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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광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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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ychoi-lank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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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947년생. 중동,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 여러 곳을 방문하며 곳곳의 역사와 문화에 깊은 호기심을 가졌습니다. 이제는 내 인생의 일부가 된 그 이야기들을 글로 써서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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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7T05:41: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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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 화교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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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03:45:40Z</updated>
    <published>2024-02-29T01:4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 센트럴 그룹  센트럴의 &amp;nbsp;유통사업은 &amp;nbsp;CP의 유통사업의 주축이 되는 창고형 매장 마크로와 12000개 점포를 가진 &amp;nbsp;세븐 일레븐으로서도 &amp;nbsp;절대 대항할 수 없는 거대조직이다. 이 두 그룹 전체의 부(富)를 비교하는 데는 여러 가지 계산법에 의하여 누가 더 큰가, &amp;nbsp;적은가가 서로 다를 수 있지만 순 자산가치로는 &amp;nbsp;센트럴 그룹이 더 크다는 것이 일반적 견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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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 화교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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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06:09:47Z</updated>
    <published>2024-02-29T01: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2 부 태국의 3대 거부  1. CP 그룹 이야기 씨아엑초(謝易初) 형제 산터우(汕頭)항에서 배를 타다.  내 나이 30살이 되는 때부터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를 왕래하면서 그곳에서 만나 교우했었던 &amp;nbsp;중국이민자들의 이야기를 하면서 몇 달의 &amp;nbsp;시간을 그들과의 추억을 되새기면서 살았다.&amp;nbsp;그들의 이야기가 &amp;nbsp;무슨 의미가 있느냐에 대해서는 &amp;nbsp;뭐라고 딱히 정의하기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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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 화교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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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03:06:28Z</updated>
    <published>2024-02-29T01: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7. 제4의 물결로 오는 중국인들  제3의 물결로 &amp;nbsp;온 중국인을 얘기하면서 나는 상하이 &amp;nbsp;출신이라고 추정되는 &amp;nbsp;닉(Nick), 허난(河南) 출신 &amp;nbsp;짜오(趙), 그리고 헤이룽장(黑龍江) 출신의 &amp;nbsp;싸이먼(Simon)을 얘기했다. 닉은 쩨아이 사무실에서 교통잡비와 숙식만을 제공받고 잡 일에 지나지 않는 일을 하다가 &amp;nbsp;쩨아이를 통하여 알게 된 대만에서 온 우(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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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01:11:45Z</updated>
    <published>2024-02-29T01: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6. 윈난(雲南)과 담배 ​ 주(周)가 표정을 살짝 난처하다는 듯한 모습으로 바꾸고 통역 아가씨에게 무엇인지를 얘기하는데 아가씨가 고개를 끄덕이며 나에게 얼굴을 돌린다. &amp;quot;저분이 &amp;nbsp;얘기하기를 중국인들은 사업 얘기가 잘 되면 &amp;nbsp;증표로 작은 선물을 주고받는 답니다. 오늘 참석 못한 자기들 사장과 은행 사람등에게 적으나마 선물을 마련하는 게 여러 모로 좋을 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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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 화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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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01:11:26Z</updated>
    <published>2024-02-29T01:1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4. 중국 중원(中原), 허난성(河南省)의 정저우(鄭州) 나의 다른 중국인 친구는 내가 허난(河南)을 간다는 것을 알고 충고를 한다. &amp;quot;중국사람들이 가장 기피하는 출신지역 사람들이 어딘 줄 아세요? 허난 사람들이에요.&amp;quot; &amp;quot;그게 무슨?&amp;quot; &amp;quot;뒷 통수 치고, 속여먹고, 아무튼 중국의 수많은 지역 사람 중에 허난 사람은 신뢰 안 해요. 조심하세요.&amp;quot; 그 말을 듣</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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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08:43:51Z</updated>
    <published>2024-01-14T02:5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3. 제3의 물결로 오는 중국인 진 씨 가문의 맏딸 쩨아이 사무실에 들렀을 때 쩨아이가 중국인 젊은 남자 한 명을 나에게 소개하였다. 대만에서 &amp;nbsp;온사람이라고 했는데 그는 씩씩하게 나한테 다가와서 손을 내밀었다.&amp;quot; '닉(Nick)'이라고 합니다. 얘기 많이 들었습니다.&amp;quot; 하고 영어로 자기를 소개했는데 어디서 많이 듣던 억양이다. 나도 손을 내밀고 인사를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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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08:02:35Z</updated>
    <published>2024-01-14T02:3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2. 우(吳) 씨네의 부침(浮浸)  태국 방 나에서 통조림 공장을 하는 우 씨 가문의 큰 딸 와타나는 스리랑카로부터 &amp;nbsp;주문받은 사딘(sardin) 통조림 다섯 컨테이너를 &amp;nbsp;45일 만에 선적을 한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포기할 수는 없다. 원재료 확보가 가장 큰 난제이고, 다음이 생산, &amp;nbsp;적어도 인력 100명은 생산 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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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08:02:18Z</updated>
    <published>2024-01-14T02:2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1. 차이리가 사는 방법 차이 리(李)는 내가 제시한 알루미늄 &amp;nbsp;압출프랜트의 제안서에 따라 신용장을 개설할 준비를 끝 마쳤다. 조건이 하나 있다. 프로포살의 견적금액을 2배로 &amp;nbsp;해 달란다. 내가 &amp;nbsp;제시한 금액이 5백만 불인데 천만 불로 해 달라는 것이다. 그리고는 그는 부랴부랴 싱가포르로 날아가서 회사를 하나 세웠다. 소위 페이퍼 컴패니를 세운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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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 화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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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02:21:25Z</updated>
    <published>2024-01-14T02:2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 화인의 엔터테인먼트 사업 진씨네 18형제자매 중 제일 큰 아들은 두부공장을 물려받아 운영할 생각은 전혀 없었다. 대신 둘째가 공장을 맡아했다. 두부공장을 맡아한다는 것은 어머니 메이와 함께 산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메이의 결정에 순종을 한다는 의미도 된다. 그녀가 창업 시부터 주관했던 공장일을 그녀를 넘어서 결정하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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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 화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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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08:39:38Z</updated>
    <published>2024-01-14T02: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9. 태국의 화인친구 '차이리(李)' 태국의 상당한 재력가 집안의 화인 친구 리(李)가 나에게, &amp;ldquo;우리가 돈을 번 일 중에 가장 신났던 때가 언제인 줄 아시나?&amp;quot; 리가 사뭇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돈벌이 경험담을 얘기한다. &amp;quot;농지법 개정 때, 농사를 짓던 &amp;nbsp;태국인들이 그때까지 매매가 제한 되었던 &amp;nbsp;논밭을 팔 수 있게 되었어.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목표로 한 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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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인 이야기 - 8. 말레이시아 부미부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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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07:54:09Z</updated>
    <published>2024-01-14T01: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포르를 말라야 연방에서 쫓아낸 압둘 라만 총리의 우려대로&amp;nbsp;인구의 25%에 이르는 중국인은 &amp;nbsp;시간이 가면 갈수록 경제력이 더 커져가고 말레이인은 점점 더 &amp;nbsp;경제적인 점에서는 종속적 위치가 되어갔다. 중국인은 아주 오래전부터 이주하여 와서 살고 있었던 인구가 있었지만 얼마 안 되는 인구이고 인구가 대폭 늘어난 것은 영국식민시대에 영국인들이 개발한 주석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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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 화교 이야기 - 7. 리콴유의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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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3T03:32:03Z</updated>
    <published>2024-01-13T03: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말레이시아에서 인지 싱가포르에서인지 &amp;nbsp;정확히 기억을 못 하지만 &amp;nbsp;TV에서 싱가포르의 국부로 추앙받는 리콴유(李光耀) 수상이 그의 젊은 날 눈물을 흘리는 장면의 동영상을 본 적이 있었다.&amp;nbsp;그 장면은 1965년 8 월 싱가포르의 독립을 선언하는 자리에서의 일이다.&amp;nbsp;한 국가가 독립을 선언하는 자리는 감개가 무량한 자리이니까 &amp;nbsp;국가지도자가 눈물을 흘리는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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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 화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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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3:35:09Z</updated>
    <published>2023-12-03T00:2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6. 인도네시아 외환위기와 화교의 수난 수하르토의 독재정권은 공산당을 때려잡는 것을 정치적 제스처로 하여 시작했다고도 볼 수 있다. 공산주의 &amp;nbsp;노선을 걷는 수카르노를 제거하려면 지독한 반공주의를 &amp;nbsp;앞 세워야 했다. 그래야 미국의 지지를 &amp;nbsp;얻고 독재를 하더라도 암묵적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었으니까. 그리고 그것을 핑계로 하고 화교를 척결하였으니 정치적으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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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 화교 이야기 - 5. 화인의 동화와 정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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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4:58:35Z</updated>
    <published>2023-11-11T01: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포르를 제외한 동남아시아의 화인들은 중국인이라는 정체성을 잃어버린 것처럼 보인다. 인도네시아의 중국인은 &amp;nbsp;6백만 명 정도로 공표되고 있지만 어느 통계는 천만명 &amp;nbsp;까지도 추산하고 있다. 그들의 상당수는 중국어를 모른다. 정부가 1950년대부터 중국어 사용을 금했기 때문이다. 인도네시아 화인은 주위의 다른 나라에 비하여 탄압을 많이 받았다. 말레이시아에서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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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 화교 이야기 - 4. 차이나 타운의 고아 우 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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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03:50:25Z</updated>
    <published>2023-10-15T01: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씨네 이야기는 &amp;nbsp;나중에 계속하기로 하고 이번에는 우(吳) 씨네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우도 역시 차오저우 청하이(靑海)가 고향이다. 우는 청하이에서 부모가 없는 고아로 친척집에서 자랐다. 그가 왜 고아가 되었는지는 나도 자세히 모른다. 그러나 그가 얹혀살고 있는 친척집도 너무 가난하여 그를 계속 거둘 수가 없어 산터우 항에서 태국으로 떠나는 또 다른 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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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 화교 이야기 - 3.태국의 화인&amp;nbsp; 그리고 진씨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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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3:39:34Z</updated>
    <published>2023-10-02T10: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세기에 들어와서도 치세에 필요한 경제활동의 상당 부분을 중국인들에게 의존했다. 중국인들은 사탕수수와 후추 &amp;nbsp;채소를 재배하여 중국과 무역을 하였다. 특히 쌀을 도정하여 수출하는 일은 화인이 도맡아 했고 이로 인한 부두건설일, 철도건설, 도로, &amp;nbsp;교량 건설의 일들을 중국에서 데려온 노동력이 수행했다. 미국에서는 이들 중국 노동력을 꿀리(coolie)라고 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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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의 화교이야기 - 2. 태국의 왕조와 차오저우 중국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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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3T05:56:39Z</updated>
    <published>2023-09-23T02:0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헌군주국 태국의 현재 왕은 와지라롱콘(Vajiralongkorn)이란 이름을 가진 &amp;nbsp;라마 10세이다. 지난 2016년 서거한 &amp;nbsp;라마 9세, &amp;nbsp;푸미폰 아둔야뎃의 &amp;nbsp;유일한 아들인 그가 왕위를 이어받았다. 푸미폰 왕은 &amp;nbsp;1946년에 왕위에 올랐으니까 무려 70년을 재위했다. 태국의 왕은 정치적으로는 실권이 없지만 국민들의 정신적 지주가 되고 있어 국민생활에 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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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 화교 이야기 - 제1 부 중국을 떠나는 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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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15:27:23Z</updated>
    <published>2023-09-19T12:0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첸 산터우항(汕頭港)에서 배를 타다  ​1912년 쑨원(孫文)의 삼민주의에 의한 &amp;nbsp;무창봉기의 불길이 청조(淸朝)를 타도하고 중화민국을 수립한 신해혁명(辛亥革命)으로 이어졌다. 쑨원은 난징(南京)에 중화민국 임시정부의 대통령으로 취임했지만 얼마 안 되어 &amp;nbsp;청조에게서 대권을 부여받은 위안스카이(袁世凱)에 밀려 &amp;nbsp;대통령직에서 물러나고 위안스카이 공화정 독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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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신료 이야기 4-2] 칼레 해전 - 무적함대의 패배와 영국인들의 항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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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04:58:46Z</updated>
    <published>2023-06-07T00: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 역사에서 국가를 번영의 길로 이끌었다고 평가받는 두 명의 여성 지도자를 말한다면 튜더(Tudor) 왕조의 엘리자베스 1세 여왕과 마거릿 대처 수상을 꼽을 수 있겠다. 엘리자베스 여왕은 16세기 당시 가난한 후진국 영국을 세계 최대의 제국으로 만드는 기초를 다졌다고 평가받는다. 대처 수상은 20세기 노동쟁의로 국가 경제가 파탄이 나고 있던 영국을 노동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pp%2Fimage%2Fgy8FrWDBDQdY8ydOy9E5fQp2C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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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신료 이야기 4-1] 네덜란드 동인도회사의 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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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9T23:18:29Z</updated>
    <published>2023-06-06T23:4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은 유럽의 부유한 식민지에 관용을 베풀 생각이 전혀 없었다. 더더욱 몰아붙여 통제를 가하면서 높은 세금을 부과하고, 이를 곳곳에서 들고일어나는 반란세력과의 전쟁, 그리고 무엇보다도 프랑스와의 전쟁의 전비로 충당했다. 펠리페 2세는 1만 명의 군대를 주둔시키고 칼뱅파 신교도들에게 가톨릭을 강요했다. 종교재판이란 것을 열어 무수한 사람들을 처형했다. 6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pp%2Fimage%2Fir0k-igCFT89w7Aw9_qU8_uux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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