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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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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끄적끄적 생각을 글로 적는 시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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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12:13: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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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의 영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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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4:18:32Z</updated>
    <published>2026-03-12T14:1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과 이스라엘, 이란이 전쟁을 하고 있는 지금. 다시금 1900년대의 제국주의가 떠오른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고 있고 어느덧 이란은 천명이상, 아니 정확히 몇 명이 죽었는지 알 수 없다.  나 하나, 너 하나, 우리 하나 이기주의가 팽배하는 시대. 이런 상황에 제국주의로 다시금 돌아오는 작금의 형태가 이상하다고는 할 수 없다. 이런 상황에 우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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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아빠가 죽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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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3:23:19Z</updated>
    <published>2026-03-06T13: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아빠가 죽으면 동생은 네가 돌봐야 한다.&amp;quot;  7살이었나, 8살이었나. 그 무렵 아빠에게서 들었던 이야기.  20평 정도 된 아파트에서 아빠가 뱉은 한마디는 곧이어 엄마의 귀에도 들어갔다. 아직 어린아이에게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거냐는 한마디.  그때부터였을까. 부모님의 죽음이 두렵게 다가오기 시작했던 것은. 아쉽게도 그 두려움이 나에게 '열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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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히 스토리에 올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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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2:59:43Z</updated>
    <published>2026-03-06T12: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가 되었다고 괜히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건 아닌가?' 수차례 생각했다.  웹소설 작가, 드라마 작가를 준비 중인 내가 브런치에는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올리려 했기 때문. 영원히 2살에 머물러 있는 동생에 대한 이야기와 그로 인해 여장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엄마의 이야기, 그리고 그 모든 것을 회피하고 싶었을 아빠, 그리고 나름 그 중심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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