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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나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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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나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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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10:23: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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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화 | 지금 여기에 있는 것 T | 변화의 출발선 - 그대로 바라보는 용기를 조금만 낸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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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08:49:01Z</updated>
    <published>2024-12-20T03: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결정했어?&amp;quot; 저는 잠시 망설였습니다. 결정하기 위해 봐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서요. 과거(P)의 기억은 이미 들여다보았고, 미래(A)의 가능성도 그려보았습니다. 이제 남은 건 '현재(T)'였죠.  민망함, 생일인 친구에게 카드를 코로나 시절, 줌 모임에서 알게 된 친구를 처음으로 직접 만나는 날이었습니다.  그날은 그 친구의 생일이라 제가 커피와 선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Nt%2Fimage%2F7XKn9Lp4jRHYQJeGqILFvNoE93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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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 미래를 만나는 방법 A | 결정 여정의 목적지 - 예측만으로 결정이 가능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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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21:00:36Z</updated>
    <published>2024-12-13T07: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 수 없는 미래는 결정을 어렵게 만듭니다. &amp;ldquo;말하자니 일이 커질 것 같고, 참자니 속이 터질 것 같고&amp;rdquo;와 같이, 어떤 것을 선택하든 나쁜 결과가 예측되는 경우에는 더욱 그렇죠  결정은 이상한 일입니다. 이것은 아직 오지 않은 미래와 현재의 내가 맺는 계약 같은 것이거든요. 보지도 못한 미래를 두고 지금의 내가 책임을 져야 한다니, 가만 보면 어이없는 일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Nt%2Fimage%2FKdalv8fkFNoVGk05becCZoYoj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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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 과거를 읽는 시간P | 결정 여정의 첫걸음 - 경험은 어떤 흔적을 남겼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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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02:02:44Z</updated>
    <published>2024-12-09T05: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정의 순간, 우리는 종종 과거의 실패에 발목 잡힙니다. &amp;quot;전에도 이직했다가 후회했어요.&amp;quot; &amp;quot;저번에도 한 번 해봤는데 잘 안 됐죠.&amp;quot; 이런 기억들이 우리의 발걸음을 무겁게 만듭니다.  스티브잡스가 이래서 같은 옷을 입었구나 아침마다 옷장 앞에서 고민합니다. 오늘은 뭘 입을까요. 외부 일정이 있거나 중요한 행사가 있는 날이면, 옷장을 뒤적이는 시간이 길어집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Nt%2Fimage%2FoL6_RUcsj766H-Ig1d786YcXdU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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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 결정의 이정표 - 편안한 결정에 필요한 네 가지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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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10:39:00Z</updated>
    <published>2024-12-06T03: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다섯 편의 글에서 우리는 결정의 순간에 마주치는 것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긴장감과 고양감이라는 두 감정, 결정을 방해하는 여러 요인들, 타인의 시선, 그리고 결정에 필요한 자기 이해까지. 이상한 건 답을 알면서도 결정하지 못할 때가 있다는 거예요. 이게 맞다는 걸 알면서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순간이요.  조금 오래된 일 몇년 전, 저는 큰 결정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Nt%2Fimage%2FEZ4gtc-ECTHTKhqbzrouGWcQ7Y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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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 나는 진짜 내가 잘 될 줄 알았는데 - 열정만으로는 부족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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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04:34:38Z</updated>
    <published>2024-12-02T03:3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이 이직을 고민한다고 하면요, 감정들은 선명할 거예요. 현재에 대한 불만, 새로운 도전에 대한 설렘, 실패에 대한 두려움까지요. 그런데 이 혼란스러운 감정들을 안고서 어떻게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요.  넌 진짜 잘 될 거야! 23살, 처음 학원 강사가 됐습니다. 수업은 잘됐고 학생들의 성적은 올랐어요.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29살, 처음 학원을 차렸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Nt%2Fimage%2FT8HbOS70O5_Ho85YwJ5fa3R8SO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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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 신호를 놓치면 - 시선에서 신호로, 알아차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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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03:08:26Z</updated>
    <published>2024-11-29T03:5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우리는 타인의 시선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 시선들에 가려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게 있어요. 바로 우리 안에서 울리는 작은 신호들입니다. 우리는 늘 밖에서 답을 찾으려 합니다. 하지만 가장 정확한 답은 때로, 어쩌면 꽤 자주 우리 안에 있어요.  5년 전의 일인데요 저는 수업을 하다 쓰러졌습니다. 4시간 연강 중 2시간째였어요. 학생들 말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Nt%2Fimage%2F3GCGF7bpgVXbxOZGcK33Jl7yJ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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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 타인의 시선과 내 결정 사이에서 - 나를 멈추게 만드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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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06:59:43Z</updated>
    <published>2024-11-25T02:5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우리는 결정을 방해하는 다섯 가지 요인들을 살펴봤습니다. 완벽한 정보를 찾으려는 강박, 더 나은 선택을 기다리는 마음,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오는 혼란... 이 모든 것들의 뿌리에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었어요.  바로 '타인의 시선'입니다. &amp;quot;이 정도 정보로 결정해도 될까?&amp;quot; 하는 망설임의 이면에는 &amp;quot;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amp;quot;라는 불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Nt%2Fimage%2FVcBQO7xck0h1__yhO6EaCjtr1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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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 나를 붙잡아 내리는 다섯 가지 목소리 - 결정을 방해하는 다섯 가지 요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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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07:06:56Z</updated>
    <published>2024-11-22T08:4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우리는 결정 앞에서 마주치는 두 가지 감정, 긴장감과 고양감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amp;quot;이 결정이 잘못되면 어쩌지?&amp;quot;하는 긴장감과 &amp;quot;이걸로 뭔가 달라질 수 있을까?&amp;quot;하는 고양감. 이 두 감정이 우리의 결정을 흔들어놓는다고요  우리를 망설이게 만드는 건 감정만이 아닙니다.  누군가는 이것들을 '결정장애'라고 부르죠.  하지만 저는 조금 다르게 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Nt%2Fimage%2FkhdKDY195up_BVVCCT-4hZZpy3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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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 결정 앞, 내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 결정에 묻어있는 감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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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3T04:44:59Z</updated>
    <published>2024-11-21T05: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터테인먼트 주식을 산 것은 몇년 전의 일이에요. 좋아하는 블랙핑크의 신곡이 예정되어 있었죠. 투자를 결정하는 데에는 십 분이 채 걸리지 않았어요. '삘'이 강하게 왔거든요.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나는 결정을 잘 내리는 사람일까요?  사실 주식이라는 건 그야말로 숫자로 이루어진 세상인데, 저는 숫자에 약한 사람입니다. 그러니 저를 움직인 건 객관적인 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Nt%2Fimage%2FM8t9XRG79dzuL7Nixx8TVLO8e6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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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결정 앞에 멈춰선 당신과 함께 - 결정의 여정 - 결정은 쉽게 행동은 편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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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05:19:48Z</updated>
    <published>2024-11-21T05:1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정은 늘 어렵습니다. 특히 지인이 투자를 제안했을 때는 더욱 그렇죠.  가까운 사람이니 잘되면 좋겠고. 믿어도 괜찮겠지 싶기도 하니까요.   코로나가 시작되기 2년 전 쯤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지인의 사업에 투자를 조금 해두었던 게 있는데요, 적당히 수익이 나고 있었어요.  그러자 지인은 추가 투자를 권유했습니다.  당시 제 마음에는 두 가지 감정이 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Nt%2Fimage%2FuaDTviIM1b970W-USQoZ4jPMZ7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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