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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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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읽기로 배운게 많아 글쓰기로 내 배움을 나누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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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03:03: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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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만의 집짓기 - 마음대로 3 - 건축가 선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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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9:12:25Z</updated>
    <published>2023-06-26T04:1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짓기가 맘 속에 들어온 이후로 TV에서 방영하는 집 관련 프로그램은 모두, 진짜 정말&amp;nbsp;다 보았다. 건축탐구 집에서 부터 구해줘 홈즈, 바꿔줘 홈즈, 구해줘 숙소, 로망대로 살아볼까,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나의 판타집, 빈집 살래 1/2, 땅만 빌리지, 세컨 하우스 1/2 까지. 아직 방영중인 구해줘 홈즈와 세컨하우스 2를 제외하고 1회부터 최종회까지 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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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만의 집짓기 - 마음대로 2 - 경계측량은 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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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9:08:08Z</updated>
    <published>2023-05-25T10:5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지금 알고 있는 것을 집짓기 전에 알았더라면 하는 안타까움&amp;nbsp;혹은 혹시 모를 두번째 단독주택은 정말 잘 사고 싶다는 소망을 담아 기억이 희미해 가기 전에 정리해본다.  우리집의 이름은 마음대로 이다. 내 맘대로 지었다는 의미에서, 그리고 이 집에 살면 내&amp;nbsp;마음이 넓어질 것 같다는 소망을 담아. 처음부터 이 이름은 아니었고, 양띠와 말띠가 사니까 양말집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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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만의 집짓기 - 마음대로 1 - 내 집짓기는 이렇게 시작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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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9:05:43Z</updated>
    <published>2023-05-25T10: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서야 나도 단독주택의 주인이 되었다. 하고 싶었던 로망 거의 다 때려 넣고 마음대로 집을 지었다.  집짓기란 우유부단한 사람들에게는 수많의 의사결정으로 인해 선택이라는 고통이 참기어려울 것이고 문제해결을 잘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곡절고 많고 사연도 구구절절한 여정이 너무도 괴로울 것인데 급한 성질을 가진 나한테는 원하지 않았던 득도의 과정이었다.  그런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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