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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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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sunn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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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울증, 공황장애, c-ptsd를 이겨내게 한 모든 생각들을 tmi 남발하는 글과 그림들로 전합니다. 우리 모두 마음이 편안해지길 바래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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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2T02:42: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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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마음껏 싫어해야 나를 사랑할 수 있는 이유 - 쌀밥이 알려주는 나를 찾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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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3:14:36Z</updated>
    <published>2025-09-29T03: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흰쌀밥을 지었다. 고슬고슬 윤기 나는 밥을 똑같은 양으로 유리병 3개에 담았다. 이후, 행동건강 석사 과정에 있는 40여 명이 각각 다른 내용을 담은 포스트잇으로 세 개의 박스를 가득 채웠다.  첫 번째 박스는 행복한 생각을 담은 예쁜 말들로 도배되었고, 두 번째 박스는 밉고 싫은 감정으로 적은 욕과 부정적인 말들로 채워졌다. 세 번째 박스는 컨트롤 그룹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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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와 나를 지키며 서운함을 표현하는 방법 - 미친듯한 서운함이 나조차 감당되지 않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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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4:52:43Z</updated>
    <published>2024-06-24T08:1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직까지도 사랑 - 연애에 있어서 본질적인 적대심을 가지고 있다. 내가 나의 가치를 아는 걸 떠나서, 두 사람이&amp;nbsp;만나 오랜 시간 진심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질려하지 않으며 지켜나가는 사랑을 믿지 않는다는 게 더 정확한 나의 회의의 이유이다. 그리고 현재 난 7개월간 서로 마음을 키워 온 사람과 연애를 막 시작했다.  언제나 사랑을 받는 것에 급급했기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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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원래 업데이트하는 거야 - 혼란스러운 자기 사랑의 과정안에서 무한한 안정을 찾는 가장 확실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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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4:52:43Z</updated>
    <published>2024-05-27T12: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먼저 두는 법, 나를 사랑하는 방법, 자존감 높이기. 이런 &amp;quot;자기 사랑&amp;quot;에 한하는 방법들을 하나하나 찾아나가고 연습한 지 햇수로 겨우 4년째입니다. 하지만 아무 밑받침 없이 시작해서 그런지&amp;nbsp;4년 남짓한 짧은 시간 동안 깨달아간 나 자신을&amp;nbsp;사랑하는 방법들은 꽤나 광범위한 목록을&amp;nbsp;이룹니다.  처음으로 날 사랑하려는 노력을&amp;nbsp;해 나아가며 느꼈던 벅차오름을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Fp%2Fimage%2Fo2ki5SlqQl3bWQnUsu0NDE1Xm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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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렸을 때 놓친 빈 공간들을 채우는 법 - 상처 총량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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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7:37:47Z</updated>
    <published>2024-02-19T05: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햇살같이 맑을 수 있는 어린 시절을 도둑맞은 어른들 - 구김살이 너무 꼬깃꼬깃 접혀 난 그늘진 쓰디쓴 사람으로 자랐다는 우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어린 시절에 상처가 집중적으로 쏠려있는 우리에겐 상처총량의 법칙이란 어드밴티지가 있습니다. 단순히 불행총량의 법칙이라기보단, 각자 내가 겪어야 하는 시행착오가 정해져 있다고 믿어요.  연구를 하다 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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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형이였던 내가 회피형이 돼버렸네? - 내가 존재하는것에 대한 죄책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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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7:39:14Z</updated>
    <published>2023-12-07T11:1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나는, 아무도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내가 느꼈었던 내 현실이 무엇인지 직시해야 한다. 나를 위해 해야 한다.  나는 불안정한 환경에서 불변성을 꿈꾸며 사랑 - 소울메이트 - 에 대한 환상을 키워왔다. 그리고 세상은 불공평하게 나에게 함께 할 미래가 없는 사람들을 준다고 생각했다.  피해의식에 갇혀있었을 땐 &amp;quot;나는 아픈 사랑만 할 운명이라서&amp;quot;라고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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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치하려 하지 말기! - 힐링조차 지칠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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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1T02:38:07Z</updated>
    <published>2023-11-05T12: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린 나를 미워하는 잘못된 방식으로 아주 오래 살아왔어요. 이건 습관입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을 때 바로 내 탓으로 돌리는 습관적 생각방식. 버림받는 게 두려워서 나를 먼저 버리고 남을 택하는 생존방식에서 비롯된 습관적 선택. 내가 날 미워하는 만큼, 남 역시 미운 눈과 비릿한 관점으로 바라보는 통찰력의 습관적 필터.  우리가 날 사랑하는 방법을 통해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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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나를 만났을 때 해야 하는 것 - 나를 재양육하는 방법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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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17:34:06Z</updated>
    <published>2023-10-30T13:4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왕산을 오르며 친한 친구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친구는 나를 재양육하는 방법이란 글을 읽은 후, 상처받을 당시의 자신을 회상하며 글을 써 내려봤다고 전해주었어요. 적어 내릴수록 &amp;quot;아, 난 그때 아무도 없었구나&amp;quot; - 비로소 그때의 감정과 상황이 인정되었지만, 당시의 자신과 동떨어진 느낌이라 이제 뭘 해야 하고 어디서부터 위로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하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Fp%2Fimage%2Ffs4kOJgpCYSLnKOLt3Wyv01PoP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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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 없는 헤어짐을 장담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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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15:23:31Z</updated>
    <published>2023-10-22T11:0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어짐과 재결합을 거듭하는 만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가 언제든 끝날 수 있단 가능성이 염두에 두어지는 만큼, 정말 끝까지 가고 싶은 관계에서 쉽게 헤어짐을 얘기하는 것만은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랬으면 어땠을까? 저렇게 행동하면 우리의 끝이 다르지 않았을까? 이런 후회만큼 관계의 종결을 더 힘들게 하는 건 없는 거 같아요. 간절히 잡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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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인에게 어떤 역할들을 부여하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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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03:32:46Z</updated>
    <published>2023-10-22T07:3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지는 모든 관계들은 내 삶에서 다른 역할과 다른 충족감을 선물합니다.  전 제 애인에게 너무 많은 역할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아빠에게 받고 싶었던 무조건적인 사랑을 애인에게서 찾았고, 절친한 우정에서 느낄 수 있는 편안함을 바라는 동시에 애인에게서 느끼는 성적텐션과 설렘도 바랬으며, 내 커리어적인 면에서도 조언을 해줄 수 있는 멘토의 역할도 부여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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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관계에서 존중받고 사랑받는 사람 특징 5가지 - 나를 지키는 바운더리 - 그게 무엇이고 어떻게 두는지 단계별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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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7:30:35Z</updated>
    <published>2023-10-22T00: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적 바운더리는 말 그대로 경계선 - 나와 내가 아닌 것들을 구분합니다. 건강한 바운더리는 자아와 외부를 분리시켜서 우리를 압박하는 많은 목소리와 눈빛 사이에서도 나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명확히 알아차릴 수 있게 합니다. 위험에선 나를 지키고, 내 감정과 생각을 존중하며, 안전한 관계에선 경계를 풀 줄 아는 - 나 자신과의 믿음의 메커니즘입니다.  내 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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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이 없는 갈증: 외로움 해결법 - 나의 존재를 부정당한 애정결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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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7T16:39:11Z</updated>
    <published>2023-10-19T10: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명 잠시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에 둘러싸였었는데, 혼자 있는 순간 깊은 외로움이 밀려올때 있으세요?  어렸을 때부터 엄마의 100% 사랑은 내 마음의 75%밖에 안 채운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평생 어느 관계에서도 언제나 내가 더 사랑할 운명이라고 믿었어요. 엄마와의 관계에서도 그런데, 생판 남이야 오죽하겠나요. 이게 사무치게 외로웠습니다.  속에서부터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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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사랑 못하면 남도 사랑 못 하는 이유 - 관계 알고리즘 4: 자기 사랑이 먼저여야만 하는 5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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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7:31:08Z</updated>
    <published>2023-10-17T15:4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계 알고리즘 1: 불안애착과 회피애착 둘 다 돼보고 느낀 점 관계 알고리즘 2: 아주 흔한 연애 특징 관계 알고리즘 3: 같은 사람이 자꾸 다른 가면을 쓰고 돌아온다.  예전에 자기 사랑을 배울 때, 한동안 굉장히 억울하고 화났던 적이 있다. 타인이 준 상처는, 타인에게 힐링받아야 하는 거 아니야? 왜 난 나 혼자 이렇게 힐링하려고 고군분투하는 거지? 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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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사람이 자꾸 다른 가면을 쓰고 돌아온다. - 관계 알고리즘 3: 반복되는 패턴이 있다면 한 번쯤은 감안해 볼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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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7:35:13Z</updated>
    <published>2023-10-16T23:5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계 알고리즘 1: 불안애착과 회피애착 둘 다 돼보고느낀 점 관계 알고리즘 2: 아주 흔한 연애+이별 특징  결국 안정적인 애착유형을 가지는 것은 뭘까? - 나의 입장과 가치, 상대방의 입장과 가치, 둘 다 존중하며 건강한 소통으로 두 입장을 조율할 줄 아는 것. - 나를 버려두고 남을 우선시 하지 않는 것. 마찬가지로 상대에게 큰 상처가 될 행동은 자제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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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흔한 연애+이별 특징 - 관계 알고리즘 2: 불안과 회피가 서로 끌리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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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12:52:04Z</updated>
    <published>2023-10-16T10:3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계 알고리즘 1: 불안애착과 회피애착 둘 다 돼보고 느낀 점  0. 우리는 본능적으로 익숙한 것에 끌린다. 그 익숙한 것이 아무리 아픈 기억일지라도 - 그것에서 사랑을 찾아야만 했던 우리는, 성인이 돼도 내게 익숙한 아픔을 줄 사람을 귀신같이 골라낸다. 결핍을 중점으로 돌아가는 무의식의 사고는 과거를 다시 쓰길 원한다. 과거와 같은 맥락 안에서 새로운 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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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애착의 피해자 코스프레, 회피애착의 도망. - 관계 알고리즘 1: 불안애착과 회피애착 둘 다 돼 보고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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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11:24:48Z</updated>
    <published>2023-10-15T15:1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애착유형은 정말 사랑에서 약자일까? 회피형은 왜 이렇게 이해 안 가는 행동만 할까? 관계 안에서 불안형도, 회피형도 되어보니 느낀 점이 있다.  회피 회피애착유형이었을 때 난 관계 안에서 강자 같아 보였다. 평생 바라고 바랬던 &amp;ldquo;덜 사랑하는&amp;rdquo; &amp;ldquo;차가운&amp;rdquo; 갑이 되었지만 전혀 행복하지 않았고, 내가 주는 것보다 더 받으면, 여러 명을 '옵션'으로 두면, 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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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재양육하는 방법 - 이미 마음을 닫은 나의 내면아이의 신뢰를 얻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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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7:34:56Z</updated>
    <published>2023-10-10T10: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글: 우리가 우리를 사랑하지 못하는 이유  나를 미워하던 사람이 갑자기 잘해준다면 어떠시겠어요? 갑자기 왜? 무슨 꿍꿍이지? 하며 의심할 거예요. 함부로 믿었다 다시 전처럼 돌아갔을 때 꺾일 기대가 더 비참하잖아요. 나 자신을 대하는 건 타인을 대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차가운 무관심과 못된 말을 남발하다 갑자기 내면아이에게 다가가려고 하면 처음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Fp%2Fimage%2FUXEL4EoItZd4CQCRGEWJ0DFKSp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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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우리를 사랑하지 못하는 이유 - 나를 잃어버리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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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15:58:15Z</updated>
    <published>2023-10-05T15: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민하단 말을 듣는 게 칭찬 같으세요 책망 같으세요? &amp;quot;넌 너무 예민해서 사람을 피곤하게 해, 사람을 질리게 해&amp;quot;란 말을 들으며 자랐습니다. 아무리 무던해지려고 노력해도 덜 예민해지진 않았어요.  우린 모두 자라며 억눌러야 했던 면과, 더 극대화하고 과장해야 했던 면이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성적 잘 받으려 열심히 노력하는 면은 찬송받았을 것이고, 수업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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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은망덕할지라도 부모님께 책임을 물어야 하는 이유 - 불행의 대물림 끊기 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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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7:36:45Z</updated>
    <published>2023-10-01T10:4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행의 대물림 끊기&amp;nbsp;1편:&amp;nbsp;우리는 모두 피해자들의 피해자 불행의 대물림 끊기 2편:&amp;nbsp;아이 없이 부모가 되었다 불행의 대물림 끊기&amp;nbsp;3편:&amp;nbsp;상처받은 사람들은 상처를 준다. 그래서 용서가 된다. 불행의 대물림 끊기&amp;nbsp;4편:&amp;nbsp;배은망덕할지라도 부모님께 책임을 물어야 하는 이유  처음에 부모님께 받은 상처를 인정하는 건 엄청난 죄책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들의 희생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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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받은 사람들은 상처를 준다. 그래서 용서가 된다. - 불행의 대물림 끊기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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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7:34:34Z</updated>
    <published>2023-09-30T13: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행의 대물림 끊기 1편:&amp;nbsp;우리는 모두 피해자들의 피해자 불행의 대물림 끊기 2편:&amp;nbsp;아이 없이 부모가 되었다  우린 모두 거울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픈 경험 한번 한 번에 이 거울은 조금씩 조각나요. 깨지면 깨질수록 그 거울을 통해 보는 내 모습은 더욱더 일그러집니다. 진짜 나의 온전한 모습을 망각한 채 조각난 이미지가 나라고 믿게 되면, 내가 바라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Fp%2Fimage%2Fj_QqulH_eK03vLYmfspyxh-ES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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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없이 부모가 되었다 - 불행의 대물림 끊기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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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4:51:30Z</updated>
    <published>2023-09-24T07: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행의 대물림 끊기 1편:&amp;nbsp;우리는 모두 피해자들의 피해자  불행의 대물림의 결과는 아이가 보는 자신의 가치를 실추시키는 것입니다. 우리는 양육자를 보고 삶을 대하는 방식을 따라 하기에, 결국 그들이 우리를 대한 방식 그대로 나 자신을 대하게 됩니다.  나를 방치한 부모아래에서는 나 역시 나를 방치하는 방식으로, 그들이 나의 가치를 보잘것없이 느끼게 했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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