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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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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명리+심리+마음지킴이=명심이입니다. 저는 운명을 다루는 명리학과 정신의 근원인 심리학을 융합해 운명을 통해 삶의 방향을 찾고 마음챙김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도록 돕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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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6T05:27: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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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빈곤 - 시간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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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04:11:16Z</updated>
    <published>2023-11-01T04: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의 함정     어느 날은 시간이 너무 빠르게 잘 가고 어느 날은 시간이 너무 느리게만 간다. 매일 바쁘게 살다 보니 갑자기 여유로운 시간이 주어지면 막상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여유라는 이름으로 주어진 시간인데 고작 TV를 보거나 휴대폰만 만지작 거리다가 아무것도 한 것 없이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린다. 그러면 또 죄책감이 든다. 이 아까운 시간을 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D0%2Fimage%2FhuuZjEvAT4EiOuJy8lqQrIGeY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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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은 어디서 창조되며, 운은 어디서 오는가? - 無에서 창조되는 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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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2T08:35:13Z</updated>
    <published>2023-10-18T07: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실세계와 내부세계   내가 주로 쓰는 글들은 '역학 '철학''명리''심리''마음 챙김' '마음공부' '영성'과 관련된 글 들이다. 왜 역술 상담가가 사주팔자 보는 법이 아닌 내면과 심리에 대한 이런 글들을 주로 쓸까? 우리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통제불가능한 상황에서 불안을 느낀다. 이런 상황에서 '나'를 주체적으로 써먹을 줄 아는 사람들은 명리를 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D0%2Fimage%2FLCvbX_Wit__V3p6RThqeM6Hm1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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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노력 VS 가짜노력 - 노력의 배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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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13:03:46Z</updated>
    <published>2023-10-06T06:1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과연 이 말은 사실일까? 누구나 노력을 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던 경험이 한 번씩은 있을 것이다. 그렇다. 노력해도 안 되는 것은 분명히 있고 때로는 노력이 나를 배신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노력하며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어떤 사람은 별로 노력하지 않는데 쉽게 성취하는 반면 누군가는 그렇게 힘을 쓰고 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D0%2Fimage%2F5BuSaT7b2rjUTWM9JSPCyDqZY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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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쾌락과 행복의 차이 - 중독과 몰입은 같은 에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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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02:57:33Z</updated>
    <published>2023-09-22T02: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서점에 가면 베스트셀러에 놓여있는 책들의 공통점이 있다. 돈과 성공에 대한 이야기 다음으로 많은 것이 심리학, 마음치유에 대한 책이다. 이런 책들이 돈에 대한 이야기 다음으로 인기가 많아진 이유는 무엇일까? 돈을 원하는 만큼 마음에 고통이 쌓여가기 때문이다. 빈곤은 사라졌지만 상대적 빈곤으로 우울감을 호소하는 현대인들은 그만큼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D0%2Fimage%2FmDxUIFKCYRu2qoTlNymWI0w2v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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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망과 증오의 감정 해소법 - 미운 놈에게는 떡 하나 더 주고 빨리 돌아서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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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07:38:55Z</updated>
    <published>2023-09-15T07: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비가 오는 아침이라 그런가 심리상태가 저기압인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마음이 힘드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제 방법을 한 번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내 마음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은 참 많습니다. 가깝게는 형제자매, 남편, 자식, 부모, 애인, 친구, 직장상사, 선생님 등... 멀게는 연예인, 지나가는 사람들, 행복해 보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D0%2Fimage%2Fj-H2fLLgXo8VP5x1l8Ah6lmLm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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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난히 불안이 많은 사람들에게... - 불안은 불편한 손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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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16:40:54Z</updated>
    <published>2023-09-13T02: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불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불안이라는 감정은 인류기원의 역사와 함께 합니다. 원시시대부터 인간은 자신과 가족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불안이라는 기능을 이용해 진화해 왔습니다. 그래서 본능적인, 적당한 불안은 아주 당연하고 지극히 정상적인 감정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뇌는 초기인류에 비해 그 크기도 커지고 성능이 업데이트되며 더 다양한 기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D0%2Fimage%2FCRxZtiIthITBFlaivgUC1U3fc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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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객관화로 그릇 키우기 - 너 자신을 알라 = 메타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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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7:32:23Z</updated>
    <published>2023-09-11T07: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가을 하늘이 쾌청해서 독서와 한가로움을 즐기기에 너무 좋은 계절입니다. 요즘 분야를 가리지 않고 읽고 싶은 책들을 병렬독서 하다 보니 머릿속이 뒤죽박죽인 상태인데 퇴사 후 원하는 삶을 살려니 새롭게 시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들이 많아 더욱 고민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맥락 없이 갑자기 머릿속에 떠오른 자기 객관화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D0%2Fimage%2FBpyRXf1S4ipYfBZ93tw1S3tfy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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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그릇. - 운명은 정해진 것일까? 내가 선택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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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5T07:41:08Z</updated>
    <published>2023-09-05T07:0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물운, 금전운을 묻는 심리   사주상담을 하다 보면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묻는 것이 재물운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에 뭔가 특별한 드라마가 있을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 그리고 저마다 크건 작건 자기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들로 스토리를 만들어간다. 그런데 사람들이 기대하는 건 잔잔한 휴먼다큐가 아니라, 인생한방, 인생역전, 인생대반전 판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D0%2Fimage%2F3dKjE31iK9wOnZQxhOobqdpiL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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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운명을 믿습니까? - 믿으면 눈으로 보게 될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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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15:32:08Z</updated>
    <published>2023-08-16T07:0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스토리? 유튜브를 시청하다 우연히 알게 되었다. 이미지로 피드를 올려야 하는 인스타그램과 페북은 나랑 안 맞고, 그렇다고 일기장 같은 글들을 남들도 다보라고 올리자니 그것도 부담스럽고, 그냥 조용하게 읽고 싶으면 읽고 쓰고 싶으면 쓰는 너무 핫하지도 쿨하지도 않은 공간을 찾고 있었는데 딱 브런치가 주는 느낌이 그러했다.  반갑다. 브런치!~ 잘 부탁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D0%2Fimage%2FpH0QA4ALDBxxmKL517p2ziVO1J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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