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교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nLY" />
  <author>
    <name>kyobumlee</name>
  </author>
  <subtitle>영국에서 달리기와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엔지니어 이교범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nLY</id>
  <updated>2023-05-02T14:10:27Z</updated>
  <entry>
    <title>나를 알고 시작하는 다이어트 - 카니보어 다이어트로 비만을 극복하고 풀마라톤에 도전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nLY/4" />
    <id>https://brunch.co.kr/@@fnLY/4</id>
    <updated>2024-10-28T01:22:01Z</updated>
    <published>2024-10-28T00:0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크라테스의 &amp;quot;너 자신을 알라&amp;quot;라는 명언이 다이어트에도 적용된다는 사실을, 나는 수차례의 실패를 통해 깊이 깨달았다.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이다. 특히 나처럼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해소하는 사람에게는 더욱 그러하다. 주변 사람들은 쉽게 조언한다. 운동이나 건전한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라고. 하지만 그럴 수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까?</summary>
  </entry>
  <entry>
    <title>Prologue - 카니보어 다이어트로 고도비만을 극복하고 풀마라톤에 도전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nLY/3" />
    <id>https://brunch.co.kr/@@fnLY/3</id>
    <updated>2024-10-21T00:22:25Z</updated>
    <published>2024-10-20T22: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잘 못하는 것을 동경하고 꿈으로 삼곤 한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공대를 졸업한 후 철학이나 역사 전공을 동경했고, 뻣뻣한 몸을 탓하며 요가를 버킷리스트에 올렸으며, 고도비만인 몸을 가지고 날씬한 연예인 같은 몸을 꿈꿨다. 계단 몇 걸음만 올라가도 힘들어하면서도 풀 마라톤을 동경의 대상으로 삼고 있었다.  하지만 이런 버킷리스트는 이루지 못한 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