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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nbe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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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  혹은 다른 매체에 대한 제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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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2T08:06: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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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 네스뵈 킹덤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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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16:03:40Z</updated>
    <published>2023-11-28T11: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가 책을 선물해 줘서  읽고 그 책을 리뷰 하려고 한다. 제목은 킹덤이고 노르웨이 소설이다. 서술방향은 내 나름의 작품해석과 줄거리 정도를 간략하게 요약해보고자 한다.     간단하게 줄거리를 소개해보자면, 노르웨이의 시골 마을에 '형'인 로위가 혼자 지내고 있다가 미국에서 '동생'인 칼과 그의 아내가 형이 지내고 있는 노르웨이의 집에 오면서 이야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Iy%2Fimage%2FdidmbG5yWwAAKmyjAFkod6lMo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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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둑맞은 집중력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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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22:43:03Z</updated>
    <published>2023-09-04T16: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현대인들의&amp;nbsp;&amp;nbsp;집중력을 방해하는 요인들에 대해서 분석해 놓은 책이다. 또 다른 특징으로는 이 책은 상당히 많은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총 14장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하나하나 이 모든 내용을 요약하기란 너무나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판단했다. 따라서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문을 중점적으로 서술해 보도록 하겠다.    1. 현대인들은 과거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Iy%2Fimage%2FUbIDGKukMszd-chxaKmwxd8AP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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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미네이션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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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02:05:47Z</updated>
    <published>2023-07-22T09: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여러 챕터가 있지만, 중요한 부분들을 요약해서 서술해 보도록 할 것이다. 그래서 내가 적은 글이 책에 나온 것과 표현이 거의 동일한 부분도 있을 것이다. 첫 번째는 도파민의 작동과정에 대해서 두 번째는 과도한 도파민 분비에 따른 중독 현상을 구속하는 방법들 세 번째는 도파민 중독에 치료하기 위한 수단으로 약물치료에 대한 작가님의 우려이다.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Iy%2Fimage%2FBYVNql0183VodA4MYWsgasRMZ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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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마지막은, 여름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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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03:31:10Z</updated>
    <published>2023-07-07T02: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프랑스&amp;nbsp;소설가 안 베르작가님의 수필이다. 작가님이 루게릭병 진단을 받고서 존엄사 하기까지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책을 보면 비교적 담담한 어투이지만, 곳곳에 감정적으로 격해지거나 혼란스러운 부분도 꽤 있다. 그만큼 죽음이라는 것이 준비하고 각오한다고 해서 그 무게감이 가볍진 않구나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성격상 작품을 해석하고 그런다기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Iy%2Fimage%2F6nCouPaxm6bj4Cf-iLyoigApb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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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터스트레인지는 과연 공리주의자 일까?? - 닥터스트레인지를 위한 변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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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10:50:52Z</updated>
    <published>2023-06-04T04:0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인터넷에서 글의 제목처럼 닥터스트레인지가 공리주의자라는 의견이 많이 보였다.(여기서 말하는 공리주의는 제레미벤담의 공리주의) 평소 가벼운 철학적 주제에 대해 얘기를 하는 것을 좋아해, 위의 의견에 대해 나름대로 생각해 보았다. 내가 내린 결론은 공리주의자로 볼 근거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닥터스트레인지를 공리주의자로 볼 근거가 부족하다는 나의 근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Iy%2Fimage%2F8tk-Y9HdGOzZVUZJIlQ7s1xym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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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란 무엇인가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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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21:13:58Z</updated>
    <published>2023-05-29T12: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마이클 샌델   이 책의 리뷰 방향은 저자가 생각하는 정의의 관점을 최대한 압축적으로 소개해보고자 한다. 크게 세 가지의 정의론을 소개한다. 첫 번째는 공리나 복지의 최대화 두 번째는 자유주의 세 번째는 미덕과 공선이다. 두 번째 자유주의는 자유지상주의적 자유와 평등자유주의적 자유가 나뉘는데, 칸트의 자유와 롤스의 자유를 소개할 것이다.    첫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Iy%2Fimage%2F3aoAjgHSw0NSEBLAal8-Mdkkq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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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해방일지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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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3T10:16:40Z</updated>
    <published>2023-05-16T08:5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정지아    이 책은 정지아 작가님의 장편소설이다. 소설이기는 한데 대부분이 사실에 바탕에 둔 자전적 소설이다. 추측건대 픽션이라고 볼 만한 요소는 소설 등장인물과 작가님을 포함한 실제 인물들의 이름이 다른 정도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읽다 보니 소설 같은 느낌보다는 이 책은 부모님 전상서라고 해야 맞을 거 같다. 그럼에도 소설이니 만큼 간략하게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Iy%2Fimage%2FiWQnVNhPRL444AFE8x6IgJx1B5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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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소한의 이웃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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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12:45:53Z</updated>
    <published>2023-05-06T12: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허지웅  이 책은 허지웅 작가님의 에세이다. 책의 제목처럼 이웃과 더불어가는 삶의 대한 작가님의 생각과 느낌을 적은 책이다. 평소 작가님이 이웃 즉 사회의 타인들과 마주치면서 겪은 크고 작은 일들, 그리고 사회가 좀 더 너그러워졌으면 하는 바람들을 쓴 책이다. 작품 전체를 포괄하는 주제가 없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에세이의 특성상 명확하게 특정 주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Iy%2Fimage%2Fx9hKWPHfDBShOy0mdFDmnxzxX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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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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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7T03:48:08Z</updated>
    <published>2023-05-03T08: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밀란 쿤데라    이 책을 가장 함축적인 단어로 나타내고자 한다면 역설 혹은 모순이다. 보통 역설 또는 모순의 직관적으로 와닿는 의미는 적어도 긍정적이지는 않다. 그렇지만 이 작품에서는 그러한 모순을 비판하는 것보다는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모순에 대해, 우리를 위로하는 힐링적 성격의 메시지가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당시 쿤데라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Iy%2Fimage%2Frlq4QraFyN_vEB3XgVB_kD4So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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