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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몽 이용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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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머신비전 전문회사인 &amp;lsquo;호연지재&amp;rsquo; 대표이며, 인공지능을 이용한 영상처리기술을 자주 적용하다보니 AI 분야에 대해서도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어 한국강사신문에 주간 칼럼을 쓰고 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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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07:13: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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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 밀착형 엔지니어, AI 시대 주목받는 새 직업분야 -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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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0:49:13Z</updated>
    <published>2026-04-15T00: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TV나 인터넷을 보면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다. 인공지능이 시를 쓰고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며 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모습을 보면 당장이라도 모든 회사의 업무가 자동으로 돌아갈 것만 같다. 하지만 세상의 수많은 기업이 각자 일하는 방식과 다루는 정보가 천차만별이기에 훌륭한 인공지능 기술을 사 온다고 해서 곧바로 성과가 나오는 것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nl%2Fimage%2FIRh584a9Bq57pNQg-StEfJMKdA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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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 &amp;lsquo;Computer Use&amp;rsquo;, 행동하는 인공지능 -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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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1:33:55Z</updated>
    <published>2026-04-06T11: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일하고 공부하는 환경이 완전히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인공지능은 우리가 던진 질문에 방대한 지식을 요약해 주는 똘똘한 백과사전 역할에 머물렀다. 하지만 기술은 이제 화면 속에서 빠져나와 우리가 쓰는 마우스와 키보드를 직접 통제하기 시작했다. 앤스로픽이 선보인 클로드 &amp;lsquo;Computer Use&amp;rsquo;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nl%2Fimage%2FTGPLXu0g0idgJtmggP64_deMT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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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 코드 자율 에이전트 기능의 선과 악 -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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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2:27:06Z</updated>
    <published>2026-03-30T02: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알던 인공지능은 주로 대화창 속에 머물며 질문에 답을 해주는 친절한 조수였다. 하지만 최근 등장한 클로드 코드와 같은 기술은 이러한 상식을 완전히 뒤집고 있다. 이제 인공지능은 사람의 지시를 기다리지 않고 컴퓨터의 핵심 운영 체제에 직접 접속하여 파일을 열어보고, 스스로 명령어를 입력하며 작업을 수행하는 자율적 운영자로 진화했다. 이는 마치 요리법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nl%2Fimage%2F7M6IKSQ0MySdgL2UWCOwPJB1X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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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사전제작 Gems 7가지 활용법 -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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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2:26:39Z</updated>
    <published>2026-03-30T02: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의 장벽을 낮추다, 목적에 따라 골라 쓰는 구글 제미나이 맞춤형 전문가  인공지능은 마치 방대한 지식이 소장된 거대한 도서관과 같다. 하지만 도서관이 아무리 크고 책이 많아도 내가 원하는 정보를 정확히 찾아주는 사서가 없다면 그 지식은 무용지물에 불과하다.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을 사용하면서도 원하는 결과물을 얻지 못해 실망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nl%2Fimage%2F2UXYBONvZU0qbfrQiwjINSpuX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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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제미나이의 퍼스널 인텔리전스 무료화에 대한 관심 -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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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4:57:46Z</updated>
    <published>2026-03-23T04: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과 기계가 대화하는 방식이 또 한 번의 거대한 도약을 맞이하고 있다. 그동안 우리는 인공지능을 사용하면서 편리함을 느꼈지만, 동시에 답답함을 경험하기도 했다. 인공지능은 아는 것은 많지만 눈치가 없어서, 내가 평소에 무엇을 좋아하고 최근에 어떤 일을 겪었는지 매번 처음부터 끝까지 가르쳐주어야만 제대로 된 답변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마치 기억상실증에 걸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nl%2Fimage%2FM6lvDYed8wPiMgvNM6vOSL2E7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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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가지 구글 제미나이 Gems 활용법 -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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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4:53:25Z</updated>
    <published>2026-03-23T04: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 기술이 일상 깊숙이 들어왔지만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할지 막막해한다. 이른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는 단어가 유행할 정도로 인공지능에게 정확한 지시를 내리는 것은 하나의 기술이 되었다. 구글은 이러한 사용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제미나이 Gems라는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다. 이는 제미나이 어드밴스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nl%2Fimage%2FouxhSgXqPD-uawGRgxxv-4889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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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제미나이 모드와 도구 결합 활용도 높이기 -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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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9:19:27Z</updated>
    <published>2026-03-16T19: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일상은 수많은 선택과 작업의 연속이며 이제 인공지능은 그 과정을 돕는 가장 유능한 조력자로 자리 잡았다. 특히 제미나이와 같은 고도화된 인공지능 시스템은 각기 다른 사고 방식을 가진 엔진들을 제공함으로써 우리가 직면한 문제의 성격에 따라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는 마치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있는 팀을 운영하는 것과 비슷하며 이를 어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nl%2Fimage%2FYpsDRAa3O6sbx3v3dOQgzyeAm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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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는 AI에서 분석하는 AI로, 구글 에이전틱 비전 -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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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0:25:23Z</updated>
    <published>2026-03-03T00:2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사를 되짚어보면, 그것은 언제나 인간의 감각을 모방하고 확장하려는 시도와 맞닿아 있었다. 그중에서도 시각 지능, 즉 컴퓨터 비전 기술은 자율주행차나 안면 인식 등 우리 삶 깊숙이 들어와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시각 지능에는 치명적인 한계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수동성이다. 카메라는 렌즈에 들어오는 빛을 받아들일 뿐, 그 너머의 맥락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nl%2Fimage%2Fsw-6H4udfbzt1Sszq6UuGKUaI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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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달러짜리 최신형 자동차와 거짓말쟁이 AI 챗봇 -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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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5:20:12Z</updated>
    <published>2026-02-22T05:2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미국의 한 자동차 딜러사 웹사이트에서 웃지 못할 촌극이 벌어졌다. 고객 상담을 위해 도입한 인공지능 챗봇이 한 고객과 대화를 나누던 중, 수천만 원에 달하는 최신형 SUV 차량을 단돈 1달러에 판매하겠다고 덜컥 약속해 버린 것이다. 고객은 이 대화 내용을 캡처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렸고, 해당 딜러사는 부랴부랴 챗봇 서비스를 중단해야 했다. 심지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nl%2Fimage%2FC_izJplhPv383mnK_ocxslG84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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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크롬의 진화, 검색을 넘어 행동하는 AI 비서의  -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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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1:24:26Z</updated>
    <published>2026-02-09T01:2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습과 업무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똑똑한 인공지능 브라우저의 등장  인터넷은 거대한 정보의 바다이지만 그 안에서 나에게 꼭 필요한 지식을 찾는 과정은 여전히 많은 시간과 노력을 요구한다. 학생들은 과제를 하기 위해 수십 개의 웹페이지를 뒤져야 하고 직장인들은 보고서를 쓰기 위해 방대한 자료를 요약해야 한다. 이러한 수고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구글은 크롬 브라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nl%2Fimage%2FKBGjENB9PnoHRE_2UIi22lZBjp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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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퍼스털 인텔리전스, 편리함과 보안 사이 -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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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7:14:30Z</updated>
    <published>2026-02-02T07:1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그동안 만났던 인공지능은 세상의 거의 모든 지식을 알고 있는 커다란 백과사전과 같았다. 모르는 것을 물어보면 막힘없이 대답해주었지만, 정작 질문을 던지는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는 알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 인공지능은 단순히 많은 정보를 가진 도구를 넘어 사용자의 삶을 깊이 이해하는 개인 비서로 탈바꿈하고 있다. 구글이 지난 1월 22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nl%2Fimage%2F4Q-IOmt32kGGhXDXfozeT0ItzO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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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팸을 넘어 슬롭으로, 디지털 생태계의 새로운 쓰레기 -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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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14:05:33Z</updated>
    <published>2026-01-23T14: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이 차려준 밥상, 그 위에 올라온 가짜 요리들  음식을 주문할 때 우리는 메뉴판의 사진과 설명을 보고 맛을 상상하며 기대감을 품는다. 그런데 막상 나온 요리가 플라스틱 모형이거나 먹을 수 없는 재료로 만들어진 것이라면 어떨까. 지금 디지털 세상에서는 이런 황당한 일이 비일비재하게 벌어지고 있다. 생성형 인공지능의 발전과 함께 등장한 AI 슬롭 현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nl%2Fimage%2FKaMqhu8XE8Zqjr8uM6WW3TIqnR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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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이 곧 실력이 되는 시대, 호모 프롬프터 -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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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3:05:04Z</updated>
    <published>2026-01-17T03:0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 시간 풍경을 떠올려보자. 예전에는 그림을 잘 그리기 위해서 붓 터치를 연습하고 물감의 비율을 맞추는 손기술이 절대적으로 중요했다. 아무리 머릿속에 멋진 풍경이 있어도 그것을 손으로 구현해내지 못하면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려웠다. 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 말 몇 마디, 글 몇 줄로 1초 만에 훌륭한 그림을 그려내는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가 열렸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nl%2Fimage%2FGQiZHOM7aIJ8K_NYioAsfoZ62N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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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AI 대전환, 행동하는 동반자로 -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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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1:18:15Z</updated>
    <published>2026-01-05T01: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AI 대전환]  우리는 흔히 인공지능(AI)을 떠올릴 때 인간보다 뛰어난 지능으로 바둑을 두거나, 아름다운 그림을 순식간에 그려내는 마법 같은 모습을 상상하곤 했다. 하지만 2026년 현재, 우리가 마주한 AI의 진짜 모습은 훨씬 더 현실적이고 때로는 냉혹한 문제들과 맞닿아 있다. 기술적 경이로움에 취해있던 허니문 기간이 끝나고, 이제는 그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nl%2Fimage%2FPu3zl5K0RLqjtB9Wlk70wofA0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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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의 동시 통역기능이 전세계 위기상황의 해결사 역할 -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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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1:11:56Z</updated>
    <published>2026-01-05T01:1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나 사고가 발생한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하고 빠른 정보다. 특히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모여 있는 국제 공항이나 관광지에서 재난이 발생했을 때 언어의 장벽은 구조 작업을 늦추는 치명적인 약점이 될 수 있다. 최근 인공지능 번역 기술은 이러한 긴급 상황에서 인명을 구조하고 혼란을 방지하는 지략이 풍부한 도구로 거듭나고 있다. 기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nl%2Fimage%2F2qO1YAFo9Knj7lm3lcSHeZQ8w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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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제미나이와 노트북LM의 환상적인 콜라보 -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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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0:21:39Z</updated>
    <published>2025-12-29T00:2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 기술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오면서 교육 현장의 모습도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방대한 양의 자료를 읽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정리해야 하는 고등학생들에게 구글의 인공지능 생태계는 훌륭한 학습 도우미가 되어준다. 복잡한 과학 이론이나 낯선 역사적 사실을 공부할 때, 단순히 검색 엔진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내가 가진 교과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nl%2Fimage%2FoEE56iEerGdvlZ2SU5TcV6azL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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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사이트 주소 하나로 끝내는 브랜딩, 포멜리의 등장 -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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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1:06:58Z</updated>
    <published>2025-12-24T01: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을 보면 자신만의 브랜드를 런칭하여 창업에 도전하는 젊은 CEO들의 이야기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멋진 의류 브랜드나 개성 있는 소품샵을 운영하는 그들의 모습은 화려해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1인 다역을 소화해야 하는 고단한 현실이 있다. 제품 기획부터 고객 응대, 택배 발송까지 혼자 처리해야 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골치 아픈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nl%2Fimage%2FM79zo02e46nQWHZmVPuw89e2U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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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월한 AI비서의 등장, 구글 워크스페이스 스튜디오 -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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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1:38:46Z</updated>
    <published>2025-12-16T01:3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 동아리 활동을 하거나 조별 과제를 할 때, 자료를 조사하고 일정을 맞추느라 정작 중요한 토론이나 발표 준비는 뒷전으로 밀렸던 경험이 한 번쯤 있을 것이다. 회사에서도 마찬가지다. 직장인들은 본연의 업무보다 쏟아지는 연락을 처리하고 데이터를 정리하는 데 더 많은 에너지를 쏟곤 한다. 기술이 발전했다지만 여전히 우리는 수많은 단순 반복 작업에 둘러싸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nl%2Fimage%2F7vGnwhvyIOtvq1rkMUoyh6mkR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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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PPT작성도 구글 제미나이와 노트북LM에서 -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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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11:03:59Z</updated>
    <published>2025-12-09T11:0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요리 초보자들을 위한 밀키트가 인기다. 재료가 다 손질되어 있어 냄비에 넣고 끓이기만 하면 훌륭한 요리가 완성된다. 반면, 전문 셰프가 내 취향에 맞춰 코스 요리를 짜주고 조리법까지 알려주는 서비스가 있다면 어떨까. 최근 구글이 내놓은 AI 프레젠테이션 도구들을 보면 이 두 가지 방식이 떠오른다. 자료를 넣으면 알아서 요리해 주는 노트북LM과, 사용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nl%2Fimage%2FvedsNTFWM0CzWqygNdZGyseN6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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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제니마이 3.0 와 안티그래비티의 또다른 반란&amp;nbsp; - 이용호의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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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22:36:06Z</updated>
    <published>2025-12-04T22:3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그 변화의 중심에는 언제나 기술이 있었다. 스마트폰이 등장했을 때 우리의 일상이 송두리째 바뀌었던 것처럼, 지금은 인공지능이 그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구글이 공개한 제미나이 3.0 프로와 안티그래비티 플랫폼은 그 변화의 파도가 얼마나 거세고 높은지 실감하게 해 준다. 특히 컴퓨터 프로그래밍, 즉 코딩이라는 높은 벽을 AI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nl%2Fimage%2FifM2J-mWm_Y3fZOcsFgwO_HxH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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