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여행자 하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YF" />
  <author>
    <name>39246b48a5e245b</name>
  </author>
  <subtitle>32년 차 월급쟁이로 내가 살아낸 세상은 슴슴한 무채색 같았다. 현실에서 도망치고 싶어 떠난 마흔의 짧았던 해외여행이 색깔 없던 내 인생을 바꿔놓았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sYF</id>
  <updated>2023-05-30T05:37:32Z</updated>
  <entry>
    <title>내 인생 밑줄이 되는 여행 - 나는 언제부터 여행을 바라고 꿈꾸게 되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YF/1" />
    <id>https://brunch.co.kr/@@fsYF/1</id>
    <updated>2025-01-16T20:39:10Z</updated>
    <published>2024-01-07T13: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아침에 실업자가 되었다. 거래처의 구조조정 여파로 일감이 줄어 권고사직을 받았다. 소규모였지만 8년 동안 걱정 없이 잘 다녔는데 너무 불안했다. &amp;lsquo;쉰셋의 나이로 다시 취업할 수 있을까? 하던 일을 계속할 수는 있는 걸까?&amp;rsquo; 수많은 생각으로 머릿속이 복잡했지만 넘어진 김에 쉬어 가자고 마음먹었다. 가고 싶었던 곳을 찾고, 만날 사람도 떠올렸다. 그러나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YF%2Fimage%2Fm_GG1Bm-P_1yB1tTmNuQsA6ggz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