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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지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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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로 복싱선수 출신, 해병대 대위 예비역이지만 외향인을 갈망하는 내향인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외향인으로 또다른 누군가에게는 내향인으로 비춰집니다 오늘도 가면을 바꿔 쓸 준비를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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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8T02:24: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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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나를 만든 내 선택들 (AI 부트캠프) - 선택이 모여 내가 됐다 &amp;ndash; 네 번째 선택, AI 신문물을 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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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2:00:11Z</updated>
    <published>2026-03-16T0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서른 살 무경력 백수다.열심히 살았다고 믿었지만, 지금의 나는 많이 초라하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묻는다. 나는 어쩌다 지금의 내가 됐을까. 이 질문에 답하려면과거의 선택들을 하나씩 돌아볼 수밖에 없다.  이번 글은 전역 후의 이야기다.군대를 전역하고 내가 처음 내렸던 선택,그리고 그 선택이 나에게 어떤 경험을 남겼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나는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xQ%2Fimage%2FvLmeaZ27EEyMwhcAC3Y9FQFAm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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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나를 만든 내 선택들 (해병대/전역) - 선택이 모여 내가 됐다 - 세 번째 선택, 해병대 대위 전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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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11:34:57Z</updated>
    <published>2026-02-07T11: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서른 살 무경력 백수다.열심히 살았다고 믿었지만, 지금의 나는 많이 초라하다. 그래서 요즘 자주 묻는다.  나는 어쩌다 지금의 내가 됐을까. 이 질문에 답하려면과거의 선택들을 복기해야 한다.  이번 글은 군대에서의 이야기다.정확히는, 군대에서 내가 했던 선택 중가장 오래 남았던 선택에 대한 이야기다.   군대를 가면 누구나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xQ%2Fimage%2F41BdVamnbBXLXf22OQkK5T0C8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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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나를 만든 내 선택들 (군대) - 선택이 모여 내가 됐다 - 두 번째 선택, 해병대 장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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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0:13:46Z</updated>
    <published>2026-02-02T10:0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서른 살 무경력 백수다.열심히 살았다고 믿었지만, 지금의 나는 많이 초라하다. 내가 생각했던 서른의 모습은이런 모습이 아니었다.  그래서 요즘 자주 이 질문을 한다.나는 어쩌다 지금의 내가 됐을까? 지금까지 어떤 선택을 해왔고,그 선택들은 어떤 결과를 만들었을까? 앞으로 조금이라도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해과거의 나를 돌아보고 있다.  대한민국 성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xQ%2Fimage%2Fdw7gaiELD1aMNOUW5isRzXcgGXo.PNG" width="27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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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나를 만든 내 선택들 - 선택이 모여 내가 됐다 - 첫 번째 선택, 대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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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0:12:53Z</updated>
    <published>2026-01-30T12: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ㄴ나는 서른 살 무경력 백수다.&amp;nbsp;열심히 살았다고 믿었지만, 지금의 나는 솔직히 초라하다.  내가 생각했던 서른의 모습은이런 모습이 아니었다.  그래서 시간을 내어나 자신을 돌아보기로 했다.왜 나는 지금의 내가 되었을까.  지금까지 어떤 선택을 했고,앞으로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다음에는 조금이라도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해서...    성인이 된 순간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xQ%2Fimage%2Fk0pAbUfYkI19SjMr5u_u0ekX9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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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살, 부모님께 상처를 주다 - 저는 또 부모님을 탓하는 불효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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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0:12:38Z</updated>
    <published>2026-01-24T15: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서른 살 무경력 백수다.  어릴 때부터 남 눈치를 많이 보는 아이였다.그래서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는 걸 유난히 싫어했다.사고 한 번 치지 않고, 말썽 부리지 않고,그저 &amp;lsquo;괜찮은 사람&amp;rsquo;으로 살려고 애썼다.  공부는 잘하지 못했지만복싱 프로 선수로 활동했고, 해병대 대위로 전역했으며,수제 디저트 가게까지 직접 운영했다. 부지런히 살았다.적어도 나는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xQ%2Fimage%2FmVRyv_MUliPYn1jt9YwuWVD0A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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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턱걸이 인생을 다시 선택했다 - 요행임을 알면서도 선택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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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0:12:18Z</updated>
    <published>2026-01-17T13:0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서른살 무경력 백수고, 지금은 4개월 취업교육 프로그램에 참여중이다.  이곳에는 20대 초반부터 30대 후반까지, 각기 다른 나이의 사람들이비슷한 목표를 가지고 한 공간에 모여 있다.  이곳의 아침은7시 20분 점호로 시작된다.9시부터 18시까지는 과목 수업,18시 30분부터 20시까지는 보충수업,그리고 밤 9시에 다시 점호를 한다. 하루의 리듬은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xQ%2Fimage%2FgD60gGezSzuyA9iEAaEmFnBu2PE.PNG" width="30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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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기사와 전기기능사 사이에서 - 서른 살 무경력 백수의 현실적인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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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0:12:04Z</updated>
    <published>2026-01-05T12:4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서른 살 무경력 백수다이 상태에서 전기공학과 졸업생이라는 사실은위로가 되기도 하고,부담이 되기도 했다.  전공이 있다는 건 선택지가 있다는 뜻이지만, 선택지로 인해 생각이 매몰될 수 도 있다. 시작이 늦은 만큼 선택을 가볍게 할 수 없었다. 지금의 나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은&amp;nbsp;&amp;ldquo;어디까지 갈 수 있느냐&amp;rdquo;가 아니라,&amp;nbsp;&amp;ldquo;얼마나 빨리 다시 시작할 수 있느냐&amp;rdquo;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xQ%2Fimage%2FRpBHRJvyLatY3ARlYSICffubD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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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살 무경력 백수입니다. - 멈추지 않았는데, 도착하지도 못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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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0:11:46Z</updated>
    <published>2026-01-01T04:5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31일 나는 폐업했다. 그래서 지금, 서른 살 무경력 백수다.  이 문장을 쓰기까지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사실을 받아들이는 데 시간이 필요해서라기보다는,이 문장이 오해로 소비될까 봐 망설였다.  열심히 살지 않았다는 말은 아니다.오히려 그 반대에 가깝다. 복싱 선수로 활동했으며,해병대 대위로 전역했고,수제 디저트 가게를 직접 운영했다.  겉으로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xQ%2Fimage%2FfrGGdNe3sgkzRR9mG_hDY74j0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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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망진창 초보자영업자 이야기 - 완벽한 시작은 없지만 이렇게 엉망진창 시작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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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5:00:17Z</updated>
    <published>2025-04-03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오픈한지 3주차가 된 초보 자영업자입니다. 저는 수제디저트집을 창업하였습니다. 4년간의 군생활을 하고 해병대위로 전역하였습니다.  군대에서 모은 돈과 퇴직금으로, 돈은 많고 사회경험은 적은 열정만 많고 한없이 긍정적이었던 아이는 사고를 치고맙니다.  나만의 실험실을 갖고 싶다. 내 실험실에서 공부하고 행동력을 올린다면 그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xQ%2Fimage%2FcwOj1dyWVZpRhgYzWunGLEuCR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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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아는 그런 차별성 말고! - 예비창업자에게 던져지는 외면하고 싶은 그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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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5:00:17Z</updated>
    <published>2024-09-30T16:4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나는 디저트 답례품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 4월에 상가를 계약했고, 6월에 떡공방 디저트 답례품 창업반 수강을 신청했으며, 7월에 동업자를 만났으며, 10월인 지금 열심히 준비 중에 있다.  글로만 보면 굉장히 스무스하게 진행되는 것 같지만 나는 아직도 방황 중이다.  97년생의 스물여덟 살의 청년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나이이다. 전기공학과를 나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xQ%2Fimage%2F22CkJkgivntykKYqM5dMd1_MM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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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품부터 만들고 오세요. - 예비창업 지원? 결국은 어쩔 수 없는 이해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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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5:00:17Z</updated>
    <published>2024-07-12T12:1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저트 답례품 창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창업반 수업을 들으며 미래를 상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사람들에게 직접 판매를&amp;nbsp;&amp;nbsp;목표로 시작하지만, 나중에는 카페를 대상으로, 식장을 대상으로 나의 제품을 납품할 행복한 상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발견한 (예비)창업자 지원프로그램! 로컬디저트 메뉴개발지원!! F&amp;amp;B 커머스 빌딩교육!! 이거 완전 럭키비키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xQ%2Fimage%2FstshY1Lm5U2uJQoCCu3o1A_Rb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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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하지 않는 예비창업자입니다. - 나에게 내려진 숙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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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09T04: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3년 전역했습니다. 그 당시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전역 후 AI 부트캠프를 들었고, 창업 부트캠프를 들었습니다.  그간의 교육들을 통해서 내 실력을 쌓고 있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사실은 현실에서 도망치고 있다는 것이었음을 알았습니다. 꾸준히 정부 지원사업에 지원하였습니다. 결과는 언제나 서류탈락..  나의 사업계획서에 문제가 무엇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xQ%2Fimage%2FkXvG1TP4cvF_r0RFGgABzdh8u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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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품을 팔기 전 글을 먼저 파세요! - 무작정 따라 하는 카피라이터의 비밀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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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4:59:47Z</updated>
    <published>2024-02-02T07:4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4.2.1.(목)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시나요? 저는 지금 창업부트캠프에서 카피라이터에 관한 내용을 배우고 있어요. 교육을 듣는데 이 내용들이 너무 도움 되고 재미있네요. 지금까지 어떤 아이템을 할지 고민만 하다가, 일단 한번 행동해 보기로 소개팅 프로그램을 해보자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진행상황은 처참..  지금 이 카피라이터 교육을 들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xQ%2Fimage%2FHEuGkqgymAvR2Hm1HNFgJsFir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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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만 몰랐던 팔리는 글의 비밀 - 글쓰기도 공식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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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2-01T06: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4.1.31.(수) 공부 내용 복습 글쓰기의 종류는 크게 문학적 글쓰기(운문/산문), 생활 글쓰기(일기, 편지, 메모 등), 논리적 글쓰기(논술, 설득 목적)등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논리적 글쓰기에 집중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팔리는 글은 3가지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1. 글은 논리적이어야 합니다. 1) 적절한 예시 2) 역사적 사실 3) 권위자 의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xQ%2Fimage%2F7dx7hQctJ6PrtHzgKoWsb0koW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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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질 파악, 목적을 생각하자. - 지금 나는 왜 브런치를 작성 중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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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1-31T01:5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4.1.30.(화) 창업을 하기 위한 아이템을 찾을 때 강조하는 것은 본질을 찾는 것이다. 초보 창업가들이 다양한 기능을 생각하고 완벽함을 추구할 때, 성공한 창업가들은 기능을 덜어내며 본질에 집중하기 위해 고민한다. 본질만 제대로 꿰뚫은다면, 다른 기능이 부족하더라도 우리 제품(서비스)를 찾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최대한 기능을 덜어내고 본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xQ%2Fimage%2F2snUfhPrCmkvVcuEt4uVsgfnf0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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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해봐! 페이스북 광고!&amp;nbsp; - 해보니까 알겠다! 의욕만 앞섰다는 것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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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1-30T02: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4. 1.29.(월)  더이상의 인풋은 의미 없다고 생각했다. 지금 당장 행동을 하고 싶었고, 직접 문제에 맞닥뜨리면서 해결하고 싶었다.  그래서 생각한게&amp;nbsp;&amp;nbsp;진행 과정이 눈으로 확인되면서 즉각적인 피드백이 가능한 방법들을 생각하다 소개팅 모임을 기획하기로하였다.  인간의 기본욕구를 해결해 줄 수 있으면서, 모임에 소개팅을 검색하였을때 수많은 모임들이 존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xQ%2Fimage%2FcpC-jOcZ14VF_jbEf0G_7ENR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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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한 조언을 해주는 사람 - 도움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커다란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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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1-28T12:3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4.1.27.(토) 새벽 4시 아침 버스를 타고 서울로 올라간다. 오전 11시에 군대에서 만난 동기들을 만나기로 했다.  한 명은 잘 나가는 대표님에 한 명은 대기업의 AI관련 컨설턴트이다.  훈련을 같이 받았으며, 이야기를 주고받고 간접적으로나마 지금의 위치까지 올라간 것을 옆에서 지켜보았기에 그들의 이야기는 더욱 나에게 영감을 일으켜준다.  사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xQ%2Fimage%2F5i2hcsL1wU-028bixFI9V3_RY9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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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무작정 따라 하기 - 읽고 끝나지 않게, 무엇이든 적용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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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1-26T22:4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4. 1.26.(금) 어제는 07:30분 기상! 오늘은 07:00분 기상! 무려 30분이나 발전했다. 눈을 뜨고 곧바로 행동하지 못했지만,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문득 생각난 5초의 법칙. 행동하고자 마음먹었으면 5초 이내에 행동하자!   오늘 브런치는 무엇을 쓸지 고민을 하다, 재밌게 읽고 있는 책을 따라 하기로 결정했다.  그 책은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xQ%2Fimage%2FtExCiofeB8L5TJMRU83fV7R48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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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른 자에게는 긍정적 스트레스를! - 하루를 열심히 살기위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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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1-25T07:1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4. 1.25. (목)  눈을 뜬다. 현재 시간은 07:30분 간단히 기지개를 켜고 창밖을 내다본다. 수많은 차들이 열심히 각자 맡은 일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나는 단지 눈을 떴을 뿐인데, 다른 이들은 이미 하루일과가 시작되었다.  카톡을 열어본다. 새벽 기상부터, 운동, 글쓰기 등 여러 인증글들을 확인한다. 모두들 변화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xQ%2Fimage%2FDaUEZlqNbja7ud4TPY9ahy1u4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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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창업패키지 &amp;nbsp;포기해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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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1-22T05: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호야, 너 정말 전역할 거야?너가 전역후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는데?사회는 아름다워 보이지? 군대보다 더 독한 곳이야!  23년 2월 나는 28살의 늦은 나이로 사회 초년생이 되었다. 진심 어린 걱정, 의미 없는 비아냥을 뒤로한 채 나는 사회로 첫발을 내디뎠다.  나는 자신 있었다. 군대에서 굴려진 만큼 행동한다면 밑바닥부터 올라갈 자신이 있었다. 힘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xQ%2Fimage%2F7YXUnQmt_OOrCjvYeQqMO2rpj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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