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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uRo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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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중국과 베트남에서의 국제학교 경험과 미국 명문 보딩스쿨, 그리고 미국입시를 준비하는 입시생의 학부모로서 아이와 함께 미국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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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09:21: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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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입시를 준비하는 올바른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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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4:34:38Z</updated>
    <published>2023-09-07T05: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인해 줌( zoom) 등의 온라인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 일반인들에게도 더 이상 낯설지 않게 되고 유튜브에 자동번역 자막까지 생기면서 사람들이 공유하고 얻을 수 있는 정보에는 이제 벽이나 한계가 없게 되었다. 수많은 입시컨설팅 회사들의 웨비나, 유튜브설명회 그리고 알고리즘이 끊임없이 추천해 주는 여러 채널들이 있는 요즘은 더 이상 정보가 없는 엄마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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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수능이니, 한국수능이니? SAT (DS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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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4:35:33Z</updated>
    <published>2023-09-01T10: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입시에서 SAT는 그리 중요한 요소가 아니다. 많은 미국 대학들이 SAT를 코로나 이후 옵셔널로 전환하거나 비중을 낮췄다는 지난 입시 결과들이 발표되었고 3그룹 내지는 4그룹의 학교들에서 주로 SAT 점수를 요구하고 있다. 그래도 여전히 미국에서 SAT의 필요는 한국보다 높을 것이다. 그러나 특례에서의 SAT의 위상은 미국 입시보다 더 높아지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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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학부모를 울리는  인턴십프로그램 - 인턴십? 그거 얼마면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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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06:38:44Z</updated>
    <published>2023-08-29T12:3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입시를 준비하는 한국엄마인 나에게 가장 막막하게 다가왔던 것은  EC (Extra Curricular)였다.  한국의 입시가 학교에서 할 수 있는 교내활동 외에 사교육으로 만들 수 있는 수상기록 포함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활동들은 일절 입시에 반영하지 않기로 한 반면 미국입시는 이 교과 외 활동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한다.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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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능한 아시안 학생들은 왜 하버드에 탈락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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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0:32:19Z</updated>
    <published>2023-08-16T08: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능한 아시안 학생들은 왜 하버드에 탈락하는 것일까? 유능하다는 것은 무엇인가? 정말 똑똑한 아이들만 합격할 수 있는 게 아이비리그 대학이라면 아이비리그는 유태인이나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합격하는 대학이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최근 10년간 하버드의 한국인 합격자 수는 꾸준히 하락했지만 아무도 이것을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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