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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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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자 항해사를 거쳐 현재는 해양경찰청 선박교통관제사로 살고 있으며,Happily ever after를 꿈꾸며 재혼에 성공한 에너지 넘치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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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05:09: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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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기술을 하나 더 습득하다. - 한샘 시스템장 셀프 설치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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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6:00:04Z</updated>
    <published>2025-08-03T1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quot;브리짓 존스의 베이비&amp;quot;에 보면, 구애를 하는 남자가 브리짓에게 하는 말이 있다. &amp;quot;내가 우리가 같이 만들 스웨덴 가구(이케아)를 사 왔어요.이것을 우리가 같이 만든다면, 우리는 무슨 일이든 이겨낼 수 있을 거예요.&amp;quot;&amp;quot;I would have bought Swedish furniture for us to make.If we can get through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F%2Fimage%2F35nyiCF2OAwKTwJNFp0jzFkcR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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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생각하면 싸움을 멈추게 된다? - 싸움은 어쨌든 안하는 게 제일이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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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23:37:05Z</updated>
    <published>2025-07-28T08: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라테스를 마치고 진이 빠져 넋을 놓고 집으로 겨우 겨우 걸어가던 중이였다. 어디서 남자가 고래고래 성질을 내는 소리가 들려왔다. &amp;quot;여기가 길이냐고! 어? 길이 아닌데 왜 들어오냐고!&amp;quot; 고개를 돌려보니 번듯한 테슬라 새 차 주인이 배달 오토바이에게 소리를 지르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테슬라 주인이 오토바이 주인에게 삿대질을 하며 당장이라도 덤벼들려고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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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쪽집게 과외는 챗GPT로 - 결국 누가 활용을 더 잘하냐가 관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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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1:40:58Z</updated>
    <published>2025-07-20T1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료로 챗GPT를 사용 중에 있다. 챗GPT가 신기하긴 하지만, 나는 그 유용성을 크게 못 느끼고 있었다. 그냥&amp;nbsp;필요한 정보가 보기 좋게 정리되어서 나오네 정도였다.  그러다가 최근에 글쓰기가 힘들어지고 주제도 없고 내용도 너무 중구난방 같아서 고민을 하다가 챗GPT한테 물어보자는 생각을 했다. 사람들 반응이 무서워서 댓글도 잘 못 보고, 통계도 확인 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F%2Fimage%2F-9hDAw4Z347ZSIysme8norWFfg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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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만족할 줄 모르는 재능이 있다. - 내 모든 괴로움은 만족할 줄 모르는 데서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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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22:43:32Z</updated>
    <published>2025-07-13T1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일을 벌이기 좋아하는 내 성향 때문에 요즘 내 남편이 고통받고 있다. 내 남편은 만족을 잘한다. 나랑 만나기 전에도 대체적으로 만족하고 살았는데, 재혼까지 하고 나니 더더 만족해하면서 사는 것 같다. &amp;quot;아니, 어떻게 그래?&amp;quot; 나는 만족하려고 애쓰는데 잘 안되는데.  이성적으로 하나하나 따져보면 나는 만족을 안 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이러니 그게 너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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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들면 뭐가 제일 힘들까? 무위가 아닐까? - 무위 : 아무것도 하는 일이 없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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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16:00:04Z</updated>
    <published>2025-07-06T1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하게 나는 노년을 자주 생각한다. 노년을 어떻게 살면 좋을까. 어떻게 살아야 그 많은 시간을 잘 보낼 수 있을까. 따지고 보면 브런치 글쓰기를 시작한 것도 은퇴 후에 할 일을 만들고자 한 것이다. 나이 들어도 글쓰기는 계속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어느 책이서 읽었는데, 글쓰기는 나이 들수록 연마할수록 느는 몇 가지 안 되는 기술이라고 했다. 보통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F%2Fimage%2FDkr1f8uje-ks9UBSEwX8oL2d2xs.png" width="48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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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쓸 수 있는 글은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 - 블로그 수익화도 아니었다. 어떻게 해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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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2:37:09Z</updated>
    <published>2025-06-29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블로그 수익화에 관심을 가져서 한 달 넘게 열심히 했다. 블로그에 광고를 붙이는 자격을 인정받는 것부터 쉽지 않았다. &amp;quot;바베 스타크&amp;quot;라는 블로거가 알려준 대로 한 달 동안 열심히 따라 해 지금은 자격을 얻었다. 내 블로그 글에 광고가 덕지덕지 붙은 것은 너무 보기 싫고 마음에 들지 않지만, 어쩌랴 아쉬운 사람은 나인 걸.  어쨌든 실제로 해보니 이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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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의 부는 여자가 결정한다? - 개똥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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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11:33:55Z</updated>
    <published>2025-06-23T01:2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회사 후배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남자의 부는 여자가 결정한다.  후배 A는 지금 사는 집 대출금이 부담돼서 팔고 이사를 가려한다고 했다. 이사 갈 집은 아내가 이 지역 출신이라 잘 알기 때문에 아내가 가려는 곳으로 정했다고.  후배 B는 둘 다 타 지역 사람인데, 아내 직장 동료들이 그렇게 자기네들 사는 쪽으로 이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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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나를 보며 세상이 살만하다고 느끼길 바라면서 - feat. 윤대현 교수님. 부모의 무기력을 자녀가 습득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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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3:57:10Z</updated>
    <published>2025-06-15T1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v4iz9Mh8R-4?si=JAsmImi30aNqc4U3 내가 아이를 키울 때 항상 명심하는 것이 있다.바로 아이랑 눈 마주칠 때마다 웃어주기.잘 안될 때가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정말 노력을 많이 했고, 어느 정도는 원하는 바를 이룬 것 같다.아이들이 엄마에게 주는 사랑은 정말 맹목적이다.엄마인 나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F%2Fimage%2FiRXzEek6oduBt3QmH2xud00jWl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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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교대학 졸업 후 4년. 내게 남은 한 가지 인생 철학 - 청문답:누가 물어보면 답한다.(청할 청 請, 물을 문 問, 답할 답 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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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1:31:58Z</updated>
    <published>2025-06-08T1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 깨달음을 얻으신 부처님이 49일 동안 한 일- 1주째 : 깨달음의 기쁨(법열), 진리를 증득한 기쁨을 만끽하셨다.- 2주째 : 가만히 앉아서 자신이 깨달음을 얻은 곳인 보리수나무를 응시하였다.- 3주째 : 보리수나무 곁을 열아홉 발자국씩 오고 가면서 천천히 움직이면서 선정에 드셨다.- 4주째 : 보리수나무 북편에서 선정에 드셨는데 몸에서 빛을 발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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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사는 부부가 더 많다. 말을 안 할 뿐. - TV나 인터넷에 나오는 걸 다 믿으면 안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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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11:51:45Z</updated>
    <published>2025-05-25T1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결혼 신봉자다. 한 번 이혼을 했으면서도 그렇다. 그 이유는 나름 행복하게 사셨던 부모님 덕분이었던 것 같다. 기억이 미화되어 그런 걸 수도 있겠지만, 확실한 건 아빠가 엄마를 많이 사랑하셨다. 엄마도 아빠를 많이 사랑하셨고... 좋은 일만 있었던 건 아니지만 어쨌든 부모님 사는 모습에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  어쨌든 결혼이라는 제도는 인류가 만들어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F%2Fimage%2FYUqhcYsXgk-NfCzReRZFXglv52I.pn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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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움직이는가. 없던 의욕이 왜 살아났을까. - 삶은 두려움과 탐욕, 영원히 두 가지 감정으로 통제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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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2:45:45Z</updated>
    <published>2025-05-18T1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갑자기 새로운 많은 일들을 시작했다. 항상 끊임없이 뭔가를 하고 있기는 했는데, 그것보다 더 많이 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요즘은 쓰잘데기 생각으로 인한 괴로움이 많이 사라졌다.  재혼을 하고 난 이후로는 사십춘기라도 왔는지 방황을 했다. 앞으로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었다. 에너지가 많은 사람인데 그 많은 에너지를 쏟을 곳을 찾질 못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F%2Fimage%2FYsFxeUXDx1ved7gn3TraFWA9GN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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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지섭이 한국에 소개한 영화 목록! 그처럼 되고 싶다~ - 돈은 이렇게 쓰는 거다!&amp;nbsp;좋은 영화 수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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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7:46:41Z</updated>
    <published>2025-05-11T16: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를 내 평생 잘 보지 않다가, 남편을 만나면서 많이 보게 되었는데 여전히 영화가 참 좋은 유흥거리이자 생각거리라고 생각된다. 영화관에 가서 봐야지만 영화에 집중할 수 있는 성향을 가진 나로서는 영화관이 망해가고 있는 게 안타까울 뿐이다. 그래도 살아남을 곳은 살아남겠지.  그러다가 최근 본 영화 중에서 내가 감명 깊게 봤던 것들 대부분이 소지섭이 한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F%2Fimage%2FDTLWebyoMOEQoqG4rB5kY8brv6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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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은 반드시 해야 한다? 부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 난 재혼까지 한 사람이라 당연히 Y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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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00:25:16Z</updated>
    <published>2025-05-04T16: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은행 하나금융연구소에서 &amp;quot;2025 대한민국 웰스 리포트&amp;quot;를 발간했다. 해마다 발간하는데 이번에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부자의 결혼] 카테고리! 부자들은 결혼에 대해 어떻게 인식할까? 일반 대중과 그렇게 차이가 많을까? 그렇다. 차이가 있다. 대중보다 부자들은 결혼과 출산에 긍정적이었다. 그 이유는 뭘까? 나는 미래에 대한 낙관성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F%2Fimage%2F2M4I1_PiHCRhk8Z_c-PW8XilY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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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열심히 안 살아도 되는 사람들이 더 열심히 살까? - 독서모임, 환율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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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12:14:26Z</updated>
    <published>2025-04-27T1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들어서 이것저것 벌여놓은 게 많아서 너무 바쁘다. 그중에 하나가 독서모임이다. 트레바리? 던가. 유료 독서모임 사이트가 엄청 유명하다는 건 알고 있었고 서울, 수도권 사람들에겐 이미 익숙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아직 부산까지는 활성화되지 않았다. 그래서 굳이 돈을 내고 그런데 가입을 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많았다. 그동안 다녔던 몇 안 되는 독서모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F%2Fimage%2FwAeBZbKBt2eGNctLPy_J8wUVfv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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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스타프 클림트가 포토샵 장인이었다고? - &amp;quot;키스&amp;quot; 그림의 노란색은 금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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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2:05:31Z</updated>
    <published>2025-04-20T1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스트리아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 하면 떠오르는 그림은 바로 &amp;lt;키스&amp;gt;다. 나는 이 그림 볼 때마다 도대체 저 목을 어떻게 꺾었을까 하며 흉내를 내보곤 한다. 당연히 잘 안된다. 미스터리다. 사랑하는 두 연인이 꽃밭에 누워서 키스하는 그림이 현실적이기도 하고 좀 기형적이기도 해서 이상하다고 생각을 하곤 했다. 이게 왜 유명할까. 도대체 내가 뭘 모르는 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F%2Fimage%2FV8phNd6Ww1SjbsLybpWx0ErG3N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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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대신 벽돌을 모으는 나라, 튀니지에서 배운다. -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나아지고 있다. &amp;lt;팩트풀니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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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1:57:39Z</updated>
    <published>2025-04-13T1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편견을 엄청나게 깨준 책이 있다. 바로 &amp;lt;팩트풀니스&amp;gt;다. 이 책은 세상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설명해 준 책이다. 그래서 다 읽고 나면 이상하게 긍정적이 된다. 세상이 정말 문제가 많고 온난화도 심각하고 정치도 개판이고 억울한 사람도 수십, 수백만명인 것 같은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내가 어릴 때 배운 상식과 다르게 세상은 변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F%2Fimage%2F2FSwE3zWuTVVotOzIH2W15p9kmc.png" width="46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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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가로 망한 자, 상가로 흥하리라? - 쉬운 게 하나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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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23:09:43Z</updated>
    <published>2025-04-06T1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 전, 절대 하면 안 된다는 분양상가를 샀다. 당시 분양사가 보여준 청사진에 눈이 뒤집혀 주변 반대에도 무릅쓰고 계약을 했다. 3년을 기다려 완공된 상가는 휑&amp;nbsp;했고, 대출도 예상보다 적게 나와 잔금을 치르느라 끙끙 앓았다. 잔금 위기를 넘기고 나니 임대가 문제였다. 기다리면 잘 될 거라는 희망과 믿음으로 버텨왔는데 너무 많은 상가를 내 눈으로 보고 나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F%2Fimage%2FwDWS_3Sfu-taGutVrqPr57Yp7V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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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는 양보다 질! - 한 권을 제대로 읽는 법. 독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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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11:18:08Z</updated>
    <published>2025-03-30T1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명한 스테디셀러 &amp;quot;공부머리 독서법&amp;quot; 저자 최승필 님의 세바시 영상을 이제야 보았다. 평소 나는 영상에서 말하는 것처럼 30페이지를 읽고 1시간을 떠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게 바로 내가 이렇게 독서를 하고 있어서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내 이야기를 주로 들어주는 남편은 겨우 30페이지 읽고&amp;nbsp;그렇게 이야기할&amp;nbsp;수 있다는 걸 신기해했는데,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F%2Fimage%2Fd9pncYQmV6oHH46JD8FKuWWwV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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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과 밤, 언제 미녀로 사는 게 좋을까? - 어쨌든 눈치가 빨라야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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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0:03:35Z</updated>
    <published>2025-03-23T1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어떤 이야기를 들으면 그게 진짜일지 궁금해하는 버릇이 있다. 항상 역지사지로 생각해보고 나라면 어떻게 했을지 상상한다. 그런 나를 남편은 처음 굉장히 놀라워했다. 언젠가 고독사에 대해서 썼던 것처럼, 무연고 처리를 해야만 했던 아내와 아이들의 심정을 생각해 보는 것이다. 그게 상당히 설득력 있게 느껴졌는지 요즘은&amp;nbsp;남편도&amp;nbsp;그런 식으로 생각해 보게 되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F%2Fimage%2FAJZQ--n-x4WjYsfPxiIPkYgijS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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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굴 위해 부동산 정책을 울리나. - 전국민들을 가난하게 만들려는 음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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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1:11:56Z</updated>
    <published>2025-03-16T1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더기 같이 여기저기 기운 부동산 정책이다.국회의원들도 지금 부동산에 무슨 규제들이 있는지 모를 것이다. 그러니 저렇게 띵가띵가 놀고 언론플레이만 하고 있지. 규제할 때는 신나게 하고 푸는 건 나몰라라하는데 대한민국 정치인이다.이렇게 개떡같이 복잡한 부동산 규정들 사이에 피해보는 건&amp;nbsp;평범한 서민들이다.이번에 가족이 상급지 갈아타기 하려다 날벼락을 맞았다.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F%2Fimage%2FAdELP3CTQcGVldR0dUARw7ofOB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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