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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진 이성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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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당신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만듭니다. 에세이, 여행기, 자전적 글쓰기, 강의 원고 등 책으로 엮고 싶은 글을 함께 다듬고 구성합니다. 브런치 메시지로 신청해 주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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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05:59: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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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 앞에서 우리는 본능으로 말한다 - 플립북:캐리비언 크루즈+마이애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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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0:28:13Z</updated>
    <published>2026-04-07T16:2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문예살롱 회원 열 여섯 사람과 다녀온 캐리비언 크루즈 여행기입니다. flipbook으로 만들었어요.     &amp;lt;iframe allowfullscreen=&amp;quot;allowfullscreen&amp;quot; allow=&amp;quot;clipboard-write&amp;quot; scrolling=&amp;quot;no&amp;quot; class=&amp;quot;fp-iframe&amp;quot; src=&amp;quot;https://heyzine.com/flip-boo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1c%2Fimage%2FjEpGRv7DLiimk5YoLYS6rl442gU.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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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서문지에 고인 그림자 - 어이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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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6:00:04Z</updated>
    <published>2026-03-25T0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4화. 서문지에 고인 그림자 서문지 물은 저녁이 되면 먼저 눈을 뜨는 것 같았다. 해가 기울자 수면이 검붉게 눌어붙었다. 아라는 물가 앞에 멈춰 섰다. 젖은 흙 냄새와 오래 고인 물비린내가 서늘하게 올라왔다. 물 위에 제 그림자가 드리웠다. 그리고 그 옆에, 다른 그림자 하나가 서 있었다. 아라는 숨을 멈췄다. 자기 것보다 더 크고, 더 선명한 사람 형체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1c%2Fimage%2FhHGtCAaK4q_BFDK2SKccQHcvG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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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용의 아내 - 1화-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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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7:00:06Z</updated>
    <published>2026-03-24T07: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편 소설 '처용의 아내' 연재를 시작합니다. 작가: 어이연 현재 1화부터 3화까지 업로드 되었네요. 댓글이 스토리에 반영될 수도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전개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http://novel.naver.com/challenge/list?novelId=122213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1c%2Fimage%2F0PCIbjzKBwiDmHlvydJYMlNQE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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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간서평: 아수라 - 이상문 소설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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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2:40:05Z</updated>
    <published>2026-03-01T02:4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소개 『아수라』는 한국 현대 문학의 거목으로 불리는 이상문 작가의 신작 중&amp;middot;단편 소설집이다. 전쟁과 인간, 생명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불교적 통찰과 함께 풀어낸 서사가 중심 테마. 『아수라』라는 제목은 불교에서 싸움과 분쟁을 상징하는 &amp;lsquo;아수라&amp;rsquo;에서 차용되었는데, 이는 단순한 갈등을 넘어 혼돈과 고통, 에고(ego)의 소용돌이를 상정한다. 이 소설집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1c%2Fimage%2FKTYTI3WGLUAO6b4HuJDLiSpQSBw.png" width="3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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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 앞에서 문학이 해야 할 말 - 잭 런던의 『불을 피우다』를 되새기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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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23:00:03Z</updated>
    <published>2025-12-17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후위기 앞에서 문학이 해야 할 말 잭 런던의&amp;nbsp;『불을 피우다』를 되새기며  불과 1년 전, 2024년의 여름은 유례없는 폭염과 산불로 기록됐다. 올해도 어김없이 재난은 계절을 삼켰다. 산불은 숲을 태우고, 바다는 끓었으며, 하늘은 매일의 재난을 뉴스로 내보냈다. 기후위기는 더 이상 예언이 아닌 현재다. 베이징은 140년 만의 폭우에 잠겼고, 그리스의 숲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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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접속사들: 그리고, 그래서, 그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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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3:37:12Z</updated>
    <published>2025-12-10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접속사들:&amp;nbsp;그리고,&amp;nbsp;그래서,&amp;nbsp;그러나 인생은 접속사다. 어떤 날들은 부드럽게 흐르고, 어떤 날들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휘어진다. 우리는 늘 접속사를 건너며 산다. 그리고, 그래서, 그러나 - 이들은 삶의 결로를 결정짓는 힘이다.  &amp;lsquo;그리고&amp;rsquo;는 누적의 힘을, &amp;lsquo;그래서&amp;rsquo;는 인과의 논리를, &amp;lsquo;그러나&amp;rsquo;는 반전의 미학을 품고 있다.  어린 시절은 삶이 온통 &amp;l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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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불안의 구독 - 인생발문 시리즈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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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11:44:57Z</updated>
    <published>2025-12-07T23: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은 언제나 설레임과 기대를 안고 시작된다. 낯선 장소, 새로운 사람들, 그리고 그곳만의 독특한 문화와 풍경들. 그로 인해 우리는 일상의 단조로움에서 벗어나 신선한 자극을 경험한다. 그러나 동시에 여행은 불안을 동반한다. 불확실성과 예측할 수 없는 상황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불안은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이다. 새로운 환경에서의 불확실성은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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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처럼, 대화도 독해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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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23:00:11Z</updated>
    <published>2025-12-03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편의 시도, 한 권의 소설도 결국은 &amp;lsquo;듣고 말하는&amp;rsquo; 행위에서 출발한다. 문학이 인간의 내면을 파고들듯, 대화 역시 그 사람의 생각과 감정을 들여다보는 창이다.  그런데 같은 언어를 쓰는 남자와 여자가 서로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엇갈리는 순간이 있다. 언어가 의미 전달 수단만이 아니라는 뜻이다. 때로는 마음을 감추고, 때로는 마음을 꿰뚫는다. 언어로 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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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글쓰기 핵심은 퇴고 과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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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23:00:21Z</updated>
    <published>2025-12-01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순 AI 글쓰기의 문제점 AI가 엄청난 속도로 진화하고 있다.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은 은근한 불안을 말하기도 한다. 우리가 두려워할 것은 AI가 아니라 '그것을 다룰 줄 아는 사람'이다. &amp;nbsp;그들이 나의 직접적인 경쟁자다. 이미 산업 전 분야에 진출한 AI, 글쓰기 역시 예외가 아니다.  AI는 누구나 글을 생산할 수 있는 시대를 열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1c%2Fimage%2F5gJvEmk-v-SpE48ZptHOrCBLYuA.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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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톡 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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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0:00:10Z</updated>
    <published>2025-12-01T1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처럼 SNS가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나라도 없다. 그 중 카톡의 지위는 상상을 초월한다.  SNS는 서로에게 안부를 전하고 소통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통신 수단이다. 과거 편지나 엽서를 쓰던 시대에서 전화기 시대로 진화 한 후 지금 우리는 에디슨의 전화 발명 이후 제2의 통신 혁명 시대를 살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휴대전화 보급율이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1c%2Fimage%2FNDsBQDTGa9W2m5AMvLX27MV8s2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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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활용, 글쓰기의 가능성과 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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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3:52:01Z</updated>
    <published>2025-12-01T03:5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를 활용한 글쓰기의 가능성과 과제  시작하는 말: 새로운 시대, AI와 글쓰기의 만남  인공지능(AI)이 우리의 일상에 깊숙이 스며들고 있다. 글쓰기 세계도 이 거대한 변화와 무관할 수 없다. 오로지 인간의 몫이라 여겼던 창작과 서술의 영역에 까지 AI가 등장한 사실은 놀라움을 넘어 호기심과 기대, 우려와 의구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는 패러다임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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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미노, 꽃중년이 걸은 꽃길 - 책소개. 저자 이상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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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21:19:58Z</updated>
    <published>2025-10-06T21:1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까미노, 꽃중년이 걸은 꽃길』 &amp;mdash; 예순 중반, 아내와 함께 떠난 순례의 여정  &amp;ldquo;까미노(Camino)&amp;rdquo;는 스페인어로 &amp;ldquo;길(path, road, way)&amp;rdquo;을 뜻하지만, 단순한 &amp;lsquo;길&amp;rsquo;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책 제목 은 『까미노, 꽃중년이 걸은 꽃길』은&amp;nbsp;&amp;lsquo;스페인의 순례길&amp;rsquo;이면서 동시에&amp;nbsp;&amp;lsquo;삶의 후반부를 다시 걸어가는 인생의 길&amp;rsquo;이라는 이중적 은유를 담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1c%2Fimage%2Fb5zGS28atdecn1u9Q9PrEx7wg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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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혁의 땅, 유럽을 걷다 - 책소개, 김지문 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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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4:48:31Z</updated>
    <published>2025-10-03T04: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혁의 땅, 유럽을 걷다』  개혁의 땅을 발로 딛다, 믿음의 여정을 글로 새기다. 『개혁의 땅, 유럽을 걷다』는 저자 김지문이 아내와 교회의 신도들과 함께 떠난 유럽 종교개혁 성지순례의 기록이다. 단순히 관광지로서의 유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신앙과 역사의 자취가 서린 도시와 마을, 교회와 광장을 직접 걷고 느끼며 써 내려간 기행 에세이다.  책의 여정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1c%2Fimage%2FDwSyJL1J_6Gs7DlFXtUP7bswO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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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에 마음을 맡기다 - 책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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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23:00:09Z</updated>
    <published>2025-10-01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60일 여행기 '바람에 마음을 맡기다'가 2쇄 판매 중입니다. 주요 언론사들이 신간소개를 해주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무거운 가방을 끌고 엘리베이터와 계단을 번갈아 이용하며&amp;nbsp;1층까지 내려가는 일은 첩보전 같았다.&amp;nbsp;엘리베이터가 끊긴 층에서는 계단을 찾아 미로 같은 크루즈 복도를 헤매야 했다.&amp;nbsp;게다가 내 방은&amp;nbsp;14층이었다! 14층은 전망 좋고 식당 수영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1c%2Fimage%2FY63VPhd-pWj3ewv5-TqHLZJiZ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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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교향곡 - 책소개, 정기옥 소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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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20:44:23Z</updated>
    <published>2025-10-01T20:4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교향곡》 정기옥 소설집《마음교향곡》은 &amp;lsquo;스마트소설&amp;rsquo;이라는 형식 실험을 통해, 일상과 내면의 균열을 탐구하면서도 새로운 독서 방식을 제안한다. 작품은 짧지만 강렬한 단편들의 연속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독자가 매일 한 편씩 읽으며 자신의 감정을 교차시킬 수 있도록 고안된 &amp;lsquo;교향곡적 배열&amp;rsquo;이 특징이다.  1. 형식의 실험 &amp;ndash; &amp;lsquo;스마트소설&amp;rsquo; 정기옥은 이 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1c%2Fimage%2FD-w39L3tHoYaMuF0M-TdB2ZX7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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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프러포즈 - 책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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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25T01:1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병숙 작가의 두 번째 수필집 《두 번째 프러포즈》 삶에는 뜻밖의 순간들이 있다.&amp;nbsp;다시 시작할 용기를 주는 말, 관계의 온기를 확인하는 눈빛, 그리고 오래 곁에 있던 사람에게 새롭게 건네는 작은 고백 같은 순간들. 유병숙 작가의 두 번째 수필집 《두 번째 프러포즈》는 바로 그런 순간들을 담고 있다.  ***&amp;nbsp;책 속에서 만나는 삶의 얼굴들 첫 수필집 《그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1c%2Fimage%2F3UJbkPvG97lt85cPBxBLCz-xR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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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예살롱, 카리브해 크루즈  - 여행작가, 살사동호회장 함께 하는 11박13일의 특별한 항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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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20:29:28Z</updated>
    <published>2025-09-24T23: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행은 불안의 구독이다. 새로운 경험을 위해 불안을 감수하고, 그 대가로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값진 기억과 성장의 기회를 얻는다. 불안을 감수하며 떠나는 여행은 나를 더 강하고, 더 현명하며, 더 열린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그리하여, 나는 날마다 떠나는 중이다. &amp;quot; 60일 여행기, &amp;lt;바람에 마음을 맡기다&amp;gt; 중에서    기사: &amp;nbsp;투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1c%2Fimage%2FhyWcErYiSZDh209jwiDguscDS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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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을 향한 사다리 - 책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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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9:07:56Z</updated>
    <published>2025-07-24T06: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정주 작가의 첫 수필집 《달을 향한 사다리》는 2025년 6월 말 한국산문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노매드적 삶의 중반기를 지나 상층 노매드로 격상된 삶의 여정이 담겼습니다!    1. 작가 소개 오정주 작가는 2001년 『책과 인생』으로 수필가로 등단 후, 세계 각지를 오가며 글을 써왔고, 2022년에는 『한국산문』에 예술평론으로 등단, 현재 편집위원이자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1c%2Fimage%2F6u6kUguYNW0M3ilkwmQ9smNj8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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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의 씨앗, 부의 싹』 - 책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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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7-23T07: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의 씨앗, 부의 싹』&amp;nbsp;&amp;ndash; 평범한 사람의 삶을 바꾸는 현실 자산 수업  &amp;ldquo;종잣돈이 없어 시작조차 못한다고요?&amp;nbsp;이 책은 부동산을 처음 공부하는 당신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첫걸음입니다.&amp;rdquo;  부동산은 어렵고, 돈 많은 사람들만의 이야기라고 느끼시나요?&amp;nbsp;『부의 씨앗, 부의 싹』은 그 생각을 뒤집는 책입니다. 저자는 오랜 시간 글을 쓰고 여행을 다니며, 손에 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1c%2Fimage%2FPzE7nLvEHb6jojG5SbOMxqOLI7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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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이 나를 안아줄 줄 몰랐지 - 60일 혼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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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9:51:17Z</updated>
    <published>2025-04-24T11: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60일 유럽 여행 기록이 드디어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유럽이 나를 안아줄 줄 몰랐지》 60일 혼행, 그 뜨거운 겨울의 기록. 텀블벅에서 만나요.  텀블벅 오픈 전 알림 신청해 주세요! https://tumblbug.com/sungle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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