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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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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력한 맥이 흐르는 이야기를 담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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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02:27: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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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스물셋은 어떤 모습인가요 - 영화 &amp;lt;청춘스케치&amp;gt; Re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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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6:26:26Z</updated>
    <published>2025-09-01T06: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젊음들이 너무 오래 울진 않았으면 합니다,  영화 &amp;lt;청춘 스케치&amp;gt;   줄거리:  여자 주인공 레이나는 대학 졸업 후 텍사스의 한 TV 방송국에 입사하여 기자로서 자신의 꿈을 키우고 있었다. 그러나 학교 밖의 세상은 녹록지 않고, 프로그램 관계자와의 갈등으로 실직하며, 한동안 백수가 되어 집 안에서 꼼짝 않고 전화비만 축내는 등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wc%2Fimage%2Fqc-NEIVmhMpr9-eJkku5agt_Q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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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 세월에도 잊지 않아야 할 이유, 그저 너와 나이기에 - 영화 &amp;lt;너와 나&amp;gt; Re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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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6:22:38Z</updated>
    <published>2025-02-02T13: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떨리는 두 손과 마음으로 전했던 진심을 마지막으로 한채, 침묵만이 그 여백을 메웠고, 그 사이 10번의 봄들이 지나갔다. 세미야 하은아 아주 오래, 아주 깊이 사랑해, 사랑할게.    줄거리 :    영화 &amp;lt;너와 나&amp;gt;는 세상과의 이별이 될, 제주도 수학여행을 앞두고의 &amp;lsquo;하루&amp;rsquo;, 돌이키고 싶은 그 &amp;lsquo;단 하루&amp;rsquo;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해당 영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wc%2Fimage%2Fk1YfmsSYLpVU9E9UrHlCbAoRZ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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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꺼지지 않은 사랑이 어디 있으리 - 영화 &amp;lt;우리도 사랑일까&amp;gt; Re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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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6:23:04Z</updated>
    <published>2025-01-21T09:2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홀씨 같은 사랑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amp;lt;우리도 사랑일까&amp;gt;  줄거리 :    프리랜서 작가로 일하고 있는 여자 주인공 &amp;lsquo;마고&amp;rsquo; (미셸 윌리엄스)는 업무차 떠난 여행에서 돌아오는 길에 비행기 옆자리에 앉은 한 남성과 조우한다. 두려움을 느끼게 되는 것이 두렵다는 마고의 말에 흔들리지 않는 눈동자로 동감을 하는 그의 이름은 &amp;lsquo;대니얼&amp;rsquo;(루크 커비). 둘은 우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wc%2Fimage%2F5DFFSrcRvZ-6fVU_s4iheMOSe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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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도시에선 우리가 맘 놓고 사랑할 수 없는걸까 - 영화 &amp;lt;대도시의 사랑법&amp;gt; Re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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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6:23:27Z</updated>
    <published>2025-01-20T14: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뻔한 사랑과 우정에 퀴어 소재만 가미되었을 뿐인데, 이토록 아름다울 수가 있을까. 때론 너무나도 멀게 느껴지는 &amp;lsquo;타인&amp;rsquo;과의 거리가 우릴 아프게 하지만, 다들 그저 그렇게, 크게 특별할 것 없이 각자의 치열함 속에서 비슷하게 살아가고 있음을. 어느 긴 새벽, 나 혼자만 깨어있다는 사실에 불안함을 느끼는 와중에, 불 꺼진 수많은 건물들 속, 자그마한 불을 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wc%2Fimage%2FLi3Q9s1yLu6Q2htADEFeFKAP_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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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기가 내려앉은 이 겨울에, 세월을 반역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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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12:37:51Z</updated>
    <published>2025-01-01T12:3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 아무리 망각의 동물이라 하더라도,  2014년, 4월의 그 세월을 잊었던 적이 있는가.  세월을 반역하면 이에 맞게 정당한 촛불들이 결국 그 반역을 고개 숙이게 만들어왔다.  어렵게 지켜낸, 그리하여 더욱 굳건한 자유의 이념.  그 이념을 만들어낸 세월들을 거역한다면, 또 다시 원리와 원칙에 의해 고개를 숙여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  우리가 어떠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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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살아내기엔 너무 벅찬 이 나라가. - 영화 &amp;lt;한국이 싫어서&amp;gt; Re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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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6:23:53Z</updated>
    <published>2024-10-19T09: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한국이 싫어서 &amp;gt;     영화 &amp;lt;한국이 싫어서&amp;gt;는 모국인 대한민국이 싫어, 방랑을 택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민음사에서 출간한 장강명 작가의 소설 원작을 각색한 영화로, 어느 정도 스토리를 알고 있는 대중들이 제법 있어, 개봉 전부터 적지 않은 주목을 받았다. 누군가는 자극적인 제목으로 2024년 상반기를 장식할 영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wc%2Fimage%2Fvb_eJe2-Qf67BeWjIosodA6W1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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