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Alex</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m65" />
  <author>
    <name>jys3383</name>
  </author>
  <subtitle>실패의 연속, 좌절할 법도 하지만 여전히 해내고 싶은게 많은 글을 예쁘게 쓰고 싶은 사람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m65</id>
  <updated>2023-04-23T15:00:08Z</updated>
  <entry>
    <title>EP2. 안전보건 전담조직은 구성되었나요? - 경영방침 수립 이후, 어떤 상황에서 전담조직을 구성해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m65/133" />
    <id>https://brunch.co.kr/@@fm65/133</id>
    <updated>2025-01-04T14:17:48Z</updated>
    <published>2024-09-09T1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처법이라 부른다.)이 시행된 지 2년이 지났고 50인 미만에도 적용된 지 벌써 수개월이 지났다.   10년 간 안전, 보건에 관한 업무를 하며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는 수많은 생각들을 되뇌어 보지만 사실 뭐가 정확하게 맞는지 모르겠다. 아무리 '안전'을 강조해도 사고는 줄어들지 않고 그 와중에 왜 이렇게 서류 업무는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s8Om0qt1Q0gKTCpdexR9EEejE0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1 안전보건에 관한 목표를 설정하셨나요? - 중대재해 예방의 첫걸음, 회사에 알맞은 안전보건에 관한 목표 설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m65/132" />
    <id>https://brunch.co.kr/@@fm65/132</id>
    <updated>2024-08-13T07:18:51Z</updated>
    <published>2024-08-13T06: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고 5인 이상 50인 이하의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된 지 벌써 6개월의 시간이 흘렸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amp;quot;소기업들도 과연 안전보건에 관한 목표를 잘 설정했을까?&amp;quot; 그렇게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친구에게 전화를 해본다.  &amp;quot;OO아, 잘 지내지? 회사는 잘 돼 가고?&amp;quot; &amp;quot;응, 그렇지, 아 바쁘다. 물량은 많은데 인력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EejeKz0-3T6DQtvdiAxNQtbCxb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오늘도 안전히 퇴근하셨습니까? - 회사 출근하는 모든 이에게 가장 하고 싶은 말, 안전히 퇴근하셨습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m65/131" />
    <id>https://brunch.co.kr/@@fm65/131</id>
    <updated>2024-08-07T07:10:44Z</updated>
    <published>2024-08-04T12: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어느 날  취업준비 끝 입사하게 된 중소와 중견 그 중간 기업에 입사를 하게 된다. 직무는 인사/총무 그렇게 잠깐 맛 본 첫 회사를 뒤로하고 곧바로 2번째 회사로 향한다.   인사/총무 그리고 총무안에서도 존재했던 산업안전 및 보건 처음 안전과 보건에 대해 접한 날이었다.  그렇게 10년의 세월이 지났다.   그 10년 간 안전/보건에 대한 인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JoLaG00i5ojXYoDHcZxWjKbVfm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촉촉하게 즐기게 된, 혼술 그 참을 수 없는 유혹 - 혼자 한다는 두려움, 언제부턴가 혼자가 편해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m65/130" />
    <id>https://brunch.co.kr/@@fm65/130</id>
    <updated>2024-07-15T13:27:14Z</updated>
    <published>2024-07-15T13: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연근무제를 시작한 지 벌써 1년이 되어가는 어느 날,  어느 때와 다름없이 집 앞을 산책하던 중, 새로운 일본식 이자카야가 생긴다는 간판을 본다.  &amp;ldquo;우리 동네에 이런 곳이 생기네?&amp;rdquo;  마침 오픈 준비를 하시는지, 불은 켜져 있고 무슨 용기인지 모르겠지만 그곳을 향해 걸어간다.  &amp;ldquo;혹시, 영업 언제부터 해요? &amp;ldquo; &amp;ldquo;가오픈은 6.27-29일이고 이후 정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mwYBrPwv9mYuTTQxfAPTqZ8ZWP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주 한잔 적시고 난 뒤, 느끼는 하루 - 찹찹하지만 답답하진 않은 그런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m65/129" />
    <id>https://brunch.co.kr/@@fm65/129</id>
    <updated>2024-07-08T15:41:05Z</updated>
    <published>2024-07-08T13:2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글을 쓰고 싶는 알콜에 젖은 그런 날  버스를 기다리며, 그리고 음악을 들으며 시간을 보낸대.  별거 아닌 일상, 알콜에 기대는 그런 하루 인지 몰라도 괜히 센치해진다.   방콕이가 태어난 뒤 간간히 소주 한 잔 마시며 홀로 시간을 때우던 그 어느날을 즐기기만 하던 나  어느 새 글을 읇게 된다.  내가 이렇게 살고 있었다고, 이렇게 느끼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jR0FFpEvgPBvYXrr7SYDTLljI4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 육아일기 ] 오랜만에 쓰는 육아이야기 4 - 일본에서 돌아오는 아내, 손꼽아 기다리는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m65/128" />
    <id>https://brunch.co.kr/@@fm65/128</id>
    <updated>2024-01-27T22:32:08Z</updated>
    <published>2024-01-19T13: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가 돌아오는 화요일, 육아 난이도 대폭상향  그럭저럭 월요일을 보냈다.  자신감이 살짝 붙었고, 아이가 생각보다 얌전했다.  화요일도 별일 없을 거라는 믿음과 함께, 하루를 맞이했다. 역시 월요일과 다름없이 아이는 예정된 시간에 일어났고 낮잠도 잤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카페 투어도 예쁘게 마무리한다.  &amp;ldquo;어머 어머 어머, 저 애기 너무 귀엽다.&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x8nCKR4I1bHZIo_XX0zUD2BQBv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 육아일기 ] 오랜만에 쓰는 육아 이야기 3 - 일본여행에 신난 아내, 아이와 단둘이 즐기는 남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m65/124" />
    <id>https://brunch.co.kr/@@fm65/124</id>
    <updated>2024-01-18T08:10:42Z</updated>
    <published>2024-01-18T08:1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기기 시작한 엄마, 적응하기 시작한 아빠  아내의 월요일, 조금은 자유를 만끽하는 것 같았다.   나의 월요일, 아이에게 조금 더 적응하고 같이 카페투어를 준비한다.  07:00 어김없이 우는 아이의 목소리, 그리고 힘겹게 잠에서 깬 &amp;lsquo;나&amp;rsquo; , 평소대로 아이의 기저귀를 갈고 분유를 먹이기 시작한다. 그러고 아이와 함께 바닥을 기어 다니며 시간을 보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_fbaRSfRva2I8V8yaijFqvmln3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 끄적거림 ]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싶은 &amp;lsquo;글&amp;rsquo;쓰기 - 위로가 되고픈 글을 쓰고픈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m65/127" />
    <id>https://brunch.co.kr/@@fm65/127</id>
    <updated>2024-01-17T21:19:33Z</updated>
    <published>2024-01-17T11:1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20여편의 글을 쓰면서 항상 고민했던 부분이 &amp;lsquo;나&amp;rsquo;의 글로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 있을까? 아니면 공감이 될 수 있을까?였다.  물론 아직도 고민이 되는 부분이고 끊임없이 노력해야할 필요성이 느끼고 있다.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에 알게된 작가님과 잠깐 대화할 기회가 생겼는데 작가님께서 나의 메거진 나의 감정이야기에 대해서 잘보고 있다고 말씀 주셨다.</summary>
  </entry>
  <entry>
    <title>밤의 감정, 뜻밖의 상황에서 벗어나다 - 소중한 사람의 진심, &amp;lsquo;나&amp;rsquo;의 감정을 움직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m65/126" />
    <id>https://brunch.co.kr/@@fm65/126</id>
    <updated>2024-01-15T13:42:11Z</updated>
    <published>2024-01-14T11:3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감기가 걸렸다.   그리고 밤늦게 아이 보기를 면제받았고, 약을 챙겨 먹으며  회복에 주력하는 척했다. 몸이 조금 괜찮아졌다는 핑계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그게 화근이었다. 몸이 다시 안 좋아졌고, 아내는 힘들어했다. 그리고 오늘 나는 결혼식 참석 아내는 아이와 함께 친정으로 갔다.  그렇게 결혼식을 다녀온 후, 아내가 미션으로 준 집청소를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6a_53-NTuTXnQDirMmwWRYTCGr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밤의 감정, 온전히 나의 것 - 그 감정 그대로 받아들였을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m65/125" />
    <id>https://brunch.co.kr/@@fm65/125</id>
    <updated>2024-01-14T14:02:55Z</updated>
    <published>2024-01-12T12: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와 육아 출퇴근, 그리고 가벼운 소주 한 잔  이 조화와 그리고 시작되는 감정의 정리,   그 끝엔 늘 놓아버리는 것이었다. 왜인지 내 특유의 찌질함을 발휘하여 감정에 집착했는지, 가진 걸 놓지 못해 꽤 고생했다.  그렇게 여느 때와 같이 소주 한 잔 들이키다, 뭐 때문인지는 모를 감정을 내려놓았다.  나를 괴롭혔던 감정은, 결국 관계였다. 관계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6JllnxtVpmjZXQaFFd3U6tjpe6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밤의 감정, 오롯이 즐기기로 하다 - 또다시 밤, 잠은 못 자지만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m65/118" />
    <id>https://brunch.co.kr/@@fm65/118</id>
    <updated>2024-01-03T00:05:34Z</updated>
    <published>2024-01-02T15:1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히 반복되는 밤의 감정과 지쳐 잠들기를 반복하는 과정 속 아직 희망은 보이지 않는다. 언제쯤 밤하늘의 하염없이 쳐다보다 자연스럽게 잠이 들 수 있을까?  피로에 지쳐 잠드는 걸 제외하면 편히 자본 지가 언제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하지만 조금은 달라진 건, 그 밤을 조금 더 즐기기로 마음먹어본다.   밤, 어둠, 그 부정을 표현해 왔던 나,  그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FW9DWnhJSTW6_Aw4E67kfdShb0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밤, 그 의외의 아름다움 - 낮에 적어보는 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m65/123" />
    <id>https://brunch.co.kr/@@fm65/123</id>
    <updated>2024-01-02T09:51:03Z</updated>
    <published>2023-12-27T03:3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새벽 3시 잠이 깼다. 여전히 지쳐 잠들기를 반복하고 있고 중간중간 잠에서 깬다.  달라진 게 있다면, 밤의 감정을 바로바로 표현하기가 힘들 뿐이다.(아이가 잠에서 깨면 안 되기에 감정에 갇혀 있기만 하는 중이다)  그렇게 출근 시간 전까지, 온전히 밤의 감정을 느낀다. 어느 순간부터 고통과 함께 포기라는 감정이 많이 자리 잡는다.   그리고 출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VuJFIOFhmNNiKb30K5-bxwB3AE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 육아일기 ] 오랜만에 쓰는 육아 이야기 2 - 화려한 일탈의 시작, 짧지만 긴 2박 3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m65/122" />
    <id>https://brunch.co.kr/@@fm65/122</id>
    <updated>2023-12-24T12:40:44Z</updated>
    <published>2023-12-24T07:2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모녀의 여행, 남겨진 아빠와 아들  2023.12.17.(일) 02:50분, 분주하게 준비하는 아내, 잠에서 깬 나는 들떠 보이는 다영이의 모습에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amp;ldquo;영아 드디어 가는 날이구나, 기분 좋아 보이니 보기 좋다.&amp;rdquo; &amp;ldquo;웅, 너무 여행 가고 싶었어, 근데 오빠가 걱정되네.&amp;rdquo; &amp;ldquo;에이, 걱정하지 마, 그리고 여행 중에 연락 안 해도 되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t1UcgoVTzMI-9772gGMBUu0GyL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 육아 일기 ] 오랜만에 쓰는 육아 이야기 1 - Part1. 희미해지는 다영이, 되찾기 위한 나의 노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m65/121" />
    <id>https://brunch.co.kr/@@fm65/121</id>
    <updated>2023-12-19T14:38:26Z</updated>
    <published>2023-12-19T11:2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 후 5개월, 아내의 일탈을 권하다.  2023. 7. 10. 아이가 태어난 후 조리원 2주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방콕이와 함께 했다. 그렇게 진정한 엄마가 되어갔지만, 다영이의 모습은 희미해졌다.  퇴근 후, 집을 도착해서 아내를 보았을 때, 방콕이의 투정을 온 몸으로 막아 내느라 항상 지쳐 있었다.   그렇게 시작된 고민, 아내에게 무엇인가 선물을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g6XHqsVWxzt5QPJkkxLGATBeIq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밤, 불면 그리고 생각 - 나를 밤의 감정에 점 점 더 빠져들게 하는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m65/120" />
    <id>https://brunch.co.kr/@@fm65/120</id>
    <updated>2023-12-16T00:50:57Z</updated>
    <published>2023-12-15T19:2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응~~ 애&amp;rdquo; 아이의 소리에 잠에 깬다.  후다닥, 아이의 방으로 향하고 쪽쪽이를 물려준다. 그리고 옆에 살포시 눕는다.  눈을 감고, 다시 잠에 빠져보려 하지만 쉽사리 잠이 들지 않고, 가랑비에 옷이 젖듯 서서히 생각에 빠져든다.  이런 생각, 저런 생각 나를 서서히 조여오듯 다시 감정의 늪에 빠지기 시작하고, 그 일어나지도 않는 그 생각들 때문에 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LTCaYcYjsnAVM8gfzEjupoPmgl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잠에서 깬, 밤의 감정 또다시 휩쓸린다 - 스멀스멀 올라오는 밤의 감정을 이야기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m65/119" />
    <id>https://brunch.co.kr/@@fm65/119</id>
    <updated>2023-12-15T00:34:19Z</updated>
    <published>2023-12-14T17: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병원에 다녀왔다. 그리고 밤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했고 결과적으로 우울증이라는 진단을 받고 약을 복용하라는 권유와 다음 주에 다시 병원을 나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쉽지 않은 선택이었고, 그만큼 감정적으로 많이 힘든 상태임을 느꼈다. 밤의 감정의 결론이 우울증이라니 심장이 쿵쾅거리고 울음이 터져 나올 것 같았다.  그렇게 대략 일주일 정도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otdSGUWy5vpYAxDN7qXIXPNrFz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금은 이르게, 다가온 밤의 감정을 맞이하다 - 때론, 이르게 오는 이 감정에 또 다른 기분을 느끼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m65/117" />
    <id>https://brunch.co.kr/@@fm65/117</id>
    <updated>2023-12-05T02:19:04Z</updated>
    <published>2023-12-01T14:1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며칠, 잠을 푹 잤다. 아니, 잠을 푹 잤다기보다 잠을 자지 못해 쌓이는 피로에 지쳐 쓰러졌다.  그렇게 2-3일간 꾸준히 6시간 정도 수면을 취하고 나니 어느 순간엔가 피로감은 사라지고 그 빈자리를 또 다른 밤의 감정이 차지하게 된다.  언제쯤이면 사라질지 알 수 없는 이 감정이 나를 괴롭히기 시작한다.    밤의 감정이 지배하고 난 뒤, 나도 모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s3ZlqIkzE4PJXaM5rsZjhnCMWa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밤의 감정, 홀로 생각 속에 빠져 내 마음을 찢다 - 점 점 혼자 남겨지는 게 무서워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m65/116" />
    <id>https://brunch.co.kr/@@fm65/116</id>
    <updated>2023-12-01T01:52:23Z</updated>
    <published>2023-11-29T12: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의 감정으로 여러 날을 겪다 보니, 점 점 혼자 깨어 있는 시간이 무서워진다. 생각의 바다에 빠져 헤매다 결국은 더 깊은 곳으로 빨려 들어간다.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하고, 잠을 청하지 못해 소파에 앉아 멍하니 그저 한 곳만을 바라보다 눈이 발갛게 달아오른 채로 출근하기 일쑤다.  그렇게 매일 반복되다 보니, 몸은 버티지 못해 아프기 시작한다. 아이러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ix7wERbrB2CjUcvIXXOMG9htz-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밤의 감정 극복을 위해서 - 아내, 친구와의 대화를 해결책을 모색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m65/115" />
    <id>https://brunch.co.kr/@@fm65/115</id>
    <updated>2023-11-29T08:15:19Z</updated>
    <published>2023-11-26T18: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의 감정으로 인해 결국 잠을 자지 못했고, 감정의 소용돌이로 인해 마음마저 황폐해져 간다. 담담하게 받아들이려 애썼지만, 담담하지 못했고 '가장'이라는 이름으로 살아온 난, 밤의 감정 앞에 그저 어린아이가 된다.   어린 시절, 밤이 되면 유난히 홀로 지내는 것을 어려워했었고 그때부터 밤의 감정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려 했던 것 같다. 당시의 감정은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2gQpWgg2qeVsVNYsZj934de-Nj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또다시 밤, 잠이 오지 않는 그날에 마주하다. - 제발 와주라 잠아, 언제쯤 푹 잘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m65/114" />
    <id>https://brunch.co.kr/@@fm65/114</id>
    <updated>2023-11-29T09:32:12Z</updated>
    <published>2023-11-24T02:2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밤은 오고, 잠은 여전히 오지 않는 하루  꽤 인상 깊었던 하루였는데, 그 와는 별개로 잠은 들지 않는다. 그렇게 또 한 번 밤의 감정과 마주하게 되었고, 애써 외면해 보던 생각이 다시 내 마음속으로 들어왔다.  무너져버린 감정으로 시작된 생각은 점 점 더 깊은 곳의 내면으로 스며들고 그 꼬리의 꼬리를 무는 생각들은 나를 더 괴롭힌다. 상처를 계속 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0oNp2eh8vYagoCiXr0Bzs32Wzc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