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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강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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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9급공무원으로 공직을 출발하여 부시장으로 근무하고 퇴직하였습니다. 학장시절과 공직자 시기에 글을 쓰고 퇴직 후에도 글쓰기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살아온 세월을 반추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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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3T13:11: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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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의 적극행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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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1T02:0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문화출신으로 보이는 청년이 화성특례시청 복도에서 서성이는 모습을 본 동료 옴부즈만위원이 적극적으로 다가가서 시청방문 목적을 물었습니다. 자동차세 납부를 위해 시청을 방문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둘이 안내를 위하여 옴부즈만실과 같은 1층 세정과로 갔습니다.  &amp;quot;이 분이 자동차세를 납부하기 위해 오셨습니다.&amp;quot;  마침 입구에 서있던 주무관 2명 중 한사람이 신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Uh%2Fimage%2FfLeql0ZXZyT0MNqWDKUTudnoUO4.png" width="2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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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출생 경기도지사 - 이해구#임사빈#이재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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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1990년대 지방자치시대를 시작하면서 도민들이 민선 도지사를 선출했다. 1995년에 민선 최초로 이인재 도지사가 취임했다. 이어서 임창열도지사, 손학규 도지사에 이어 김문수 도지사는 재선으로 8년간 일했다.  그리고 남경필 도지사에 이어 이재명 현 대통령이 도지사에 취임해 4년간 도정을 이끌었고, 현재는 김동연 도지사가 광교청사에서 도지사로 도정을 총괄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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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유성스럽게 전유성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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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0:43:23Z</updated>
    <published>2025-10-21T00: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가를 다녀온 소감을 글로 적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날의 일기장에는 상가에서 본 고인의 모습이나 자녀, 가족, 친지, 그리고 조문오신 분들의 면면을 기억나는대로 기록하고 소감을 첨언하기도 했습니다.  ​  대부분의 상가에는 조문오신 분들이 가득하고 입구와 빈소를 채우고 있는 대형 조화를 보면서 1개당 10만원이 넘을 것인데 하면서 내심 부러워하면서 나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Uh%2Fimage%2F2xtHqTFyHRrwvXdZSGK3SXlC-s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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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 잡아주기 에티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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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8:11:42Z</updated>
    <published>2025-08-18T08:1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빌딩이나 백화점 등 대형건물을 들어서는 경우 이용자가 많으므로 늘 뒷사람을 위해 문을 잡아주는 에티켓이 필요합니다. 스프링이 작동하는 문은 내가 밀고 들어가면 다음 사람이 따라올 수 있으므로 문의 반동이 최소화되도록 하면서 다음 사람이 편안하게 들어올 수 있도록 살짝 잡아주는 것이 참으로 필요하고 중요합니다.    그토록 유명한 영국신사까지는 아니어도 사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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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수님방 붉은 전구  - 꺼지기를 기다리며 바라보는 전구 5촉 붉은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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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4:16:46Z</updated>
    <published>2025-06-04T19:1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수님 집무실을 그때에는 官房(관방)이라 불렀습니다. 관방을 &amp;ldquo;벼슬아치가 일을 보거나 숙직하던 방&amp;rdquo;이라 사전에서 풀어줍니다만 1960년대 군수실을 관방이라 불렀고 방 주인은 &amp;lsquo;군수영감&amp;rsquo;이라 칭했습니다. 令監(영감) 이라는 호칭은 지금도 공식, 비공식적으로 쓰이는 줄 압니다.  그 관방의 부속실 벽에는 관청의 모든 부서 사무실을 밝히는 작은 5촉짜리 등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Uh%2Fimage%2FX3URs2hEoJNDkmG6oQBhlfj3dw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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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시청 베테랑팀장&amp;nbsp; - 각목버드나무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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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16:16:01Z</updated>
    <published>2025-05-04T12:5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원시청 민원실 베테랑팀장의 쾌거 2023년말에 지인과 저녁을 먹으면서 각목버드나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지인은 수원시청 민원팀장을 소개했습니다. 마침 그날 저녁식사후에 인근을 지나가던 팀장과 전화연결이 되어서 명함을 주고받으며 수인사를 했습니다. 내년봄 2024년 2월에 필요한 조처를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분은 어공입니다. 어쩌다 공무원입니다. 늘공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Uh%2Fimage%2FUv7WUZnnWi6v5ddD8kRILQ9Ty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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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약의 역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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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10:46:23Z</updated>
    <published>2025-03-17T07:4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료비를 내면 병원에서는 영수증 한장과 주차장을 패스할 수 있는 바코드 하나를 줄 뿐입니다. 투약을 위한 처방전을 들고 약국에 가서 또다시 돈을 내고 약을 받습니다. 병원의 의사와 간호사는 환자의 몸과 정신건강을 위해 진료, 시술을 할뿐 우리몸에 보태주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병원에서 주는 것은 주사 뿐입니다. 오히려 사전에 채혈을 통해 주사기 한가득 피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Uh%2Fimage%2FuYYaigcey0JauZtqcMH4TgPqr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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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사콜롬보와 대한민국 국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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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07:58:58Z</updated>
    <published>2024-10-15T23:5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시절 재미있게 보았던 미국 수사물 드라마 '형사콜롬보'를 떠올려봅니다. 설명자료를 검색해보니 이 드라마에서는 도입부에서 살인범이 누구인지 시청자에게 밝히고, 콜롬보가 용의자를 물색하고 범인을 잡아내는 과정을 보여 주었습니다.  ​  어수룩해 보이는 콜롬보가 범인을 살짝살짝 떠보면, 그때마다 범인이 머리를 쥐어짜서 거짓과 변명을 늘어놓거나, 추가 범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Uh%2Fimage%2F8tBL5KF-PIe4kSCBwXve4slGHW8.2639228808691569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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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아!!! 안전운전 - 아들에게 차를 넘겨주는 아버지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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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02:29:55Z</updated>
    <published>2024-10-08T01:0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아!!!  너의 승용차가 스파크(999cc)에서 기아K5(1,999cc)로 1,000cc 승격하게 됨을 축하한다. 기아K5는 2016년 3월에 남양주시청 근무할때 수원 영업소에서 구매한 차량으로 7년여만에 100,000km에 임박할 즈음 아들에게 핸들가 브레이크를 넘기게 되었다. 액설레이터를 넘긴다는 말을 하지 않는 이유는 과속을 절대 금한다는 의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Uh%2Fimage%2FvFS3C4f2e2RngepVu5tP5gmUkFk.png" width="29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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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물 잔반 봉투를 개발하라&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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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0:35:47Z</updated>
    <published>2024-08-19T00: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물 잔반 봉투를 개발하라  (전)남양주시부시장 이강석  아파트에 살면 매주 재활용의 날에 여러 가지 물건을 들고 집을 나서게 됩니다. 종이상자, 스티로폴, 유리병, 캔, 플라스틱 등 인간이 살아가는데는 참으로 많은 소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이중에는 음식물 잔반도 높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아파트에 마련된 재활용 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Uh%2Fimage%2F9MkYGPulEiN7Etp8fpfdXQeUq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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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하기#인사받기&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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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7:48:23Z</updated>
    <published>2024-07-16T02: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화성시청 청사 뒤편에 도착한 통근버스를 내리면서 기사분에게 '감사합니다' 인사를 한다. 30분간 운전을 해서 고색역에서 화성시청까지 안전하게 태워주신 데 대한 감사 인사다. 부연하면, 부족한 잠을 조금 더 보충하는 아늑한 자리와 편안한 운행을 해주신 데 대한 고마운 마음도 포함된 인사다. 현직 시절에 농담이 있었다. 인사계장이 &amp;lsquo;인사는 정말로 안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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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도청 패스 바코드에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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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02:38:44Z</updated>
    <published>2024-07-16T02:3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원 팔달산 도청 당시에 퇴직하였지만 광교청사 이사 이후에도 공적, 사적으로 방문하는 일정이 몇 번 있었다. 도청 기자실에 친구이거나 동지라고 자임했던 분들을 만나러 가는 일정도 있었다. 그런데 갈 때마다 기분이 개운하지 않았다. 기분이 상한 것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는 것 같다. 기분이 상쾌하지 못하는 하나의 이유는 경기도청 현관에서 주민등록증을 꺼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Uh%2Fimage%2F05g26MIJvhrysDbOkK5KANFc9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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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의 일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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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19:30:54Z</updated>
    <published>2024-05-26T19:3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교방송 새벽예불시간에 해동용궁사를 소개하는 자료화면이 나옵니다. 우리나라 유명사찰이 전국에 많이 있는데 1년 넘게 해동용궁사 자료화면을 내보내는 것은 이른바 방송인들이 자주 말씀하시는 전파낭비라 할 것입니다. 전국에 나가는 불교방송의 방송시간을 매일아침 한 두 사찰만을 내보내는 것은 비효율적이라 할 것입니다. 보다많은 신도에게, 시청자들에게 여러 사찰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Uh%2Fimage%2FF3gQhWNf_H7Ppb1_GzPBcgxgl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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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강산은 금강산이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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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5T16:51:43Z</updated>
    <published>2024-05-05T16:5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강산에 다녀와서, 1999. 7. 20) &amp;nbsp;금강산은 금강산이다. 삼천리 금수강산이라는 말이 수 천년 이어져온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산봉우리 40곳을 보아야 금강산을 보았다고 말할 수 있다는데 겨우 두 곳을 일별하고 감히 금강산을 말할 수 없음을 알면서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심정이기에 글로 남겨보고자 하는 것이다.  1. 금강호 우리의 금강호는 동해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Uh%2Fimage%2FaY_1qzih80JYrtuV_Ab0rFFeto0.014721755114849522"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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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교산&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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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5T16:50:15Z</updated>
    <published>2024-05-05T16:5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교산은 넓은 가슴으로 우리 모두를 기다린다. 아침 버스를 타고 상광교에 도착하여 주변을 살필 것도없이 걸음을 재촉한다. 가파른 산행으로 가슴이 뻐근해지고 이내 등줄기에 온기가 불면서 등산의 즐거움이 시작된다. 지난주 눈이 많이 내린 후 일요일 산행을 거슬러 내려온 길을 다시 올라가는 것은 또다른 묘미가 있다. 우선 절터를 올라 약수터에서 사람들은 만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Uh%2Fimage%2FHpxIi4EvQqY5CYf9J2THiCmYnD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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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하 = 부모님&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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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00:25:56Z</updated>
    <published>2024-04-30T20: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하의 자식은 몇명인가 묻습니다. 슬하라는 말은 무릎 아래라는 뜻으로 귀엽고 예쁜 아이들을 무릎앞에 앉히고 얼러가면서 키우는데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膝下. 무릎膝 아래하下 / 「무릎 아래」라는 뜻으로,거느리는 곁이나 품안. 주(主)로, 부모(父母)의 보호(保護) 영역(領域)을 이르는 어휘입니다.  ​  부모의 보호영역을 슬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슬하를 떠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Uh%2Fimage%2FKbZe_aAtU-uzhM8Es0N2HhcQnhM.7717828662817852"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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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저 나누는 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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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02:36:37Z</updated>
    <published>2024-02-29T19:4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49]&amp;nbsp;먼저 나누는 인사 인사가 만사라고 한다. 어느 조직이나 인사는 중요하다. 필요한 인재를 제대로 쓰는 일도 중요하지만 필요한 시기에 자리바꿈을 하는 일 또한 조직의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 일이며 필요한 일이다. 그런데 가정에서는 인사가 없다. 부모 자식은 태어날 때 이미 자리가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함께 살아도, 따로 살아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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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공식 출산 토론회&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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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04:06:26Z</updated>
    <published>2024-02-29T02:3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성시청 시민옴부즈만사무실에서 잠시 저출산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민간출신 옴부즈만 2인, 육아에 신경을 쓰는 현직 공무원 2명의 토론내용을 요약해 본다.  발제 : 출산율이 0.7명에서 0.6명대로 내려갔다는 이야기. 외국에서조차 대한민국이 사라진다는 기사를 쓰고 있음. 반만년 역사를 통해 어렵고 힘들지만 꾸준한 버팀의 DNA로 지켜온 한반도 대한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Uh%2Fimage%2Fhmrp8AjLmiWYtnKCK5r8uueEHzw.0381483432874747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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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와 첼로&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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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23:34:36Z</updated>
    <published>2024-02-28T20:0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기아트센터에서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과 피아니스트 김대진, 문지영의 연주를 감상했다. 공연제목은 백건우와 슈만, 가을슈베르트(김대진, 문지영).  두 팀 모두 경기아트센터가 수년전 언론에 자랑스럽게 보도하면서 구매한 피아노로 연주했다. 두 공연을 감상하고 수일이 지난 후에서야 아트센터 홈페이지에 들어와 정보를 검색해 보았다.  백건우 피아니스트는 194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Uh%2Fimage%2FvXyOjp32oeUfQ8b0bfmxkWAwxxw.5241668567722901"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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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취 금메달&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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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20:08:05Z</updated>
    <published>2024-02-28T20:0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메달보다 성취메달을 제2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9월21일부터 25일까지 여수시를 비롯한 전라남도 지역에서 열렸습니다. 목포, 순천, 나주, 광양 등 여러 곳의 경기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장애인 체전 개막식에 참여하였고, 경기도 선수가 나서는 경기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장애인들이 뛸 수 있는 종목이 참으로 많습니다. 축구경기는 시각, 지적, 청각, 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Uh%2Fimage%2FbxpMhc1DMOkw12hwmewfIDVn34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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