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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y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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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nsuk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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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년차 파란만장 푸드 마케터의 소소한 다이얼로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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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09T13:30: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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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ut of Comfort Zone - 지금 나와 아이에게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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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7:48:59Z</updated>
    <published>2026-03-06T07: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폰 앨범의 지난 날 사진 추천 기능을 보다보면, 아이와의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흘러간 것 같다. 온전히 품에 안고 있을 수 없던 탓인지, 아이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면 항상 애틋하고 미안한 마음이 든다.  해가 있는 시간에 엄마 차를 타고 가니 너무 좋네 지난 주 아이 학원 센딩을 일찍 해야 되서, 겸사겸사 반차를 내고 개인적인 용무를 본 후에 집으로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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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용서받는 건 엄마다 - 등교와 출근이 만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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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18:07:02Z</updated>
    <published>2024-05-16T14: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태권도 안 가고 싶어  8시 30분.  아이의 정시 등교와 나의 정시 출근을 위해 집을 나서야 되는 시각이다.  어제 회식으로 차를 회사에 두고 와, 오늘은 10분 일찍 나서야 했다.  안 그래도 바쁜 아침에 10분이란 엄청난 시간을 당겨야 하니 일어날 때부터 마음이 다급하다.   8시 15분이 넘어가니 잰걸음처럼 마음이 점점 초조해졌다.   그런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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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락 싸는 엄마  - 낭만 한 스푼,&amp;nbsp;&amp;nbsp;안쓰럼&amp;nbsp;한 스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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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06:11:26Z</updated>
    <published>2024-05-09T06:5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워킹맘들의 최대 난제, 방학이 되었다.  작년 겨울, 여름 방학은 회사의 배려로 남편이 재택을 할 수 있어서, 아이를 케어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겨울 방학은 오롯이 아이 혼자 보내야 했다. 그래도, 아이의 학교가 봄방학을 다시 갖기로 해, 겨울방학은 4주 정도로 짧아져서 다행이었다. 봄방학 때는 1주일 동안 가족 여행을 가면 1주만 버티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2Fimage%2F0Goeul2yzqVNR9i3octNwwgJ-h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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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가는 내 마음은 시속 200k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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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01:01:06Z</updated>
    <published>2024-05-02T12:5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맞벌이 부부가 가장 애가 타고 난감하고 아이에게 미안한 순간은 아이가 아플 때이다.  아침 출근/등교 전쟁으로 마음이  바쁠 때,  아이의 컨디션이 나쁘거나  아픈 증상이 보이면 아이 걱정도 걱정이거니와  솔직히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하나 난감함이 먼저 밀려온다.   육아독립하고 처음 맞은 4학년 1학기는 생각보다 순탄하게 흘러가고 있었다.  새로운 일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2Fimage%2Fux_eASBhp-lUEsg62SItvEMly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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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은 짧지만 추억은 오래도록  - 아이와의 벚꽃 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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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14:02:04Z</updated>
    <published>2024-04-29T08:1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근이 잡힌 덕분에 아이 미술 학원 픽업을 바로 할 수 있게 되었다.  벚꽃이 만개한 날이라, 아이를 픽업해서 근처 워커힐 벚꽃 길로 차를 돌렸다.  바람이 불지 않아 꽉 차도록 꽃이 붙어 있는 벚꽃 나무길은 너무 아름다웠다.   핀다 하면 졌을 정도로 짧은 벚꽃철이기에, 어느 해는 제대로 된 꽃도 보지 못한 적도 있었다.  올해는 다행히 운이 좋아 한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2Fimage%2F3yEdL3Uq0ftaTIOgI33IAnL6G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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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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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6T08:10:56Z</updated>
    <published>2024-04-25T05: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4학년 개학을 앞두고, 아이가 혼자 감당해야 할 하교 후부터 퇴근까지의 4~5시간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는 큰 숙제였다.  우리 부부는 아이에게 선행을 시키지 않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태권도와 미술 학원 (남아 전용)과  학습 속도가 느린 아이를 위해 보조용으로 하는 온라인 학습이 아이가  하는 방과 후 활동의 전부였다.   코로나 때 입학을 했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2Fimage%2FcDkXktx7C_IyziYNnEXlU2yYj1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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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림의 재미를 알게 되다  - 독립 육아가 만들어 준 부지런함의 근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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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15:50:57Z</updated>
    <published>2024-04-18T05:5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림= 한 집알을 이루어 나가는 일 퇴근하고 집에 오면 아침에 나간 그대로 집이 있다는 건 놀라운 일이었다.  던져두고 간 아침 그릇들, 신발들이 어지럽게 놓여 있는 현관,  일어난 흔적 그대로의 침대,  거기에 아이가 하교 후 여기저기 던져 놓은 옷가지들과 가방, 엄마를 기다리며 이것저것 꺼내어 놓은 장난감들까지.   처음 며칠은 눈물이 날 뻔했다. 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2Fimage%2FiRKO9T8yp7PU9N1Z3ERz4xyBV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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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살에 워킹맘이 되다.  - 자의반 타의반 육아독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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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02:56:52Z</updated>
    <published>2024-04-14T12: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니가 도와주면 되겠지. 어린이집도 있으니까.   돌이켜보면 어이없을 정도로 무계획에 가까운 계획을 가지고 워킹맘 세계에 입성했다.   7개월 만에 복직을 하게 되었을 때도, 큰 걱정은 없었다.  하지만, 출근길에 아이를 언니네 맡기고 퇴근길에 데리고 간다는 계획은 3일 만에 수포로 돌아갔다.  남편과 나 모두 퇴근 시간이 일정하지 않았고, 육체적으로도 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2Fimage%2FHtzqG7vTqZXvc5pAcuImjFWIq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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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생태계는 변화 중  - 2023 유튜브 인기 동영상 &amp;amp; 크리에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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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06:02:14Z</updated>
    <published>2023-12-15T04: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서 2023 인기 동영상과 크리에이터를 공개했다.   개인 크리에이터에서 셀럽/전문 스튜디오로  올 한해 가장 인기가 많았던 동영상은 카리나가 출연했던 &amp;quot;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amp;quot; 이다. 10위권의 동영상들 대부분이 전문 스튜디오나 방송국에서 운영/제작하는 채널의 컨텐츠이다. 유튜브 초기의 흥행을 이끌었던 크리에이터들의 자리를 연예인 진행자/출연자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2Fimage%2FMxznLmSWVmXo-_1NA9Av9rDaL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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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분석 서비스 추천 &amp;rdquo;AHA&amp;ldquo; 트렌드 (유료) - 검색량/트렌드 분석의 심화과정이 필요하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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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7:48:48Z</updated>
    <published>2023-10-23T05:0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기획에서 트렌드 분석은 필수   상품이든 커뮤니케이션이든,  또는 신사업이나 브랜딩 기획이 되었든  기획단에서 트렌드 분석은 필수이다.    시장이나 고객이 어떤 브랜드나 제품을 좋아하는지 매출 데이터가 있으면 좋겠지만 이런 건 당연히 대외비!  (아님 한, 두 시즌 늦은 리포트에서의 자료가 대부분)  그래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것이 검색량 분석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2Fimage%2FlChqbON6qTJlxhWDQgYcGyzQ4P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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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정보는 어디서 보나요?  - 푸드 마케터를 위한 트렌드/인사이트 사이트/뉴스레터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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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06:32:42Z</updated>
    <published>2023-10-10T02: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만으로는 부족한 수많은 트렌드 정보.사이트 방문/구독을 통해 좋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트렌드/구독 서비스 리스트업.(실제 구독 , 2023.09.30 기준)뉴닉✔️MZ세대들이 원하는 &amp;quot;맥&amp;quot;을 제대로 짚는뉴스레터 플랫폼 .✔️18년에 런칭해 현재 무료 구독자 40만명을 돌파한 가장 핫한 플랫폼 중 하나.✔️&amp;rdquo;시간이 부족해 뉴스를 잘 보지 못하는 MZ</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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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청 숯불 가든에 다녀왔습니다.  - 한 끗 다른 감각이 좋은 재료와 만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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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06:52:38Z</updated>
    <published>2023-09-27T04: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가장 핫한 고깃집 중 하나인 &amp;ldquo;산청 숯불가든&amp;rdquo;에 다녀왔습니다.  의도하진 않았지만, 일주일 간격으로 을지로점과 마곡점을 모두 다녀왔네요. ^^;  개성 있는 가게들이 모여있는 &amp;rdquo;힙지로&amp;ldquo;, 을지로 3가 역 근처 작은 골목에 들어가 막다른 곳에 이르면  압도적인 외형의 아궁이(화로)와 길게 늘어선 사람들이 보입니다.  &amp;rdquo;나 오늘 이런 곳에서 고기 먹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2Fimage%2F4LJgPwh4Mo2BB2ZkbGW7Sjhnk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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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길 - 인스타 맛집과 내 기준 맛집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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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4:11:32Z</updated>
    <published>2023-06-17T06:5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작년 가을, 성수동으로 이전한 꽤나 유명한 캐주얼 와인 다이닝을 카페를 하는 친구와 방문했습니다.  잡지 에디터 출신인 주인장의 감각으로 채운 공간은 너무나 훌륭했습니다.  원색으로 가득 채웠지만 부담스럽지 않고, 트렌드인 그로서리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두어 콘텐츠적으로 훨씬 풍성한 느낌이었죠. 하지만 음식은 전혀 핫하지 않았습니다. 2,3만 원이 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2Fimage%2FYg_Vsy31v5Ekq0CkLGLYO8Sqg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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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대와 세대를 관통하는 콘텐츠, 슈퍼마리오브라더스 - 알파 세대인 아이도, 엑스 세대인 부모도 즐거운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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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4:11:43Z</updated>
    <published>2023-05-02T09: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로자의 날을 맞아(?) 아이와 함께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평일에 부모는 쉬고 아이는 학교에 가는 일 년에 딱 하루 특별한 날이기 때문이죠 ^^  영화 예고편을 TV에서 보고는 저 영화 보고 싶다고 며칠 전부터 얘기를 했었고,  열혈 유저는 아니지만 아이가 스위치에서 슈퍼 마리오 게임을 몇 번 해봤던 지라  큰 무리 없이 볼 수 있겠다 싶어서 예매를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2Fimage%2FKgvYWdGR7QqH3n39nEbRjYjOY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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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 이상의 경험, 아마존고의 퇴장 - &amp;ldquo;본질&amp;rdquo;과 연결되지 못하는 &amp;rdquo;새로움 &amp;l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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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4:12:04Z</updated>
    <published>2023-04-01T06:4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론칭 당시 소매점의 미래라 평가받던 아마존고 (Amazon Go)의 8개 매장이  영업을 종료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30583?sid=105​  대규모의 정리해고 등을 통해 비용 절감과 수익 개선에 힘을 쏟고 있는 아마존의  큰 경영 전략 안에서 이루어진 결정이라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2Fimage%2F8JMy83hXhPo8Wh8ryZ6GUXzvsLE.JP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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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들의 문방구 &amp;ldquo;포인트 오브 뷰&amp;rdquo;에 다녀왔습니다.  - 성수동의 감도를 보여주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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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4:12:09Z</updated>
    <published>2023-03-21T06:5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맘 잡고 나선 성수동 시장 조사,  평일 찬스로 소문으로만 듣던 &amp;ldquo;포인트 오브 뷰(Pointe of View)&amp;rdquo;를 다녀왔습니다.   포인트 오브 뷰의 김재원 대표는 어찌 보면 지금의 감도 높은 성수동 콘텐츠를  시작한 분입니다.  대림창고와 함께 성수 카페의 시조새 격인 카페 &amp;ldquo;자그마치&amp;rdquo;는 성수동의 인쇄공장을 개조한  지금은 흔한 형태지만 그때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2Fimage%2FyPLt6Fhv6OgngBpdQ-0C9ppUR7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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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ChatGPT - 정신을 못 차릴 만큼 빠르게 진화하는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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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2T10:03:27Z</updated>
    <published>2023-03-17T08: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전쯤이었던가요 평소에도 워낙에 IT나 기술? 쪽에 문외한인지라 갑자기 핫키워드로 등장한 ChatGPT에 너무나 어리둥절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용하기 어렵지 않았기에 이런저런 테스트를 해보는 와중에도 이 신문물을 광속으로 업무에 적용시키고 스터디해보는 사례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정말 정신을 못 차릴 정도예요..  오늘 새벽엔 MS에서 오피스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2Fimage%2F-gkTk9eANqhbKLj8bIFqhkQ0A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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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황시대의 마케팅, 갓성비 vs 아이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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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07:01:48Z</updated>
    <published>2023-03-07T09: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5월 거리두기 해제가 되었을 때만 해도 &amp;quot;엔데믹&amp;quot;의 영향이 마케팅의 가장 큰 화두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작년 겨울부터 급격하게 하락한 소비지수가 경기와 산업 전반의 구조를 크게 변화시키고 있네요.  마케팅 전략 짜기가 이렇게 어려울 때가 또 있었나 싶을 정도로 정말 &amp;quot;급격한&amp;quot; 변화예요.   이 불황의 시대를 헤쳐나가는 마케팅 전략 중 가장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2Fimage%2FszwbSzFaYDCfbzZpbTiyWdtyC2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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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킨 버거로 진검 승부 &amp;quot;르프리크&amp;l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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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09:35:03Z</updated>
    <published>2023-03-02T09:1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기획 천재들의 맛집&amp;quot;은 푸드 마케터의 시선에서 바라본,  잘하는, 잘 나가는 맛집들의 브랜드와 서비스, 메뉴에 관한 가벼운 이야기입니다.   골목식당의 사장님들이 솔루션 때 가장 두려워하는 백종원 대표의 말이 있습니다.   &amp;quot;메뉴를 줄입시다&amp;quot;  지금은 넘사벽 인기 맛집이 된 &amp;quot;연돈&amp;quot;의 사장님도 백대표가 매출이 줄지 않는다는 보증을  선다고 하고 나서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2Fimage%2FdaHrRliOVkrughQ54-WvPGo39UY.png" width="36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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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정도면 인정 &amp;quot;도미노 멜론 치즈 엣지&amp;quot; - 충격 요법 마케팅, &amp;quot;어그로 마케팅&amp;quot;은 효과적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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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09:10:31Z</updated>
    <published>2023-02-16T04:5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제 팀톡방에 도미노 신제품 링크가 올라왔습니다. 밸런타이데이였기 때문에 다양한 시즌 메뉴들이 많았는데,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것은 도미노에서 출시한 &amp;quot;멜론 치즈 엣지&amp;quot;...&amp;nbsp;멜론맛 피자라니요 ^^;;;  어느 기사 제목처럼, 정말 &amp;quot;충격 그 잡채&amp;quot;입니다.   사실 외식&amp;nbsp;업계에서, 이런 괴랄한 맛 조합이 아주 드물지는 않습니다. 전설의 멕시카나 신호등 치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2Fimage%2FCNHW35pbfTAzuSnXGoFwmxrc04A.png" width="4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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