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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연이 주는 에너지에 기대어 지내요. 내일은 더 나아질 우리들을 기대하며- 초록빛 오늘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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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13:48: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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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다시 오듯이 - 입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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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2:53:41Z</updated>
    <published>2026-03-23T02:5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언제나 마음 한켠에 있다.  추운 겨울에는 그 마음이 더욱 커지고, 봄을 막 지난 여름에는 여름에 취해 지내기 바쁘지만 지긋지긋한 더위에 봄을 다시 기다린다.   시골에 내려와 아이를 키우며, 이제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된 부모님과 함께 살게 된 우리는 지난해 10월에 부모님댁에서 분가해서 이사를 했다.  기약없이 함께 살기 시작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VF%2Fimage%2F-1oWW2x81TmP8ibPx9aqx2oRT1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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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에서 아이를 키웁니다 - 슬기로운 시골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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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5:28:01Z</updated>
    <published>2025-04-08T02:3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점점 시골에 찾아온 이유 중 하나는 아이를 위해서였다. 처음에는 서울에서 한 시간 반 거리, 나중에는 강원도의 동해안 바닷가 끝까지. 팍팍한 도시 생활이 벅차고 답답하다 느낄 때도 있었고,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나와 같이 어릴 때는 초록 숲도 보고 하늘도 올려다보며 가끔 바다로 드라이브도 다니며 커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amp;nbsp;그래서 나는 치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VF%2Fimage%2FgKf8dZEqV9pCb_3OcZrOpNllQf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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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시골에 살기로 했다 - 초록이 가득한 시골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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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09:52:00Z</updated>
    <published>2025-04-01T16: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에서 연인으로, 흔한 그 이야기는 우리 이야기였다. 그리고 6년 전 우리는 부부가 되었다. 각자 서울에서, 미국에서, 때론 영국에서 바쁘게 살아왔고, 우리는 아이를 낳기 전에는 여행도 대자연보다는 도시 여행을 즐기던 사람들이었다. 그런 우리가 만나 결혼과 동시에 우리가 좋아하는 것들을 가득 채운 가게를 열었다.  서울보다는 조금 한적한 곳이 좋았고 초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VF%2Fimage%2FsQMjrAWfKWZ1MNBsk6fQCSPVW6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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