로 사용했었다. 그래서 통장은 두 개만 있으면 됐다.  시민단체에서 받은 급여는 그리 많지 않았고, 매달 신용카드로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wk%2Fimage%2F05q8IkJ-5yxYXEIv2nwZ42TF2K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광고 대행 전화사절 - 이제 그만 올 때도 됐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wk/4" />
    <id>https://brunch.co.kr/@@flwk/4</id>
    <updated>2024-07-17T10:18:31Z</updated>
    <published>2024-07-17T01: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방의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자신들이 홍보해 주면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했을까. 나에게는 그들만큼의 성공을 보장할 어떤 확신도 없는데.        공방 운영 6년. 홍보를 해주겠다는 전화 횟수만 다를 뿐 매년 걸려 온다. 상대방이 내 거절의 말에 계속 설득하기 위해 붙들고 늘어지느냐, 그냥 전화를 끊느냐가 다를 뿐.         공방을 열고 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wk%2Fimage%2FaCmMLV5Bc0BfT-taIYGZ9TimuO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첫 일 - 파트너가 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wk/3" />
    <id>https://brunch.co.kr/@@flwk/3</id>
    <updated>2024-07-09T11:46:02Z</updated>
    <published>2024-07-09T11:3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회의가 있는 날이다. 지역 로컬콘텐츠를 만드는 기업과 인쇄업체, 그리고 패브릭 제품을 만들 나, 이렇게 3팀이 만나는 날이다. 이 인연의 시작은 공방을 창업했던 6년 전부터다.       지역의 문화예술공간 개관에 맞춰 기념품을 제작해야 했던 로컬기업이 소량의 굿즈를 제작할 곳을 찾다가 지인을 통해 소개받고 찾아왔다. 관사촌이었던 곳이 문화예술공간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wk%2Fimage%2F0ZU0ITJO_tQnb7697LDxdNvBSp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준비, 시작 - 공방 계약과 인테리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wk/2" />
    <id>https://brunch.co.kr/@@flwk/2</id>
    <updated>2024-05-30T20:21:10Z</updated>
    <published>2024-05-30T20: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에서 다른 사람이 집에 관심을 보이는데 어떻게 하겠냐고 연락이 왔다. 3번씩이나 찾아가서 봤으니, 답이 올 법도 한데 결론이 나지 않자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려고 했다. 그제야 아버지가 계약하자고 하셨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내가 없는 자리에서 가족끼리 논의가 있었다. 공사비용 등을 뽑아보고, 예상한 금액 안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지 확인했다고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wk%2Fimage%2FgssemCZrDpyOGTMXbfwn8UI6YS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을 그만두다. - 공방을 열기로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wk/1" />
    <id>https://brunch.co.kr/@@flwk/1</id>
    <updated>2024-07-17T14:38:21Z</updated>
    <published>2024-05-23T21:2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깼다.  일주일째다. &amp;lsquo;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할까?&amp;rsquo;라는 질문이 떠올라 잠을 설쳤다. 갑자기 든 생각은 아니다. 별다른 방법이 없다고 다독이며 빠르게 머릿속에서 몰아냈을 뿐이다. 이번에는 쉽게 물러가지 않는다. 지금이 아니면 시작도 해보지 못할 &amp;lsquo;꿈&amp;rsquo;과 함께.  9시 출근, 6시 퇴근. 대학을 졸업하고 15년간, 이직을 할 때 생기는 잠깐의 시간 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wk%2Fimage%2FamY4FQsjC1Rf1zXpFI39C_PE37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