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신동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UG" />
  <author>
    <name>editor-hyun</name>
  </author>
  <subtitle>n년차 매거진 에디터. 취재, 인터뷰, 기고 등 매거진 에디터의 다양한 작업기를 다룹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oUG</id>
  <updated>2023-05-09T05:56:36Z</updated>
  <entry>
    <title>[인터뷰] 평범한 회사원의 특별한 터닝포인트 - 1인 크리에이터 &amp;ldquo;훼사원&amp;rd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UG/19" />
    <id>https://brunch.co.kr/@@foUG/19</id>
    <updated>2024-03-04T13:07:04Z</updated>
    <published>2024-03-04T12: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핏 보면 평범한 자동차. 그러나 속을 들여다&amp;nbsp;보면 온갖 편의사양을 스스로 채워 넣은 특별한 과정이 담겨 있다. 무수한 시행착오를 거치며 &amp;lsquo;깡통차&amp;rsquo;를 풀옵션으로 만들어낸 유튜버 &amp;lsquo;훼사원&amp;rsquo;을 만났다.  1인 크리에이터 입문 유튜브에는 매일 수만 개의 콘텐츠가 업로드된다. 그만큼 플랫폼을 즐기는 이들의 다양한 취향과 관심사가 존재한다는 뜻이다.&amp;nbsp;자동차와 관련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UG%2Fimage%2Fsn7543PL2fUycLXowlLjx_30B6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고] 디지털 결제의 변화 - 현금에서 카드로, 카드에서 페이앱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UG/15" />
    <id>https://brunch.co.kr/@@foUG/15</id>
    <updated>2024-02-24T07:29:51Z</updated>
    <published>2024-02-24T05: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의점은 물론 작은 식당에서도 디지털결제를 통해 값을 치른다. 외출할 때 지갑을 챙기는 이들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더욱 많다. 결제를 위해 스마트폰의 페이앱을 실행하는 모습은 우리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2023년은 경기 둔화의 여파로 안전하고 절약하는 형태의 재무 관리가 다시 주목받으며 우리 금융생활 전반에 확산되고 있다. 이제는 일상이 된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UG%2Fimage%2Flj6SW9b0HICFjtlSpR2Ljisvf5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고] 'QZ 618 갤럭틱 인포서' 이야기 - &amp;lt;맨 인 블랙&amp;gt; 요원들의 든든한 조력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UG/5" />
    <id>https://brunch.co.kr/@@foUG/5</id>
    <updated>2024-02-17T14:46:21Z</updated>
    <published>2024-02-17T13: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우리의 이웃, 친구, 직장 동료가 사실은 외계인이라면 어떨까. 그리고 이들이 대중에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기밀조직이 실존한다면?&amp;rsquo; 이라는 기발한 상상에서 출발한 영화가 있다. 바로 지구 속 외계인과 이를 관리하는 조직을 다룬 영화 &amp;lt;맨 인 블랙&amp;gt;. 영화에는 매 시리즈마다 플라잉카가 등장한다. 탑승한 요원이 버튼 하나만 누르면, 평범한 자동차가 지구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UG%2Fimage%2F4iy0ljjm0EF4jMY8Y6J9obAwxv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취재기] 만드는 재미, 마시는 재미 - 입사 동기들의 수제맥주 양조체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UG/11" />
    <id>https://brunch.co.kr/@@foUG/11</id>
    <updated>2024-02-13T06:32:11Z</updated>
    <published>2024-02-12T12: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티지한 느낌의 허름한 건물과, 힙한 감성이 가득한 문래창작촌. 색다른 매력으로 꽉 찬 이곳에는 한 맥주 브루어리가 자리하고 있다. 직접 만드는 수제맥주 체험을 위해 네 명의 사우가 문래동을 찾았다.  맥주 완성 첫 단계,&amp;nbsp;당화 과정 일제강점기 방적공장이 들어섰던 것에서 지명이 유래한 문래동. 한때 철강산업을 주도했던 이곳은 IMF가 찾아오며 뜨거웠던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UG%2Fimage%2FI6zKWHUCzQ_a-0_JrUCMgm5RKQ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터뷰] 일상은 이야기로, 좌절은 나아갈 용기로 - '닥터베르' 이대양 웹툰작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UG/10" />
    <id>https://brunch.co.kr/@@foUG/10</id>
    <updated>2023-11-17T23:12:41Z</updated>
    <published>2023-10-16T07: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다른 '일상툰'이 있다. 바로 아빠의 육아를 다룬 '육아일기', 혈액암 투병을 다룬 '병원일기'다. 범상치 않은 일상을 살아내며 그 속에서 긍정의 메시지를 발견한 웹툰작가 '닥터베르'의 이야기를 만나보았다.  공학박사, 웹툰작가의 꿈을 꾸다 만화와 디지털 플랫폼이 결합해 탄생한 웹툰. 언제 어디서든 쉽게 접할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 웹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UG%2Fimage%2F_EbBfPa3bfKoPV-smTfDMpM9fA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취재기] 어른이를 위한 놀이터를 만나다 - 입사 동기 4인의 익사이팅 실내 어트랙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UG/13" />
    <id>https://brunch.co.kr/@@foUG/13</id>
    <updated>2023-11-17T23:12:44Z</updated>
    <published>2023-10-06T00:0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다는 건 함께 해 더욱 신나는 일이다. 함께 놀다 보면 짧은 시간이 마냥 아쉬워지는, 그런 막역한 사이가 되기도 한다. 가스안전공사에도 이런 특별한 우정을 이어가는 이들이 있다. 2015년, 입사 동기로 만나 8년째 우정을 이어가는 4인의 사우가 실내 어트랙션 센터를 찾았다.  인도어 클라이밍으로 워밍업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놀 수 있는 실내 어트랙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UG%2Fimage%2FEYwgCoROoPOtAbl76ObcaQFcff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오블리비언&amp;gt; 버블쉽 이야기 - 명품 회전익기가 탄생시킨 차세대 VTO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UG/3" />
    <id>https://brunch.co.kr/@@foUG/3</id>
    <updated>2023-09-22T20:30:54Z</updated>
    <published>2023-09-21T23: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UAM이 미래 모빌리티로 본격적인 주목을 받던 2010년대 초. 이런 트렌드를 반영한 듯 최신 기술로 무장한 미래 모빌리티가 눈에 띈다. 바로 영화 &amp;lt;오블리비언&amp;gt; 속의 차세대 VTOL, '버블쉽'의 이야기다.    최신 기술이 집약된 미래 모빌리티, 버블쉽 &amp;lt;탑건: 매버릭&amp;gt;으로 유명한 조셉 코신스키 감독의 두 번째 작품 &amp;lt;오블리비언&amp;gt;. 코신스키 특유의 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UG%2Fimage%2FIwuOuLt0mJz_U0-3-BT1xK7QGo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취재기] 굽이굽이 트랙 위 Fun Driving - 강화 루지체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UG/9" />
    <id>https://brunch.co.kr/@@foUG/9</id>
    <updated>2023-09-19T06:01:04Z</updated>
    <published>2023-09-15T15: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발치에서 내려다보는 바다가 매력적인 섬 강화도. 형형색색 봄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초목 사이사이 자리한 트랙 위로 무동력 카트가 질주한다. 다이나믹한 코너링과 스릴넘치는 드라이빙을 만끽해보자.  출발선을 향해 정상에 오르는 길 동계올림픽 종목 중 하나인 루지. 최근 남녀노소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레저스포츠로 인기다. 엔진 등 별도 기계장치의 도움 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UG%2Fimage%2FNCjRj5JMjgKFvNG772uQ5vIaYh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ommunication. - 이거 갑질이었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UG/14" />
    <id>https://brunch.co.kr/@@foUG/14</id>
    <updated>2023-09-12T23:38:38Z</updated>
    <published>2023-09-12T15:1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꾸 이렇게 하시면 믿고 못 맡겨요!  부아가 치밀었다. 수화기 너머에서 들려온 클라이언트의 한마디에 말이다.  내가 담당했던 모 기관의 매거진. 격월로 발행되던 매체는 매호 다른 일러스트를 표지에 싣는다. 하나의 표지로 1년을 쭉 가면 좀 나았을까 싶지만, 애석하게도 그렇지 않았다.  1차 시안을 정리해 보낸 어느 오후. 클라이언트가 윗선에 보고를 마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UG%2Fimage%2FP2YVcPnsiRw-qubZKtG30tmdcU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Weekend. - Weekend? Week an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UG/12" />
    <id>https://brunch.co.kr/@@foUG/12</id>
    <updated>2023-09-12T06:53:49Z</updated>
    <published>2023-09-11T02: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종종 주말에 출근을 한다. 아마 이런 이야기를 듣는다면, &amp;lsquo;거기 블랙기업 아냐?&amp;rsquo;란 생각이 먼저 들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회사에서 시켜서 억지로 출근을 하거나 업무량이 너무 과도해 주말까지 반납해가며 나오는 게 아닌, 자발적으로 회사에 나와 업무를 보는 경우가 절대다수다. 이렇게 사족을 달게 되면, &amp;lsquo;일이 너무 많은 거 아냐?&amp;rsquo;라 생각할지도 모르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UG%2Fimage%2FDk0JSoBel3PA7SI5Bb6-Tcth6N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고] 인공지능이 이끌 바이오&amp;middot;의료 혁명 - 데이터만으로는 경쟁에서 앞서갈 수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UG/8" />
    <id>https://brunch.co.kr/@@foUG/8</id>
    <updated>2023-11-28T17:08:09Z</updated>
    <published>2023-09-10T15: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을 접목한 바이오 신약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김선 교수. 그의 말을 빌리면, 최근 인공지능의 주요 쟁점은 대부분 데이터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단순히 데이터만 수집하는 것으로는 선두주자들과의 경쟁에서 앞서갈 수 없다. &amp;lsquo;패스트 팔로워&amp;rsquo;에 그친다면, 언젠가는 경쟁에서 도태된다. 인공지능 분야를 선도하는 &amp;lsquo;퍼스트 무버&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UG%2Fimage%2FK38rLbxakQLx1qIp91sJQ9VPD3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고] AT-99 스콜피온 건쉽 이야기 - '구식' 다목적 수직이착륙기의 대활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UG/4" />
    <id>https://brunch.co.kr/@@foUG/4</id>
    <updated>2023-09-10T23:54:37Z</updated>
    <published>2023-09-07T22:2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와 외계종족의 대결을 다룬 SF영화는 많다. 대개의 작품은 인류를 방어자로, 외계종족을 침략자로 설정하지만, &amp;lt;아바타&amp;gt;는 그렇지 않다. 지구와 멀리 떨어진 외계행성 '판도라'. 생존권을 두고 경쟁하는 두 종족의 대결 속 '스콜피온' 이야기를 살펴보자.   외계 행성 개척에 나선 인류 &amp;lt;프레데터&amp;gt;, &amp;lt;우주전쟁&amp;gt; 등의 공상과학영화는 외계 침략자에 맞서는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UG%2Fimage%2FLvIwxQWk7XeFLuNMuaa5bAYpzi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취재기] 일일 바리스타, 커피아트에 도전하다 - KGS 사우들의 라떼아트&amp;amp;크리마트 체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UG/7" />
    <id>https://brunch.co.kr/@@foUG/7</id>
    <updated>2023-09-04T11:35:13Z</updated>
    <published>2023-09-04T07:1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 한 잔이 전하는 여유를 마다하는 이는 없다. 향긋한 커피향과 그윽한 원두의 맛에, 앙증맞은 라떼아트까지 더하면 더욱 금상첨화다. 평소에도 커피를 사랑하는 세 사우가 라떼아트에 도전했다.  바리스타 첫걸음, 핸드드립 현대인은 최소 하루 커피 한 잔 정도는 손이 가기 마련이다. 취향에 따라 진한 향과 함께 즐기는 드립커피부터 우유를 넣은 라떼, 간단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UG%2Fimage%2FwdgoIyacdvUQgyfTSoiZ0Mc8A-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고] 도심형 개인비행기, '스피너' 이야기 - 현실로 다가온 도심항공교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UG/2" />
    <id>https://brunch.co.kr/@@foUG/2</id>
    <updated>2023-09-10T23:54:21Z</updated>
    <published>2023-09-01T06: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SF영화의 단골 소재인 개인형 비행기. 먼 미래의 이야기로만 여겨졌던 도심의 하늘을 나는 운송수단을 곧 일상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된다. 2025년 상용화를 앞둔, 지상을 누비는 자동차처럼 대중적 교통수단으로 자리할 수도 있는 UAM 이야기다.  도심형 개인비행기, &amp;lt;블레이드 러너&amp;gt; 스피너 지난 2017년 개봉한 &amp;lt;블레이드 러너 2049&amp;gt;. 1982년 처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UG%2Fimage%2FZ_Ahe64WAQ54V-y6si8PcbZGAh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Intro.  - n년차 매거진 에디터의 브런치스토리 입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UG/6" />
    <id>https://brunch.co.kr/@@foUG/6</id>
    <updated>2023-09-11T10:20:45Z</updated>
    <published>2023-09-01T06: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을 옮겨 새로운 곳에서 막 적응을 시작할 무렵, 처음으로 맡았던 프로젝트가 있었다. 도심항공교통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던 기관의 매거진이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업무에 익숙해지고, 월급쟁이로만 살아가기엔 나의 텅장은 한없이 가볍기만 하다. '무얼 해야 하나' 고민하던 찰나, 뭐든 좋으니 일단 시작해보자는 생각이 미쳤다.  그렇게 눈에 띈 브런치스토리</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