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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nsung Hy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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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직 셰프 / 식품 브랜드 대표 / 외식 브랜드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현준성입니다. *컨설팅 문의는 메일로 부탁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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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4T16:32: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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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품 브랜드 창업 도전기 &amp;ndash; 2화 - 현실은 숫자에서 바로 드러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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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3:00:03Z</updated>
    <published>2026-01-27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릿속에 있던 &amp;lsquo;깔끔한 이커머스 공식&amp;rsquo; 1화를 쓰던 시점까지만 해도, 내가 생각한 식품 브랜드의 구조는 꽤 정돈돼 있었다. 한국에서 제품을 제조하고, 한국 내 풀필먼트 센터로 입고한 뒤, Shopify와 연동해서 해외 주문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에어 출고되는 방식이다. 주문 &amp;rarr; 포장 &amp;rarr; 출고 &amp;rarr; 해외 배송까지 사람이 개입하지 않는 구조. 광고 에이전시 일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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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스토랑에서 마진율 높은 메뉴 개발 하는 방법 - 상업용 레시피는&amp;nbsp;수익성, 그리고 효율성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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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0:51:40Z</updated>
    <published>2026-01-25T00:4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말하는 레시피는 흔히 &amp;ldquo;요리에 들어가는 재료, 중량 그리고 조리방법을 기록해 놓은 종이&amp;rdquo;정도로만 알고 있다. 하지만 현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레시피는 맛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상업용 레시피는 결국 맛을 일정하게 재현하는 방식, 원가를 통제하는 구조, 서비스가 밀리지 않게 만드는 동선과 액션 설계까지 포함한 운영 문서에 가깝다.  상업용 레시피의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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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품 브랜드 창업 도전기 - 1화 -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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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5:00:02Z</updated>
    <published>2025-09-06T0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4년 동안 저자는 토론토에서 영상 제작사를 운영하고있다. 레스토랑, 카페, 리얼터, 전자상거래 브랜드 등 수많은 업종의 고객들과 광고 영상을 만들고, 마케팅 전략을 짜고, 실제 퍼포먼스를 끌어올리기 위해 부딪혔다.  에이전시 일을 하면서 가장 어려운 순간은 언제였을까? 나는 주저 없이 이렇게 답한다. 기획안으로 고객을 설득하는 일 기획안과 고객의 간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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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간 해외에서 SNS 광고 영상을 만들면서 배운 것들 - 고 예산 프로덕션은 왜 효율이 떨어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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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4:08:59Z</updated>
    <published>2025-08-29T03: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는 원래 요리사였다. 주방에서 시작해 셰프로 성장했지만, 사진과 영상은 내가 선배님들께 배운 요리와는 다른 방식으로 배우고 싶었다. 요리 세계에서는 도제식, 즉 선배에게 붙어서 한 수 배워가며 성장하는 게 당연한 길이었다. 하지만 영상은 조금 다르게 접근하고 싶었다. 자유롭게, 더 넓은 범위에서, 스스로 탐구하면서 배우고 싶었다.  그래서 촬영 기초부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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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가장 잘 팔리는 한국음식 TOP 4 - 해외창업 할 때 알아두면 좋은 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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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02Z</updated>
    <published>2025-04-07T04: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저자는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서 거주하고 있다. 10대는 싱가포르에서 보냈으며, 고등학교부터 지금까지는 쭉 토론토에서 살고 있다.  토론토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존재하는 도시인데, 어느 정도인지 잘 감이 안 오는 독자들을 위해 알려주자면 토론토 인구의 50% 이상이 이민자&amp;nbsp;약 197만 명 190개 이상 언어가 쓰이는 도시 250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jE%2Fimage%2FNb0HJNO563dlNQ6P1N9k2I7IzZ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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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당 창업을 고민하기 전에 꼭 생각해 봤으면 하는 것들 - 현장에서 오래 지켜본 외식업의 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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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3:37:53Z</updated>
    <published>2023-07-06T02: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한 번쯤은 식당 창업을 생각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요리를 좋아해서, 음식에 자신이 있어서, 혹은 지금 하는 일이 버겁게 느껴져서. 저자 역시 같은 고민을 했던 사람이다. 나는 10년 넘게 셰프로 일했고, 그 이후에는 프리랜서로 광고영상들을 제작하다 지금은 외식업 브랜드 기획 일을 하고 있다.  흔히 말하는 미슐랭 파인다이닝 중심의 커리어와는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jE%2Fimage%2FLefaGL6Jp9thW61tYhoUsVgCq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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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라밸을 추구하던 시기에 내가 느꼈던 불안감에 대하여 - 자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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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3:19:51Z</updated>
    <published>2023-06-22T02:4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종종 이런 말을 듣는다.  &amp;ldquo;20대 때는 좀 즐겨야지.&amp;rdquo; &amp;ldquo;지금 안 놀면 나중에 아무것도 못 해.&amp;rdquo;  나 역시 어릴 때부터 이런 말을 정말 많이 들으며 자랐다. 중학생 때부터 주방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니, 20대&amp;middot;30대 선배들에게서 &amp;ldquo;너는 아직 젊어서 좋겠다&amp;rdquo;는 말을 하루에도 몇 번씩 들었다.  자연스럽게 나는 &amp;lsquo;젊을 때는 조금 여유 있게 살아도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jE%2Fimage%2FaJebvatGLUmNBqhznFpKYykhy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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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안 알려주는 비건의 진실 - 인간이 소비하는 최고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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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1T05:04:26Z</updated>
    <published>2023-06-01T01:2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비건이 신개념 웰빙 푸드쯤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현상이 눈에 띈다.  꼭 건강이 아니더라도 동물보호 차원에서 생기는 비거니즘도 제법 보이는 것 같다. 오늘은 비건이 정말 건강한지, 동물보호를 위해서라도 당장 실행해야 하는 식문화인지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않겠다. 조금 더 원초적인 시점에서 접근해 본다.  비건의 정의  인터넷에서 비건이 베지테리언이다,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jE%2Fimage%2FL-AR7wwKextYycr7vlj_XeuyH3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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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셰프로서 반드시 생각해봐야 하는&amp;nbsp;것들 - 주방에서만 답을 찾기 어려웠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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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6:33:58Z</updated>
    <published>2023-05-23T07:2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리를 시작했을 때는 이 일을 오래, 깊게 하면 자연스럽게 길이 열릴 거라고 생각했다. 실력이 쌓이고, 경력이 늘어나고, 좋은 레스토랑에서 일하다 보면 그에 맞는 보상과 안정도 따라올 거라고 믿었다. 하지만 현장에서 시간을 보낼수록 한 가지 질문이 계속 남았다.  &amp;ldquo;요리를 정말 잘하는 것만으로 앞으로도 계속 선택지를 가질 수 있을까?&amp;rdquo; 기술은 남지만, 환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jE%2Fimage%2FOf0d_f02RmAWt8tGeoLzhVzGi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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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효율적인 업소용 주방 동선 짜는 법 - 돈 버는 주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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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01:05:15Z</updated>
    <published>2023-05-18T04: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주방구조를 구경하고 연구하는 것에 흥미를 느꼈던 요리사였다.   그러다 보니 새로 오픈하는 레스토랑에 요리사로 취직해서 사장님들께 주방 설비 및 설계에 자문을 제공하는 상황이 빈번하게 있었다.  주방동선 설계는 레스토랑 영업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핵심적인 요소다. 실제로 동선설계를 잘못해서 충분히 달성할 수 있는 매출을 눈앞에서 놓치는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jE%2Fimage%2FYaWR_42UXd5aSuYaFYhFSYwSk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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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사의 커리어가 갈리는 시점 - 이 일을 얼마나 오래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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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4:00:49Z</updated>
    <published>2023-05-11T06: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리사로 일을 시작하면 언젠가 한 번쯤은 이런 고민을 하게 된다.  &amp;ldquo;이 일을 얼마나 오래 할 수 있을까?&amp;rdquo;&amp;ldquo;주방 말고 다른 선택지는 없는 걸까?&amp;rdquo;  대부분의 요리사에게 커리어의 갈림길은 단순해 보인다. 계속 현장에서 일하거나, 혹은 창업을 고민하거나.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amp;lsquo;요리사가 할 수 있는 창업은 식당뿐&amp;rsquo;이라고 자연스럽게 생각한다.  나 역시 그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jE%2Fimage%2FWXaunuB5jRERIXSFvh5ayK_5V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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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에서 본 레스토랑 성공의 공통점 - 요리를 하며 계속 들었던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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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19:47:50Z</updated>
    <published>2023-05-04T06:2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어렸을 때부터 항상 이런 의문을 품고 있었다. &amp;quot;무언가 잘하는 것과 유명해지고 돈을 잘 버는 것은 왜 관련이 없을까?&amp;quot;  현장에서 실력이 뛰어난 선배들이나,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을 봐도 그 능력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았거나 생활이 빠듯한 경우가 많았다. 우리 셰프님도 경력, 실력, 말솜씨까지 부족함이 없었는데 TV에 나오는 셰프들처럼 알려지거나 경제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jE%2Fimage%2FLX-VizaUCoFc8jBp1l9kW6Dv8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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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간 주방에서 일하며 다른 방식의 성장을 고민하다 - 도전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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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6:04:18Z</updated>
    <published>2023-04-29T06:5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올해 25살인 나는 15살인 어린 나이에 주방에 처음 발을 들였다.  친구들을 포함한 주변 사람들이 대학 졸업하고 취업 준비할 때 난 이미 한 분야에서 10년, 흔히들 현역 베테랑이라고 일컫는 시간을 쏟았다. 일에 그 누구보다 열심히 임했고 매 순간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21살에 최연소 수셰프가 되었고 나름 회사 내에서도 인정받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jE%2Fimage%2Fhfpfpv_5eBwVkRy3QWBVEiNas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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