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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0 에서 1로 가는 과정을 보여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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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02:27: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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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면 다 되지 않는다 - 고객이 필요하면 다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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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3:31:42Z</updated>
    <published>2026-04-20T03:3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내가 다니는 헬스장 관장님께 바이브코딩을 알려드렸다. 본인이 필요한 걸 직접 만드는 것을 좋아하셨는데, 프로그래밍 자체보다 배포가 걸림돌이었다. 그 대화에서 사업 아이템 하나가 떠올랐다.  소상공인에게 바이브코딩과 배포를 알려드리기.  처음에는 무료로 진행할 생각으로 소상공인들이 모여 있는 네이버 카페에 글을 올렸다. 댓글 하나쯤은 달리겠지 싶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8k%2Fimage%2FYEUsu_Qp_16HWOpNUeBuqg9J1W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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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nerative AI For Everyone 후기 - 생성형 AI에 대해 알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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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1:44:57Z</updated>
    <published>2026-04-16T11:4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강하게 된 계기 주변에서 AI 때문에 많은 직업이 사라질 거라는 이야기, 신입을 덜 뽑을 거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 직접 AI를 써보니까 단순 반복 업무에서는 확실히 효율적이었다. 취업을 준비를 다시 하면서 테크 쪽에 있으면서 AI를 모른다는 건 이제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유튜브나 SNS를 보면 대부분 AI 제품을 소개하는 이야기뿐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8k%2Fimage%2FMPi6tn25QjFNHQZDqenAF6MC0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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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에서 원하는 것을 얻는 법 -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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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3:06:30Z</updated>
    <published>2026-04-16T03:0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이란 무엇인가  책은 여러 장의 종이에 글이 적혀 묶여 있는 물건이다. 겉으로 보면 그저 종이와 글씨의 조합일 뿐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 글씨를 읽으며 머릿속에 이미지와 생각을 떠올리고, 내가 직접 겪지 않은 경험과 지식을 받아들인다. 책은 결국 다른 사람의 생각과 경험이 담긴 기록이고, 우리는 그것을 통해 몰랐던 것을 알게 되거나 흐릿했던 것을 더 선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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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는 누가 주지 않는다 - 기회는 내가 만들어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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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3:04:55Z</updated>
    <published>2026-04-15T03:0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나는 누군가가 기회를 주기를 기다렸다. 나는 기회를 잘못 이해하고 있었다. 기회는 누가 주지 않는다. 내가 만들어야 한다.사전을 보면 기회는 어떤 일을 하기에 적절한 때이자, 무언가를 할 수 있게 되는 상황이다. 일을 하려면 행동이 필요하고, 행동을 하려면 준비가 필요하다.  물론 준비만 한다고 기회가 바로 생기지는 않는다. 기회는 내 준비만으로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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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을 나누려다 오히려 더 얻게 된 일 - 헬스장 트레이너님에게 개발의 진수를 배운 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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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7:06:04Z</updated>
    <published>2026-04-14T17: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스장 트레이너님과 친해졌다. 회원 일정 관리 때문에 고민이 많으셨다. 사용하던 플랫폼이 서비스 종료를 앞두고 있어서 대안을 찾고 계셨다.  그래서 클로드를 알려드리겠다고 했다. 나는 맥을 쓰기 때문에 윈도우 환경에서도 똑같이 되는지 먼저 확인하고 싶었다. 트레이너님에게 설명할 때 윈도우 환경에서 막히는 일이 없도록 미리 PC방에 가서 직접 세팅해보고 프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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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개발자가 AI로 회원 관리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을까 - 헬스장 트레이너와 고민해본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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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7:04:27Z</updated>
    <published>2026-04-14T17: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레이너가 겪고 있던 문제 내가 자주 가는 헬스장의 트레이너는 회원 수가 늘어나면서 일정과 회원 관리를 더 체계적으로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기존 피트니스 관리 서비스도 써봤지만, 필요한 기능이 조금씩 부족해서 본인 방식에 딱 맞는 도구를 찾기 어려워했다. 예전에 이분께 ChatGPT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린 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익히는 모습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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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모르지만 사업을 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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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8:06:54Z</updated>
    <published>2026-04-11T08: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업이란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즉, 내가 직접 시간과 노동을 투입하지 않아도 돌아가는 구조가 사업이다. 하지만 실제로 맞는지는 모른다. 그래서 직접 해보기로 했다.  사업을 하고 싶은 이유는 단순하다. 자산을 만들고 싶다. 월급은 시간과 노동을 대가로 받는 것이기 때문에 자산을 만드는 데에 한계가 있다. 투자는 시드가 있어야 자산을 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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