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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드레날린 정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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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hyoung41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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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북미에서는 아드레날린을 분비하는 익스트림 스포츠에 몰두하는 이들을 아드레날린 정키라고 하는데, 그 새싹쯤 됩니다. 4년차 독일 거주 직장인으로 유럽에서 각종 액티비티를 탐험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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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2T15:22: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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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티비티 일지 9.  네덜란드에서 카이트서핑을 - 세상에, 이건 진짜 익스트림 스포츠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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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6:05:31Z</updated>
    <published>2023-11-24T10: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여름휴가를 계획할 때 주(主) 질문은 &amp;quot;이번 여름엔 어디 갈까?&amp;quot;가 아니라, &amp;quot;이번 여름엔 어떤 액티비티를 배워볼까?&amp;quot;가 되었다. 관광 요소는 사실 유럽 어디에나 있어 기존 계획에 접목하기 쉽지만, 자연에서 하는 액티비티는 대개 지형과 기후 등의 조건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당시 일주일의 여름휴가를 계획하면서 유럽에서 하기 좋은 수상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N%2Fimage%2FVfXlF9xpZRSnOGrff4kVjMJnU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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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티비티 일지 8. 카자흐스탄에서 트레킹을 - 산 넘고 물 건너 말도 탄 콜사이/카인디 호수 트레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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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7:05:52Z</updated>
    <published>2023-09-30T14:1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자흐스탄에 간 건 꽤 오래전의 일이다.  당시 내 신분은 대학교 4학년 1학기를 앞둔 휴학생이었다. 슬슬 취업 준비를 해야 하는 때였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4학년 1학기라는 꽤 늦은 시기에 교환학생에 지원할 정도로, 해외 생활에 대한 관심이 커지던 때이기도&amp;nbsp;했다.  졸업 전에 학교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최대한 활용해야겠다고 다짐하며 학과 홈페이지를 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N%2Fimage%2Fwywzy120YoxsTqYIRnvnlAnaJ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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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티비티 일지 7. 포르투갈에서 서핑을 - 쉽지 않은 생애 첫 서핑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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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1:02:13Z</updated>
    <published>2023-09-21T12: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에서 대서양을 마주하는 포르투갈, 프랑스, 모로코 등은 서핑으로 유명하다. 이곳에는 다양한 Surf Camp(Surf School)들이 위치해 있는데, 언젠가부터 관련 광고가 나에게 맞춤 광고로 계속 뜨기 시작했다. 수차례 솔깃하던 나는 결국 광고에 굴복하고 말았다.  특히&amp;nbsp;포르투갈은 세계에서 가장 큰 파도가 서핑된 곳인&amp;nbsp;Nazar&amp;eacute;(나자레)와 세계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N%2Fimage%2FsuKw18X8gGM9sZZ2lM3GyppQU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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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티비티 일지 6. 아이슬란드에서 빙하 트래킹을 - 여행 난이도 ★★★★★+★★ 인 겨울 아이슬란드, 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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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7:06:05Z</updated>
    <published>2023-09-03T10:3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오랜 버킷리스트, 아이슬란드 오로라   수능 공부에 지쳐있던 고등학생 시절, 노트 한가득 버킷리스트를 작성한 적이 있다. '아이슬란드에서 오로라 보기'는 그때부터 약 10년 가까이 내 마음 한구석에 자리한 버킷리스트였다.  아이슬란드는 한국에는 2016년 꽃보다 청춘으로 한 차례 유명세를 탔고, 영화 '인터스텔라' 촬영지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amp;nbsp;지구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N%2Fimage%2Fb2QDYXG4wefYKltK-qvJG0Bl6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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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티비티 일지 5.  독일 회사에서 드래곤 보트를 - 독일 회사에서의 동호회(?) 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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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7:06:10Z</updated>
    <published>2023-08-14T12:2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WhatsApp에서 잊고 있던 한 채팅방이 다시 활성화되었다. 드래곤 보트 단톡방이었다. 올해도 어김없이 Dragon Boat Festival(드래곤 보트 축제, Drachenbootfest)&amp;nbsp;출전을 앞두고 10주간 훈련을 한다는 내용이었다. 나는 고민했다. 올해도 참여할까?    독일에는 지역별로 매년 같은 시기에 반복되는 행사들이 정말 많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N%2Fimage%2Fg1sTMIyPEL8Gkt1V_43762aS7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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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티비티 일지 4. 스위스에서 행글라이딩을 - Shall we fly? 하루 액티비티에 둘이 1000유로 쓰게 된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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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7T00:06:15Z</updated>
    <published>2023-06-12T12:5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액티비티 천국,스위스 인터라켄  세계 3대 액티비티 명소로 뉴질랜드, 캐나다와 함께 빠지지 않는 곳이 스위스 인터라켄이다. 한국 사람들에게는 패러글라이딩이 많이 알려져 있지만, 인터라켄에는 이보다 훨씬 다양한! 액티비티가 있다. 아름다운 스위스 자연을 배경으로 캐녀닝(Canyoning), 래프팅(Rafting), 캐년스윙(Canyon Swing), 번지점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N%2Fimage%2FN9h8xCQPbioQZfwZfCbYCoXCs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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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티비티 일지 3.  이집트에서 스쿠버다이빙을 (2) - 다합이 뭐 하는 덴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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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14:21:19Z</updated>
    <published>2023-06-04T12:1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낭 여행자들의 블랙홀, 다합   다합은 소위 '배낭여행자들의 블랙홀'로 불린다. 다녀와보니 왜 그렇게 불리는지 백 번 알겠더라.  우선, 물가가 저렴하다.&amp;nbsp;23년 4월 기준 쉐어하우스 숙박비는 1박당 15000원 수준이고, 지인과 월세로 집을 구하면 더 저렴하게 오래 머물 수 있다. 스쿠버다이빙과 프리다이빙도 다른 지역보다 저렴하게 배울 수 있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N%2Fimage%2FPCYIUnNX9v9phh-VTMMM9WsuO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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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티비티 일지 2. 이집트에서 스쿠버다이빙을 (1) - 스쿠버다이빙 그거 위험하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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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7:08:53Z</updated>
    <published>2023-05-29T07:4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일강 크루즈에서였다. 스쿠버다이빙하러 이집트에 다시 와야겠다고 다짐한 건.    2021년 12월, '관광'을 주목적으로 이집트에 처음 왔을 때이다.  이집트는 참 볼 것이 많은 나라다.&amp;nbsp;누구나 아는 기자 피라미드는 물론이고,&amp;nbsp;이집트 어느 곳에서&amp;nbsp;눈을 돌려도 3000년, 5000년 된 문화유산이 수두룩하다. 이집트에서는 우스갯소리로 &amp;quot;저건 '겨우 30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N%2Fimage%2FzOyxGTHpUOQw8s6ozu0pRnOLp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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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티비티 일지 1.  독일에서 윈드서핑을 - 윈드서핑을 왜 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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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1:01:03Z</updated>
    <published>2023-05-21T07:5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처음 윈드서핑을 시작한 건 벌써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는 나의 '첫여름휴가'이자&amp;nbsp;내가 선택한 '첫 수상 스포츠/아웃도어 액티비티'였는데, 어쩌다 나는 윈드서핑을 하게 됐을까?   때는 2020년 6월, 유럽엔 코로나 락다운이 한창이었다. 3월부터 갑작스레 시작된 락다운은 온 유럽을 마비시켰고, 날이 따뜻해지면서 감염자 수가 줄고는 있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N%2Fimage%2FJW9tqMR9j4qZozhn2SB5kQ304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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