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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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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uh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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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에 관한 글을 씁니다. 여행에서 얻어지는 삶에 대한 소소한 고찰들을 쓰기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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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3T09:41: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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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쿠킹클래스에서 인연 만들기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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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3:38:24Z</updated>
    <published>2025-04-22T08: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여행할 때 기간이 좀 길어지면 이런저런 일일투어를 신청해서 해보는 편이다.    여행을 하다 보면 혼자 가기는 애매한 장소라거나-  역사나 지식을 누가 떠먹여 줬으면 좋겠다 하는 곳이라거나-  혹은 또 한국 사람들이 그리워지는 경우에(거의 없는 경우).  지난 유럽 일일투어에서도 인연을 만났었고(지금은 결국 안 보게 되었지만).   *  딱히 누굴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2x%2Fimage%2F1L0OZ4V23CVaVoadZe89SZO_9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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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크, 그 자유로움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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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2:08:02Z</updated>
    <published>2025-04-15T05:5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리의 주요 이동수단은 바이크.   오늘은 그 경험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한다.   이전 글에서도 잠깐 언급했었지만 내가 발리에 오기 전 바이크를 타본 경험은 한 번뿐이었다.   발리에서 바이크를 빌려서 타는 사람들도 있던데 일단 우리나라 신분증을 가지고 바이크를 빌리는 건 사실상 불법이라 하고, 또 나는 바이크를 관리하는 게 더 귀찮을 것 같아서 그냥 계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2x%2Fimage%2FmH6ArSuBRwO1YBlKARXANZb-e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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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에서 '잘' 산 것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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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03:31:47Z</updated>
    <published>2025-04-08T00:5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리에서 잘 산 쇼핑리스트 자랑 2탄.   1. 발리스타일 원피스  사실 딱히 옷을 사려던 생각은 아니었다.  물론 여행지 가면 옷을 꼭 사게 되긴 하지만.   그러다 숙소 근처에서 보고 만 것이다.    뭐야 저거 내 거잖아...  레오파드인데 심지어 한쪽 다리에는 슬릿이 깊다.  딱 봐도 원사이즈만 있을 것 같은데 의외로 사이즈 별로 있었다.  딱 여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2x%2Fimage%2FMZ18ukEFMrHqFnXHY3PSg6z44l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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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에서 '잘' 산 것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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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22:15:20Z</updated>
    <published>2025-04-01T06: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시다시피 이 여행기는 딱히 시간순이 아니다.  그냥 내키는 대로의 기록일 뿐.   나는 본디 순서대로, 순리대로, 규칙에 맞춰 사는 것을 매우 선호하는 사람인데, 인생 그게 마음대로 되나요?   그냥 내가 쓰고 싶은 글만큼은 양껏 내 마음대로 맘 가는 대로 써보리라.   그래서 오늘 꽂힌 나의 기억은 발리에서 산 물건들이다.  다른 것도 많은데 오늘은 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2x%2Fimage%2FVPewVG2IrNCWDfUdApPgw-88rn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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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라틴 음악이 듣고 싶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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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13:09:53Z</updated>
    <published>2025-03-25T05: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리에 갔던 시기는 한창 살사를 배우기 시작했을 때였다.   살사를 배운 이후로 생긴 버킷리스트가 &amp;lt;해외 나가서 살사바 가기&amp;gt;인데 혼자 출빠는 못하겠고(한국에서도 아직 혼자는...) 아니 또 가려면 눈 딱 감고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제 막 배운 지 두 달 남짓 되었던 터라 내가 가도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을걸 알아서 일단 보류.   그래서 살사바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2x%2Fimage%2FMlIyGujC-Xj3n-GtCu9TDbkdNh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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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 이곳, 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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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13:09:40Z</updated>
    <published>2025-03-18T03: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심했다.  두서없이 글을 써보기로.  왜냐고?   지금 내 삶은 막막하고,  나는 (당연히, 늘) 여행을 가고 싶고 그러지 못한다면 매일이 감격스럽게 꽉 찼던 나의 지난 여행기라도 기록하자 싶어서.   그래서 생각한 글쓰기 방법.  첫 번째, 그 어디에도 풀어놓지 못한 나의 앨범을 다시금 열어서 시선이 꽂히는 사진을 고른 뒤,   두 번째, 그 사진이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2x%2Fimage%2FUKxVF2yhuM89ehG7UgVbD5yez4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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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뤼셀 그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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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6T13:04:30Z</updated>
    <published>2024-08-16T09:5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여행에서 내가 벨기에에 가는 목적은 단일했다.        벨기에식 감자튀김을 먹고 싶어서.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몇 해 전의 스페인 여행에서 길거리를 지나다가 &amp;lsquo;벨지안 프라이&amp;rsquo;라고 파는 걸 먹었다. 너무 맛있게 먹어서 여행 기간에 몇 번 더 사 먹었었는데 그땐 몰랐지, 그게 몇 년이 지나도 두고두고 생각이 날 줄은. 그래서 영국과 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2x%2Fimage%2Fr8L3F2PbHheNRDXb0mLPIP3z--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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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에서 문화예술 만끽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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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0T04:36:21Z</updated>
    <published>2024-08-09T11: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나라를 가던지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오는데 영국은 특히나 다방면으로 볼거리가 많은 나라였다. 그중 하이라이트 몇 가지.     [Claude Monet]       내가 좋아하는 작가는 클림트나, 알폰소 무하처럼 화려한 작품을 그리는 작가들.   다소 잔잔한 모네의 작품은 나의 애호가 아니었다. 그러다가 몇 년 전 미국에서 직접 처음 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2x%2Fimage%2FM2wIkjU5BVZrrioPXvHD3E_O2_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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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여행 시작  - 다소 얼떨떨한 도착, 그리고 한인민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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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5T06:47:27Z</updated>
    <published>2024-07-05T02:0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5개월 전부터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리던 여행.   무한 예약과 검색의 나날들로 즐겁고 기대되고 골치 아프고 두근거렸던 시간들을 지나        드       디       어       여행 가는 날.       여행 한 달 전부터 방 한쪽에 커다란 쇼핑백을 놓아두고 생각날 때마다 여행 준비물들을 차곡차곡 챙겨 왔는데 막상 짐은 새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2x%2Fimage%2FH1R58yQ4N5F2RZhkiHrJgIPQ7r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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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약 그리고 예약 마지막으로 또 예약의 늪 - 5개국을 간다는 것. 그것은 5개의 숙소와 최소 4번의 이동이 있음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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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8T12:14:42Z</updated>
    <published>2024-06-28T09: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슈퍼 J인 나는 여행 한정 P가 되지만 숙소만큼은 여행에서 많이 따지는 편이라 예약을 마쳐놔야 마음이 편하다.        처음에는 단순히 숙소만 예약해야지라고 생각했으나 내가 숙소를 예약할 때 생각보다 여러 고려사항을 생각한다는 것을 몇 년간 여행을 하지 못한 탓에 망각하고 있었다.        그렇게 총 17박의 여정 동안 머문 숙소 5군데와 비행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2x%2Fimage%2FEJIO_5HuJlWmEWQnW4rFt1_ZQ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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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시작은 그것을 마음에 품은 그 순간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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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07:49:10Z</updated>
    <published>2024-06-21T02: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살면서 하는 것 중에 가장 좋아하는 걸 꼽으라면 여행일만큼.        그리고 그 여행의 준비과정 역시 너무나 좋아한다.              누구나 여행의 과정 중에 좋아하는 과정들이 있을 터.       여행하는 그 순간만을 좋아하는 사람, 여행을 준비하는 그 순간들까지 좋아하는 사람,  여행을 다녀와서 여행을 추억하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2x%2Fimage%2FlYAjTEAgkbRTdy6jJxgmyXalM1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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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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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4T14:56:41Z</updated>
    <published>2024-06-14T12:5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계획대로라면 5년도 전에 떠났어야 하는 곳.   계획을 짜며 신이 나서는 며칠의 일정으로 어느 국가에 갈지 루트와 날짜까지 다 정해두고는 티켓팅하기 직전에 미국에 가야 할 일이(그런 또 다른 행복한 일이 있었더랬다) 생겨 결국 그해의 유럽 여행은 단념되었고 그다음에는 코로나가 터져 유럽 여행은 기약 없이 연기되었다.        지난한 시간 끝에 드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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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원재, 한옥호텔에서의 쉼표 - 호텔스닷컴이 준 내 삶의 리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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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05:47:25Z</updated>
    <published>2024-05-20T02: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들어 세 번째로 떠난 1박 2일 나 홀로 여행.       여러분 호텔스닷컴을 아시나요? -광고아님-  10박을 하면 평균에 해당하는 금액만큼 리워드 1박을 주는 호텔 예약 사이트인데, 나는 10년 전부터 이 사이트를 이용해 왔다.       코로나 시기에 어디도 갈 수 없어서 까맣게 잊고 있다가 리워드 1박을 허무하게 날려본 경험이 있어서 그 뒤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2x%2Fimage%2FW46dnw_U95qVVwzbkX5_xjD73H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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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태신앙인의 템플스테이 - DAY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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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16:11:36Z</updated>
    <published>2024-04-29T03: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봉선사의 아침 공양은 6시였다.   너무 오랜만에 바닥에서 자서 그런지 몸이 쑤셔서 몇 번을 깼다.  한옥이 기본적으로 웃풍이 있는 데다 내 방 위치가 바람이 부는 가장 바깥쪽이어서 그랬는지 자다가 깨면 코가 시렸다. 그래서 입고 온 패딩을 거꾸로 뒤집어쓰고 잤다.        사실 자기 전까지도 예불을 참관해보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새벽기도도 안 나가는 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2x%2Fimage%2FY_noG8dbk0AOdeBA2vrHy5pDv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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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태신앙인의 템플스테이 - DAY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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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7T12:45:03Z</updated>
    <published>2024-04-23T02:4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템플스테이가 유행이었던 적이 있었다.  마음속에 가고 싶다고 생각만 한 게 벌써 몇 년째.        템플스테이를 눈 쌓인 한겨울에 눈이 소복이 덮인 곳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 하다 보니 늘 시기를 놓쳤고 이번에도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봄이 훌쩍 다가온 3월.  그렇다고 올겨울까지 또 기다릴 수는 없는 법.        사실 정말로 봄이 되었을 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2x%2Fimage%2Fxhfyz2QklAivxpybNhaJg_aUn2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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