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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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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riple-a-s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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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에이로맨틱 에이섹슈얼 에이젠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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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04:29: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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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렘과 끌림 사이의 불연속, &amp;nbsp;그럼에도 사랑 - 기고글 아카이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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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20:48:23Z</updated>
    <published>2025-12-14T22: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대학교 교지 기고글로 개인적&amp;nbsp;아카이빙을 위해 업로드합니다. 24년 1월경 작성된 글입니다.  무연정 무성애자입니다.  여기 설렘을 느끼지 못하는 이들이 있다. 이성에게건 동성에게건, 호감을 지닌 상대 가 세심하게 챙겨주어도 감동은 받을지언정 데이트하고 싶다는 끌림으로는 이어지지 &amp;nbsp;않는 이들이 있다. 상대에게 헌신적으로 굴며 일상을 공유하면서도 연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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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 독서록 1. &amp;lt;에이스&amp;gt; - 책 &amp;lt;에이스&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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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6T11:58:31Z</updated>
    <published>2024-05-06T09:4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출간된 무성애 책이다. 퀴어 서적도 그닥 많지 않은 우리나라에서 무성애 혹은 무연정과 관련된 책을 찾기란 어렵다. 아니 더 적나라하게 말하자면, 어려운 정도가 아니라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출간되는 책이 없으니까.  대형 서점에 가서 무성애를 검색하면 나오는 책은 딱 두개였다. 2013년에 출간된 앤서니 보개트의 무성애를 말하다(원서:Unde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9d%2Fimage%2FyNRoiDF0wYwh6ef75GMlSFl7s5I.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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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우리들 - &amp;lt;보통의 카스미&amp;gt; 를 보고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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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6T09:39:41Z</updated>
    <published>2024-03-12T10: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보통의 카스미&amp;gt;는 2022년 개봉한 일본 영화로 한국에선 작년 여름(2023년 7월) 개봉했었다. 시놉시스는 다음과 같다. [카스미 said&amp;nbsp;&amp;ldquo;난 연애도 안 하고 싶고 애초에 그런 감정도 없고, 혼자서 살 수 있고, 그게 쓸쓸하다고 생각한 적 없어. 불행하게 느낀 적도 없어. 이상해 보일 수 있지만 이게 나인 걸 어떡해?&amp;rdquo; 나는 나일 뿐! LOVE MY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9d%2Fimage%2FfFqq15WRh6sN5GUkPkyvurgaXPc.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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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섹슈얼 연구 리뷰(?) - 한국사회에서 에이섹슈얼의 스트레스경험과 대처 방법에 대한 합의적 질적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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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6T09:40:09Z</updated>
    <published>2024-03-05T13: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amp;quot;한국 사회에서 에이섹슈얼의 스트레스 경험과 대처 방법에 대한 합의적 질적 연구&amp;quot; 라는 제목의 학위논문이 발표되었다. 에이엄 내에서는 첫 국내 학술논문이라 더 크게 공유가 되었고, 나 역시 흥미롭게 읽었다.&amp;nbsp;&amp;nbsp;내용상으로 크게 모르는 내용은 없었다. 내가, 내주변의 에이엄들이 수없이 호소하고 주장했던 스트레스가 잘 정리되어 있었다.  드디어 에이섹슈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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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에이엄브렐라를 알아야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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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3:28:46Z</updated>
    <published>2023-05-30T05: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0. &amp;nbsp;시작하기에 앞서서  이 글은 전문성이 전혀 없는 무성애 당사자 개인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하였다. 따라서, 이 글만으로 모든 무성애/무연정 우산에 있는 이들을 이해했다고 여겨서는 안 될 것이다. 무연정자 혹은 무성애자의 경험은 다르고 정체성의 세부적인 양상 또한 다르다는 것을 염두에 두기를 바란다. 무엇보다 이 글이 A-umbrella의 추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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