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Bryn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wo" />
  <author>
    <name>c737dfe35651427</name>
  </author>
  <subtitle>레이키와 호오포노포노로 삶이 쉽고(easy), 순하게 (inspiration)되도록 보살피는 법을 알게 되었어요. 전직 간호사가 레이키 마스터로 빛이 나는 시간기록하기</subtitle>
  <id>https://brunch.co.kr/@@fowo</id>
  <updated>2023-05-07T08:17:27Z</updated>
  <entry>
    <title>직장 인간관계 정화 - 서로가 측은한 직딩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wo/34" />
    <id>https://brunch.co.kr/@@fowo/34</id>
    <updated>2023-12-01T12:12:19Z</updated>
    <published>2023-11-30T07:2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의 정화 대상  참 오랜만에 정화 일기 카테고리에 글을 쓴다. 어느덧 2023년 한 해의 마지막 달을 앞두고 있다.  23년 한 해 동안 많이 성장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예전의 나보다 많이 행복해졌고 많이 감사함을 말하고 있고 많이 잔잔해진 Life를 지니게 된 것은 확실해졌다.  그래서, 각 잡고 정화 일기를 쓰지는 않았으나 소소히 떠오르는 정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wo%2Fimage%2FuEm7LvhAD9qeGxy10rUpLcRWFA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여 년의 인간관계 정화 - 일체유심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wo/33" />
    <id>https://brunch.co.kr/@@fowo/33</id>
    <updated>2023-07-27T14:18:15Z</updated>
    <published>2023-07-26T17: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의 정화 대상  7월 한 달이 어떻게 지나간 줄도 모르게 8월을 향하고 있다. 직장에서 근무처를 이동했고 유달리 비가 많은 올여름이라 비상소집 근무와 코로나 선별검사 업무 투입도 마지막으로 끝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10여 년을 함께 동고동락하며 서로에게 참 힘이 되어준 동료가 있다. 이 관계에 균열이 생긴 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간다. 그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wo%2Fimage%2FpzPAxNZD2gh-efwqtv4xnV0hqP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완벽하고 싶은 욕구가 강해서 게을러지는... - '자기 계발'과 '더 나은 나'라는 착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wo/32" />
    <id>https://brunch.co.kr/@@fowo/32</id>
    <updated>2024-05-06T07:09:35Z</updated>
    <published>2023-06-24T13:4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의 정화 대상  그 누구도 강제하지 않았고 생업과는 더욱 연관이 없는 과제를 스스로 선택하고 계속 미루고 있는 상황이다.   나의 습관 중 하나가 '해야 할 일을 미루고 미루다 발등의 불이 떨어질 때를 넘어  발등의 불이 재가 될 때까지 최대한 미루고 더 이상 미룰 수 없을 때가 되어야 움직이는 것'이다.  이를 보통 게으르다고 표현을 한다.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wo%2Fimage%2Fry6aDHPipA1G1_yR3210a1RIG9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픈 엄마 미운 엄마 - Soul los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wo/30" />
    <id>https://brunch.co.kr/@@fowo/30</id>
    <updated>2023-06-23T06:26:43Z</updated>
    <published>2023-06-05T05: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의 정화 대상  4일 전부터 배가 아프다면서 음식을 잘 못 먹어서인 것 같다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에 병원에 가보시라고 했었다. 말끔하지 않고 계속 조금씩 불편해하기에 병원 가라고 몇 번을 이야기했으나 주말이고  간헐적으로 잦아드는 통증을 괜찮아지는 것으로 여긴 것이다.   결국은 일요일 밤 9시경에 통증이 심해진다고 연락이 오고 만다. 우리 집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wo%2Fimage%2FAp49cEG1sGyNT7pYfqGCCK9vKg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사 &amp;amp; 집과 화해하기 - 히키코모리 주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wo/27" />
    <id>https://brunch.co.kr/@@fowo/27</id>
    <updated>2023-05-29T04:39:39Z</updated>
    <published>2023-05-28T23: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의 정화 대상  이사를 가고 싶은 곳이 생겼다.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 일단 정화가 우선이다.  사실 나는 좀 많이 불량한 주부이다. 한때는 집을 가꾸고 가구를 바꾸고 정리하고 애정을 가진 적이 있다.  19년도경 시험관 임신을 도전할 무렵 거의 누워 지내는 기간이 있었다. 몇 달간 누워 지내는 것이 완전히 몸에 붙어버려 좋지 않은 습관이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wo%2Fimage%2F4Hi6JbubcO4Sfj9WHMCzgAdKR8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군가의 승리와 다른 이의 양보? - 인생이 뜻대로 안 될 때는 가만히 정화해 보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wo/26" />
    <id>https://brunch.co.kr/@@fowo/26</id>
    <updated>2023-05-26T02:54:44Z</updated>
    <published>2023-05-25T17: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의 정화 대상   제목을 저렇게 정한 것은 성공과 승리의 반대개념이 실패라는 것이 싫어서이다.  무한하지 않은 물질세계에서 누군가는 무엇을 얻고 승리하고 성공했다면 누군가는 그렇지 못했다는 것인데 그러한 이들에게 부정적인 어감의 말을 붙이고 싶지 않아서 이다.  직장에서 1년에 두 번 불꽃 튀는 경쟁과 비방이 난무하는 시기가 5월과 11월이다.  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wo%2Fimage%2FOSkeIYwMIjjYbcr2-DmREP12oL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참외 도둑님! 심장은 놔둬주세요. - 농심은 지켜져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wo/25" />
    <id>https://brunch.co.kr/@@fowo/25</id>
    <updated>2023-05-25T21:33:47Z</updated>
    <published>2023-05-25T17: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의 정화 대상  감기 증상을 호소하며 감기약 처방받기 위해 찾아온 내담자.  증상을 듣다가 참외 하우스에 도둑이 들어 밤새 참외 하우스 4동을 싹쓸이해 가서 너무 속상해 화병에 면역이 약해져서 감기까지 걸렸다고 호소하였다.  평소에도 약한 심장에 약까지 드시는 분이 마른 몸을 바들바들 떠셔서 안쓰럽기 그저 없다.  그녀의 남편은 도둑맞은 사실이 알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wo%2Fimage%2FFKNzgSzDcBox5R__2Y5b5XUm-k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젊은 꼰대에게 상처 입은 마음. - 사람은 기능과 효용성만으로 존재하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wo/24" />
    <id>https://brunch.co.kr/@@fowo/24</id>
    <updated>2023-05-26T02:55:47Z</updated>
    <published>2023-05-25T17: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의 정화 대상  나는 조직에서 요직에 위치하기보다는 주변에 머무는 지위에 있거나 뭔가 억울한 사연의 주인공이거나 순한 사람들의 사연을 직접 듣거나 전해 듣게 되는 빈도가 많다. 이러한 카르마가 나에게 있다.  오늘도 사연이 도착했다. 이 사연자는 직장에서 정직원이 아닌 무기계약직으로 올해 59세 내년이면 정년이다.  그런데 업무지시는 20살 넘게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wo%2Fimage%2FRV3hvEso9XuxN42-d-9Mz-t4zC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손가락 말고 달만 보라고요? 개뿔~ - 손가락을 꼼꼼히 살펴보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wo/20" />
    <id>https://brunch.co.kr/@@fowo/20</id>
    <updated>2023-05-21T09:23:15Z</updated>
    <published>2023-05-19T13: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르는 사람들은 절대 관심도 안 가지지만 형이상학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알고 있는 레이키.  전 홀리파이어 우스이레이키 일명 서양 레이키 마스터 과정을 신청하고 수업을 기다리는 중이었습니다.  사실 받고 싶은 레이키 어튠은 따른 레이키였지만 이미 홀리파이어 레이키 입문 과정을 이수하기도 했거니와 마스터과정 까지는 마무리 한다는 생각을 스스로 가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wo%2Fimage%2F5lASh6TqplsTP22tq6NyWQIJcx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돈을 정화해도 돈은 벌리지 않고 ... - 본래의 길을 찾을 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wo/19" />
    <id>https://brunch.co.kr/@@fowo/19</id>
    <updated>2023-05-19T08:23:15Z</updated>
    <published>2023-05-19T03:1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정화해도 돈은 벌리지 않고 환자를 정화해도 병이 낫지 않습니다.  돈을 정화하면 나의 아이덴티티(정령)와 돈의 아이덴티티(정령)가 자유를 얻어서 본래 자기가 할 일을 하게 됩니다. 환자를 정화하거나 질병을 정화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누군가와의 인간관계로 힘들면 그 인간관계를 정화합니다. 그 결과 관련된 모든 이들의 아이덴티티가 정화되어서 본래 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wo%2Fimage%2Fdj0NCJ9QZi_e9xD8_mP2nooY_J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루어진 기도 - 30여 년 전 기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wo/18" />
    <id>https://brunch.co.kr/@@fowo/18</id>
    <updated>2023-05-18T21:25:35Z</updated>
    <published>2023-05-18T11:5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9살의 나는 학교를 일찍 가서 대학교 1학년이었다. 그 해 나는 아버지와 결별하다시피 엄마에게로 왔다.  친척들은 말했다.&amp;nbsp;아빠밑에서 좀만 참으면 결혼할 때&amp;nbsp;선 자리도 훨씬 좋은 조건이 소개가 될 것이고 경제적인 부분이나 생활적인 부분이&amp;nbsp;훨씬 윤택할 텐데 왜 가려 하냐고? 엄마와 산다고 행복할 것 같냐고?  물론 엄마와 함께 한다고 행복이 보장되지는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wo%2Fimage%2FldO4MbxJHtg1JqgQs9P-qvBZBY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반갑다! 호오포노포노 - 카후나 박 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wo/17" />
    <id>https://brunch.co.kr/@@fowo/17</id>
    <updated>2023-05-18T15:18:48Z</updated>
    <published>2023-05-18T11:5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전 처음 접해본 호오포노포노는 우리나라에 알려진 지 얼마 되지 않을 때라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네 마디 말과 각종 정화도구에 대한 소개&amp;nbsp;정도가 기억에 남는다.  그 당시에는 저 네 마디 말을 죽어라고 읊었는데 별 반응이 없어서 또 그렇게 잊어버리고 살고 있었다.  어떤 알고리즘을 탔는지는 모르겠지만 10년 만에 잊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wo%2Fimage%2FWtI93Gq-emSsGIjCLhGR_qFRSm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화해 요청 - 인드라의 궁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wo/16" />
    <id>https://brunch.co.kr/@@fowo/16</id>
    <updated>2023-05-18T15:18:52Z</updated>
    <published>2023-05-18T11:5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일 종이에서 종이가 아닌 모든 것을 뺀다면 어떻게 될까요?&amp;nbsp;종이 하나가 나오기 위해서 나무가 있었을 것이고 그 나무가 자라기 위한 햇볕이 있었을 것이며 때 맞춘 비도 있었을 것입니다.&amp;nbsp;이러한 모든 것은 종이 자체가 아닙니다.  그럼 이런 것들이 모두 없다면 그 종이는 어떻게 될까요?  이것이&amp;nbsp;관계동참의 의미입니다.&amp;nbsp;관계동참을&amp;nbsp;우주의 절대진리로 말한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wo%2Fimage%2FlhOFUk_3RwUVuXskEs2xPbZiZh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질풍노도의 쌈닭 -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wo/14" />
    <id>https://brunch.co.kr/@@fowo/14</id>
    <updated>2023-05-19T04:19:23Z</updated>
    <published>2023-05-18T11:5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찌 보면 무기력하고 그냥저냥 흘러가는 대로 살기로 작정한 듯싶다가도 온몸의 에너지를 다 끌어모아 풀파워 장착할 때가 이따금은 있다.  누군가 내 몫을 건드린다거나 인격적으로 무시당한다는 느낌이 들 때 더러는 타인이 누군가에게 갑질의 모욕을 당하는 현장을 목도하거나 듣게 될 때 나는 발작버튼이 작동한다.  한창 쌈닭처럼 날을 세우고 살던 때에 해본 성향테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wo%2Fimage%2FEhF7UT30uSxmAc3R4tNMpsvcMf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의 덫에 걸린 시간 - 욕심 많은 베짱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wo/12" />
    <id>https://brunch.co.kr/@@fowo/12</id>
    <updated>2023-05-18T15:18:56Z</updated>
    <published>2023-05-18T11:5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그곳을 나올 무렵 비슷한 시기에 그곳에서 함께했던 사람들 중 몇몇은 조직에 회의를 느끼고 가족에게 돌아왔으나 20대 초중반에 그곳에 들어가서 30대 초반이 되어 나온 우리는 사회에서 루저였다.  제로 상태에서 시작해도 버거울 판에 다들 빚을 지고 나온 상태이기에 개인회생을 신청하고 신용불량인 상태라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하기도 쉽지 않았다.  한때 농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wo%2Fimage%2FBDR_YG4QNqD7vcVDVCiAJqa0sT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우를 피하려다 범을 만났네 - 하심(下心) 그리고 가스라이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wo/11" />
    <id>https://brunch.co.kr/@@fowo/11</id>
    <updated>2023-05-18T15:19:00Z</updated>
    <published>2023-05-18T11:5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러의 심리학에서는 인간은 일하고 사랑하며 사는 삶이 건강한 삶이라고 하면서 그렇게 하는 방법으로 열등감을 연료로 삼아 업무과제, 교우과제, 애정과제라는 세 가지 과제를 바람으로 삼아 공동체에 공헌해서 올바른 권력획득과 자기 효능감의 회복하는 것이라고 제시한다.   아들러 심리학 관점에서 본 25살의 나는  열등감을 사회적 위치와 경제적 여유, 외모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wo%2Fimage%2FwSLEPp6Y4lkD2nACfhnFF6dKzP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들이 다 NO라고 할 때는 - 파국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wo/4" />
    <id>https://brunch.co.kr/@@fowo/4</id>
    <updated>2023-05-18T11:54:38Z</updated>
    <published>2023-05-18T11: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이 다 NO라고 할 때는 한 번쯤은 숨 고르기를 해도 괜찮다는 것을 지금의 나는 잘 알고 있다. 하지만 24살의 겨울과 25살의 봄 사이를 살고 있던 나는 &amp;quot;NO&amp;quot;라고 말하는 모든 사람들을 배척했다.   남들 다 NO라고 할 때 혼자서 자기는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과 반대로 남들이 다 YES라고 하면 그냥 믿어버리는 사람 둘 다 사주가 나쁘고 곧 망할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wo%2Fimage%2FDoe9qjCJFSHZRgzGY4WMwckx8M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함부로 열지 마! 무엇이 있을 줄 알고 - 무엇을 상상하든 조심하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wo/3" />
    <id>https://brunch.co.kr/@@fowo/3</id>
    <updated>2023-05-18T14:16:39Z</updated>
    <published>2023-05-18T11: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영성 쪽이나 명상, 힐링 카테고리에서 가장 핫한 아이템을 들라고 하면 아마도 레이키힐링, 최면상담치유, 전생상담치유 이런 카테고리가 단연 인기몰이 중인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무엇인지 알고 상담신청을 하시는지 약간의 염려가 됩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외부와 관계하며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의 『현의식』으로 체험할 수 없는 영(靈)이나 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wo%2Fimage%2FLSiMIcmWka1EILbIgJyVbGvyPS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살 어느 밤의 악몽을 &amp;nbsp;기억하는 &amp;nbsp;어른아이 - 헬리콥터 할머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wo/2" />
    <id>https://brunch.co.kr/@@fowo/2</id>
    <updated>2023-05-18T11:54:38Z</updated>
    <published>2023-05-18T11: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02. 5살 어느 밤에 꾸었던 꿈을 40년 뒤에도 기억하는 어른아이 제목 그대로이다. 5살 때 시골 할머니집에서 밤에 잠을 자면서 꾸었던 그 악몽을 지금도 기억한다고 하면 우리 엄마는 거짓말하지 말라고 하고 주변의 대부분 지인들은 어떻게 5살 때 꿈을 40여 년이 지나서도 기억하냐고 반문한다. 그렇다 지극히 정상은 아닌 것이다.  나는 늦게 까지도 엄마 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wo%2Fimage%2FdU1oOyL5fdfS5iwUUlwkrogRiF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현실에 발 딛지 못하는 영혼 - 실존적 공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owo/1" />
    <id>https://brunch.co.kr/@@fowo/1</id>
    <updated>2023-05-18T11:54:38Z</updated>
    <published>2023-05-18T11: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현실에 발 딛지 못하는 영혼 평상시에 나는 나이를 되새겨볼 일이 없어서 그냥 잊고 지내는데 이렇게 뭔가 시작하는 글을 쓸 때면 나이를 얼마나 먹었나를 짚어보게 된다.  올해 나는 &amp;nbsp;한국 전통식 나이로는 48살 바뀌는 나이 계산법으로는 47살, 많다면 많고 또 누군가의 기준에는 아직 젊을 수도 하지만 오늘 나에게는 딱 알 맞은 나이라고 해두자.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wo%2Fimage%2FrJScuqIKeKHmlTey6fYgrk_M-Y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