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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eviBeyo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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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는 성장했다. 그러나 그 이상의 더 높은 가치를 추구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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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03:15: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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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우리는 왜 포기를 포기하지 않을까 - 포기했던 내 인생이 바뀌게 된 계기는 '깨달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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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11:17:33Z</updated>
    <published>2024-09-26T07:4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기가 포기인 줄 모른다  별 볼 일 없던 내 삶을 바꾸고 싶었다. 이렇게 살다 간 정말 나중에 후회할 것만 같으니. 그래서 변화를 온몸 으로 받아 들이기로 했다. 준비 과정? 마음가짐? 그런 건 없다. 정답은 바로 오늘부터 시작이다.&amp;nbsp;지금, 이 순간부터.  바꾸고 싶었다. 내 인생을 전부를. 그러나 매번 실패했다. 왜 그렇게 매번 실패를 하는가?&amp;nbsp;이 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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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성장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나에게 - 내가 잘하고 있는 줄 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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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1:08:38Z</updated>
    <published>2023-08-12T10: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일을 할 때 가장 중요시하고, 꾸준한 성과를 내기 위해 필요한 덕목을 우리는 '기본'이라고 이야기한다. 사실 이걸 까먹고 있었던 걸까. 잊어버렸다는 건 '내가 자만하고 있다는 게 아닐까?'이 생각을 오늘 다시 한번 하게 되었다. 기본에 충실하자, 자만하지 말자고 수도 없이 다짐했고, 그러지 않겠다고 나 자신과 약속했었다. 그러나 오늘 나 자신에게 실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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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포기한 삶의 주연이 조연으로 바뀌는 순간 - 변화란 어렵다, 그러나 못 할 것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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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7:16:07Z</updated>
    <published>2023-08-11T10: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인드 세팅  내 삶을, 인생을 포기했던 내 삶의 작은 변화를 시작으로 나는 바뀌기 시작했다. 얼마나 대단한 변화냐고? 사실 별거 없다. 내가 이미 알고 있었거나, 혹은 지키지 않았던 것들. 더 나아가 할 수 있음에도 하지 않았던 것들을 바꾸기 시작하니 나에게도 큰 변화가 찾아온 것이다.   더 나아가 나의 수익, 경제적 상황까지도 바꿔주었다. 그 방법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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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성공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요? - 핑계대지 않고 그냥 하는 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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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7:15:55Z</updated>
    <published>2023-08-10T09: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친한 친구  어느 날과 다름없이 똑같은 하루를 사는 기계 같은 당신에게 위로를 해주세요. 수고했다고. 오늘 하루도 잘 버텼다고 위로를 한 뒤 편의점으로 가서 오늘 중 가장 심도 있는 고민을 하기 시작할 겁니다. 그러던 중 편의점 냉장고를 보던 당신의 얼굴에 미소가 번지기 시작합니다.  &amp;quot;역시 아직 세상은 살만해 이 좋은 맥주를 만 원에 네 캔이나 주잖</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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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노력의 기준 - 사람마다 노력의 기준은 다르다. 그걸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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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0:38:33Z</updated>
    <published>2023-08-10T09: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버릇처럼 얘기하는 한 가지가 있다. '나는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 그렇다면, 그건 정말 참 된 노력이 맞는 것인가? 노력이란 대체 얼만큼, 어느 정도 해야 진정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 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일까. 다른 누군가 나를 봤을떄. 내가 한 노력이 별 볼일 없다고 생각될지도 모릅니다.  과연 노력의 기준은 누가 정하는 것이며, 그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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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부럽지만, 하기 싫다. - '월 1,000만 원'은 부럽지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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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10:31:52Z</updated>
    <published>2023-08-10T09:4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  첫 스트레스의 시작인 알람으로 깨어나 시간을 확인합니다. ' 6시 30분' 무거운 몸을 이끌고 화장실 들어가서 용변을 보고, 지난날의 체증을 가득 안은 체 체중계 앞에서 무게를 확인하고 욕실로 들어갑니다. 거울 앞에 걸려있는 칫솔을 입속에 집어넣고 아무리 흔들어도 내 하루는 시작되지 않습니다. 몇 년째 반복되던 일상이지만 매일 흔들어 깨워도 단번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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