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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의 M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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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무수히 고민하고 걱정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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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07:45: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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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엄마가 되는 길 - 잠에게 지지 마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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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10:31:41Z</updated>
    <published>2023-12-15T05:4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의 육아를 찾아보면 &amp;quot;엄마&amp;quot;가 되는 길은 아주 어렵다. 엄마는 육체적으로 고단할 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많은 감내가 필요하다. 특히나 나를 내려놓고 아이를 존중해 주는 방식으로 가라 조언한다. 아이한테 소리를 지르거나 화를 내선 안되고, 아이의 감정이 현재 어떠한지를 먼저 파악해야 한다. 인스타에 돌아다니는 수많은 육아 조언들, 육아 관련 서적을 통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zY%2Fimage%2Fd7KWKmNyWg1Dzu5m1Guvaq9MO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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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를 낳을 것인가? - 낳고 싶은 마음과 낳을 수 없는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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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05:03:16Z</updated>
    <published>2023-12-06T02:2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꿈꾸던 가정에는 아이가 둘이 있었다. 내가 남매로 자라서 그런지 몰라도 적어도 둘은 낳고 싶었다. 그리고 그중 하나는 꼭&amp;nbsp;딸이었으면 했다.&amp;nbsp;지금 아들 하나 키우고 있으니, 나의 로망대로라면 딸 하나를 더 낳아 키우면 딱이다. 그런데 생각보다 힘든 임신과 육아가 나를 또 고민하게 만든다.  아들을 낳기 전, 나는 첫 아이를 유산했다. 그때 심적으로 너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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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와 취업을 같이 가는 길 - 육아를 하면서 포기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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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03:09:48Z</updated>
    <published>2023-11-28T02:4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꿈꾸던 가정의 모습에는 엄마가 항상 집에 있었다. 우리 엄마가 전업 주부였고, 유치원이든 학교든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대부분 엄마가 있었다. 그래서였을까, 나는 아이가 언제든 와서 안길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장래희망을 구체화할 무렵&amp;nbsp;커리어우먼이 되고 싶었다. 정확히 커리어우먼이 무엇인지도 몰랐다. 모두가 말하는 멋진 커리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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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가적 운명의 시작 - 사주를 믿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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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5:52:29Z</updated>
    <published>2023-11-22T03: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이 된 이후부터 친구들과 새해가 가까워지면 재미 삼아 사주카페를 갔다. 역술사가 이야기해주는 근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하하 호호 수다를 떨고, 우리의 미래를 상상했다. 그건 사주에 대한 뚜렷한 믿음이라기 보단, 그저 연중행사처럼 즐기는 오락거리 중 하나였다. 대학생 때의 우리는 연애가 가장 큰 관심사였기 때문에 오락거리로 그만한 요소가 없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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