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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쥐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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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무원으로 재직하다가 여행하며 재밌게 살고싶어서 그만두고, 현재는 오스트리아인 남자친구와 호주 워킹홀리데이 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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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09:18: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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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워홀 3주 차, 차를 박살내고 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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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10:28:02Z</updated>
    <published>2024-07-24T08: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쓸까 말까 정말 오랫동안 고민했던 이야기를 써보고자 한다.  바로, 운전연습하다가 산 지  1주일 된 차를 박살 낸 이야기. 내 입으로 얘기하기 정말 부끄러운 일이고 내게 트라우마가 되기도 한 사건이지만 이제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서 치유가 되었고, 이 일을 통해 배운 점도 상당히 많기에 용기를 내어 적어보고자 한다.  정말 평범한 날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gH%2Fimage%2FXHa0IQWbkplRl2gSQDfXC899d_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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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워홀 6개월 후기: 나 돌아갈래! - 빨리 워홀이 끝났으면 하는 사람의 한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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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02:22:04Z</updated>
    <published>2024-06-12T00:0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남자친구 요한이와 나는 3주간 한국과 일본에 다녀왔다. 가족과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으로 가득했던 3주는 순식간에 지나갔고, 우리는 다시, 우리가 사는 호주로 돌아왔다. 현실로 돌아왔다.  여행지에서 돌아온 다음 날이자 호주워홀을 온 지 만 6개월이 되는 날에 결국 이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었다.   나, 돌아갈래...!   호주는 참 재미가 없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gH%2Fimage%2F6v3QLixgCYzvkXwCJsua8QcPeX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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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워홀을 가장 쉽고 빠르게 망치는 방법 - 안에서 게으른 자, 밖에서도 게으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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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5T12:00:41Z</updated>
    <published>2024-06-07T08: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킹홀리데이로 호주에 온 지도 어언 7개월 차. 나는 호주에 오기 전부터 '포크리프트 면허를 따서 시급 50불씩 받아가며 2년 안에 1억 저축하기!'라는 원대한 꿈을 안고 있었다.  그런데 꿈이 너무 컸던 탓일까? 호주 워홀 반년 차에도 불구하고 나는 저축은커녕 함께 워홀을 온 남자친구에게 빚을 지고, 가장 피하고 싶었던 부모님에게 손 벌리기 찬스를 2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gH%2Fimage%2FleYkdxvUcGx2TKbCdcPwbfa6mA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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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커플이 호주에 사는 이유 - 장거리 연애가 싫어 워홀 가는 커플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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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09:08:42Z</updated>
    <published>2024-05-10T06:4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 &amp;lt;나는 어쩌다 한 달 만난 그를 따라 오스트리아로 갔는가&amp;gt;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먼저 읽고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작년 7월의 어느 날, 난 미리 예약한 뮌헨행 비행기에 오르기 위해 나리타 공항에 대기하고 있었다.  비행기에 오르기 전, 체크인을 할 때 약간의 해프닝이 있었는데, 오스트리아에서 언제 돌아올지 몰라 편도 항공편만 예약한 나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gH%2Fimage%2FcIwQy_M51e6fyCWiNM7fgTBRV9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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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친구가 내 발작버튼을 누르고 말았다. - 이 지긋지긋한 학력경력 콤플렉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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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02:33:02Z</updated>
    <published>2024-05-01T01: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2월, 나는 그 힘들다는 키친핸드 잡에 겁도 없이 도전해서 한창 일을 하고 있었다.  하루 6시간, 주 5일. 한국에서 일하던 근무 시간보다는 적었으나  한시도 쉬지 않고 무거운 식기를 나르고 뜨거운 물을 맞아가며 설거지하다보니 업무 강도는 훨씬 고되고 힘들었다.  그때는 호주에 온 지도 벌써 두 달 차라, 몸이 힘들어도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이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gH%2Fimage%2FqufmA93H5t1iMSBaVFQpRCTWip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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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쩌다 한 달 만난 그를 따라 오스트리아로 갔는가 - 다사다난했던 국제연애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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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6T05:27:11Z</updated>
    <published>2024-04-26T01: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내가 올린 브런치 포스팅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나와 내 남자친구 요한이는 국제커플이다. 요한이는 오스트리아인, 나는 한국인. 그런 우리가 어디서, 어떻게 만났는지,  우리의 첫 만남 얘기는 나름 주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많은 감탄을 받기도 한다.  그래서 오늘은 국제커플인 우리의 첫 만남 이야기를 들려드리며 우리의 시작이 어떠했는지 소개해보고자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gH%2Fimage%2F30GLfRLY2OWAQ_1VqpVcW4gE6N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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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 마주하는 때아닌 진로고민 - 이 놈의 진로고민은 대체 언제 끝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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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22:56:17Z</updated>
    <published>2024-04-19T22: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달에 올린 브런치 포스팅에서 꽤 오랫동안 구직이 안 되어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글을 올렸었는데, 그 글을 올린 지 얼마 되지 않아 나는 한 이자카야에 구직이 되어 현재까지 잘 다니고 있다.   한인잡에 가까운 일이긴 하지만 한국인 외에도 일본인이나 호주인 등 외국인과도 함께 일하는 근무환경이기 때문에 마냥 한인잡스럽지는 않다. 같이 일하는 사람, 근무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gH%2Fimage%2Fpkdvn9KKMtrndOkz0h57z7YtDH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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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생' 살기 싫어 호주에 삽니다. - 다들 이렇게 사니까 나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았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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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47Z</updated>
    <published>2024-04-16T08: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 워킹홀리데이를 온 지도 벌써 6개월.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직접 해 먹고, 몸이 뻐근하면 요가 매트 하나 달랑 들고  집 앞 공원에서 스트레칭도 하고, 한국에서의 생활 리듬에 벗어나 이곳,  호주의 여유로운 흐름에 적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몸도 마음도 건강해져 더할 나위 없이 안정적이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분명 나는 한국식 '갓생' 살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gH%2Fimage%2Fm282Oo9_vdTg_mnFLJ9SPjCz0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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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 마주하는 비정규직 알바의 서러움 - 나도 아프면 쉬고 싶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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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10:53:31Z</updated>
    <published>2024-04-13T08: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남자친구인 요한이도 나도 크게 아팠던 적이 있었다. 요한이는 소화기관 쪽이 심각하게 아팠고, 나는 몸살에 목감기로 심하게 앓았다.  지금은 둘 다 괜찮아졌고 건강의 중요성을 깨달아 잘 챙겨 먹고, 야외활동도 열심히 하면서 건강을 챙기고 있지만, 나는 그때의 서러움을 아직도 기억한다.   한동안 잡을 구하지 못해 스트레스받았던 나는 최근에 잡을 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gH%2Fimage%2FY2ZooPCaeFWoexFV-t4yUiqarS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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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뚜벅이가 호주에서 살기 힘든 이유 - 장롱면허로 퍼스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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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02:45:18Z</updated>
    <published>2024-03-29T20:4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운전면허가 있다.  한국 운전면허도 있고, 호주 운전면허도 있지만 실제 운전에서는 아무 소용없는 장롱면허다.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오기 전에 한국에서 운전연수를 받았어야 하나,  '어차피 운전석도 반대, 차선도 반대 모든 것이 반대니까 호주 가서 받지, 뭐~'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이곳에 왔다가 그 대가를 톡톡히 보고 있는 요즘이다.  그래서 오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gH%2Fimage%2FENfuV-xBYAWbb5cJCuxT7OlAlm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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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워킹홀리데이, 참 내 마음 같지 않다 - 인생은 원래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기회가 왔을 때 잡도록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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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9:19:51Z</updated>
    <published>2024-03-26T08: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간 도쿄여행에서  남자친구 요한이를 만난 것도 그렇고, 1년 후에 떠나기로 했던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당겨서 간 것도 그렇고, 호주에서 금방 끝날 거라 생각했던  구직생활이 이렇게까지 길어진 것도...   참 인생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음을 느낀다.   호주에 온 지 4개월 차, 생각보다 구직 기간이 훨씬 길어져서 벌써 한 달 넘게 일을 못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gH%2Fimage%2FYcMd_c9o7oH50FE37301nhD_KO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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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워킹홀리데이 4개월 차,  아직도 백수입니다. - 내 맘대로 안 되는 워홀 생활과 그 속에서의 새로운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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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2T09:24:00Z</updated>
    <published>2024-03-22T08:2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5시 30분에 기상. 남자친구 요한이와 함께 아침 준비해서 먹고, 필요하면 샌드위치를 점심 도시락으로 싸준다. 요한이가 출근하고 나면 6시 15분. 이때부터 저녁 5시까지 공부도 하고 책도 읽고 블로그도 쓰며, 집에서 홀로 시간을 보낸다. 호주에서 보내는 요즘 내 생활이다.  누군가가 본다면 여유롭게 지낸다며 부러워할 수도 있는 생활. 하지만 그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gH%2Fimage%2FJ5GNATQiWMa3AKZQS24xRACYVe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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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 쉐어 구하는 팁 - 자, 세 번 따라 한다. 배고프다고 똥 먹지 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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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01:09:34Z</updated>
    <published>2024-03-07T00: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 온 지 4일 차. 나는 퍼스 시내의 한 호텔에서 지내고 있었다.  남자친구와 같이 지내고 있으나,  하루치  방값은 인당 6만 원이나 한다. 일주일 예약했으니 호주에 온 지  일주일도 안 되어 벌써 42만 원이나 쓴 것이다. 벌써 마르기 시작하는 통장잔고를 보며  나는 조금 늦은 결심을 한다.   쉐어를... 구해야 한다!     호주는 집세가 엄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gH%2Fimage%2Fm99aegnNa6eo_Ips7EuczqvGF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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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러피언 남자친구와 연애하면 좋은 점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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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02:24:38Z</updated>
    <published>2024-02-28T08: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인 나와 오스트리아인인 남자친구 요한이는 도쿄의 한 호스텔에서 만나 국제연애를 시작하게 되었다. 사귄 지 2개월 차에 국제커플의 숙적인 장거리 연애를 3개월 동안 버틴 우리는 함께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오게 되었다.   같은 공간에서 함께 산 지도 벌써 5개월 차. 아시안인 내가 유러피언인 그와 지내면서 문화차이 때문에 간혹 다툰 적도 있지만 동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gH%2Fimage%2FGW0HJV-uvmFCuJL1FXouJCzWAA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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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러려고 호주 왔니?  나는 무엇을 목표로 호주에 왔나 - 돈 벌려고 온 호주에서 알뜰살뜰 살림꾼이 된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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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03:22:12Z</updated>
    <published>2024-02-21T02:4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 영어, 아니면 경험 한국의 많은 젊은이들이 이 셋 중에 하나를 목표로 삼고 온다는 나라, 한국 외에도 가깝거나 먼 나라에서 만 30세 이하의 젊은 인력들이 알아서 찾아온다는 나라,   호주!   나는 대체 무슨 목표를 가지고 워킹홀리데이 비자까지 받아 호주에 왔을까?   공무원을 그만둔 후 염증이 느껴지는 한국 사회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매일매일 쳇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gH%2Fimage%2FGcLnB1AHm0DO4Hn2AYcCClJ2b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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