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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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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남 시골로 내려와 살고 있습니다. 경단녀이자 두 남매의 엄마로 계약직 일들을 하며 3년 차 적응 중 입니다. 시골에서 어떤 일을 했고, 하고 있는지 기록해 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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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6T01:27: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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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식해서 용감했던 농사의 추억 2. - -농지를 매입할 때 고려했어야 했던 4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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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2:22:10Z</updated>
    <published>2023-11-20T15:3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밭을 정리하였고, 직장으로 인해 읍에 있는 빌라로 분가를 하게 되면서 농사를 짓고 있진 않지만, 시골에 살고 있는 이상 언젠가는 다시 작물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올 거라 생각한다. 아니, 꼭 왔으면 하는 마음이다. 작은 텃밭이라도 좋고, 조금 더 커도 좋겠다.  앞으로 다시 땅을 구입하게 된다면 최소한 이 네 가지는 꼭 살펴보고 매입하고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jn%2Fimage%2F2qDt_rYZP6DHjSVkA_GYhsq4Q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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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식해서 용감했던 농사의 추억 1. - 땅매입, 농사, 매수까지 1년 그리고 대상포진&amp;nbsp;&amp;nbsp;&amp;lt;매입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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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9:08:33Z</updated>
    <published>2023-10-27T06:5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활이나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amp;quot;안되면 시골 가서 농사나 지어야지....&amp;quot;&amp;nbsp;이런 말을 종종 듣는다. 예전엔 별생각 없이 그렇구나~ 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지인이나 주변에서 이런 이야기를 한다면 '농사나-라니!'&amp;nbsp;농사의 'ㄴ'자라도&amp;nbsp;쉽게 보지 말라며 아주 혼구녕을&amp;nbsp;내주고 싶다. 하지만 꾹-참고 &amp;nbsp;&amp;quot;네~ 한번 해보시지요~&amp;quot;라고 말해줄 것이다. 해보지 않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jn%2Fimage%2FIiPhvCwP1u1Kq9cglbWH--e0_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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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사무소 공공근로 근무 해봤니? - 직불금을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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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01:29:49Z</updated>
    <published>2023-10-13T16:3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흥에 와서 처음 일하게 된 곳은 동네에서 가까운 면사무소이다. 복지계 아르바이트 몇 개월을 거쳐 산업계 사무보조로 공공근로를 하게 되었다. '공공근로'는 나라에서 만든 일자리 사업으로 많은 사람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장점도 있지만, 5개월 단위 계약기간으로 실업급여 수급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는 일자리이다. 최대 2년까지 할 수 있으며, 나는 5개월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jn%2Fimage%2F52WRPYYAuzbUWvXMNMTkCWfjP_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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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에서 일자리 구하기 - 성실과 무식으로 무장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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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01:26:40Z</updated>
    <published>2023-09-26T05:3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39년 인생에 가장 밑바닥을 쳤다.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너무나 지치고 앞이 깜깜해 남편 탓이나 내 탓을 할 힘도 여력도 없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허우적거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어디에선가 툭! 내려온 동아줄 하나를 잡고 선택의 여지없이 온 곳이 바로 이곳 고흥이다. 2020년 1월 그렇게 생각지도 않았던 고흥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jn%2Fimage%2FDHm99aHqX_HkuJzx3aVF7tj1w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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