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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상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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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객에겐 감동을, 동료에겐 신뢰를 주는 프로덕트 매니저가 되고 싶습니다. 밀도 있는 성장을 갈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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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09:41: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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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그재그는 여성 패션 플랫폼이 아닙니다.(3) - [프로덕트 역기획]&amp;nbsp;스타일 커머스 플랫폼으로의 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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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12:22:31Z</updated>
    <published>2023-08-24T09:4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지그재그 역기획 마지막 편이다. 오늘은 지그재그의 epick처럼 콘텐츠 커머스를 활용하여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타 플랫폼들을 찾아보고, 이를 기반으로 문제로 정의했던 '모호한 정체성으로 인한 참여 유도 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획을 해볼 것이다.  유사한 전략 실행 중인 프로덕트 오늘의 집, 무신사  오늘의 집은 콘텐츠 커머스의 장인이다. 내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lX%2Fimage%2FjdTe9h_dm3rEN7uO8_FcbL-hF8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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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그재그는 여성 패션 플랫폼이 아닙니다.(2) - [프로덕트 역기획]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으로의 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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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23:50:35Z</updated>
    <published>2023-08-18T11:2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지그재그의 변화와 그에 따른 전략을 살펴봤다. 오늘은&amp;nbsp;고객이 지그재그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발견하고,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분석해 볼 것이다. 역기획의 바이블이라고도 할 수 있는 도그냥님의 방법에 따르면 개선점을 찾을 때는 해당 서비스 기획자가 나보다 똑똑하다는 생각으로 왜 이런 식으로 기획했는지, 어떤 전략적 이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lX%2Fimage%2FA9k1U7dqfy9ey-dtmU0djTe_k3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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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그재그는 여성 패션 플랫폼이 아닙니다.(1) - [프로덕트 역기획]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으로의 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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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23:50:31Z</updated>
    <published>2023-08-18T11:2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에서 PM으로 일하면서 가장 많이 든 생각은 '부족하다.'였다. PM은 고객의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결정하는 책임이 따르는 직무다. 아직 경험이 부족하고, 유능하지 못한 내 자신이 밉고, 답답한 순간이 정말 많았다. 실패에 좌절할 때마다 나를 아껴주는 사람들은 '처음인데 어떻게 잘해!', '충분히 잘하고 있어.' 등의 따뜻한 말로 아낌없는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lX%2Fimage%2FI6skprdLtPmlox_fU0rWFxEHkG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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