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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특별한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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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두가특별한교육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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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2T00:41: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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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특별한 교육, 봄을 준비하는 계절 - 여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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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0:27:53Z</updated>
    <published>2026-01-01T10: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비상계엄이 일어난 지 1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새 정부가 들어선 지 6개월. 지지부진한 내란 세력에 대한 재판과 교육 대전환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안고 출발한 이재명 정부의 변화와 혁신의 불씨는 활활 타오르기는커녕 점점 작아지며 실망의 한숨이 여기저기서 들려옵니다.  선거 과정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던 교사&amp;middot;공무원의 정치기본권 보장은 어느 순간 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sk%2Fimage%2FM0cdSnHV03GgTA-HC8zRdZ25jb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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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8 대입개편, 고교 교육의 방향 - 특집 | 강원도 교육과정, 수업의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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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0:28:29Z</updated>
    <published>2026-01-01T09: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8학년도 대입 개편안은 고교학점제의 전면 시행에 발맞추어 교육과정과 입시 제도의 적합성을 높이고, 공교육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N수생 급증과 같은 교육적 난제를 해결하고, 학생 간의 소모적인 성적 경쟁을 완화하여 고교학점제의 본래 취지인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자 한다. 비록 성취평가제(절대평가)의 전면 도입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sk%2Fimage%2Fp_5Hfh8v6HEDPS4ERzo05zRlI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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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 교육과정의 틀을 새롭게 - 특집 | 강원도 교육과정, 수업의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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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0:29:49Z</updated>
    <published>2026-01-01T09: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경호 교육감 재임 기간 강원교육은 여러 측면에서 후퇴했다. 청렴도와 부정부패 문제는 말할 것도 없다. 학생의 학력과 행복도 역시 전국 최하위 수준이다. 학교 교육의 질도 마찬가지이다. 수업과 평가 방법도 주입식 수업, 일제식 평가로 퇴행한 장면이 여러 곳에서 확인된다.  신경호 교육감 재임 기간 강원도교육청에 과연 &amp;lsquo;교육과정 정책&amp;rsquo; 자체가 있는지 의심스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sk%2Fimage%2FOX3Fp-n6L8oMruarUKr_HhU0r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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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서울대 10개 만들기&amp;gt; 저자와의 대화 - 인터뷰 | 김종영 경희대 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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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0:43:51Z</updated>
    <published>2026-01-01T09: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교수님께서 &amp;lsquo;서울대 10개 만들기&amp;rsquo; 저자이신데, 책을 집필하게 된 동기나 사건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제 책 서문에 나오죠. &amp;lsquo;지배받는 지배자&amp;rsquo;라는 책이 있습니다. 그게 2015년에 나왔으니까 한 10년 됐죠. 그래서 요즘 분들은 모르실 수 있는데, 그 책이 한국의 대학의 종속 또는 한국 엘리트 지식인들이 어떻게 탄생하는지 그 과정에 대해서 그렸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sk%2Fimage%2FuOzjNH6Oup6ZCDTAp6-RBsmiCz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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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생 모시기 전쟁 - 학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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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0:31:50Z</updated>
    <published>2026-01-01T09:0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는 지금 &amp;lsquo;신입생 모시기&amp;rsquo; 전쟁 중이다.  5년 전까지만 해도 아무도 신입생 숫자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봄이 되면 걱정하지 않아도 신입생은 적당히 채워졌다. 마치 매달 17일이 되면 저번 달과 엇비슷한 금액이 알아서 찍히는 공무원의 월급 통장처럼. 병설 유치원이 있는 학교에 근무하는 동안 유치원 원아 모집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언뜻 듣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sk%2Fimage%2FzqLexJlTw1O2mzNMUhQigYlHfX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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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우의 거울 - 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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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0:32:28Z</updated>
    <published>2026-01-01T08: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진우의 거울&amp;rsquo;을 읽고:&amp;nbsp;가능함을 강요하지 않는 자리에서   아이를 갖게 되면 우리는 늘 바란다. 건강하게만 태어나게 해달라고. 그 소원이 이루어지면 또 다른 걸 바라게 마련이지만&amp;mdash;인간의 욕심이란. 지금 자녀 셋을 키우고 있지만 세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난 건 그저 운이 좋았던 덕분이라 여긴다. 아이들이 무탈하게 태어났음에 늘 감사하다.  &amp;lsquo;만약 뱃속의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sk%2Fimage%2FOiJuAuSqOJn64lvTmrzJVsfLtLE.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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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특별한 교육, 다시 여름 - 여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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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8:00:14Z</updated>
    <published>2025-07-04T09: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으로 시작된 국가적 혼란으로 국민은 불안, 좌절, 절망 속에 한 줄기의 희망을 노래하며 광장에서 거리에서 응원봉을 흔들며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고 비정상적인 사회적 행태를 바로 세우기 위해 긴 투쟁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은 국민의 저항은 정권교체라는 역사적인 전환점을 맞으며 &amp;lsquo;새로운 대한민국&amp;rsquo;, &amp;lsquo;사람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sk%2Fimage%2FV3xyEdZIum-ILy38eWMIRTshf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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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정부 교육정책의 우선순위 - 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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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11:01:32Z</updated>
    <published>2025-07-04T09: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대선 국면 속에 많은 교육 관련 단체들이 현재 우리 교육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분석하며 학교를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제안하거나 협약을 하였습니다.&amp;nbsp;이제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며 많은 기대와 함께 그동안 학교현장을 혼란스럽게 했던 교육정책과 제도 개선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는 더욱 거세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교육부의 정책이나 학교지원은 일방적이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sk%2Fimage%2FANg-IIJaMdRA9er3KDIMvBrE8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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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의 평가에 의한 평가를 위한 - 특집 | 평가, 이대로 만족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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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8:19:49Z</updated>
    <published>2025-07-04T08:4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원도교육청은 실제로 학교에서 성취기준에 대한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며, 교과별 교육과정 성취기준 70% 이상 반영을 골자로 하는 학생평가 계획을 2023년 시행하였다. 몇 년이 지났지만 전국 최초로 시행된 새로운 평가방식은 시행 전과 마찬가지로 현재까지 진통이 여전하다.  강원도교육청은 2023년 &amp;lsquo;강원도 초등학교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 일부개정&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sk%2Fimage%2FeCxHthLccpR2ffPpCKAbcr03z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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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평가가 나아가야 할 길 - 특집 | 평가, 이대로 만족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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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8:11:39Z</updated>
    <published>2025-07-04T08:2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평가 제도는 시대 변화와 교육 패러다임의 전환에 따라 발전해왔다. 1973년 이전에는 학생들의 서열화와 성적 위주의 교육을 시행하였으며, 상대평가 제도를 기반으로 학생들 간의 비교를 통한 선발에 중점을 두었다. 1973년, 3차 교육과정의 도입과 함께 절대평가 결과를 생활기록부에 기록하게 되었으며, 1995년 이후에는 「5&amp;middot;31 교육개혁」, 「교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sk%2Fimage%2FmRPkOoNsdJ7RQ3LOZS080nCPE0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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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슈모슈는 무엇을 읽는가 - 학교이야기-강릉운양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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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8:17:29Z</updated>
    <published>2025-07-04T07:4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슈모슈(코슈모슈는 운양초등학교 6학년 1반의 '학급이름'입니다)&amp;nbsp;뿐만 아니라 많은 청소년들이 정치에 관심이 많다고, 계엄령부터 시작한 우리 민주주의의 현대사를 피부로 느끼고 있다고, 아이들 관심에 맞추어 어른들은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이라는 주제로 지난 주 학부모 반모임에서 이야기 나누었다. 아이들이 어른 세대보다 더 나은 시민이 되길 바라는 마음은 선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sk%2Fimage%2FlANZLT-MBvdctvMPr1cI8MSHp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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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 쓸 용기 - 책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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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8:14:55Z</updated>
    <published>2025-07-04T07:2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원면직을 한 뒤 처음으로 &amp;lsquo;글을 잘 쓰고 싶다&amp;rsquo;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칠 때는 저렇게 생각했던 기억이 없다는 것이 떠올랐을 때는 아차 싶었다. 글쓰기를 잘해야지만 잘 가르치는 것은 아니지만 삶 속에서 글쓰기를 고민하고 실천하는 자세가 없었던 것이 부끄러웠다. 그래도 10여 년 전 한 달 정도 글쓰기연구회를 어설프게 기웃거린 덕에 글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sk%2Fimage%2FDqKpv2m6wdbJxQQZ2nz66cl--n0.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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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특별한 교육, 여름 - 여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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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7T01:20:55Z</updated>
    <published>2024-06-22T11:0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삼영 모두가특별한교육연구원 원장  재해의 끝자리. 아이들과 여성이 가장 많이 목숨을 잃습니다. 극한 상황에서는 물리적인 힘이 부족한 이들이 가장 먼저 목숨을 잃는 법입니다.  재앙이 쓸고간 자리.&amp;nbsp;그것이 무모한 전쟁이든, 아니면 인간의 탐욕으로 일어난 자연재해든, 재앙 이후&amp;nbsp;가장 먼저 친구와 모여 놀고 있는 존재가 있다면 아이들일 겁니다.  &amp;quot;선생님,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sk%2Fimage%2Fl49oygJXpS1E36GlPhQEaHFG3n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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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은 손 끝에도 뇌가 있다 - 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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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2T12:32:52Z</updated>
    <published>2024-06-22T10:4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뜨거운 여름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마음껏 공원이나 운동장을 뛰어다니는 모습이 아니라 삼삼오오 어느 구석에 모여 전자기기를 들여다보는 아이들이 먼저 보이지 않던가요.  &amp;lsquo;디지털 교육&amp;rsquo;을 검색창에 넣고 살펴보면 수많은 글이 쏟아집니다. 첫 페이지가 1993년 글인 걸 보면 지금으로부터 30년이 더 지난 때입니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정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sk%2Fimage%2FXJsqFYoLypRUYhsu1P4ydb-mb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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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디지털 교과서를 바라보는 시선 - 특집 | 디지털교과서 굳이 지금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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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2T11:10:13Z</updated>
    <published>2024-06-22T10:2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고대 중국인에 의해 종이가 발명된 이래 이미 4,000여 년이나 지났지만, 인류는 문자를 적는 데에 있어 그 이상의 것을 발명하지 못한 채 오늘에 이르렀다.&amp;rdquo; -은하영웅전설 1권 중-  요즘 들어 교육과정 또는 소프트웨어&amp;middot;인공지능 교육에 관심이 많은 선생님들과 인공지능디지털교과서(AI Digital Textbook, 이하 AIDT)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sk%2Fimage%2FO9BiCAkag5DwPiDWshshfRmd4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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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인지메이커들의 학교 - 학교이야기-양양고등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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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2T17:39:31Z</updated>
    <published>2024-06-22T10: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인지메이커는 문자 그대로 해석하자면 &amp;lsquo;변화를 만드는 사람&amp;rsquo;이다. 양양고등학교에서는 지난 2021년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율활동 시간에 처음 체인지메이커 활동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저마다 해결하고 싶은 주제를 스스로 정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해 대입 성적이 크게 좋아져서 주목받기도 했다. 다만, 지금 돌이켜보면 당시에는 학생이 스스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sk%2Fimage%2F416RhHIXS792_83q61RE76o0v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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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한전초등학교 - 학교이야기-양구한전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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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2T11:11:08Z</updated>
    <published>2024-06-22T09: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에 위치한 한전초등학교는 전교생이 40명인 작은 학교입니다. 늘 그렇듯 작은학교는 학생 부족으로 인해 존폐를 걱정해야 하는 학교입니다. 양구군에서도 마찬가지로 공동 학구 지정으로 인해 한전초등학교도 많은 학생이 읍내에서 에듀버스를 타고 통학을 합니다. 학생을 유치하기 위한 전쟁에 참전해서 올해는 신입생을 15명이나 유치하는 기적 아닌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sk%2Fimage%2FG1nWfDYjFSjCb_b0l4F7MnKGe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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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기원 - 책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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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2T11:21:08Z</updated>
    <published>2024-06-22T09: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긴 출근길에 무엇을 하면 운전의 지루함을 덜 수 있을까 찾아보다가 유튜브에서 강연을 듣기로 했다. 강연은 예능이나 영화처럼 영상을 볼 필요 없이 라디오처럼 강연자가 전하는 메시지를 귀로 듣기만 해도 되고 자기계발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내린 결정이었다. 당시 즐겨 듣던 강연은 인지심리학자인 아주대학교 김경일 교수님의 강연이었다. 평소 심리학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sk%2Fimage%2FKQSRPKtNagHMTiVfOxehRB7kH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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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특별한 교육, 설 - 여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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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08:46:16Z</updated>
    <published>2024-01-29T05: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에는 달이 뜨지 않지만 강삼영 모두가특별한교육연구원 원장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이 시간, 보름달이 온 동네를 환하게 비추고 있습니다. 달이 가득 찼으니 이제 조금씩 몸집을 줄여 가겠지요. 그러다 실낱같은 모습마저 감추고 나면 &amp;lsquo;섣달그믐&amp;rsquo;. 달빛 조각 하나 없이 별빛만이 차가운 밤이 지나면 설날입니다.  새로운 시작은 설레기도 하지만 두려움도 함께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sk%2Fimage%2Fju7sstdh-KLJTLzZ151QRWcUZ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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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냥한 엄격함이 필요한 때 - 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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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05:20:44Z</updated>
    <published>2024-01-29T04:0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진이&amp;rsquo;가 울었다 / 2000년 4월 6일아이들이 무척 떠든다. 무엇이 그리 바쁜지 정신이 없다. 점심시간에 진이가 울었다. 김치와 호박을 못 먹는다고 꺽꺽 울었다.  초등학교 1학년 담임을 하면서 썼던 교단일기를 옮겨봤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0년도 더 지난 어느 하루의 일입니다.  부모 품에 있던 아이가 처음 학교에 들어와 급식을 먹는 장면을 상상해 보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sk%2Fimage%2Fi4CtXNCj2VPAs42N3xVgSkVtn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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