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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베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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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n번째 삶을 위한, 수준을 높이는 여정</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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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02:50: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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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 GPT한테 나를 비판해 달라고 했더니 - 사업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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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03:10:50Z</updated>
    <published>2025-08-23T03:1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밥 스탠다드의 coo 역할을 맡고 있는 친구가 알려준 흥미로운 챗gpt 활용법이 있다. 바로, gpt한테 나를 비판해 달라고 하는 것이다. 궁금해져서 바로 실행해 봤다.   좀 억울했다.  ai에게 할 항변  1. 고객이 볼, 고객에게 전할 더 나은말을 끊임없이 찾는 건 당연한 거 아니냐? 2. 이건 뭐.. 나름 동의. 브랜드에 대한 비전이 글로벌 진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cu%2Fimage%2F4UE6LBhHSxHNqEu4H3FpJAfLlz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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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 일기 - 사업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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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5:39:11Z</updated>
    <published>2025-08-09T03:2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7월 26일  하루에 15시간씩 일을 하다 보니, 체력이 고갈되었다. 고작 2주 그렇게 했는데.. 금요일을 마치고 돌아온 주말이 너무나 반가웠다. 드디어 쉴 수 있구나.. 그러나 기쁨도 잠시. 재채기와 기침을 연거푸 하더니, 오한이 오기 시작했다. 감기다. 그것도 몸살감기. 평소 감기 같은 건 3~4년에 한 번 걸릴까 말까 한 행사다. 한 번도 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cu%2Fimage%2FpwoG274EeoJ3r41iXcqyVGas1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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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시자 만들기 - 사업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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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09:37:38Z</updated>
    <published>2025-03-07T07:5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아침 6시에 눈을 뜨면 더 자고 싶다는 생각이, 이번 달은 공휴일이 언제지? 하는 생각이 들곤 했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요즘처럼 아침에 눈을 뜰 때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든 적이 얼마나 있었을까.  현대를 만든 정주영 회장은 아침에 일찍 눈을 뜨며, 그때마다 오늘은 얼마나 일을 재밌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활기 찬 하루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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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이러너스가 왜 존재해야 하는가? - 사업이야기 EP.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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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4:47:08Z</updated>
    <published>2025-01-21T08: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딩의 첫 단계는 비즈니스 콘셉트를 돌아보는 일이라고 한다. 이 일이 세상에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매일 고민해야 비즈니스의 본질이 드러나고,&amp;nbsp;그 결과 기획이 선명해져서 모든 결정이 용이해진다. 그러니&amp;nbsp;이번엔 헤이러너스의 존재 이유를 설명해보려 한다.  내가 회사에 합류하고 헤이러너스의 존재 이유를 고민할 때 떠오른 슬로건이 &amp;quot;Simple Way To D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cu%2Fimage%2F70niAChLRMIZSDDePyHVM81kM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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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 중지, 대규모 정리 해고 - 사업이야기 EP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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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10:49:24Z</updated>
    <published>2025-01-15T08: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이러너스의 비즈니스 모델은 센트럴키친에서 음식을 만들어, 각 판매점에서는 순수하게 판매만 하면 되는 시스템을 구축해 빠른 성장을 도모하는 형태로 구상되었다. 실제&amp;nbsp;종로점의 매출로 시뮬레이션하면 월 800만 원 이상의 순수익이 발생하고 있었고, 이를 상암동과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에 복사 붙여 넣기 하는 것이 성공한다면 서울 안에 100개 이상의 지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cu%2Fimage%2F3XgcnPWGdLd_wZIXBXKIONFxn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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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자 10개월 - 사업이야기 E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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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02:11:44Z</updated>
    <published>2025-01-14T23:3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원 제 때 월급 주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사업하기 전에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땐 '얼마나 능력이 없으면 직원들한테 월급을 제 때 못주는 일이 발생할까?'라고&amp;nbsp;생각했다. 이런 일이 나에게 발생할까 봐 고군분투하는 일이 생길 거란 상상조차 해본 적 없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업을 한다는 것은 당연하게도 돈을 벌기 위함이다. 직원들 월급을 제 때 못줄 걱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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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이러너스 김밥, 하루 1600줄 주문을 해내다! - 사업 이야기 EP.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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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08:43:08Z</updated>
    <published>2024-11-18T07:0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이러너스와 다른 김밥집의 다른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  첫 번째로는 건강하고 맛있는 김밥을 만들고자 노력한, 맛의 차별화에 있다. 헤이러너스는 다른 김밥집에서는&amp;nbsp;볼 수 없는 김밥을 판매한다. 계란과 참치, 청양고추의 조화로 맛을 낸 헤이러너스의 스테디셀러 청양계란 김밥, 신라호텔 출신 20년 차 일식&amp;nbsp;셰프님이 개발한 시그니처 연어 아보카도 김밥을 필두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cu%2Fimage%2FWRBtTte_cluAojiPrJJ4vtYVG3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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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이러너스 - Ep.1 사업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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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03:36:06Z</updated>
    <published>2024-07-05T04: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0년대 초반 돈이 부족하던 시절, 싼 맛에 레트로 감성의 피맛골을 종종 찾아 친구들과 술을 먹었던 기억이 있다. 저렴하지만 가성비는 정말 훌륭한 가게들이 많았더랬다. 종로 자체를 20대 이후에는 거의 갈 일이 없어 몰랐는데, 이 피맛골이라는 곳이 어느새 재개발되어 있었다.&amp;nbsp;차를 타고 지나간 적은 있으나 이 건물들이 있던 곳이 피맛골일 거라고는&amp;nbsp;전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cu%2Fimage%2F73YF_P2L1Ts4ou4gySxwqZZMYMk.jpg" width="49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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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꺾인 아카시아 나무 - 러닝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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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1T02:42:55Z</updated>
    <published>2024-05-09T05:4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같이 뛰는 나의 코스가 있다. 북한산 자락길이라는 곳을 발견하고, 산책을 다니다가 뛰기 시작했는데 정말 너무나 취향 저격당한 코스다. 비 온 다음날 미세먼지 하나 없는 맑은 공기를 마시며 뛰는 기분이란, 정말이지 상쾌하단 표현으론 부족하다.   특히나 5월 즈음해서 아카시아 꽃이 활짝 피는데, 세상 그 어느 향수보다 고운 향기가 산 전체에 퍼져 있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cu%2Fimage%2F5weDA_KLm1JbvI-OFL0ynNjgh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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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파는 브랜드 오롤리데이 -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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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15:18:00Z</updated>
    <published>2024-04-15T13:0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롤리데이라는 회사가 있다. 이 회사의 대표는 누군가에게 긍정적 영향을 줄 때 행복을 느낀다고 한다. 회사 이름도 Oh happy day! 에서 따와, 본인의 닉네임을 넣어 오롤리데이가 되었다니 행복이라는 단어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이란 것을 알 수 있다. 박신후 대표는 일상의 작고 소소한 행복을 사람들에게 주기 위해 기업의 방식으로 그만의 미션을 해결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cu%2Fimage%2FMT6I2BrQeAD7wMN4bFXX_9wbU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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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비투스 -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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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14:08:28Z</updated>
    <published>2024-02-25T14: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인간의 자산유형을 7가지로 구분해서 알려주며 아비투스에 대해 설명한다. 아비투스란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과 태도다. 소위 말하는&amp;nbsp;사회 최상위 계층의 아비투스와, 저소득 노동자의 아비투스는 다를 수밖에 없다. 이들의 아비투스는 가족을 통해 최초로 흡수되며, 자라면서 겪게 되는 수많은 경험에 의해 확립되고 변형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amp;nbsp;7가지 자본이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cu%2Fimage%2F0fM54W0BiBIR-5TO6cjWb1lro_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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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시간 -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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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1T04:15:06Z</updated>
    <published>2024-02-01T04:1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대학교에 김태유 교수님이라는 분이 계신다. 좋은 기회에 그분의 수업을 들을 일이 생겼다. 그리고 그분의 뜻에 큰 감동을 받았다. 그래서 이 책은 꼭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태유 교수님은 대한민국을 발전시키기 위해 국가의 성장원리가 무엇인지 연구하기 시작했다.&amp;nbsp;공학, 경제학, 역사학의 학문적 경계를 넘나들며 연구한 결과, 국가발전의 원리는 산업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cu%2Fimage%2FtadKea71OFu4IAaDqu-j2pXrw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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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적 삶이란 무엇인가? - 수준 높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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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05:22:19Z</updated>
    <published>2024-01-15T05: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삶의 질과 양을 증가시키기 위해 살아야 한다 배웠다. 그렇다면 삶의 질과 양을 증가시킨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가?  삶의 질을 증가시킨다는 것은 '윤택한 삶'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삶의 질 증가는 나 자신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는 자는 주체적 삶을 살지 못하고 끊임없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간다. 그러지 않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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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향해 걷는 열 걸음 -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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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02:01:44Z</updated>
    <published>2023-12-31T00: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향해 걷는 열 걸음은 새말새몸짓의 최진석 교수님께서 10권의 책을 읽고, 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교수님의 독후감도 함께 실려있는 책이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이 10권의 책을 읽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최진석 교수님이라는 데에 있다. 교수님은 늘 말씀하신다. &amp;quot;이 세상에 대답의 결과로 나온 것은 단 하나도 없다. 모든 것은 질문의 결과다.&amp;quot; ,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cu%2Fimage%2F_hA1KBuUKehMNRM9BMlVExKo9I8.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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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보내는 편지 - 익숙한 것과의 결별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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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2:10:32Z</updated>
    <published>2023-12-26T10:3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야. 이 글을 쓰는 2023년 12월 26일 기준으로 내게 너는 1년 안에 만나게 될 사람이 되겠지만, 내가 훌륭한 아빠로서 너를 맞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는 알지 못한다. 나는 다만 나를 위해 미래를 현재로 가져오려 노력하는 사람이다. 이 노력을 통한 결과물에 너의 자리도 있음에, 나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 아직은 글 솜씨가 다듬어지지 않아 문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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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체적인 현실 세계(世界)와 추상적인 개념(概念) - 학습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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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08:01:56Z</updated>
    <published>2023-10-26T03:5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형형색색 단풍이 물들어 있는 산을 볼 때, 흔히 '아름답다'라고 표현한다. 우리의 눈으로 본 것은 단풍나무가 계절에 따라 잎의 색이 변했을 뿐인데, 어째서 이것은 아름다운 것인가. 그것은 우리가 본 것을 토대로 그렇게 느꼈기 때문이다.  여기서 단풍은 구체적 현실세계로, 아름다운 감정을 느낀 상태는 추상적 개념이라 할 수 있겠다.  구체적인 현실세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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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마지막 인간이 아닌가 - 나는 누구인가 7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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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01:00:50Z</updated>
    <published>2023-09-22T03:4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니체의 사상에서 마지막 인간과 초인은 생각해 볼 만한 주제인 것 같다. 어제 술자리에서 만난 독서모임 클럽장님은 &amp;quot;정일님이 알고 계시는 마지막 인간이 무엇인가요?&amp;quot;라고 물으셨고, 나는 &amp;quot;제가 닮고 싶지 않은 부류의 인간이요&amp;quot;라고 답했다. 그러자 클럽장 님이 알려주신 마지막 인간이 내 머리를 때렸다.  &amp;quot;마지막 인간은 아침 일찍 일어나요. 아침 식사로 요거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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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르게 실패하기 -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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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15:05:23Z</updated>
    <published>2023-09-17T08:3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실패가 얼마나 긍정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그러니 지금 당장&amp;nbsp;실행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목차만 봐도, 얼마나 훌륭한 책인지 알 수 있다.  챕터 1. 지금 바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일인가? 챕터 2. 가능한 더 빨리 시작하고 최대한 더 많이 실패하라 챕터 3. 성공의 본질은 무엇인가? 챕터 4. 기회의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cu%2Fimage%2Fg7aEzAN9FQOPx_F8hD5uK8nLm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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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인가 6th - 수준 높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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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5T08:09:29Z</updated>
    <published>2023-08-25T04: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짐, 너는 학교에 왜 다니니? 넌 뭐가 되고 싶어? 하고 싶은 건 뭐야? 갖고 싶은 건 뭐니? 나누고 싶은 것은 뭐야?&amp;quot; 그 어느 질문에도 바로 대답할 수 없었다.도서 마지막 몰입 中 이 질문을 그대로 나에게 가져왔을 때 나는 고민 없이 대답할 수 있는가? 여기에 나는 누구인가의 힌트가 있다고 생각한다.  왜 사업을 하고 싶은가?  천재가 되고 싶고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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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나를 찾으려 하는가 - 수준 높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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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11:27:44Z</updated>
    <published>2023-07-15T04: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우로 살아온 십여 년, 남들이 부러워하는 삶을 살았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은 많은 이들의 꿈일 텐데, 나는 그걸 이룬 것이다. 물론 '많이 번다'의 기준은 사람들 마다 다를 테지만, 돈과 관련해 유튜브에서 가장 인기 많은&amp;nbsp;'연 1억 벌기'를 넘어서는 소득은 평균적으로 사람들이 원하는 바와 가깝다고 생각한다. 그보다 더 중요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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