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오해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Yb" />
  <author>
    <name>4c63b8c3fcd346e</name>
  </author>
  <subtitle>설화와 지명 탐정 : 중국인 설화+지명+역사를 버무리는 제 2 인생 놀이</subtitle>
  <id>https://brunch.co.kr/@@fsYb</id>
  <updated>2023-05-30T05:25:07Z</updated>
  <entry>
    <title>한두 글자이나 뜻은 두텁고 넓다 - (강토에 서서 철학-지명 속의 세계관-을 생각하다. 5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Yb/144" />
    <id>https://brunch.co.kr/@@fsYb/144</id>
    <updated>2026-04-14T23:00:20Z</updated>
    <published>2026-04-14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은 삶의 특색을 얼마나 나타내줄까?  누구나 평생을 함께하는 이름이 있다. 그 이름은 염원이나 주변 환경요소를 고려하여 짓는다. 이른바 철학적 관점에서 여러 인자가 이름에 관여된다고 볼 수 있다. 이렇게 지어진 이름이 나중에 그 사람의 속성을 잘 나타낼 수 있을까?  지명의 경우 어떠할까? 지명은 공동체의 바람을 입지에 실어 1~2글자로 만든다. 이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Yb%2Fimage%2FkeSv2-QmR_Z4hOMjBq5FQ6QGpA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늘은 누구 것? 공유와 독점이 그린 지명 - (강토에 서서 철학-지명 속의 세계관-을 생각하다. 4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Yb/143" />
    <id>https://brunch.co.kr/@@fsYb/143</id>
    <updated>2026-04-07T23:00:24Z</updated>
    <published>2026-04-07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은 삶에서 무엇일까?  어릴 적 하늘을 맹세 대상으로 여겨 무엇인가를 이룰 수 있게 도와주고 지켜봐 달라고 기원해 보곤 했다. 땅에서 하늘을 올려다보며 나와 하늘을 연계해보려 함이다. 장년이 되자 이제는 하늘의 눈으로 나를 내려다보며 무탈하기를 바라며 살아간다.  아주 오래전 이 삶터의 사람들은 어떠했을까? 하늘을 보며 어렵고 힘든 상황을 모면해 달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Yb%2Fimage%2FoYRpl334VRIiJJ1b8ghnAf3d8a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음양의 조화인데 양陽의 지명만 있다? - (강토에 서서 철학-지명 속의 세계관-을 생각하다 3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Yb/142" />
    <id>https://brunch.co.kr/@@fsYb/142</id>
    <updated>2026-03-31T23:00:19Z</updated>
    <published>2026-03-31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양의 조화를 꾀하려는 생각은 지금도 필요하다!  살아가면서 의도와 다른 결과로 어려움을 겪는 일이 왕왕 있다. 젊어서는 의욕이 앞서고 나이 들어서는 조심히 오히려 상황을 어렵게 만들기도 한다. 한쪽으로 치우침 없이 중도를 걸어야 한다고 배웠는데. 현재 삶에도 음양의 조화가 크게 자리 잡고 있는데.  무엇이 음양陰陽일까? 천문의 관점으로 말하면 태양은 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Yb%2Fimage%2FG3NGqI3yQoz0sGJnCDR5LPBRU3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별을 보고 땅의 이름을 지었다 - (산하에 서서&amp;nbsp;철할-지명 속의 세계관-을 생각하다 2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Yb/141" />
    <id>https://brunch.co.kr/@@fsYb/141</id>
    <updated>2026-03-24T23:00:22Z</updated>
    <published>2026-03-24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의 별은 삶에서 무엇일까?  밤하늘의 별을 올려다본 지가 언제였을까?&amp;nbsp;&amp;nbsp;기억조차 가물가물함이 오래전에 &amp;nbsp;봤지만 마음이 크게 동하지 않았다는 이야기이다. 언제부터인지 우리는 하늘의 별을 잊고 살아간다. 옛 삶은 달랐다.  옛날 사람들은 왜 별을 바라보았을까? 그들은 하늘의 별을 바라보고 먹거리와 삶을 구상하였다.&amp;nbsp;별 보기 생존하기  인생관을 서로 깊게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Yb%2Fimage%2FGdpfpZY2UJrR1KVHLds-V5fCa8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명 창으로 옛사람의 세계관을  들여다보다 - (강토에 서서 철할-지명 속의 세계관-을 생각하다 1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Yb/140" />
    <id>https://brunch.co.kr/@@fsYb/140</id>
    <updated>2026-03-17T23:00:16Z</updated>
    <published>2026-03-17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명(지리)의 창을 통해 철학을 본다?  지명지리는 철학과 서로 관련이 없어 보인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지역의 지명을 부를 때 그 이름 속에 담긴 의미와 역할을 잘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지명은 단순한 위치 표시가 아니다.  어떤 장소가 공동체의 삶터로 되면 그곳을 부르는 이름 즉 지명이 생긴다. 이 생겨난 지명은 사라지기도&amp;nbsp;성장하여&amp;nbsp;현재까지 전달되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Yb%2Fimage%2F38mJzzd0Skvz3tMfoPAJNkbQxj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방어형과 확장형의 국경 관리, 결과? - (강토에 서서 산하를 바라보다 제32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Yb/139" />
    <id>https://brunch.co.kr/@@fsYb/139</id>
    <updated>2026-03-10T23:00:19Z</updated>
    <published>2026-03-10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중국의 강토는 넓어지고 한겨레는 줄어들었을까?  중국은 역사가 흐르면서 영역이 확대되고 우리 겨레의 삶터는 반대로 축소의 길을 걸어왔다. 이런 결과는 국가의 성격이 제국주의적이었는지 아니면 현황 유지이었는지에 가장 큰 원인이 있지만 지방행정 제도도 이러한 결과에 일정한 역할을 하였다.  왕조시대 국경이나 변경은 지배력이 미치는 범위(면)였다. 이런 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Yb%2Fimage%2FkcV48k0jBxg5gkJ61WVvMT_Fht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기도는 있으나 경기성은 없다! - (강토에 서서 산하를 바라보다 제31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Yb/138" />
    <id>https://brunch.co.kr/@@fsYb/138</id>
    <updated>2026-03-03T23:00:16Z</updated>
    <published>2026-03-03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省은 단순한 행정단위가 아니라 정복과 강제 통제를 전제로 탄생한 제도였다. 한반도의 도道에 해당된다. ​ 수천 년 동안 한반도의 지방행정체제는 중국과 유사하여 중국에서 어떤 조직이 설치되면 시간을 두고 한반도에 도입되었다. 바로 도주군현이다. 그런데 유독 성은 받아들이지 않았는데 어떤 이유가 있을까?  성의 속성은 강탈이다  성省의 출현과 성격 몽고(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Yb%2Fimage%2FEr_s9zKZK_VCXlV065Jy6wQI2z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道 사용법, 억누름 장치? 발전 모색! - (강토에 서서 산하를 바라보다 제30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Yb/137" />
    <id>https://brunch.co.kr/@@fsYb/137</id>
    <updated>2026-02-24T23:00:30Z</updated>
    <published>2026-02-24T2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는 지방행정의 가장 높은 단계로 현재 중국에서는 없고 한반도에는 살아있다.&amp;nbsp;중국에서 먼저 시작되어 후에 한반도에도 사용됐지만 생명력을 달리하고 있다.&amp;nbsp;도의 역할이 중국에서는 통제 장치로 한반도는 발전 장치로 사용이 이런 결과로 이어졌을까? 그 과정을 살펴보자.  당‧송의 도道와 로路는 실패했다  당唐 나라의&amp;nbsp;도와 송宋 나리의 로는 두 왕조의 가장 높은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Yb%2Fimage%2Fv7khuHjf0ynYgB-5iGaPD1hfT4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산천지리가 다른데 행정 시스템은 같다? - (강토에 서서 산하를 바라보다 29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Yb/136" />
    <id>https://brunch.co.kr/@@fsYb/136</id>
    <updated>2026-02-17T23:00:23Z</updated>
    <published>2026-02-17T23: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토가 많은 지역은 산이 많은 지역보다 식량 생산이 쉬워 살기에 더 적합하며 산촌의 경우는 이와 반대이다. 국가는 세금징수와 인력자원을 통제하기 위해 행정구획을 하는데 군현郡縣이 대표적이었다.  그래서 농촌지역에는 산촌보다 더 세분화된 행정 체계를 설치함은 당연하다고 볼 수 있다.  이처럼 산천지리는 중요한 요소이었다. 중국과 한반도의 지연지리는 그 차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Yb%2Fimage%2FRqgatDRDpnp1xtSy0Hv2OnsqMK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방의 현은 이름표인가 통제장치인가? - (강토에 서서 산하를 바라보자 제28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Yb/135" />
    <id>https://brunch.co.kr/@@fsYb/135</id>
    <updated>2026-02-10T23:00:25Z</updated>
    <published>2026-02-10T2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죄는 네가 알렸다! 현 사무실에서 사또의 권력 행사로 개인의 복수가 아님.  왕조시대 사또는 지방행정을 집행하는 현의 최고 벼슬아치로 백성의 삶을 좌지우지하였다. 지역 생활공동체의 행정 사법 군사권을 가진 중앙권력의 대행자 신분.  이 권력의 원천과 강도는 중앙조정과 지방의 관계에서 나왔다. 중앙은 지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구분한 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Yb%2Fimage%2FEeiIxNK1CkgTVLGJgsexv18CsL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국의 정치적 지리 덫에 걸려들다 - (강토에 서서 산하를 바라보다 제27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Yb/134" />
    <id>https://brunch.co.kr/@@fsYb/134</id>
    <updated>2026-02-03T23:00:31Z</updated>
    <published>2026-02-03T23: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반도 지명의 도‧군‧주 글자에 무엇이 숨어있을까?  사람들은 삶터를 토대로 공동체를 이루고 살아간다. 이러한 삶터들이 모여 연맹체를 구성하게 되면 전체 지리를 자연 경제 정치 관점에서 구분을 한다. 더 나아가 연맹체가 국가 체제로 접어들면 강역을 대상으로 지방행정 기획하고 그 계층에 맞는 글자를 부여한다.  그 위계를 표시하는 글자가 지명의 끝에 쓰인 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Yb%2Fimage%2FosvW_wXBZDxf3YerCokQZWq5eC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명의 생존력과 강토의 변화 - (강토에 서서 산하를 바라보다 제26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Yb/133" />
    <id>https://brunch.co.kr/@@fsYb/133</id>
    <updated>2026-01-27T23:00:29Z</updated>
    <published>2026-01-27T23: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중국의 강탈형 지명은 살아남고 삼한의 병존형은 사라졌을까?  한번 생겨난 지명은 그대로 있지 않고 성장 쇠락 그리고 소멸의 과정을 거친다. 이러한 지명의 여정은 강토의 확장 축소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공동체의 삶터가 강토의 이곳저곳에 들어선 후 변화를 겪는데 발전하여 다른 삶터로 퍼져나가거나 반대로 축소되기도 한다. 지명은 이런 변화 과정을 지켜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Yb%2Fimage%2F-AfKAk2Q1h6lNohD5jg29vzzcg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물난리와 조공, 지리지와 천하통일? - (강토에 서서 산하를 바라보다 제25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Yb/132" />
    <id>https://brunch.co.kr/@@fsYb/132</id>
    <updated>2026-01-20T23:00:25Z</updated>
    <published>2026-01-20T2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하 통일 개념이 한반도 보다 중국에서 먼저 생긴 이유를 지리시각에서 바라보기  통일이라는 단어가 사람들의 대화나 미디어에서 사라진듯하다. 분단국 입장에서 난감하다.&amp;nbsp;통일의 뜻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다양한 요소들이 연관되어 서로 떨어질 수 없게 함이라 설명되어 있다.&amp;nbsp;즉 인위적으로 연결시킨다는 의미이다.  지명유산이 생기던 아주 먼 옛날로 뒤돌아 가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Yb%2Fimage%2FrZvjHj7VarVj4ELvSln9txN9jq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터의 지리 인식이 다르니 공존과 강탈이 초래되다 - (강토에 서서 산하를 바라보다 제24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Yb/131" />
    <id>https://brunch.co.kr/@@fsYb/131</id>
    <updated>2026-01-13T23:00:20Z</updated>
    <published>2026-01-13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리적 시각으로 자신과 주변을 어떻게 인식하는가? 자신이 서 있는 곳을 중심으로 주변 지역을 파악하고 더 넓은 지역으로 확장해 간다. 이때 지리의 지식은 유익한 정보다.  아주 먼 옛날 지명 유산이 만들어지던 시대 한반도와 중국 땅에 사람들은 어떻게 지리를 인식하였을까? 이 시기 지리인식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의 생활 반경을 넘지 않았을 것이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Yb%2Fimage%2Fzl_XJjFE08ENYWRZn6DCMZSOrc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명유산의 기원이 상이하다? - (강토에 서서 산하를 바라보다 제23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Yb/130" />
    <id>https://brunch.co.kr/@@fsYb/130</id>
    <updated>2026-01-06T23:00:23Z</updated>
    <published>2026-01-06T23: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명유산은 선조가 남긴 가치 있는 전통이디. 이 유산은 아주 오래되었기에 제대로 이해하려면 어떤 문헌에서 출현하였는지는 물론 기록 시기 및 내용을 살펴봐야 한다. 특히 한국과 중국의 지명유산을 비교하려면 더 주의하여야 한다.  한반도의 진辰 한韓과 중국의 9주州는 아주 오래된 지명유산의 대표라 할 수 있는데 이들이 언급되는 문헌 역시 아주 오래되었다.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Yb%2Fimage%2FTvSwhvk13_t-kHypmcp-1rfVDt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장 오래된 지명유산이 말하다? - (강토에 서서 산하를 바라보다 제22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Yb/129" />
    <id>https://brunch.co.kr/@@fsYb/129</id>
    <updated>2025-12-30T23:00:21Z</updated>
    <published>2025-12-30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명은 옛사람들의 삶이 삶터와 관계 맺고 그 사연이 땅에 그려져 전해온 문화유산이다. 일단 생겨난 지명은 고정된 채로 머무르지 않고 사람들의 이동과 교류 사회의 변화 속에서 다듬어져 오늘에 이른 것이다..  한반도와 중국의 지명의 유산은 아주 오래되었으며 이 지명유산으로부터 사회나 국가의 발전 과정을 짐작할 수 있다. 오래된 지명유산으로 중국은 9주州를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Yb%2Fimage%2Fw_uffI88Wo0IxLRHQZBuT8Lx8U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떤 꽃과 나무가 이름을 심었을까? - (강토에 서서 산하를 바라보다 제21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Yb/128" />
    <id>https://brunch.co.kr/@@fsYb/128</id>
    <updated>2025-12-23T23:00:25Z</updated>
    <published>2025-12-23T2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과 나무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한다. 봄에 피는 꽃 중에서 매화는 추운 겨울울 이겨내고 봄이 옴을 알리는 꽃이라 좋아한다. 이 좋아함이 아주 옛날에는 필요함이란 역할로 사람들과 함께 했다.  인류는 숲에서 오래간 살았는데 이때 나무 위에 집을 짓고 나무 열매를 먹으며 살았다. 이후 들판으로 삶터를 옮겼으나 &amp;nbsp;꽃과 나무 그리고 열매는 여전히 필요한 음식과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Yb%2Fimage%2FO4PV57LPzeCIBkUJxRSLQSq1at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말‧닭‧오리가 남긴 지명은? - (강토에 서서 산하를 바라보제 제20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Yb/127" />
    <id>https://brunch.co.kr/@@fsYb/127</id>
    <updated>2025-12-16T23:00:15Z</updated>
    <published>2025-12-16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말‧닭‧오리 중 가장 많은 이름을 남긴 동물은?  옛날 농경사회에서 일상생활을 함께 해온 동물은 소 말 닭오리일 것이다. 이들의 노동력과 생산물은 농가의 생활을 꾸려가는데 큰 역할을 하여 만일 이들의 도움이 없다면 농업활동과 경제생활을 영위하여 나가는데 큰 지장을 초래하였을 것이다.  이처럼 네 종류의 동물은 백성의 경제적 생활에서 중요한 존재이었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Yb%2Fimage%2F4LGH9TzUSC73kJJRt9qh38GpvP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반려 동물에 푹 빠지다, 이름 남기다 - (강토에 서서 산하를 발보다 제19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Yb/126" />
    <id>https://brunch.co.kr/@@fsYb/126</id>
    <updated>2025-12-09T23:00:23Z</updated>
    <published>2025-12-09T23: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며 가까이 두고 애끼는 무언가가 있다. 그 무언 가는 보통 동물이나 식물이다. 그러나 반려 관계가 지나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 사람과의 관계에서 얻지 못하는 위안과 만족을 반려자에게서 얻는 경우는 예나 지금이나 있었지만 그 정도가 지나치면 주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거나 자신을 해치기까지 하였다.  그렇다면 옛사람들은 어떠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Yb%2Fimage%2FiiQ_lJLkGXMVMW3myoY1J4Y-HP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호랑이와 사슴의 지명 여행 - (강토에 서서 산하를 바라보제 제18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Yb/125" />
    <id>https://brunch.co.kr/@@fsYb/125</id>
    <updated>2025-12-02T23:00:02Z</updated>
    <published>2025-12-02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시 시기 사람들은 생활터전 주변에 대해 일정 지식을 반드시 파악해야 했다. 그래야만 지속적인 생존을 할 수 있었다. 그들은 어디를 가야 고기를 잡을 수 있는지 어떤 지역에 가야 사냥을 하며 어디에서 식물의 과실과 뿌리를 채취할 수 있는지를 알아야만 했다. 이것이 역사에서 말하는 수렵시대의 모습이다.  인류는 비교적 안전이 확보된 높은 나무에서 생활을 떠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Yb%2Fimage%2FXrTHRl5AwxIE0M2WhifS7RWnZ0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