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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시ran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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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에세이스트,소소한 일상을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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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11:04: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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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동료에게 보내는 마음의 편지 - 미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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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12:57:28Z</updated>
    <published>2024-02-17T04:2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유학생활을 거쳐 직장인 생활을 하면서 그동안 즐겁고 좋았던 기억도 있지만 웃지 못할 일들이 있었고 상처가 되는 일도  있었다. 그렇게 상처를 준 나의 직장 동료에게 편지를 쓰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미셀에게  어느 화요일 밤에 난 너에게 편지를 쓰려한다. 미셀 안녕! 나야 랜시.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만 난 너를 미워하지도 원망하지도 않아. 왜냐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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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이야기 -  웃지 못할 식당 에피소드 - 보스턴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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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01:54:08Z</updated>
    <published>2024-02-17T04:2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활비에 보탬이 되고자 식당에서 일했던 적이 있다. 하루는 어떤 덩치 크신 남성분이 친구세명과 함께 식당에 들어왔다. 가만히 있어도 눈에 띄는 외모를 가진 이 남성분은 나에게 관심을 보였다. 설렘이었던 것일까? 엿 같았던 것일까? 나는 &amp;quot;미국은 한국과 다른 식당 문화가 있다고 생각했는데..&amp;quot;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 날 그 남성분이 가까이 다가와 내 귓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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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생의 삶 - 향수병에 걸린 내 친구 '선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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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01:54:24Z</updated>
    <published>2024-02-17T03:5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희가 어제 앨리스에게 말을 걸었다. &amp;quot; 나 진짜 선희 아니야.&amp;quot; 앨리스와 나는 너무 선희가 걱정이 되어 선희에게 다시 말했다. &amp;quot;선희야, 상담을 받아보는 건 어때?&amp;quot; 그러자 선희가 말했다. &amp;quot; 난 미치지 않았어.&amp;quot; 선희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고 생각했던 앨리스와 나는 사촌오빠인 기환 씨 집으로 찾아가 이야기를 했다고했다. 기환 씨가 말하길 &amp;quot; 난 아무 소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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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지야, 무지개 숲에 놀러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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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07:31:56Z</updated>
    <published>2023-09-24T01:2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squo; The last bus&amp;rsquo;의 첫 장면에는 무지개가 뜹니다. 생각했습니다.  주인공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구나.   무지개의 또 다른 언어는 행복이 아닐까?  여러분의 무지개는 무엇일까요?    여러분의 행복은 무엇일까요?  저도 독자분들과 소통을 통해 행복함을 느끼고 싶어서  이 글을 씁니다.  오늘은 무지개 숲에 가면 앨리스를 만날 수 있지 않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yU%2Fimage%2FB6xjK0_I8Y6dV-eG8UJs0V2qy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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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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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04:54:34Z</updated>
    <published>2023-09-24T01:2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빨간색은 우리가 잘 살고싶은 큰 욕망과 욕구의 상징이며 또한 희망을 상징하는 색이다. 이처럼 빨간색과 초록색은 인간의 생명과 삶 그리고 자연치유력과 밀접하게 관련되어있는 색이 틀림없다.  우리는 무지개를 보면 참 즐겁다.  이처럼 무지개 색은 우리에게 치유할수 있는 힘도 주고 행복함도 안겨준다.  색은 우리의 마음을 치유해 주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yU%2Fimage%2FlqnkHDreO43VSd1--dUqvVGcJ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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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끄적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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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04:56:10Z</updated>
    <published>2023-09-24T01:2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지개 너머 나만의 세계를 상상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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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의 환상을 갖는 이유는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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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04:55:52Z</updated>
    <published>2023-09-24T01:2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무엇이 있지도 없지도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미 무의식적으로 무지개의 존재가 손에 잡힐 수 없는 존재란 걸 알고 있다. 또한 고유한 무지개색이 존재하지 않고 자연현상에 따라 시시 때때로 바뀌는 것도 알고 있다. 무지개는 시대의 흐름과 문화를 반영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무지개를 통해서 문화, 시대를 느낀다. 따라서 동시대에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yU%2Fimage%2FAGctUmKZhcczdPZIT5P8YpixI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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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색의 의미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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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04:54:15Z</updated>
    <published>2023-09-24T01:2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빛의 일차색인 초록색, 파란색, 빨간색의 비율을 달리하면 어떤 색도 얻을 수 있다. 이처럼 세 가지 색은 중요한 기본 삼색이다.그런데 왜 나는 빨간색과 초록색의 존재감을 말하고 싶을까?빨간색은 가장 강하고 격렬한 색으로, 강렬한 이미지로 시선을 끌고 소비자의 충동구매를 유발하는 색이다. 또한  신선한 이미지로  입맛을 돋우고 식욕을 높이는 역할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yU%2Fimage%2FYbqtgLVtC_R5In5DY-qihib-I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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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무지개의 색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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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04:52:54Z</updated>
    <published>2023-09-24T01:2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빨, 주. 노, 초, 파, 남, 보가 정말 무지개의 정확한 색깔일까?  일단은 그렇다라고 답할 수 있고 또한 우리는 무지개 색을 더할 수도 없앨 수도 있다. 왜일까?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무지개색은 시대와 문화에 따라 변화를 겪어왔고 색이 다르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사실 무지개의 순색은 없다고 말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색은 하나가 아닌  여러 가지 색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yU%2Fimage%2FsYETbY2rMH-GFMiwh7cCKVr-38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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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채와 빛으로 알아보는 자연현상 - 와! 무지개 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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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04:51:31Z</updated>
    <published>2023-09-24T01:2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바로 무지개의 대한 무한한 관심과 사랑이다. 수많은 학자 및 과학자들은 무지개와 색에 관한 끝없는 연구를 해나갔다. 그 결과로 뉴턴은 프리즘을 만들어 무지개 현상을 과학적으로 증명했고, 칸트외에 유명인 등도 다른 가설을 내세워 무지개의 색과 빛에 관한 연구를 했다. 심지어 인상파 화가들 조차 스펙트럼의 과학을 예술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yU%2Fimage%2Fs5iJXL-Q4K5MzdJ7TwGnzsg8A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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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끄적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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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04:41:43Z</updated>
    <published>2023-09-24T01:2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PTSD를 겪고있던 동지와 앨리스를 지켜 보면서 저는 무지개라는 주제로 그들이 치유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다 문득 무지개는 왜 모든사람의 희망이자 치유의 통로가 되었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동지의 꿈에서 저는 심리분석가, 정신분석가입니다. 동지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정신분석가 공부를 하고 있으며 제 글이 동지에게 치유와 위로가 되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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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지- 꿈의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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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04:35:23Z</updated>
    <published>2023-09-24T01:2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을 자는 동안 우리는 꿈을 통해서 음성, 소리, 생각, 감정, 비주얼 등을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다. 일반적으로 꿈에서 일어나는 일은 현실에서는 일어나기 어려운 일들이 많고 비현실적이거나 상식에서 벗어나는 일들이다. 또한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하거나 심지어 꿈이란 사실을 알아차리기도 어려울 때가 있다. 하지만 나는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꿈과 그 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yU%2Fimage%2F77LJ6BioO7WQYsgKc7My90v2b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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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끄적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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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04:40:13Z</updated>
    <published>2023-09-24T01:2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사건 이후로 제 친구인 앨리스는 PTSD 증상을 갖게 되었습니다.  몇몇 친구들이 앨리스를 지속적으로 정신적 학대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앨리스가 스스로 극복해 가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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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끄적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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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04:47:45Z</updated>
    <published>2023-09-24T01:2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친구 동지는 얼마전 아주 험한 일을 겪었습니다. 그 이후로 잠을 자지 못한 채 일상생활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이번에 동지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알게되었습니다. 한달 이상을 나의 의지가 아닌 타인의 의지에 의해서 잠을 이루지못한다면 어떨까요? 상상이 되실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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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꿈, 그만 꾸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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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9-24T01:2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밤 내 꿈에 오는 당신, 오늘 밤은 정말 만나기도 듣고 싶지도 않아요. 내가 왜 당신을 꿈에서도 만나야 하는 건가요? 나는 그저 평범하게 살고 싶을 뿐인데 왜 나를 자꾸 괴롭히는 건가요?  꿈 내용은 주로 나를 괴롭히고 나의 가족을 귀찮게 하는 상황이고 꿈이 주로 나의 의지가 아닌 타인에 의한 꿈이라는 점이 뚜렷이 느껴진다.   정두엽, 이제 우리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yU%2Fimage%2FR92r7K_chtVQzcTMT3RAXF6ZK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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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지는 PTS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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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04:35:04Z</updated>
    <published>2023-09-24T01:2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알고 있는 꿈은 느낄 수 없지만 내가 꾼 꿈은 내 몸이 진짜 꿈에서 일어난 일들을 느낄 수 있는 꿈이었다. 왜 내가 이런 꿈을 꾸어야 하는지 알 수 없지만 나는 이 꿈을 통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사랑, 기쁨, 환희, 두려움, 치유, 행복, 우정, 의리 등, 이러한 감정과 느낌을 통해서 소통이 얼마나 인간에게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다. 그중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yU%2Fimage%2F18x7xFvXnb_XyZJGFwS2TJUql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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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끄적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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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04:46:02Z</updated>
    <published>2023-09-24T01:2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친구 동지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동지에 관한 생각을 하다가 짧게나마 글을 써서 동지의 힘들고 아픈 마음을 다수의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 날 문득 동지가 제게  &amp;quot;내 이야기를 써보는 건 어떨까?&amp;quot; 라는 동지의 용기에 저는 '동지의 이야기와  색채심리를 함께 써보자.'라는 마음이 이 글에 시작이 되었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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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 따라, 분위기 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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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04:19:42Z</updated>
    <published>2023-06-16T20:0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분 따라 맛있고, 분위기 따라  맛없고, 기분 따라 웃고, 분위기 따라 울고, 다문화 속에 살아온, 적성 검사 결과 99% 이과 1% 문과인 나는,  한국의 문과생이 너무 어렵다.  논문 한 줄 끄적이다 이 생각 저 생각, 또 다른 생각나면 다른 일하고,  내가 뭐 적었는지 여기저기 또 찾고, 한번 글에 손을 대면 쓰윽쓱 써 내려가는,  한국의 문과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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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떠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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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04:36:20Z</updated>
    <published>2023-06-12T02:1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히 꿈은 나에게서 멀어지지 않는다. 어젯밤에 한 명의 의문의 여자가 나를 다시 찾아왔다. 나의 가정사를 궁금해하며 행복하냐고 물었다.  그래서 내가 답했다. &amp;quot;당신 때문에 행복하지 않습니다.&amp;quot;  한 여름 새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yU%2Fimage%2FZNe4vbHFe_GDZFfpIO06Fk9bu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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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의 기분을 기억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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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04:20:07Z</updated>
    <published>2023-06-02T20: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아실까요? '처음'이 얼마나 설레는지.....모든 것이 미숙할 때에는 처음이 너무 낯설고 어렵고 힘들게 느껴지지만, 모든 것이 익숙해질 때가 되면 처음이란 단어가 참 설레게 다가옵니다.오늘 발레 첫 수업을 했습니다. 대략 스물다섯 명 정도 되는 큰 그룹이었어요. 처음이라서 어리둥절,, 따라가기만 바빴지요. 대부분 회원들은 모두 재수강 회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yU%2Fimage%2FBiLJHzpUOah_ScQCIX6xjc8ov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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