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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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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가 쓰는 글들은 아직은 중구난방입니다. 그러나 제가 끄적이는 글이 누군가의 삶의 트리거가 되기를 바라며 적습니다. 이젠 사진도 찍어 올립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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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04:06: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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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원 한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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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07:49:54Z</updated>
    <published>2024-12-17T0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1V%2Fimage%2FH09XMbN14Oow760N19_JUT-pr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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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무지개 - 무지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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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16:20:58Z</updated>
    <published>2024-11-26T16:2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에도 무지개가 피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1V%2Fimage%2FnMm4Tb7suqs8_M3iKSjejj5SW8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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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T랑 '주체로서의 자아'에 대해서 - 주체로서의 자아와  생물학적 본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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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02:41:52Z</updated>
    <published>2024-10-11T13:0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관찰 자아로서 특정한 나의 자아 관망하는 것, 예를 들어 관찰 자아로서 나의 외향적인 자아를 관망하는 것은 관찰 자아와 외향적인 자아가 분리된 것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GPT): 궁극적으로는 관찰 자아와 경험 자아가 완전히 분리된 존재가 아니라, 하나의 자아가 다양한 방식으로 작동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관찰 자아는 단순히 자신을 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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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는 둘이 될 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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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12:11:13Z</updated>
    <published>2024-08-29T12:1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혼자지만 둘이기를. 다음엔 둘이지만 셋이기를. 넷이면 훨씬 좋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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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판할 것인가, 감탄할 것인가? - 비판은 누구나 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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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22:12:08Z</updated>
    <published>2024-04-29T16: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누구나 타인을 만났을 때 말로든 생각으로든 쉽게 그 대상을 비판할 수 있다. 비판을 할 때는 대상과 나의 차이를 발견하는 행위에 중점을 두게 된다. 분명 타인의 눈을 보고 있고, 타인의 이야기를 듣고 있음에도, 그와 나의 다른 점을 찾느라, 앞에 있는 대상에 집중하지 못 한채 나의 생각과 가치관을 보기 급급해지곤 한다.    이러한 비판의 시선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1V%2Fimage%2FbX3I6RHunaAgIgUGUryiuKMYK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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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구난방이라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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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17:45:07Z</updated>
    <published>2024-04-08T17: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구난방이라는 말이 너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일관성 있는 삶, 행동이 얼마나 어려운 지 다들 아시죠?  그럼에도 우리는 일관적인 성격을 보여줘야 할 것 같고, 전과 비슷한 내 모습, 언행을 보여줘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릴 때가 있습니다.   저는 이런 일관되고 정형화되고 예상 가능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사회적 분위기를 느낄 때 너무 화가 나고 안타깝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1V%2Fimage%2FkVBJowF9-d8j_V0Sayy9709L0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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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은 무엇에서 발현될까? (2) - 권리 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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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17:29:52Z</updated>
    <published>2024-04-08T17:2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충분히 알아가서 내 기질을 파악한다면, 예전과는 다르게 주체성이 생기는 기분이 들 것이다.  그 기분을 잘 기억해 두면 좋겠다.  그 주체성, 그 기분은 곧 나의 삶 속에 한 권리로 이어진다. 비교 불가, 반박 불가한 단단한 권리의식이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다.  타인도, 나도 각자 고유한 /성격, 기질, 특성/이 있음을 숨을 쉬는 것처럼 당연하게 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1V%2Fimage%2Fy44bs_rCESuMz1CWczr0NfqYl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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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은 무엇에서 발현될까? (1) - 자기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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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17:17:38Z</updated>
    <published>2024-04-08T17:1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존감 = 권리 의식 + 자기 이해 최근에 내 삶에 적용해 보고 입증한 최신 업데이트 된 자존감 등식이다.   사람마다 자기의 기질이 있다. 사회적 가면을 다 덜어내고 남은 순수한 덩어리라고 할 수 있다.  나만이 보유한 순수한 덩어리가 무엇인지 모를 때, 나를 이해하는 기준은 타인이 되기 마련이다.  결국 타인과 나를 비교하게 된다.  너무나도 다양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1V%2Fimage%2FiQ7g3yaBy0WMx4fEkpDvuQaTN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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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친구를 뒀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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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16:56:22Z</updated>
    <published>2024-04-08T16: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전화가 오면, 하던 것도 멈추고 내 얘기를 들어줄 것만 같은 친구가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 나도 누군가의 그런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  그냥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어주는 것만으로 큰 감동과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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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초 안에 덜 우울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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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15:50:17Z</updated>
    <published>2024-02-09T14:5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기분이 어떠신가요? 행복하진 않아도, 나쁘지 않다고 말할 수 있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가끔 어떤 일이 있어서, 어떤 일이 없는데도 우울하고 불안할 때가 있습니다. 저는 주로 외로울 때, 불안하고 우울해지더라고요.. 생각이 많은 제 특성과 이러한 감정들이 시너지를 발휘해서, 더욱 제 감정에 빠져들어 힘들어할 때가 많습니다. 정도는 다르지만,&amp;nbsp;누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1V%2Fimage%2FCYjhz-8vswTY56_r6bWrYorh1x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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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이라는 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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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17:21:47Z</updated>
    <published>2024-02-01T16:0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부터 &amp;nbsp;어른들께 한 번쯤은 이 말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amp;quot;무엇이든 경험을 많이 해봐라&amp;quot; 나는 이&amp;nbsp;말씀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이제야 속 뜻을 깨달았다.  나는 가끔 대학에 너무 큰 의미부여를 한다. 학점을 잘 못 받으면 미래가 걱정되고, 졸업을 빨리하지 못하면 사회에서 뒤처질 것만 같다. 그리고 꼭 내 전공을 살려 밥 벌어먹고 살아야 할 것만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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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가만히 있고, 내 마음만 달라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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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17:21:47Z</updated>
    <published>2024-02-01T15:3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가만히 있다. 내 마음만 달라질 뿐.  본가에 내려갔다. 왜인지 모르게&amp;nbsp;엄마가 외로워 보였다.  그날따라 엄마가 관심을 받기 위해 말을 많이 하는 소녀 같았다.  내가 그동안 많이 소홀했나? 싶어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런데, 내&amp;nbsp;미안함 마음의 뒤편에서 외로움이 느껴졌다.  알고 보니, 내가 외로웠던 것이다.  나는 누군가가 주는 사랑과 관심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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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보물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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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17:21:47Z</updated>
    <published>2024-01-10T18:5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amp;lt;아티스트 웨이&amp;gt;를 읽어봤습니다. 저자가 전달하려는 메시지는 &amp;ldquo;감각에 귀 기울여라, 모닝페이지를 써라&amp;rdquo;이더라고요.  막상 다 읽고 나서도 뚜렷하게 전달받은 메시지는 그 두 개였습니다.  보통 브런치에 올리는 글은 누군가에게 읽히기 위해  씁니다.  그래서 대부분 뭐 하나라도 교훈을 글에 담으시더라고요.  사실 멀리서 보면 관심 없는 타인이 떠드는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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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을 수록 조급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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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17:21:47Z</updated>
    <published>2024-01-10T18: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을 수록 마음이 더 조급한 것 같아요.  22살인 지금부터 내가 쌓아가는 커리어와 자산,  내 지식이 앞으로를 먹여살릴 것이라는 생각때문이죠.  50대, 60대가 되었을 때, 젊음을 돌이킬 수 없을 때 가난함에 찌들어 살기 싫거든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저성장 시대일 것이기에, 일확천금의 기회가 없기에 지금부터 60대 이후의 내 밥 세끼와 따뜻한 집을 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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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생각은 적게, 행동은 많이 - 방학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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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17:21:47Z</updated>
    <published>2024-01-10T16: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오랜만에 헬스를 다녀왔다.  &amp;quot;해야 한다&amp;quot;라는 이성적인 자아와&amp;nbsp;&amp;quot;하기 귀찮다.&amp;quot;라는&amp;nbsp;원시적인 뇌와의&amp;nbsp;싸움에서 이성적인 자아가 이긴 날이다.  요즘 운동도 안 하고, 방학이라는 자유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할까 고민만 했다.  실행 없이 생각으로 삶이 가득 찼다.  블로그를 키워볼까? 나를 퍼스널 브랜딩할까? 알바를 주야장천&amp;nbsp;할까?  각각 가능성과 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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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다. - 편안함과 관심, 그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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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17:21:47Z</updated>
    <published>2024-01-10T16:0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는 어떤 날이셨나요? 사람이 고픈 날? 혼자 있고 싶은 날?  저는 종종 제 내면으로 숨습니다.  자존감이 낮아질 때나, 자신감이 떨어질 때나.  내 안에서 나와 소통하는 것은 꽤 편안함을 줍니다.  내가 생각하고 싶은 대로, 생각이 가는 대로 다 내 맘대로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저는 때로 이러한 편안함에 중독돼서 바깥을 들여다봐야 함을 까먹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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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사는지에 대한 나의 정답 2 - 죽지 못해 살거나, 죽기 살기로 살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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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17:21:47Z</updated>
    <published>2024-01-09T12: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엔 그냥 이런 질문을 왜 하냐며&amp;nbsp;대충 생각을 무마하고서 살아갔습니다.  어느 날 인스타그램에서 릴스를 보던 중,&amp;nbsp;&amp;nbsp;20대인지, 30대인지, 40대인지 헷갈리는 얼굴인 사람이 있길래, 도대체 몇 살인 지 알아보려고 프로필에&amp;nbsp;들어가 봤습니다.  그분의 한 줄 소개는 이러했습니다. &amp;quot;죽지 못해 살거나, 죽기 살기로 살거나.&amp;quot; 가오가 잔뜩 들으신 분이셨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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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사는지에 대한 나의 정답 1 - 왜 사는 가? 무슨 의미가 있는 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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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17:21:47Z</updated>
    <published>2024-01-09T11: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인이 왜 사는지 아시나요? 삶의 의미는요?  한 번쯤은 내가 왜 살아가야 하는지 생각해보시지 않나요?  저는 이&amp;nbsp;질문들을 허무한 감정을 느낄&amp;nbsp;때 주로 했습니다. 앞으로 내가 목표할 것이 없을 때, 나를 가득 채우던 것이 사라졌을 때.  이 질문들은 허무함을 채우기 위한 수단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내가 왜 사는지에 대해 명확하게 알게 될 때, 앞으로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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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깊게 생각하는 방법 - 꼬리 물기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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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1-09T10: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깊게 생각할 것인가요?&amp;nbsp;제가 깊게 생각하는 방법은 꼬리물기 질문입니다. 한 질문에 답을 하고, 그 답의 이유를 묻고, 그 답의 이유에 대한&amp;nbsp;이유를 묻는 식으로 스스로에게 토를 다는 것이죠.  이는 어쩌면 큰 에너지를 소모를&amp;nbsp;요하는&amp;nbsp;방식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에너지는 쓰면 없어지고 잠자고 일어나면 다시 리셋됩니다. 깊게 생각함의 전리품으로 얻는 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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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나만 생각이 많은 거야?  - 생각이 많은 사람에서 깊게 생각하는 사람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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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17:21:47Z</updated>
    <published>2024-01-09T10: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amp;nbsp;생각이 많은 스타일이신가요?  저는 어릴 적부터&amp;nbsp;생각이 많았습니다. 초등학생 때도&amp;nbsp;생각이 너무 많아 금방 지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amp;nbsp;그 당시에&amp;nbsp;한 친구에게 &amp;quot;야,&amp;nbsp;근데&amp;nbsp;너도&amp;nbsp;&amp;nbsp;생각이 너무 많아서 힘들지 않냐?, 나만 그럼?&amp;quot;이라고 물었습니다. 그 친구는&amp;nbsp;저보고 왜 그렇게 생각을 많이 하냐고 의아해하며&amp;nbsp;되묻더군요. 저는 이때부터 사람들이 조금&amp;nbsp;이상하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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