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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순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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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양순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내 인생 여정은 도전과 실패, 그리고 성공에 이르기까지 희비쌍곡선의 연속이었다. 생동감있는 글로 서로 소통하고 성장을 돕는 동반자가 되고 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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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04:04: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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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에서 증손녀로 이어지는  그림 이야기 - (4대에 걸친 유전자의 놀라운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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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5T12:46:17Z</updated>
    <published>2024-07-05T11:4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르름이 짙어가는 6월의 어느 날 오후, 따스한 햇살 아래 한껏 아름다움을 뽐내는 꽃님을 바라보니,&amp;nbsp;너에 대한 그리움이 더 커지는구나. 오늘도 마음을 끌어당기는 꽃들과 눈을 맞추며,&amp;nbsp;날로 커가는 네 모습을 그려본다. 어느덧 네가 세상에 온 지 20개월이 되었구나. 요즘 나의 일상에서 제일의 기쁨을 손꼽으라면 겨울철에 피어난 꽃처럼 상큼한 너와 만남의 시간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xq%2Fimage%2F5cgy744zJM1udmFlI0PkQLhho0s.jpg" width="3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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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녀에게 보내는 편지 - 너는 내 마음에 내리는 눈(雪)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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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13:25:04Z</updated>
    <published>2024-05-24T10: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화 속 그림처럼 예쁜 재이!  태어나 줘서 고맙구나. 건강하게 자라다오 푸르름이 더해가는 6월의 어느 날 오후, 따사로운 햇살 속에 아름다움을 뽐내는 꽃님을 바라보니 네가 더 보고 싶구나. 오늘도 마음에 끌리는 꽃과 눈을 마주하며 날로 커가는 네 모습을 그려본다.   어느덧 네가 세상에 온 지 7개월이 넘었구나. 할배는 고이고이 네 사진 속으로 빨려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xq%2Fimage%2FA2qkJoE4X0lxMd6P23cJgSKmh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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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녀의 첫 발자국 - 아가야 세상의 중심은 흔들리며 가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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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05:40:15Z</updated>
    <published>2024-05-16T05: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밖에 제대로 시선을 두지 못하는 동안 겨울이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새해가 벌써 닷새째 지난해는 모두가 지치고 유난히 힘든 한 해였지만,&amp;nbsp;올해는 어쨌건 그보다 나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져본다. 지난 수요일, 48년 전 군대 생활을 같이 했던 친구 신년 모임에 가려고 가락시장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다. 지하철 플랫폼에서 열차를 기다리는 몇 분 남짓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xq%2Fimage%2Fm5iHJ1f7AcHKQApCpul04ubJl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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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에게 보내는 편지 - 아버지의 향기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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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8:23:22Z</updated>
    <published>2024-05-06T00: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 불러도 그리운 아버지! 참으로 오랜만에 불러봅니다.  생전에 무뚝뚝하고 과묵했던 당신께서 평온한 영면의 길로 가신 지 어느덧 16년, 시간의 흐름이 화살과 같다더니 참으로 빠릅니다. 뜨락에 연분홍으로 갈아입은 진달래를 바라보며 그리움에 펜을 들어봅니다.   노산 이은상 시인의 &amp;lsquo;진달래&amp;rsquo;를 떠올려봅니다.  수집어 수집어서 다 못타는 연분홍이 부끄러워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xq%2Fimage%2FuTcPCyByxCWDqUAnFkwpo-yTm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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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바람 난 아내를 생각하며 - 늦깎이 그림쟁이 아내의 수상 소식에 눈물이 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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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8:21:59Z</updated>
    <published>2024-05-01T07:2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 솜씨 유전자의 놀라운 힘을 보여주는 할머니에서 딸, 손녀로 이어지는 아내의 그림 이야기다. '2023년 경기도 어르신 작품 공모전' 미술 부문에서 장려상 수상 소식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는 이유는 뭘까? 인생이란 삶의 거친 운동장에서 많은 상황을 보게 된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소소한 삶을 느끼게 해주는 작은 소망 속에서 참 행복을 발견하기도 하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xq%2Fimage%2FLkA9X4tIibV6xV6qvUv912Uas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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