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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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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yra495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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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혼자 또는 함께 여행을 하고, 사진을 찍고, 기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제 시선을, 제가 좋아하는 순간들을 당신과 함께 나누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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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14:33: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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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가족은 누구입니까? - 한 집에 살며 끼니를 같이 하는 사람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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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04:42:28Z</updated>
    <published>2024-11-06T14:2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의 형태는 다양하다. 우린 가족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함께 사는 사람 혹은 피가 섞인 관계? 사실은 간단하다. 식구(食口)! 한 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하는 사람. 이렇듯 우린 한 집에서 함께 밥을 먹는 사람들을 가족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나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최근에 다시 본가로 돌아왔다. 혼자 작은 테이블에서 끼니를 때우곤 했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sa%2Fimage%2FZq8E1xcHjLp0_bNw-A49xOuOA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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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2. [제주] 어떤 여행이었든지 간에 그것은 여행 - 우리가 혼자 여행하며 맞이할 수 있는 감정들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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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4:16:52Z</updated>
    <published>2024-10-17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여행하다 보니 그 어떤 때보다 나에 대해 더 알아갈 기회가 많았다.   둘째 날, 날이 밝고 가장 가까운 바다를 찾아갔다. 원래였다면 근처 관광지를 찾아두었겠지만, 오늘의 계획엔 [바다를 보며 자전거 타기] 이 한 줄만이 차지하고 있었다. 자전거 대여 가게로 걸어가다 뭉뚝하게 솟은 서우봉이 나타났다. 올라갈지 말지 고민하다 올라가게 되었다. 좋아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sa%2Fimage%2FFyg6Ze513jMX2ZW7bc80EAS37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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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1. [제주] 처음 떠난 혼자 여행 - 형형색색의 사람들 속에서 나는 과연 무슨 색이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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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23:55:57Z</updated>
    <published>2024-09-22T16: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순간들로만 가득 채운 여행을 마치고, 나는 비로소 여행의 재미를 알게 되었다.   그해 여름, 혼자 유럽을 여행하기로 계획했다. 혼자 여행을 해본 적이 없기에 혼자 여행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잘 알지 못했다. 그저 그것을 알아보고자 스물세 살 나는 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떠났다. 5월의 여행지로 어디가 좋을지 생각해 보다 제주도가 떠올랐다. 늘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sa%2Fimage%2FqJLX7Js1Pnx65Jvxmx76LmIum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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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모두 여행을 떠난다 - 무엇이 우리를 떠나게 만드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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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22:19:12Z</updated>
    <published>2024-09-19T14:5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부턴가 나는 마음만 먹으면 어디로든 훌쩍 떠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일본의 작은 바닷가 마을에서 실컷 바람 맞는 상상을 하며 다카마쓰행 비행기 표를 끊고, 여름 끝자락의 초록을 눈에 가득 담고자 춘천으로. 해외든 국내든, 자금과 시간이 마련되면 망설임 없이 어디론가 떠나게 되었다. 일상이 답답해서 그저 숨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면 항상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sa%2Fimage%2Fpg7kExrttpTP-GmxMrge5ty5e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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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제가 기억하는 파리는 이렇습니다. - 당신의 파리는 어떤 곳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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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3T08:35:36Z</updated>
    <published>2024-08-23T08:3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를 기억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하루  바로 6월 11일, 파리에 도착한 지 5일째 되던 날이다.  바로 코감기에 걸릴 만큼 건조했던 파리의 날씨도 밤마다 울리던 엠블런스 소리도 구경하느라 정신 못 차렸던 파리의 거리도 어느새 적응이 되어가던 그런 적당한 날.  그런 적당한 하루가  아직까지도 나에겐 파리로 기억되고 있다.  @ 방브 벼룩시장 Ave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sa%2Fimage%2Fo7m8DatX-DDyY5i--ACR4HxcQ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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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유럽 여행 일기 훔쳐보기 - 당신도 홀로 여행을 떠나고 싶으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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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13:52:25Z</updated>
    <published>2024-07-24T13: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여름, 대학교 3학년.  기억나는 해외여행은 10년 전 가족과 함께 떠난 발리 여행. 해외여행 경험도 별로 없는 내가 호기롭게 혼자 유럽으로 여행을 떠났다. 모든 것이 처음이라 낯설지만 그 낯섦 덕분에 한없이 자유로울 수 있었던, 1년 전의 여행을 이야기하고 싶다.   나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생각했을까. 유럽 여행을 하며 틈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sa%2Fimage%2FsTp3uxDKy6Fo-X4J0WY38qIKN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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