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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i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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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imelannis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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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의 이야기가. 나의 생각이. 누군가에게 닿아서 선한 영향력을 만들어 내기를. 바라옵고. 또 바라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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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12:44: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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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사람이 나를 이용하려 들 때 어떻게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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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09:52:17Z</updated>
    <published>2025-03-05T08:5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은 이익을 추구한다. 이익을 얻기 위해서 그들은 노력한다.  때로는. 이익을 얻기 위해서 타인을 이용하기도 한다.  살다 보면 이용당하는 사람이 나인 경우도 있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반응할까?  별것 아닌 일이고 드물게 나를 이용하려 든다면 우리는 웃어넘기며 해주기도 한다.  하지만 내가 감당하기 힘든 일이라면. 반복적으로 나를 이용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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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 애쓰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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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05:56:17Z</updated>
    <published>2025-03-05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쓴다는 건. 간절히 바라는 게 있기 때문이다.  회사에서 애쓴다는 건. 인정받고 싶거나. 비난받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남의 인정이나 비난은. 정말로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영역일까?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누군가는 불만족할 수 있다.  그런데 인정받고자 애쓰고. 비난받기 싫어 애쓰다.  결국 내가 병든다면.  이건 나의 잘못일까? 회사의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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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가슴이 답답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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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9:39:41Z</updated>
    <published>2025-03-04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현듯 가슴이 답답할 때가 있다. 그리고 그 불편함이 사라지지 않고 하루종일 나를 괴롭히기도 한다.  이 고통은 내가 만든 것이다.  미래에 대한 걱정. 인정받고 싶다는 욕망. 잘하고 싶다는 욕심. 빨리해야 한다는 조급함. 건강에 대한 근심.  이러한 나의 마음들이. 나를 고통 주고 있음을 알고 있다.  그러니 염려하지 말자. 너무 욕심내지 말자.  부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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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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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9:57:22Z</updated>
    <published>2025-03-04T08:4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께 인정받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 실망을 안겨드리게 되고, 나를 보면 한숨을 쉬시게 될 것이다.   부모님께 실망을 드리기 싫어서, 부모님께 인정받고 싶어서 노력하는 게 나쁜 건 아니지만. 그렇게 부모님께 인정받기 위해서 노력만 하다가. 자기를 잃어버릴 수 있다.  그렇다면 부모님의 실망을 뒤로한 채 살아가면 어떻게 될까? 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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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피곤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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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1:30:42Z</updated>
    <published>2024-10-24T10: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집중해서인지. 생각이 많아서인지. 긴장해서인지.  조금 피곤한 하루다.  하지만 이 피로가. 싫지만 않은 건. 어째서일까.  되돌아보니 열심히 보낸 하루였다. 그렇다고 너무 치열하지 않게 보낸 하루였다.  그 결과가 이 은은한 피로감이라 생각하니.  기분이 좋은 밤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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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장을 하게 되면 몸에서 독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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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0:46:45Z</updated>
    <published>2024-10-23T10: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다 보면. 사람을 만나다 보면.  실수를 하지 않을까 긴장하게 된다.  일이 잘 마무리가 될지. 내가 한 일에 이상은 없는지.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은지. 상대방이 나를 미워하지 않는지.  긴장을 한다.  긴장을 하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긴장된 마음을 진정시키지 못하면 독이 된다. 독이 쌓이면 몸에서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  긴장을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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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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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11:30:22Z</updated>
    <published>2024-10-22T09: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은 타인보다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한다.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가. 자신에게 피해가 없는가.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가. 자신을 슬프게 하는가.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관점만이 아닌 타인의 관점에서도 바라본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 보자. 그런데 그 사람이 정말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먼바다를 건너서 배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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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에게 미안하다고 말할 수 있는 부모가 돼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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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2:29:41Z</updated>
    <published>2024-10-21T10:2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지만 실수를 할 때가 있다. 자식에게 잘못을 저지를 때가 있다. 자식에게 상처를 줄 때가 있다.  그런데 이러한 순간이 와도. 미안하다는 말을. 자신이 잘못했다는 말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하는 건. 결코 부모의 권위를 떨어뜨리지 않는다.  매일 같이 사과하라는 게 아니다. 사소한 일에 대하여 매번 사과하라는 게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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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이 당신을 이해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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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9:09:44Z</updated>
    <published>2024-10-10T09: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인을 이해한다는 건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거나 감사하는 건 때로는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부모와 자식 간에는 더욱 어렵다. 살아온 세월이 다르고. 경험이 다르고. 위치가 다르기 때문이다.  자식은 부모인 당신을 이해하는 것보다.  자신의 친구를 이해하는 게 더 쉬울 것이다. 경험하는 것도 고민하는 것도 비슷하기 때문이다.  이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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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를 과하게 싫어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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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10:56:52Z</updated>
    <published>2024-10-08T09: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다 보면 각자가 싫어하는 게 있다. 그리고 싫어하는 것에 대해 선입견이 있다.  싫어한다는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싫어하기에 기피하게 되고. 안 좋은 상황을 피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싫어하는 걸 과하게 하면 어떻게 될까? 상대를 미워하거나 증오하게 된다. 때로는 싫어하는 대상이 자신이 되기도 한다.  싫어하는 사람이나 상황을 쉽게 바꿀 수 있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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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이 하루빨리 어리석음을 깨닫길 바라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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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10:40:52Z</updated>
    <published>2024-10-07T09:4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는 자식이 아직 부족하다고 느낀다. 아직 어려서 배운 것이 적다고 생각한다.  이건 큰 틀에서 보면 분명한 사실이다. 자식보다 부모가 더 많은 시간을 살아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모의 시선에서 자식이 부족해 보인다고. 어리석어 보인다고 진짜 그런 걸까?  나는 아닐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많은 부모들은 자식이 하루빨리 나아지길 바란다. 그 나이 때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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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이 잘되기 위한다면 좋은 부모가 되는 게 먼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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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13:42:11Z</updated>
    <published>2024-10-04T09: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식이 잘되길 바란다면서. 자식이 열심히 공부하길 바란다면서. 자식이 성실하길 바란다면서. 자식이 좋은 대학에 가길 바란다면서. 자식이 긍정적으로 살아가길 바란다면서.  정작 당신은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가?  타인을 변화시키는 방법은. 타인에게 변화를 강요하는 방법만 있는 게 아니다.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자식이 좋은 사람이 되길 원한다면. 당신이 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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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과 같은 편에 서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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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10:22:51Z</updated>
    <published>2024-10-02T10:2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커가면서 어느 순간 자아가 뚜렷해진다. 하고 싶은 것 하기 싫은 것이 생긴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 목표를 세우며 나아가고자 한다.  자식에게 그런 순간이 왔을 때. 당신이 자식의 행복을 바란다면. 당신이 바라는 목표를 이야기하며. 자식이 원하는 목표를 무시하지 마라.  자식이 중학생이 되어 음악을 배워보고 싶어 한다 가정해 보자.  당신은 음악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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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만 하지 말고 나아가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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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10:57:22Z</updated>
    <published>2024-09-26T10: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 힘든 고민을 가지고 있는 거 같을 때가 있다. 다른 사람은 다들 웃으면서 사는데 자신만 그렇지 못한 거 같다 느낄 때가 있다.  하지만 조금만 주변을 살펴보면. 다른 사람들 또한 고민이 있다.  각자의 불안과 고민을 안고 살아가고. 각자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미래지만. 오늘보다 더 나아지기 위해.  그러나 다른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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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던해질 수 있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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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11:33:01Z</updated>
    <published>2024-09-25T10: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살다 보면 수많은 일이 벌어진다. 행복한 일이 벌어지기도 하지만. 우리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일도 벌어진다.  그런데 그러한 순간들에 매번 휘둘리고.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면. 불안정하고 괴로운 순간을 보내게 될 수 있다.  지금 벌어지는 일이 내 모든 세상을 무너뜨리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는 거를 알 수 있기를.  지금 벌어지는 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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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을 위해 엄격해진다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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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4T07:53:18Z</updated>
    <published>2024-09-24T03:4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의 미래를 걱정한다는 이유로 자식에게 엄격한 부모가 많다. 자신이 자식을 통제하고 혼내는 것이 자식을 위해서라고 말한다.  설사 자식이 자신을 미워할지라도 엄격하게 훈육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자식은 부모의 바람과는 반대로 성장하는 경우가 많다. 자식의 행복한 미래를 바랐기에 통제하고 억압했는데 자식은 자유의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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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은 소유물이 아니다. 자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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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09:46:26Z</updated>
    <published>2024-09-20T09:4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들이 흔히 하는 착각이 있다. 자식을 소유물로 생각하는 게 가장 큰 착각이다. 이 착각에 빠지게 되면 자식을 통제하게 된다.  자식을 낳은 것도 맞고. 자식을 먹이고 키우는 것도 맞고. 자식을 책임지고 있는 것도 맞다.  그렇지만 자식을 소유한건 아니다. 우리가 똑같은 인격체이자 인간이기 때문이다.  다른 생명을 소유하는 경우가 있다. 바로 식물이나 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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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부모와 자식 간의 다툼이 발생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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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02:14:22Z</updated>
    <published>2024-09-13T08: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유는 간단하다.  부모가 자식을 과하게 통제할 때. 자식이 부모에게 과하게 반항할 때. 다툼이 벌어진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부모와 자식 간의 다툼이 없어질 수 있을까?  간단하다. 부모는 자식을 덜 통제하고 자식이 원하는 걸 들어주면 된다. 자식은 부모님께 덜 반항하고 부모님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주면 된다.  하지만 대부분은 이렇게 하는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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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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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5:34:45Z</updated>
    <published>2024-09-12T10:1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보고. 지혜가 무엇인지 배우고. 행복이 무엇인지 배우고. 왜 우리가 힘들게 살아가는지 배웠다.  그렇다면 지금부터는 같이 한번 생각해 보자.  나는 지혜롭게 살아왔는가? 나는 행복하게 살아왔는가? 나는 스스로를 괴롭히며 살아왔는가? 나는 어떤 사람이었는가?  질문들에 대해 대답을 해나가면 조금 더 당신이 어떤 사람이었는지 알게 될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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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념일을 챙기는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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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10:26:43Z</updated>
    <published>2024-09-10T10:2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기념일을 왜 챙기는지 몰랐다. 나는 매일을 특별히 여기고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기념일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들을 보면서 오늘을 행복하게 살지, 뭐 하러 저렇게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나 생각했다. 미래의 순간이 빨리 오기를 바라며 현재를 소홀히 하는 게 아닌가 생각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그때의 내가 틀렸다는 걸 알게 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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