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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urator Deo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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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술사학을 전공한 큐레이터 출신 작가입니다. 우리 문화유산에 관한 대중적인 글과 연구 논문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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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02:25: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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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신간 도서 출간 알림 - 문화재에 숨은 신비한 동물사전(담앤북스, 20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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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13:17:46Z</updated>
    <published>2023-12-11T10: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짧은 시간 동안&amp;nbsp;개인적으로 너무나도 많은 일을 겪은 터라&amp;nbsp;글을 올리지 못했네요. 물론, 절대 좋은 일은 아닙니다. 평생 살면서 받아야 할&amp;nbsp;모든 상처를 아마도 이번 연도에 전부 받는 것은 아닌가 모르겠네요.&amp;nbsp;지금도 그 상처 때문에 심신이 굉장히 미약한 상태지만 평생 폐인으로 살 수는 없기에 조금씩 일어나보고자 합니다. 그래도 신이 저를 아주 죽여버릴려고 다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Yy%2Fimage%2F4b0-QpzXG9c-3QOLJGKw_Lq3tx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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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동물, 미술 속을 누비다  - 2. 미술문화 속 거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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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15:23:06Z</updated>
    <published>2023-08-26T00: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찰을 방문하면&amp;nbsp;초입부, 혹은 가장 기슭하게 자리 잡은 곳에 스님들의 사리(舍利, Śarīra)가 모셔진 승탑(僧塔)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것이 확인된다. 스님들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부도원(浮屠院)이다. 부도원에는 승탑과 함께 스님들의 행 적을 기록한 탑비(塔碑)들이 빼곡하게 세워져 있는데 여기서 비석의 받침돌 대부분이 거북 &amp;nbsp;모양으로 조각되어 있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Yy%2Fimage%2F5BjPX__-Wy3rU4_KKrZgPfab-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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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동물, 미술 속을 누비다 - 1. 미술문화 속 도깨비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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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9T01:37:28Z</updated>
    <published>2023-08-25T13:2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차(夜叉)'라는 단어를 한 번씩은 들어봤을 것이다. 영화와 드라마 제목으로도 사용된 야차는 무언가 난폭하거나 좋지 못한 부정적인 느낌을 준다. 이는 야차가 불교문화에서 요괴, 혹은 귀신의 한 무리였다는 것을 현대문화콘텐츠에서 필터링 없이 적용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야차가 마냥 나쁜 존재는 아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부처님을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모시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Yy%2Fimage%2FBNK46giklbWzHWUj9drsjusFR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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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동물, 미술 속을 누비다 - 1. 미술문화 속 도깨비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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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10:19:37Z</updated>
    <published>2023-06-12T08:5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날, 손님처럼 찾아온 귀면은 어느새 집주인이 되어 그 자리를 굳건히 지키게 된다. 기와에 새겨진 귀면문은 조선시대까지 계승되지만 이보다 더욱 두드러지는 주제는 사찰벽화와 단청 등 불교문화 속 장엄미술이다. 항상 바깥에서만 일했던 현장직 귀면이 조선시대부터는 화려한 색동옷을 차려입고 사찰 안팎을 자유로이 다니는 전문직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제3화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Yy%2Fimage%2Fc1IYN2Y4cEo5RKlpsQVIq-I12O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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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동물, 미술 속을 누비다 - 1. 미술문화 속 도깨비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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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17:55:25Z</updated>
    <published>2023-06-06T07: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깨비 하면 떠오르는 문화재가 무엇이 있을까? 바로, 도깨비 얼굴을 기와에 새긴 '귀면와(鬼面瓦)'이다. 역사나 전통예술을&amp;nbsp;잘 모르는 사람이라도&amp;nbsp;귀면와라고 하면 알만큼 귀면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재인 동시에&amp;nbsp;전통문양이기도 하다. 흔히 귀면와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박물관에 소장된 전시품일 것이다. 지금도 국립경주박물관 전시실을 둘러보면 통일신라 건물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Yy%2Fimage%2FruRtlzDuI409Rf2hrAAiM2B6V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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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동물, 미술 속을 누비다 - 1. 미술문화 속 도깨비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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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11:49:02Z</updated>
    <published>2023-06-05T08:5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깨비를 모르는 이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전래동화에서, 혹은 할머니 무릎 밑에서 새근새근 잠들며 들었던 도깨비 이야기는 우리에게 무한한 상상의 날개를 달아주었다. 뭐든지 불러내는 신비한 능력부터 인간에게 속아 혼쭐나는 익살스러운 면모까지, 도깨비는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친숙한 존재이다. 도깨비는 옛날이야기뿐만이 아니라 미술에서도 표현되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Yy%2Fimage%2FGBXHt8wErpP-e0kUisXE16fht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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