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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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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지에서 마주한 순간과 그곳에서의 감정, 생각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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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꿈  - 한 곳에 오래 머물지 않는 방랑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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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04T04: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초반을 지나가고 있는 요즘, 스스로 어떤 사람이 되고픈 지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다. 그리고 나는 다짐을 했다.  나는 '여행자'가 되고 싶다. 여행자라고 해서 매 순간 여행을 다니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내 몫을 해내고 시간의 틈을 활용해 다양한 곳을 다녀오는 것. 그리고 그곳에서 다양한 언어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대화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Kx%2Fimage%2FzccII67k1b8jMaD8urpBRbJwV0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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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고 싶은 말 - 잘 다녀와, 네가 바라는 곳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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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11:12:12Z</updated>
    <published>2025-11-08T11:1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너에게 물은 적이 있어 &amp;ldquo;나의 장점은 뭘까?&amp;rdquo; 그리고 너는 대답했어 &amp;ldquo;너는 한다고 한 거는 다 해내&amp;rdquo; 나는 그 말을 믿을 수가 없었어. 나는 내가 그렇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거든. 하지만 네가 해준 그 말 덕에 나는 그 후로 포기하고 싶은 것들이 생기면 잠깐 좌절하다 너의 말을 금세 떠올리고 다시 일어났어.  그저 평범한 장소에서 평범한 대화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Kx%2Fimage%2FYldKOVZARyfh4Z4M_GN-xVqel1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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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경 - めが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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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5:51:22Z</updated>
    <published>2025-10-09T12:1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의 인생 영화는 뭐야?&amp;quot; 가끔 듣는 질문이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나의 답은 하나이다. &amp;quot;없어&amp;quot; ​ 인생 영화라고 거창하게 말할 수 있는 영화는 나에게 없다. 하지만 선호하는 영화는 있다.  나는 가벼운 소재의 영화를 좋아한다. 판타지, 애니메이션, 뮤지컬 혹은 음악영화를 종종 즐겨보는 편이다. 그래서 좋아하는 영화감독님은 '팀 버튼' 감독님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Kx%2Fimage%2FlRoLKHzME1NZHm_fp_JNd0w4Q2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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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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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11:39:13Z</updated>
    <published>2025-09-19T11: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예전부터 '균형'을 중시했다. 그래서 균형을 잘 잡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공부와 건강,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유연함과 강직함 등 내가 어느 한곳으로 치우쳐지면 불안했고 두려웠다.  정답이 없는 이 삶을 잘 살아내고 있는 건지 의문이 들었고, 최대한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을 했다.  ​ 나는 아직도 &amp;lsquo;균형&amp;rsquo;을 중시한다.  하지만 더 이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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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만의 시간을 추구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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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4:52:45Z</updated>
    <published>2025-08-20T04:5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하고 추구한다. 그 시간 안에서 발견하는 나의 새로운 모습이 좋다.  그 시간 안에서 발견하는 나의 새로운 모습이 무엇일지 기대하는 순간이 설렌다. 그렇지만 난 정말 그 안에서 나 자신을 발견한 걸까? 꼭 그렇지도 않다.  가끔 괴로운 시간을 보낸다. 스스로에게 의문이 생길 때, 스스로에 대해 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아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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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logue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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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2:30:22Z</updated>
    <published>2025-08-14T02:3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2살에 떠난 혼자만의 첫 여행, 잊을 수 없을 만큼 행복했던 기억들이 쌓였음에 감사하고, 여행을 다짐했던 나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그래서 행복했냐고 묻는다면 단언컨대 너무나도 행복했다고 고민 없이 말할 수 있다.  누군가는 말할 것이다. 그저 그런 여행인데 글까지 써서 뭐하냐고.(진짜 누가 말한 건 아니고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이다) 그저 그런 여행이 맞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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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u revoir, Paris - 안녕, 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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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23:36:03Z</updated>
    <published>2025-08-07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다가온 파리에서의 마지막 날 혹은 여행의 마침표를 찍는 날. 시간의 빠름을 느끼며 섭섭하기도,  슬프기도 한 날.  여행의 마지막 날은 아직 가보지 않은 사랑해 벽과 몽마르트르 언덕을 다녀왔다. 유명 관광지답게 몽마르트르 언덕 지하철역에서부터 많은 사람들이 붐볐다.  그날은 날씨가 정말 더웠다. 더운 날씨에 언덕을 오르니 힘들었지만 푸릇푸릇한 풍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Kx%2Fimage%2FCsBJB7MV-F0XwWUoiyAo4H9Kj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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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guette and picnic - 바게트와 피크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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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4:00:04Z</updated>
    <published>2025-07-31T0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숙소 사장님께서 추천해 주신 피크닉 장소가 있었다. 아침에 바게트와 크루아상, 커피를 사서 그곳으로 피크닉을 하러 갔다. 사장님께서 예쁜 돗자리도 빌려주셔서 피크닉의 기본을 모두 갖출 수 있었다.   앵발리드 앞에 공원이라고는 할 수 없는 작은 잔디밭이 있었다. 잔디밭에는 분수가 틀어져있었다. 나는 그곳에 돗자리를 펴고 잠깐 멍 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Kx%2Fimage%2Fl6Lo5ITiFne6VIJ07iQHycLNw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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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iverny and Versailles - 지베르니와 베르사유 궁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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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4:52:25Z</updated>
    <published>2025-07-24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베르니는 인상주의 화가 클로드 모네가 말년에 살았던 마을이다. 모네는 이곳에서 살며 정원을 가꾸고 많은 작품을 남겼다. 대표작으로는 &amp;lt;수련&amp;gt;이 있다.  투어 측에서 모네의 집 앞에 있는 식당을 미리 예약을 해주셔서 지베르니에 도착하자마자 식당으로 가서 점심 식사를 했다. 투어를 같이 하게 된 분들 중 혼자 오신 분이 나 말고도 한 분이 더 계셨다. 가이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Kx%2Fimage%2FbzozJHamwUbIJPdfIGRRzM-luR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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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village of Vincent  - 빈센트 반 고흐 마을, 오베르 쉬르 우아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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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22:52:56Z</updated>
    <published>2025-07-17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여행을 위해 미술에 대해 공부를 하였고, 그 덕에 빈센트 반 고흐에 푹 빠져버렸다. 그래서 프랑스 여행 중에 '고흐 마을'이라고 불리는 &amp;lsquo;오베르 쉬르 우아즈&amp;rsquo;에는 꼭 가 보고 싶었다. 그곳을 가는 투어를 찾아보니 지베르니와 베르사유까지도 가는 투어가 있어서 곧장 예약을 했다.(&amp;lsquo;마이리얼트립&amp;rsquo;에서 예약)  투어 당일, 숙소에서 도보로 30분 거리인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Kx%2Fimage%2FoyN3hguOkU86bpA97a95tghGc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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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Pompidou Centre and Wine - 퐁피두센터 그리고 프랑스 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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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2:27:03Z</updated>
    <published>2025-07-10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퐁피두센터는 현대미술관이며, 파리의 3대 미술관 중 하나인 미술관이다. 퐁피두센터는 내부에 있어야 하는 배수관, 가스관, 통풍구가 건물 외벽으로 드러나 있어 독특한 외관을 지닌 미술관으로도 유명하다.  현대미술은 어떤 식으로 접근을 해야 하며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는지 전혀 몰랐기에 현대미술에 대해서는 정말 무지했다. 하지만 퐁피두센터에서 나는 현대미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Kx%2Fimage%2F6V4bawLWj6dVRGUbUbeWLwFDX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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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ulangerie and Caf&amp;eacute; - 불랑주리와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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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3:40:29Z</updated>
    <published>2025-07-03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의 불랑주리(&amp;lsquo;빵집&amp;rsquo;을 의미) 중에서도 가장 기대를 했던 불랑주리가 있었다. 숙소에서 거리가 꽤 있는 곳이라 지하철을 타고 가야 했다. 파리에서 지하철을 처음 타보는 거라 나가기 전부터 무섭기도 하고 긴장도 됐다. 하지만 괜한 걱정이었다. 아침 시간이라 지하철에 사람은 많았지만 큰 불편함은 없었다. 조금 놀라기도 했고 좋았던 점 하나를 말해보자면, 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Kx%2Fimage%2FRQXqt-jiOnUdkrYu0y24YFSEl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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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mp;acirc;tisserie - 파티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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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3:36:12Z</updated>
    <published>2025-06-26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먹어보고 싶은 게 있었다. 바로, 수많은 디저트들. 에끌레어, 밀푀유, 마카롱, 몽블랑 등..   로댕 미술관에서 나와, 트로카데로 광장(에펠탑과 사이요 궁전 사이에 자리한 광장)으로 향했다. 트로카데로 광장 앞에 유명한 디저트 카페가 있는데 거기서 꼭 파티세리를 먹어보고 싶었다. 로댕 미술관에서 트로카데로 광장으로 가려면 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Kx%2Fimage%2FOcBDxICcJCJEbOf0qzUwSbo8h-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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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Garden of Paris - 파리의 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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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3:35:52Z</updated>
    <published>2025-06-19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중, 느낀 게 하나 있다. 잠을 너무 잘 잔다는 것. 평소에도 잠을 잘 자긴 하지만, 여행 중엔 일찍 일어나더라도 늘 개운하게 일어났다. 여행이 체질에 잘 맞는 거 같아 한편으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파리에서의 본격적인 첫날도 정말 개운하게 일어났다. 일어나자마자 씻고 거실로 나가 커피를 내려 마셨다. 그리고 소파에 앉아 아침 햇살과 맞닿은 에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Kx%2Fimage%2FetqCYqKlsvVVHwaVAPKqE7vxl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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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Paris - 파리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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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3:35:26Z</updated>
    <published>2025-06-12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런던-파리 유로스타를 타면 파리 북역에서 내린다.(파리북역은 파리 안에서도 치안이 안 좋기로 유명한 지역이다. 지하철로 이동하는 것보단 택시로 이동하는 걸 추천한다) 파리 북역에 내리자마자 교통카드를 만들러 갔다.(파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교통권의 종류는 다양하다. 나는 나비고 일주일권을 구매했다. 나비고를 만들면 카드 뒤에 증명사진을 꼭 붙여한다. 파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Kx%2Fimage%2FJ3zfIWmUzuSCVN_ab2gL0JPUz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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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st day in London 2 - 런던에서의 마지막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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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3:35:03Z</updated>
    <published>2025-06-05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날, 파리로 가는 기차(런던-파리로 가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나는 유로스타를 이용했다. 유로스타는 일찍 예약할수록 비용이 저렴하다)를 오후 출발로 예약해서 오전에 런던에서 밥을 먹을 수 있었다. 그래서 아직 먹어보지 못한 영국식 아침을 먹으러 갔다. 가보고 싶었던 식당에서 영국식 아침(full english breakfast)과 스콘, 따뜻한 블루베리 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Kx%2Fimage%2FdrEqVC-N3rzXz-yld_m7EM3Gy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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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st day in London 1 - 런던에서의 마지막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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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3:34:44Z</updated>
    <published>2025-05-29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런던에서의 마지막 날이 찾아왔다. 마지막 날은 쇼핑하는 데에 시간을 보냈다. 런던의 유명 서점인 던트북스에서 책과 에코백을 사고, 포트넘 앤 메이슨과 위타드에서 티와 핫초코도 구매했다. 이른 저녁으로 어니스트 버거(정말 맛있으니 런던에 가면 꼭 먹어보길 바란다)에서 햄버거를 먹고, 소호 간 김에 런던 기념품들을 쇼핑했다. 일일이 모두 적지는 않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Kx%2Fimage%2FG0GM0t6jKj6GXxCpRU9WUL9G7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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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tting Hill - 노팅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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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3:34:26Z</updated>
    <published>2025-05-22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노팅힐' 영화를 본 적이 있어서 괜히 런던에 여행을 가면 노팅힐엔 꼭 가보고 싶었다. 그리고 마침내 노팅힐 가는 그날은 일요일이었고, 일요일은 영국에서 선데이로스트 라는 음식을 먹는다.(영국인들이 일요일에 교회에 다녀와서 먹는 전통적인 식사로, 채소와 요크셔푸딩, 그레이비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음식이 맛없기로 유명한 영국에서 제일 궁금했던 음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Kx%2Fimage%2FoopkH_IhRQqVnxOpE8cGteCgJ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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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isurely - 여유롭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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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3:34:02Z</updated>
    <published>2025-05-15T05: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에서 근교 투어 하나를 신청했다.('마이리얼트립' 앱으로 근교, 시티, 체험 투어를 할 수 있으니 가기 힘든 곳이 있다면 투어를 이용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내가 신청한 투어는 세븐시스터즈와 알프리스톤, 브라이튼 이렇게 3곳을 가는 투어였다. 혼자 가기엔 부담이 많이 되는 곳들이라 투어로 신청하여 다녀왔다. 아침 일찍 모임 장소로 나가야 해서 새벽에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Kx%2Fimage%2FhilRIC4tiLfnd_Hw4a2wzqJvoF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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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ut  - 흑맥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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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4:34:27Z</updated>
    <published>2025-05-08T04: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행 내내 한인민박에서 머물렀다. 아무래도 여러 사람과 이야기를 하다 보면 여행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도 있고, 여행에서 친구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도 했기에 여성전용 한인민박을 예약했다.  내가 런던에 있었을 땐 저녁 10시는 넘어야 해가 졌다. 그래서 8시쯤 귀가를 했더니 숙소엔 아무도 없고 스탭분만 계셨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스탭분과 오늘은 뭘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Kx%2Fimage%2FYcDqBQMUE9oAA8i5F-f86E3n1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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