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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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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ragun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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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 생각과 경험을&amp;nbsp;여러분에게 나눌 수 있는 도움이 되는 작가가 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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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23:40: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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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두 딸을 위한 사교육이 필요할까? - 그래도 잘 크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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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4:49:57Z</updated>
    <published>2025-06-21T07:4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까지는 강남으로 갈아타기를 포기하지는 않았다. 예전에는 여자여차 하면 갈 수 있을 것 같다는 각이 보였지만 요즘은 각이 점점 좁아지고 있다.    84에서 59로 줄이는 생각은 하고 있지 않아서 84를 유지하려면 또 재개발 입주권을 알아보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다. 그렇다면 아마 강남/서초는 못 갈 확률이 높다.  그리고 내 마음 속에도 강남/서초보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DA%2Fimage%2FyPjeb6LQiy93gPoH6Z7SChKkiI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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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들에게 강조하는 단 한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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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08:49:59Z</updated>
    <published>2025-05-04T11:5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은 자녀 교육 중에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인성? 영어?창의력?과학?수학?사람이라면 인성은 깔고 가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외하면 부모들마다 각각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겠습니다.누구는 언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영어 유치원을 보내는 선택을 하고누구는 수학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수학 선행학습을 시킬 수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DA%2Fimage%2FLu1cPfLOKnp7bjfoNm2JQaJOnv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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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딸이 다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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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11:42:05Z</updated>
    <published>2025-04-27T01: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바람의 시작을 알리는 12월 초겨울에 태어난 첫째와 겨울바람의 끝을 알리는 3월 초봄에 태어난 둘째.겨울이라는 계절의 시작과 끝에 태어난 두 딸은 엄마/아빠가 같은 공통점을 제외하고는 생김새도 성격도 모두 다릅니다.첫째는 감성적이고 마음이 참 착합니다.얼마 전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봅니다.어린이집에서 집으로 오는 하원 길에 봄 날씨가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DA%2Fimage%2FNMzvUUj-aY_fE3LRZJyM-tVY8x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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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딸과 함께 출근하는 아빠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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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01:57:33Z</updated>
    <published>2025-04-13T00: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 언 15년 차.  이 정도 연차에서는 직장에서 승부를 보려면 회사 일에 집중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회사 일에 집중한다는 것이 단순히 일만 집중해서 열심히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직장에 충성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직장의 충성도는 일반적으로 직장에 투자하는 시간과 비례합니다.  사회가 많이 변화기도 했지만 아직도 직장 상사들은 직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DA%2Fimage%2Fc0itZAC8J-2deyrAgJQtFl3FsZ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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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딸과 함께 아침 출근은 전쟁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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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0:30:48Z</updated>
    <published>2025-04-05T23:3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딸의 아빠는 아침 5시 30분에 일어납니다.옷을 갈아입고 집 바로 앞 커뮤니티 피트니스에 가서 6시부터 40~50분 정도 운동을 합니다.두 딸을 키우기 위해서는 체력이 필수입니다. 격하게 운동은 못하지만 그래도 피트니스에 꾸준하게 가서 아침 도장을 찍습니다.집에 와서는 씻고 간단하게 아침을 먹는 날도 있고 아닌 날도 있습니다.그러다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DA%2Fimage%2F9LhSLUPH6LowpXnJ0NlA0ShLce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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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가 태어났습니다! - 만약에 아들이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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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4:50:55Z</updated>
    <published>2025-03-30T03: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히 출산을 계획하지는 않았지만 최소 둘은 낳아서 키우고 싶었습니다. 그럼에도 생각보다 둘째가 일찍 생겨서 살짝 당황했지만, 생명의 탄생은 기쁘고 축복받아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  첫째가 딸이었지만 둘째도 딸을 원했습니다. 저희 집은 형과 저 아들 둘인 집안입니다. 아들 둘인 집은 사뭇 진지하고 재미가 없습니다.  부모님께 죄송할 뿐입니다. 아들이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DA%2Fimage%2F0B9xps2nTHEneLsYPJiLbs49Ta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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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 대신 마포에 집을 산 이유 - 굴비 같은 강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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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21:33:46Z</updated>
    <published>2025-03-23T02: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장이 어디인지 알 수 없을 만큼 거칠게 올라가던 서울 부동산 시장이 22년 하반기부터 얼음장처럼 꽁꽁 얼어버렸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집도 시세가 꺾이고 거래가 안되기 시작했습니다.  12억, 11억, 10억, 9억...  부동산 시장이 얼어버리니 호가는 내려가지만 거래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파리밖에 날리지 않는 부동산 시장에서,  하이에나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DA%2Fimage%2FGZuZsyM3PkKsRf_sDO69nKurXu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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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과 함께 출근합니다! - 부동산에서 역세권보다 중요해진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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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04:14:40Z</updated>
    <published>2025-03-14T23: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첫째 딸과 함께하는 첫 출근이자 첫 등원.  사전에 티맵으로 직장 어린이집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시간별로 경로별로 다양하게 코스를 검토하였습니다.  당시에 저희 가족은 서울 은평구에 살고 있었습니다. 결혼하기 전에 제가 재개발 입주권을 프리미엄을 주고 샀던 집입니다.  2018년 초에 매수를 하였습니다.  입주권 가격은 초기 투자금이 3억 정도였고 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DA%2Fimage%2F-h3UUwpMLNIiMrRpx7WDHbK5lP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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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출산이지만 어린이집은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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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9:16:51Z</updated>
    <published>2025-03-08T00:1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이 결정되면서 첫째 딸은 기존 회사의 직장 어린이집을 다닐 수 없게 되었습니다.  회사 이직 후,  무엇보다 직장 어린이집을 바로 알아봤습니다.  확인결과,  지금 당장 입소는 불가능하고 내년 상반기 모집 시 TO가 있으면 입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어쩔 수 없이 동네 어린이집을 알아보았습니다. 가장 먼저 알아본 곳은 아파트 단지 내 어린이집.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DA%2Fimage%2FawrhvgzPJ0TR3_AOwoyK11Z1cg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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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 집을 못 다니게 되었습니다. - 아빠의 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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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22:55:53Z</updated>
    <published>2025-02-28T23: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 집에 합격하였는데 못 다니게 되었습니다.  어린이 집을 언제부터 보내는 것이 좋을까요? 어린이 집이 보통 0세 반부터 있지만 어린 아기를 0세 반부터 어린이집에 보내는 것을 부모님들이 많이들 염려하십니다.  저희 집도 아내와 저 사이에 뜨거운 토론이 있었습니다.  아빠 : 아이 돌보느라 힘드니까 어린이집에 보내자! 엄마 : 말도 못 하는 딸을 어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DA%2Fimage%2Fkh1pn6n2-bqCGRFOVFnEc067Bq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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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에게 보내는 편지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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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03:58:38Z</updated>
    <published>2025-02-22T03:4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딸의 직장 어린이집 두 번째 수료식입니다.  수료식을 앞두고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써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름 매일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이고 작가가 되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 편지를 써달라는 요청이 즐거웠습니다.  생각해 보니 어린 딸에게는 편지를 써본 적이 없습니다.  마땅한 편지지가 없어서 하얀 A4 용지를 꺼내고 펜을 들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DA%2Fimage%2FHHNilOFFmr1qSDTGVyqorjnnk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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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밥을 먹은 6명의 직장인' 출간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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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13:19:52Z</updated>
    <published>2025-02-08T12: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 밥을 먹은 6명의 직장인'은 제가 회사에서 야근을 하면서 떠올린 소설입니다.  야근은 모순입니다. 먹고살기 위해 야근을 하지만 먹고살 수 없게 만듭니다. 어쩔 수 없이 해야 하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 한다는 것이 어쩔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회사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먹고살 수 있는 길을 만드는 노력 말입니다. 그렇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DA%2Fimage%2FNP1c9lv8v6T4u1rbF68Ij0chG7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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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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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08:20:40Z</updated>
    <published>2025-01-23T22: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협상가와의 만남 이후로 내 삶은 달라지고 더욱 바빠졌다. 회사일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직장동료들과 일주일에 1~2번 가진 술자리를 포기하였다. 그리고, 그 시간에 카페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기존의 것을 포기하지 않으면 새로운 것을 얻을 수가 없었다. 시간을 '가치'있는 무엇인가와 교환하는 시스템을 삶에 이식하였다.    두 딸을 키우는 것은 변명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DA%2Fimage%2Fjz0J5z_Zr7V_0LBVHcYxIk-aGu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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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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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23:52:23Z</updated>
    <published>2025-01-21T11: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이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나와는 결이 다른 사람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고 잘 웃는 사람입니다. 주위에 감사하다고 표현하고 배려있는 말을 잘합니다. 그게 진심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는 그런 사람입니다.  나는 그러지 못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에게만 친절하고 그 사람에게만 잘 웃습니다. 그 사람에게만 감사하고 배려하는 말을 합니다. 저는 그게 진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DA%2Fimage%2FRFd2j_HFr9E1f4TUg1XZ3OYvCf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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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야 하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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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13:49:34Z</updated>
    <published>2025-01-17T11:5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명함' 협상가의 말이 맞았다.회사에서 회사 밖을 나갈 준비를 하고 있지만 회사 밖에 나가는 순간 나는 평범한 '아저씨'가 돼버린다.내가 빨간 옷을 입고 있으면 '빨간 옷 입은 아저씨' 검은 모자를 쓰면 '검은 모자를 쓴 아저씨' 아무도 나를 모른다.&amp;quot;그럼 결국 회사에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동안 회사 밖의 나를 준비해야 한다는 말씀이군요.&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DA%2Fimage%2FRo8qy4wkesQIdSelnMBg3AhaxC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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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드나드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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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01:21:40Z</updated>
    <published>2025-01-11T15:0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중고를 같은 지역에서 나오다 보니 초등학교 친구들과 계속해서 친하게 지냈습니다. 초중고를 같은 학교를 나온 친구들도 있고요. 재수를 하고, 군대를 가면서 잠시 흩어지기도 했지만 대학교 시절에는 동네 시민회관에서 모여서 저녁 축구를 참 많이 했습니다. 축구가 끝나면 어김없이 호프집에 가서 맥주를 마셨고요.  취업을 하면서 누군가는 취업을 하고 누군가는 취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DA%2Fimage%2FDPTiRnwdrigxE7fpm7aClW9r-Z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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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명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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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02:03:25Z</updated>
    <published>2025-01-09T20:2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치, 가치, 가치'  '가치'라는 단어를 크게 고민하지 않았는데, 협상가와 짧은 시간 이야기를 하면서 가치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었다. 회사에서 만드는 많은 보고서들, 그리고 여러 가지 일들을 '가치'와 연관 지어 보니 명료하게 정리가 되었다.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는 보고용 보고서' '가치가 없이 정보만 모와둔 보고서' '가치를 창출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DA%2Fimage%2FRcwsry6h-8A18O9zND6mbBIq10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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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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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21:41:10Z</updated>
    <published>2025-01-04T10:1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천천히 의자에서 일어났다. 협상가는 앉아있던 의자 뒤로 몇 발작 걸어가 큰 창문의 문을 열었다. 마치, 그 문은 드래곤의 알이 깨지듯이 조각조각 열리기 시작하였고 하얀빛들이 쏜살같이 방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눈이 부셔 오른손으로 빛을 가리자 협상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amp;quot;날씨가 참 좋군요.&amp;quot;  양 눈을 찌푸리며 어렴풋한 실눈으로 빛의 근원지를 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DA%2Fimage%2FkNDnHZuYXdKM-os5wujMuChUaY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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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연봉 협상 -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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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14:39:13Z</updated>
    <published>2024-12-30T21: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사람이 다시 나에게 물었다.  '인생 연봉으로 얼마를 원하십니까?'  복잡한 수학 문제를 연습장도 없이 풀라는 것처럼 내 머릿 속에 무엇인가가 탁구공처럼 좌뇌, 우뇌를 번걸아 정신없이 돌아다녔다.  그러다 번뜻 정신이 들었다. '내가 지금 연봉으로 얼마를 받고 있지?' 나름 대기업을 다니고 있어서 계약 연봉은 1억 원이 안되지만 이것저것 성과급을 합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DA%2Fimage%2Fgbya-5gjgsNSzFDbQcE2h3j0lv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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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주위 5명의 평균 함정 - 결국은 혼자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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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06:40:17Z</updated>
    <published>2024-12-18T21:4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주위 다섯 사람의 평균이 '나'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오늘은 내 주위 다섯 사람의 평균의 함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먼저 저의 사례부터 말씀드려보겠습니다.크게 3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보겠습니다.1. 회사 사람2. 친구3. 블로그먼저 제 주위 회사 사람 5명부터 이야기해 보겠습니다.아무래도 대기업 서울 본사이다 보니 상대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DA%2Fimage%2FFpLIhfkNdHLjW6R9h-4a_-UoCZ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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