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일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1L" />
  <author>
    <name>05b10b371c34408</name>
  </author>
  <subtitle>9년간&amp;nbsp;기초의회와&amp;nbsp;광역의회의&amp;nbsp;임기제&amp;nbsp;전문위원으로&amp;nbsp;일했고&amp;nbsp;&amp;lt;나는&amp;nbsp;지방의회에서&amp;nbsp;일한다&amp;gt;(에이원북스,&amp;nbsp;2022)」를 출간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o1L</id>
  <updated>2023-05-04T03:56:32Z</updated>
  <entry>
    <title>쥐꼬리 - [부록] 2024 글로벌경제신문 시니어 신춘문예 대전 단편소설 당선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1L/24" />
    <id>https://brunch.co.kr/@@fo1L/24</id>
    <updated>2025-08-29T01:47:14Z</updated>
    <published>2025-08-29T00:4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칼날 위에 서있구먼.&amp;rdquo;  카랑카랑한 그녀의 목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웠다. 마주 앉은 하상신 의장의 얼굴이 굳어졌다. 방안 이곳저곳에 걸려 있는 울긋불긋 기기묘묘한 그림들이 일제히 자신을 쳐다보는 것 같았다. &amp;ldquo;어지간한 방법으로는 힘들겠어. 나한테 비법이 있긴 한데, 워낙 특별한 거라.&amp;rdquo; 그녀는 잠시 숨을 고르는가 싶더니 알 수 없는 주문을 중얼거린 후 천</summary>
  </entry>
  <entry>
    <title>에필로그 : 지방의회는 풀꽃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1L/23" />
    <id>https://brunch.co.kr/@@fo1L/23</id>
    <updated>2025-08-29T01:47:14Z</updated>
    <published>2025-08-29T00: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풀꽃 - 나태주(1945&amp;sim; )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지방의회도 그렇다)  첫 책을 출간하고 지방의회나 인재개발원 등에서 교육할 때마다 내 PPT 자료의 마지막 슬라이드는 나태주 시인의 시 &amp;ldquo;풀꽃&amp;rdquo;이다. 가급적이면 수강생들이 이 시를 함께 낭송하도록 한 다음 시의 마지막 줄인 &amp;lsquo;너도 그렇다&amp;rsquo;가 끝날 즈음 괄호 안의 문장이</summary>
  </entry>
  <entry>
    <title>공무원스럽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1L/22" />
    <id>https://brunch.co.kr/@@fo1L/22</id>
    <updated>2025-08-29T01:47:14Z</updated>
    <published>2025-08-29T00:4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2월경으로 기억한다. 동작구의회가 신청사로 이사하기 몇 개월을 앞두고 의회사무국의 서무주임이 직원 단톡방에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렸다.  &amp;ldquo;안녕하세요! 임시회로 바쁘신 중에 전 직원 대상으로 구의회 신청사 다목적실 명칭 관련 의견을 구하자고 합니다. 다목적실의 경우 각종 의회 행사를 하는 목적으로 40&amp;sim;50여 명 정도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며, 토</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버킷리스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1L/21" />
    <id>https://brunch.co.kr/@@fo1L/21</id>
    <updated>2025-08-29T01:47:14Z</updated>
    <published>2025-08-29T00:4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기 전에 꼭 해야 할 일이나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리스트를 버킷리스트(bucket list)라고 한다. 중세시대에 자살할 때 목에 밧줄을 감고 양동이를 차 버리는 행위에서 유래했다고 들었다. 내게도 유일한 버킷리스트가 있다. 지방의회를 배경으로 지방의원과 의회사무기구 직원들이 주&amp;middot;조연인 드라마를 제작하고 싶다. 외유성 해외연수나 다니고 각종 비리에 연루되</summary>
  </entry>
  <entry>
    <title>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전(前)&amp;middot;후(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1L/20" />
    <id>https://brunch.co.kr/@@fo1L/20</id>
    <updated>2025-08-29T01:47:14Z</updated>
    <published>2025-08-29T00: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면 1 : 2022년 1월 13일 오전 10시 30분 00구의회 인사권 독립 기념식 구의회 인사권 독립을 기념하며 의회 소속 직원들이 의장으로부터 임용장을 받는 행사가 열렸다. A4 용지에 인쇄된 임용장을 상장케이스도 없이 받았다. 이번에 구의회 소속으로 새로 임용장을 받은 행정직 공무원은 10여 명에 불과하다. 그것도 7급 이하 직원들뿐. 나머지 구의</summary>
  </entry>
  <entry>
    <title>불가근불가원(不可近不可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1L/19" />
    <id>https://brunch.co.kr/@@fo1L/19</id>
    <updated>2025-08-29T01:47:14Z</updated>
    <published>2025-08-29T00:3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전문위원님, 예산회계과장이 저녁식사를 함께 하고 싶다는데 어때요?&amp;rdquo;  11월 중순에 시작하는 제2차 정례회의 안건 검토 준비로 분주한 내게 5급 행정직 K 전문위원이 물었다. 평소 친분이 있는 과장이니 부담갖지 말고 식사나 하자는 K 전문위원의 제안이었다. 좋긴 한데 곧 있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가 마음에 걸렸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담당 전문위원인</summary>
  </entry>
  <entry>
    <title>8할이 불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1L/18" />
    <id>https://brunch.co.kr/@@fo1L/18</id>
    <updated>2025-08-29T01:47:14Z</updated>
    <published>2025-08-29T00:3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보지 않은 실무(예산, 회계, 계약 등)를 팀원에게 질문받을까 불안하기 보다는 '회계가 어려운데 설명을 들으니 참 쉽게 이해되네, 고마워' 식으로 오히려 조금 더 뻔뻔해도 된다. 모든 업무를 다 잘 알기 때문에 팀장이 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amp;nbsp;&amp;nbsp;- 2024. 9. 25.(수) 업무일기  어느 시인은 자신을 키운 8할을 바람이라고 했던가. 고백하자면 나를</summary>
  </entry>
  <entry>
    <title>뒷담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1L/16" />
    <id>https://brunch.co.kr/@@fo1L/16</id>
    <updated>2025-08-29T01:47:14Z</updated>
    <published>2025-08-29T00:3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행복한 지방의회 전문위원은 모두 비슷한 이유로 행복하지만, 불행한 지방의회 전문위원은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amp;rdquo;_ 이일우  사람이 모인 곳이면 어디든 뒷담화가 있다. 나의 어공 전문위원 생활은 뒷담화와의 전쟁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부분은 집행기관 직원들이 내 검토보고서를 일방적으로 비난하거나 폄하하는 식이었다. 그들의 심정을 이해 못하는 것은</summary>
  </entry>
  <entry>
    <title>故 송해와 상임위원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1L/15" />
    <id>https://brunch.co.kr/@@fo1L/15</id>
    <updated>2025-08-29T01:47:14Z</updated>
    <published>2025-08-29T00: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의회 전문위원으로 이직하고 몇 년쯤 지났을 때였다. 추가경정예산안(이하 &amp;lsquo;추경안&amp;rsquo;)을 심사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amp;lsquo;예결위&amp;rsquo;)의 위원장으로 선출된 Y 의원이 어느 날 의원실로 나를 조용히 불렀다. 초선에 야당인데도 Y 의원은 운 좋게(?) 예결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차를 한 모금 마신 Y 위원장이 내게 넌지시 물었다. &amp;ldquo;전문위원님, 위원장이 회의 진행을</summary>
  </entry>
  <entry>
    <title>결론이 빨리 날수록 좋은 회의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1L/14" />
    <id>https://brunch.co.kr/@@fo1L/14</id>
    <updated>2025-08-29T01:47:13Z</updated>
    <published>2025-08-29T00:3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KBS에서 〈1박 2일〉을 성공시킨 나영석 PD의 인터뷰를 인상깊게 본 적이 있다. 시사주간지 &amp;lt;시사인&amp;gt;의 前 기자 고재열의 브런치 스토리 중 2021. 1. 18. 게시된 &amp;ldquo;나영석이 말하는 회의 잘하는 비결&amp;rdquo;이었다. 그 글의 일부를 발췌해본다.  고재열 기자 : 긴 회의를 즐긴다고 들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회의를 소모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 회의에 대</summary>
  </entry>
  <entry>
    <title>지방의회의원은 억울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1L/13" />
    <id>https://brunch.co.kr/@@fo1L/13</id>
    <updated>2025-08-29T01:47:13Z</updated>
    <published>2025-08-29T00:3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9월 서울시 OO구의회에서는 지방의회 역사상 유례없는 일이 벌어졌다. 구청장이 구의회 사무국에 파견된 직원 12명 전원을 구청으로 복귀시켰기 때문이다. 구의회 의장선출을 둘러싸고 장기간 파행이 계속되면서 구의회 운영 중단으로 인한 유휴 인력을 구 민생현안 업무에 투입하고 구의회가 정상화되면 다시 직원을 파견해 업무를 지원하겠다는 것이 구청장의 방</summary>
  </entry>
  <entry>
    <title>인식의 오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1L/12" />
    <id>https://brunch.co.kr/@@fo1L/12</id>
    <updated>2025-08-29T01:47:13Z</updated>
    <published>2025-08-29T00:3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례1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상임위에서 어르신정책과의 데이케어센터 재위탁 동의안을 심사할 때였다. 재가복지시설에 대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정기평가결과를 두고 담당과장이 살짝살짝 거짓말을 하는 것 같았다. 검토보고서엔 분명 D등급으로 작성했는데 과장이 B등급으로 답변하자 난 위원장에게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는 쪽지를 보냈다. 위원장이 과장과 옥신각신하는 동안</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와 아마추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1L/10" />
    <id>https://brunch.co.kr/@@fo1L/10</id>
    <updated>2025-08-29T01:47:13Z</updated>
    <published>2025-08-29T00: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실에서 TV를 보며 아내와 저녁 식사를 하던 중이었다. 2023년 PSG(Paris Saint-Germain 파리 생제르맹)로 이적한 이강인 선수의 경기 장면이 뉴스에서 나오길래 아내에게 물었다.  &amp;quot;프로선수는 소속팀을 옮기는 게 아무렇지도 않나 봐.&amp;quot; &amp;quot;당연한 거 아닌가, 연봉을 많이 준다는데&amp;hellip;&amp;hellip;.&amp;quot;  그렇지. 연봉을 높게 준다는데 프로스포츠선수가 소속</summary>
  </entry>
  <entry>
    <title>누가 나의 이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1L/9" />
    <id>https://brunch.co.kr/@@fo1L/9</id>
    <updated>2025-08-29T01:47:13Z</updated>
    <published>2025-08-29T00: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망하고 쑥스럽게도 30대 초반에 천주교의 수도회 입회를 진지하게 준비했던 적이 있다. 모든 게 낯설고 배고팠던 대전 촌놈이 월세 15만원의 고시원 생활로 지치고 위축됐을 때였다. 어렵사리 입학한 대학원의 첫 학기 식목일 전후로 심한 몸살을 앓은 후 나는 도망치듯 휴학을 했다. 우연히 성당의 주보에서 봤던 피정(避靜)에 참석한 것을 계기로 매주 토요일 오후</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지방의회 실패담 - 사람들은 보통 옳은 사람보다&amp;nbsp;좋은 사람 말을 듣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1L/8" />
    <id>https://brunch.co.kr/@@fo1L/8</id>
    <updated>2025-08-29T01:47:13Z</updated>
    <published>2025-08-29T00:2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전문위원님, 좌석 배치를 그렇게 하면 안 돼요.&amp;quot; &amp;quot;국장님, 의장님과 운영위원장님도 허락하셨습니다.&amp;quot; &amp;quot;아니, 정말로 그렇게 할 거예요?&amp;quot; &amp;quot;네&amp;hellip;&amp;hellip;&amp;quot;  휴대전화기 너머 의회사무국장 S의 목소리에는 짜증이 섞여 있었다. 2019년 12월 말 OO구의회는 임시청사에서 신청사로 이사를 앞두고 있었다. 정식 입주를 앞두고 신청사의 전문위원실 좌석을 마음대로 배치</summary>
  </entry>
  <entry>
    <title>가방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1L/7" />
    <id>https://brunch.co.kr/@@fo1L/7</id>
    <updated>2025-08-29T01:47:13Z</updated>
    <published>2025-08-29T00: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전문위원님, 이 많은 자료를 어떻게 봐야 할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답답하네요.&amp;quot; &amp;quot;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너무 힘드시죠. 이렇게 저렇게 하시면&amp;hellip;&amp;hellip;&amp;quot;  내 설명을 듣던 A 의원의 눈가에 어느새 이슬이 맺혔다. 상임위 회의장에는 어색한 침묵만 가득했다. 첫 티타임 자리였던 터라 나 역시 당황스럽긴 마찬가지였다. 이 여성 구의원은 왜 초면에 가까운 전문위원 앞에</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 아무튼, 지방의회 - 우리가 미처 몰랐던 지방의회의 속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1L/6" />
    <id>https://brunch.co.kr/@@fo1L/6</id>
    <updated>2025-08-29T01:47:13Z</updated>
    <published>2025-08-29T00:0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직 공무원 신분으로 책을 출간하다 보니 고민이 많았다. 단순 업무매뉴얼이 아니고 에세이로 쓴다면 인물과 에피소드를 어느 수준까지 공개하는 것이 좋을지 큰 숙제였다.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 조사관으로 9년간 근무하면서 약 3,000건 이상의 민원을 조사하고 상담했는데, 문득 이 과정을 글로 남기고 싶었다. 규정이나 사실관계를 묻고 답하는 단순 민원도 있지만</summary>
  </entry>
  <entry>
    <title>참을 수 없는 운의 가벼움 - 도시의 천덕꾸러기, 홈리스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1L/5" />
    <id>https://brunch.co.kr/@@fo1L/5</id>
    <updated>2024-03-12T23:50:25Z</updated>
    <published>2024-03-12T21: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씨는 근처 편의점에서 얻은 종이 상자 몇 개를 바닥에 적당히 펴고 익숙한 듯이 그 위에 철퍼덕 앉았다. 서울역 앞 지하도 한 켠은 이미 삼삼오오로 모인 사람들로 만원이다. 푹푹 찌는 한여름 지상의 더위도 이 지하도에선 견딜만 했다.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게 나오는 서울역 대합실이나 패스트 푸드점은 출입제한을 둔 지 오래됐다.  거리 생활자에게 한여름은 한겨</summary>
  </entry>
  <entry>
    <title>조직의 &amp;lsquo;역린&amp;rsquo;을 건드렸다 - [이일우의 아무튼 지방의회] 4화_나의 실수담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1L/4" />
    <id>https://brunch.co.kr/@@fo1L/4</id>
    <updated>2024-05-15T07:48:03Z</updated>
    <published>2024-02-27T05:1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일우의 아무튼 지방의회]는 8년간 기초의회와 광역의회 임기제 전문위원으로 겪은 필자의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입니다. 이곳에는 필자의 「나는 지방의회에서 일한다(에이원북스, 2022)」를 수정&amp;middot;보완하여 기초의회의 이모저모를 소개합니다. 지방의회를 좋게 바꾸고 싶다면 우선 지방의회를 오래 자세히 지켜봐야 하기 때문입니다.[필자말]  &amp;ldquo;전문위원님, 전문위원</summary>
  </entry>
  <entry>
    <title>기초의원은 왜 집행기관 공무원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가 - [이일우의 아무튼 지방의회] 3화_지방의원과 원내 의정활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1L/3" />
    <id>https://brunch.co.kr/@@fo1L/3</id>
    <updated>2024-05-15T07:47:05Z</updated>
    <published>2024-02-24T05:5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일우의 아무튼 지방의회]는 8년간 기초의회와 광역의회 임기제 전문위원으로 겪은 필자의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입니다. 이곳에는 필자의 「나는 지방의회에서 일한다(에이원북스, 2022)」를 수정&amp;middot;보완하여 기초의회의 이모저모를 소개합니다. 지방의회를 좋게 바꾸고 싶다면 우선 지방의회를 오래 자세히 지켜봐야 하기 때문입니다.[필자말]  &amp;quot;전문위원님, 이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1L%2Fimage%2FRrgkJZDbk9kFKdiakA20Gb6oE6I"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