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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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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どこでも어디에도 아름다운 광경은 존재 합니다.놓치지 않으려 발버둥 치는 중입니다.자신의 곁에서부터 아름다움을 찾기를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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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02:06: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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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름은 불편하니까 #5 - 필름사진을 찍고 싶은 모두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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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7T06:52:33Z</updated>
    <published>2024-04-07T05: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름사진을 시작하려 하는 당신에게 필름사진을 찍고 싶은 이유는 무엇일까. 필름을 찍는 모두가 같은 이유로 필름만을 고수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유명 사진작가들은 왜 아직도 필름으로 작업을 하는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사실 필름은 카메라 시장에서 사장되고 있으며 제작하는 회사의 수도 줄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고심 끝에 내가 내린 결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Ik%2Fimage%2F565gD1UeyIS3CzHqGXsFLAjrX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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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름은 불편하니까 #4 - 필름사진을 찍고 싶은 모두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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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16:17:43Z</updated>
    <published>2024-03-31T16: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름의 종류  자신에게 어울리는 필름카메라를 정했다면 이제 필름을 고를 차례이다. 제 아무리 좋은 카메라가 있다해도 필름이 없다면 물감 없는 화가의 신세를 면치 못한다. 2장에서 서술 했듯이 각각의 필름은 고유한 색감을 갖고 있으며, 자신이 추구하는 방향에 따라 여러 필름들을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장에서는 이러한 필름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Ik%2Fimage%2FfpGcQ_pafs1cGFH2wCU7Tdw7k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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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고양이 쿠모 #1 - 새로운 내 사람, 우리 가족 쿠모의 성장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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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00:48:28Z</updated>
    <published>2023-06-18T01: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식구가 생겼다. 이름은 쿠모 우리가 돌봐야 할 첫 아이이다. 쿠모와의 첫 만남은 나도, 쿠모도 호기심뿐이었다. 쿠모로서는 새로운 환경에, 나로서는 이토록 작은 생명에. 상호 간의 호기심으로 가득 찬 하루였다. 쿠모는 집안 곳곳을 쏘다니며 오롯이 자신을 위한 공간임을 확인한 후, 우리에게 다가왔다. 이 접근이 호기심에 기초한 것인지 호감에 기초한 것인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Ik%2Fimage%2FaakTxcNWtOIgNyr54EVzAb9ke5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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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름은 불편하니까 #3 - 필름사진을 찍고 싶은 모두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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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14:31:43Z</updated>
    <published>2023-06-13T03:5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름카메라의 종류 이전 장에서 필름사진의 매력에 대해 알아보았다면, 이번 장에서는 필름카메라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필름카메라는 크게 네 가지로 나눌 수 있다. SLR(Single Lens Reflex) 카메라, TLR(Twin Lens Reflex) 카메라, RF(Range Finder) 카메라, P&amp;amp;S(Point and Shoot) 카메라가 그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Ik%2Fimage%2FBYzTytLePzBOTM2bSekPrtpVo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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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름은 불편하니까 #2 - 필름사진을 찍고 싶은 모두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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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14:30:56Z</updated>
    <published>2023-06-04T09:1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름의 매력 디지털카메라가 주류가 되어버린 요즈음, 필름은 어쩌면 구시대의 전유물이 되어버렸는지도 모르겠다. 이는 단종된 수많은 필름이 방증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름 사진은 탄탄한 마니아 층을 바탕으로 아직까지도 빛을 담아내는 도구로써 사용되고 있음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아직도 필름사진을 찍고, 또 좋아하는 것일까. 디지털사진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Ik%2Fimage%2FswHgWpqLKZ9BXY0po5Z03Z7oQ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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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름은 불편하니까 #1 - 필름사진을 찍고 싶은 모두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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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14:30:21Z</updated>
    <published>2023-05-30T03: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문 &amp;ldquo;왜 필름이야?&amp;rdquo; 내가 사진을 찍으며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다. 나는 필름카메라로 사진에 입문했다. 2017년, 이제 갓 스무 살이 됐을 때였다. 당시의 나는 제대로 된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싶었다. 허나,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나에게 DSLR을 살 수 있는 경제적 여유는 물론 정보 또한 없었다. 어느 날 장롱 속에서 우연히 아버지가 사용하시던 오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Ik%2Fimage%2FXAIEmQ3zva31B-e71EwYEZStr0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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