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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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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을 읽고 글을 쓰는 특수교사이며, 초등학생 아이의 아빠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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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04:44: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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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수교육 수업을 일반교육과 같은 시수로 보는게 맞아? - 학교에 아직도 이런분들이 있다는 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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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3:14:07Z</updated>
    <published>2026-02-04T02: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친한 일반교과 선생님들과  '1일 1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오디오북은 눈으로 읽는 활자 독서가 아니니 진정한 의미의 독서가 아니지 않느냐는 의견이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결국 똑같은 행위다. 독서의 목적은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고, 그 방법은 우리가 정보를 수용할 수 있는 '수용기'의 문제이자 정보를 제공하는 '전송기'의 종류일 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6J%2Fimage%2FYExIEJK15y2--_u-epC6ILEtV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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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의 언어: 선물이 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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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15:44:01Z</updated>
    <published>2025-10-17T04: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긍정적인 말이 주위를 밝힌다.&amp;quot;  -『말투 때문에, 말투 덕분에』 이오타다쓰나리. 포레스트북스.      &amp;quot;아빠, 긍정이 뭐야?&amp;quot;    딸의 순수한 질문이 내게 어려운 숙제가 되었다.   우리의 삶을 위해서는 긍정적으로 사고해야 한다는데, 대체 '긍정적'이라는 것이 무엇일까. 그저 좋게 생각하는 것? 밝은 단어를 사용하는 것? 나쁜 일에서도 억지로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6J%2Fimage%2F70PlwozBmlJOlNUL-4odsSy54b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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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사서교사를 향해 뚜벅뚜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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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21:22:09Z</updated>
    <published>2025-09-23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자신에게 잘 맞는 일을 찾아서 그 일을 수행할 기회를 잡는 것, 그것이 바로 행복을 여는 열쇠이다.(존듀이, 민주주의와 교육)&amp;quot;    P.244   &amp;quot;제가 살면서 아주 큰 도움을 얻었던 한 가지를 꼽자면, 목적지를 의식하지 않고 새로운 선택들에 마음을 열어놓았던 자세였어요.&amp;quot; P.345  - 『다크호스』토드 로즈, 오기 오가스 . 21세기북스.    시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6J%2Fimage%2FvrvKEB2QC3CQ-8X9sGmhW9IlP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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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특수교육이 일반교육의 미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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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1:00:03Z</updated>
    <published>2025-09-16T0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는 장애인이 아닙니다. 세상은 저를 장애인이라고 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장애는 제게 불편함에 지나지 않습니다. 사람은 모두 저마다 불편함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이 장애인인가요? 저는 다를 뿐입니다. 저는 제 장애를 장애라고 생각하지 않고 개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언제나 엎드린 채 세상을 바라보며 살았습니다. 두 발로 서서 보는 세상과 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6J%2Fimage%2F7L0xNuQthodFJ1M0FRStRaiEc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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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특수교육의 꽃, '문제행동중재 전문가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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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1:00:07Z</updated>
    <published>2025-09-09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것을 최종 목표이자 결과물로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 역시 하나의 사고방식이자 행동 양식, 그리고 경험의 일부라 할 수 있다. 무언가의 경지에 이르고자 그것을 추구하는 행위 자체가 당신이 해야 하는 모든 다른 일을 더 쉽게 만들 것이다. 이런 이유로 당신이 몰두하려는 그 대상을 정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6J%2Fimage%2F7rWrSWY6W30dkgAcY4FCMjXOD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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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우울증, 미라클모닝, 새벽독서, 글쓰기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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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1:47:15Z</updated>
    <published>2025-09-01T23: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생명이 얼마나 고귀한데, 맨날 이렇게 우울해하고 고민하며 살아야 할 것인가? 이렇게 살려고 이 세상에 내려온 건 아니잖아요. - 『탐독』 어수웅. 민음사. p. 211 어떤 직업이든 나름의 직업병이 있듯, 우리 특수교사들에게는 허리디스크가 숙명과도 같다. 나 또한 허리디스크 수술을 했고, 통증은 이제 내 몸의 일부처럼 늘 함께한다.  몸이 아프니 마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6J%2Fimage%2FC5fUc2mr23MYjUsf_hWXTkkVZ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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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특수교사가 경험하는 임신과 출산 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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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26T09:4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그늘이 없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나는 그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아주 보통의 행복』-최인철.21세기북스 p. 141   &amp;ldquo;선생님도 나중에 애 낳으면&amp;hellip; 걱정 많겠어요, 그렇죠?&amp;rdquo; 보조 선생님이 조심스럽게 물었다.나는 잠깐 웃었다. 대답 대신 커피 한 모금으로 말을 삼켰다. 교실 한쪽에선 아이가 벽을 손바닥으로 두드리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6J%2Fimage%2FbuOSVXOsqJWsO-OL678QweP0c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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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통합교육, 통합체육, 나를 갈아 넣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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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1:46:34Z</updated>
    <published>2025-08-19T10:5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내가 우울증 진단을 받고 어찌할 줄 모를 때 당신은 내가 똑똑해서 그런 거라고 말해줬어. 세상은 우울한 거고, 그걸 볼 줄 알기 때문에 나도 우울한 거라고. 그 말이 얼마나 힘이 됐는지 알아? 한 순간에 환자가 되어버린 기분에 앞으로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막막했는데, 어깨를 으쓱하며 우울함을 조금 떨쳐버릴 수 있었어. 감정이 오르락내리락해서 나도 모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6J%2Fimage%2FrpE9cQxx6OaWulymQNg7R36TL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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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특수교사 2.0으로 살아간다는 건&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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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1:46:07Z</updated>
    <published>2025-08-12T0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람이 태어나서 생을 마감할 때까지 아무런 장애나 아픔을 경험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럼에도 어떻게 &amp;lsquo;장애가 없고, 아프지 않은 상태&amp;rsquo;가 &amp;lsquo;정상&amp;rsquo;이 될 수 있을까.&amp;rdquo; -『해방의 밤』 은유. 창비. p.221   &amp;ldquo;선생님, 애 낳고 나면 진짜 더 깊은 교사가 되실 거예요. 다들 그러더라고요.&amp;rdquo; 복도에서 동료 선생님이 말하길래, 나도 웃으며 고개를 끄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6J%2Fimage%2FpOBzt7C3QPXKjw28ccw-KFeo1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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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아이들의 '도전적 행동'에 긍정의 마인드 갖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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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4:38:42Z</updated>
    <published>2025-08-04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사과를 몇 번이나 봤어요? 백 번? 천 번? 백만 번? 여러분들은 사과를 한 번도 본 적 없어요. 사과라는 것을 정말 알고 싶어서, 관심을 갖고 이해하고 싶어서, 대화하고 싶어서 보는 것이 진짜로 보는 거예요. 오래오래 바라보면서, 사과의 그림자도 관찰하고, 이리저리 만져도 보고 뒤집어도 보고, 한 입 베어 물어도 보고, 사과의 스민 햇볕도 상상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6J%2Fimage%2F5sxOsnTrXdDEhXl12TMkKJRJL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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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첫 전근, 학생 5, 보조인력 2?, 싸한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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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5:22:52Z</updated>
    <published>2025-07-29T0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황을 개선시킬 방법을 계속 찾는다면 마침내 그것을 발견할 가능성이 높다. 그에 반해 방법이 없을 거라 지레짐작하고 포기한다면 단언컨대 절대 찾지 못할 것이다. -『그릿』엔젤라 더크워스 . 비지니스북스. p. 238   &amp;ldquo;다 같이 옮기자. 혼자 남으면 재미없잖아.&amp;rdquo;  우린 늘 그렇게 말했지만, 진짜 그렇게 될 줄은 몰랐다. 첫 발령지에서 3년, 그리고 전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6J%2Fimage%2F7paoD8d3Yac-9A4Ibqpyvx7o2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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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외로운 특수교사, 선생님들 덕에 즐겁게 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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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11:40:57Z</updated>
    <published>2025-07-22T00:4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집단에 &amp;lsquo;회원 가입&amp;rsquo;을 해야만 소속이 되는 게 아니다. 내가 마음속에 동그라미를 그려 그룹을 만들고, 각 분야의 사람들 이름을 채워 넣으면 그게 소속이 된다. 결국 소속은 내가 결정하고,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  『김부장이야기3』 송희구. 서삼독. p.226    &amp;ldquo;감탄쌤, 드디어 교무실 출입 카드 만드셨군요?&amp;rdquo; 과학선생님이 웃으며 말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6J%2Fimage%2FFeNDwAHai-EtnZd-d_WTYcAeP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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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피도 눈물도 없는 FM교사, 지금도 슬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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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23:31:51Z</updated>
    <published>2025-07-14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숙고'란 다양한 사건들을 타인의 입장에서 역지사지하는 배려다.  -『승화』 배철현. 21세기북스. p.52   &amp;ldquo;통학비는 지원 안 됩니다.&amp;rdquo; 내 말이 떨어지자, 엄마의 눈가가 가볍게 떨렸다.  가늘고 주름진 손이 아이의 팔을 감쌌다.아이도, 엄마도 말없이 내 눈을 바라봤다.  &amp;ldquo;정류장은 예전보다 더 많은데&amp;hellip; 초등학교 때는 그걸로 됐었는데요.&amp;rdquo; 엄마가 조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6J%2Fimage%2FGDblc8lkmTOT4M1etinidl-eh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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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amp;lsquo;다능인'이었거나, &amp;lsquo;다능인&amp;rsquo;이 됐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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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0:35:53Z</updated>
    <published>2025-07-07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의 모습에 충실하라 그 모습을 사랑하라 그러면 다른 사람들도 당신을 사랑할 것이다  - 『미라클모닝』 할 엘로드. 한빛비즈.    특수교사인 나와 아내는 참 많은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  레크리에이션 자격증, 마사지 자격증, 음악줄넘기 자격증, 종이접기 자격증, 보치아 심판 자격증까지.  그 시절엔,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막상 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6J%2Fimage%2FzuWC_eO5OOYp32vsiouZ9Pg79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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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남자 특수교사 여선생님에게 '번따' 당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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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5:36:36Z</updated>
    <published>2025-06-30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보잘것없는 성공이나마 거두게 된 것은 하루의 일을 정하고 최선을 다해 그 일을 한 뒤, 뒷일은 어떻게 되든 개의치 않았던 덕분입니다.  -데일카네기의 자기관리론. 데일 카네기. 현대지성     &amp;quot;안녕하세요~ 감탄 선생님~ 처음 연락드리죠? 저 지난번 연수 때 선생님 번호를 받아간 ㅇㅇ초등학교 특수교사 이기쁨이라고 해요.&amp;quot;  &amp;quot;아~네 안녕하세요 선생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6J%2Fimage%2F5T_yjiStiOOp0lJHitlG_Mcz7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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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넌 장애가 아닌데?', 특수교육은 어디까지 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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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12:43:02Z</updated>
    <published>2025-06-23T23:0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잘못을 가리는 일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정말 중요한 일은 당신과 내가 과거는 과거로 묻어두고 우리의 삶을 우리가 원하는 대로 만들어가는 데 열과 성을 다하는 것이다. 바로 오늘부터... 『미라클모닝』 할엘로드. 한빛비즈. p. 206   장애가 있다고 해서 모두 특수교육대상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장애가 없다고 해서 모두 특수교육대상자가 안 되는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6J%2Fimage%2FgX2MBW2iwKG-mMO59hB1dp5xk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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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결)30. 지문자(수어와 함께 사용) - PART 4. 여행 준비물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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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2:55:11Z</updated>
    <published>2025-06-22T22:5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는 사람 시각에서 그려진 손모양임 예) ㄱ,ㄴ등은 보는 사람 입장에서 손등이 보인다 예) ㅁ,ㅂ등은 보는 사람 입장에서 손바닥이 보인다. 예) ㅓ,ㅔ,ㅕ등은 손가락 끝이 보는 사람을 향한다. *오른손을 사용한다.^^ Q) 자신의 이름을 지문자로 표현해볼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6J%2Fimage%2FkSoIl6xNE3LMIcu-8WCTXnBMs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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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점자 일람표-한글점자 &amp;lt;읽기형&amp;gt; - PART 4. 여행 준비물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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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19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고) -일상생활에서는 글자수를 줄이기 위해 약자를 사용함. -그 규칙은 따로 공부를 해야 오역하지 않음. -여기선 단순히 자음, 모음, 이중 모음만 안내하였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6J%2Fimage%2Fjxtriz4Bs749Z4m9n675TjHW6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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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자신의 속도로 세상을 관찰하는 여행자 -지체장애 - PART 3. 함께 여행하기 메뉴얼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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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11:59:04Z</updated>
    <published>2025-06-17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동 서비스 ⦁지하철, 저상버스의 휠체어 공간은 비워둔다. ⦁휠체어 사용자가 저상버스 이용 시 시간이 오래 걸려도 재촉하지 않고 여유 있게 기다린다.       공간 및 시설 관리 ⦁경사로나 보행공간에는 물건을 놓지 말고 항상 보행공간을 확보한다. ⦁보행보조기구를 사용하는 장애인은 쉽게 미끄러질 수 있으니 건물 바닥에 물이 떨어져 있지 않도록 주의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6J%2Fimage%2F92W541irCpQ1r3VlfIXkFd08G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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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억울해!', 세상 불만 가득한 아이의 전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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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3:31:34Z</updated>
    <published>2025-06-16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를 아무리 곱씹어봐도 상황을 바꾸거나 시간을 돌이킬 방법은 없어요. 과거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행복으로 향하는 첫 번째 단계입니다. 이미 지나간 일에 마음을 쏟느라 새로운 일을 할 의지를 잃는다면 결국 마음이 불행해질 거예요. 이미 지나간 어제는 되돌릴 수 없지만, 내일은 지금 이 순간부터 만들어간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앨리스, 너만의 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6J%2Fimage%2F3OehsgeHx22uhuMiGXdoZxY7e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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