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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하는 직장인 JACK의 인사이트 NO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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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낮에는 평범한 직장인, 퇴근 후에는 초보 사장, 집에서는 초보 아빠의 성장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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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01:14: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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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시간 설계의 기술 - 도서 리뷰_1편 - 내 삶을 조금 더 풍성하게 가꾸고 싶다면 읽고 생각해볼만한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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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2:53:12Z</updated>
    <published>2025-10-14T02: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 육아, 사업, 취미활동 어느 것 하나 버리기는 싫지만 우리의 삶은 하루 24시간 유한하다. 시간이란, 누구에게나 주어진 자원이지만 그 자원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는 각자의 선택에 달려있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사회 우리는 당장에 중요하지 않아 놓치고 있는 부분들도 많다. 운동과 선행이 바로 그것이다. 운동은 우리의 신체적인 건강, 선행은 우리의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a4%2Fimage%2Ft7A7Xc1sDY0Y_-YRJIOtewKdvXk.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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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호의 제11회 기초 사장학개론 참여 후기 ② - 기초 사장학개론, 초보 사장이 감수해야하는 기회비용만큼 유익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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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05:23:40Z</updated>
    <published>2025-05-22T04:1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승호의 제11회 기초 사장학개론 참여 후기 ① --&amp;gt;&amp;nbsp;https://brunch.co.kr/@b78c7882a12c4e3/30  기초 사장학개론 신청대상은&amp;nbsp;청년 사업자 (1985년 이후 출생자) or 초보 사장 (창업후 5년내 사업자)로 되어있다만, 실제 수강하는 사람들은 위 조건에서 벗어나는 사람들도 많이 보였다. 해당 조건들은 대상자의 가이드 라인일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a4%2Fimage%2F7ww7MOUcMfK7vTWf1Gv0Q416UZ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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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호의 제11회 기초 사장학개론 참여 후기 ① - 수강전 기대했던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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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03:23:55Z</updated>
    <published>2025-05-21T04: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수강한 지 6개월이 지나가는 수강후기이지만, 작년 12월 1일 참여하게 된 김승호 회장의 기초 사장학개론의 참여후기를 써보고자 한다.  아마도, 많은 초기 창업자나 예비 창업자 분들이 영감과 네트워킹을 위해 참여를 고민하고 있을 것 같아서, 솔직한 내 경험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수강 전/후의 경험을 남겨본다.  왜 기초 사장학개론에 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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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지인이 새로운 도시에서 적응하고 성공하는 과정 - 언더독이 유리한 이유: 숨은 가능성을 발견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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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15:03:02Z</updated>
    <published>2025-02-20T13:5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강자는 이미 가지고 있기에 강자가 아니며, 강자가 되겠다고 마음먹은 사람이 강자인 것이다. 역사는 언제나 그렇게 흐른다.- 돈의 속성, 김승호 - 지방에서 올라와 서울 생활을 시작하며, 쉽지 않은 적응기를 지나야 했다. 대학까지 지방에서 나온 사람이 서울에 적응하기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전혀 다른 문화, 자산의 격차, 아무것도 없는 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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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는 개인의 능력보다는 조직문화의 영향이 크다. - 저성장 업계의 대기업/중견기업에서 학력이 중요하지 않게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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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13:51:06Z</updated>
    <published>2025-02-19T10:5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부산에서 올라와서 수도권에서 살아가며 느꼈던 경험과 감정들에 대해 몇가지 써보려고 한다.  공부 좀 했다고 하는 흔한 지방대생 이야기이지만, 학창시절 공부를 특출나게 잘하지는 않았도 나름대로 괜찮은 성적이 나왔었다. 하지만, 아버지의 강한 반대로 최상위 대학인 서울대를 제외하고는 서울권 대학에 진학은 포기해야했다. 아버지의 반대 이유는 경제적 이유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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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바꾸는 두 가지 사고방식 - 성장 마인드 셋 vs 고정 마인드 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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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11:59:44Z</updated>
    <published>2025-02-18T13: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졸업 후 사회 생활을 시작한 지 어느덧 10년이 되었다. 그 10년 동안 내가 크게 느낀 점 중 하나는, 생각보다 사람들은 자신의 잠재력을 스스로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한국 사회에서 직장 문화는 대체로 수동적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문화 속에서 오랜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문화가 마치 정답인 것처럼 착각하게 된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a4%2Fimage%2Fs6Ihh-TCKSTq91GzQu2sczbcmV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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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이면 안된다는 강박증에서 벗어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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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2:28:53Z</updated>
    <published>2024-06-29T12: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회사에서 각 종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다양한 리더를 접하게 되었다.  그런데, 지금의 4~50대 리더들은 자신들이 '꼰대'가 될까 봐 강박적으로  조심스러워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꼰대'가 되지 말아야 한다는 강박증 때문에 리더로서의 적절한 임무를 수행하지 못하는 경우도 흔히 접할 수 있었다.  잘못된 '꼰대가 되지 않아야 한다는 강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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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사내정치를 하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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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4T08:14:31Z</updated>
    <published>2024-06-29T11: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도 벌써 9년 차... 오래된 제조업에서 근무를 하고 있어, 9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막내라인이다.  나이로만 봤을 때 막내이지만, 2번의 이직과 1번의 사업경험으로 같은 동료들에 비해 더 많은 것들을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일'이라는 본질적 가치에 대해  확고한 신념을 갖게 되었다.  회사에서 많은 일들이 진행되고,  피해 갈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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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는 신제품, 신규사업의 필수전제 조건 2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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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01:56:30Z</updated>
    <published>2024-06-09T03: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접 창업을 하며 사업을 운영해보기도 하고, 중견급 이상 기업에서 신규 사업 확장을 검토해 보는 실무를 경험하기도 하고, 대기업에서 신제품이 출시되는 과정에서 특정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그 과정 속에서 내가 느낀 성공하는 신제품, 신규사업의 필수 조건에 대해 포스팅하고자 한다.  규모에 상관없이 성공하는 신제품, 신규사업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요소를 꼽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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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이트가 없으면 변화에 적응하기 힘들다. - 선두업체가 되기 위해서는 HOW를 넘어 WHY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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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07:33:21Z</updated>
    <published>2024-06-07T07:3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은 고도 성장기에 선진국의 기술을 카피해서 성장한 기업들이 많다. 그 시절 얘기를 들어보면, 선진국 하고 기술적 제휴를 하며 성장을 했거나 경쟁업체 기술을 카피하기 위해 제품을 구입하여 다각도로 분석해 본 사례도 있으며, 협력업체 직원으로 위장해서 공정을 엿보고 왔다는 후일담도 종종 들을 수 있다.  5년 전쯤 &amp;lsquo;축적의 길&amp;rsquo;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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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해결의 첫 번째 단계는 본질에 집중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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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05:32:20Z</updated>
    <published>2024-06-07T05: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한 발자국 떨어져서 본질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는 습관이 생겼다. 이런 습관이 생긴 이유는 불필요하게 회의시간이 길어지거나 소모적인 논의가 많다는 것을 인지하고 나서부터이다. 특히, 회사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그 문제의 본질적인 해결보다는 각자의 입장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기업에서 흔히 겪는 상황을 예로 들어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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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는 삶을 살 확률을 쌓아가고 있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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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02:03:41Z</updated>
    <published>2024-05-31T02:0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한국사 공부를 할 때 최태성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큰 울림을 받은 적 있다. '한번뿐인 젊음,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시며&amp;nbsp;독립투사 분들의 일대기를 말씀주셨다. 이후, '지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을 지금, 어떻게 살 것인가?'라고 내게 스스로 물어보곤 한다.  지난 3월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아이가 태어난 이후로 이런 고민을 조금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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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할 때 도움이 되었던 책 5가지 - 실행하고, 흡수하고, 성장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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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5T15:15:34Z</updated>
    <published>2024-05-25T12:5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가들은 네트워크를 갖기가 어렵다. 그럴 여유가 없을 뿐더러 나이, 사업분야, 사업시기 등 어느정도 일치하는 사람들을 만나야하는데 100개의 사업체가 있다면 100가지의 사업이 있다는 것과 같은 말이니 결이 맞는 창업가를 찾는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했다.  그러다보니, 책을 통해 앞서 창업을 경험하고 사업체를 운영 중인 사람들과 만나는 것이 많은 도움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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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인가? 잘하는 일인가?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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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9T13:56:51Z</updated>
    <published>2024-05-19T13:5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포스팅에 '잘하는 일을 해야하는지? 좋아하는 일을 해야하는지?'에 관한&amp;nbsp;대한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https://brunch.co.kr/@b78c7882a12c4e3/3  여전히 나도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사이에서 고민스러울 때가 많다. 언제가는 내가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이 일치하기를 바라며 계속해서 커리어에 대해 고민하는 시기인 것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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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본질은 무엇인가? - 고객 가치 창출 &amp;amp; 기업 이윤 창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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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8T13:27:16Z</updated>
    <published>2024-05-18T13:2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많은 범위의 일을 담당하게 되며 느끼는 감정이 있다.  실제 일을 하는 사람이 조직 내에 소수 인 것이다.  직장 내에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최소한의 에너지만 소모하고 싶어하거나 승진과 보상이 따를 수 있는 일만 하고 싶어하거나 욕을 피하고 싶어서 열심히 일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런 환경 속에서 진짜 일을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맥빠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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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활동 전략 수립시  체크해야할 사항 - 고객에 대한 명확한 정의와 깊이 있는 이해가 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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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13:30:51Z</updated>
    <published>2024-05-10T13: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많은 PM들이 각자의 제품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여러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마케팅 활동들이 실효성 없이 끝나는 경우를 수없이 봐왔다.  직접 사업체를 운영하며, 실효성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싶은 사람, 회사에서 팀원들이 제안하는 마케팅 프로그램 진행여부를 결정해야하는 사람, 여러 마케팅 프로그램을 회사에 제안하는데 자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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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사업하게 되는 사람들 - 사업을 하게 된 내 3가지 성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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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2T04:02:27Z</updated>
    <published>2024-03-02T03: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업가는 &amp;quot;돈의 속성&amp;quot;과 &amp;quot;사장학개론&amp;quot;의 저자이신 김승호 회장님이다. 사업의 규모와 개인자산의 규모를 떠나서 김승호 회장님의 돈에 대한 철학, 리더십과 사장으로서의 태도, 가정을 생각하는 삶의 방식 등 많은 부분을 지혜롭고, 균형 있게,&amp;nbsp;단단하게 성숙하신 분이라 생각되어, 나도 언젠간 저렇게 그저 경제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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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어져 있는 고객의 &amp;quot;본능 욕구&amp;quot;를 찾아라 - 고객의 진짜 이유를 찾았다면, 이미 많이 앞서있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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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02:08:17Z</updated>
    <published>2024-02-28T01: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이 상상만으로 행복한 상태는 무엇인가? 앞서 기재한 포스팅의 내용과 같이 아무리 여러 마케팅 기법과 접근법으로 고객에게 다가간다고 해도 고객을 위한 진정성이 없다면 여러 브랜드의 지속성은 없을 것이다.  이전 포스팅 참조 :&amp;nbsp;https://brunch.co.kr/@b78c7882a12c4e3/9  고객에게 다가갈 진정성이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는 고객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a4%2Fimage%2Fi564L9BAJ_UqXhzVlIDu-n1QIFE.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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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와 고객의 첫 만남은  소개팅과 같다. - 고객을 사랑하지 않으면서,&amp;nbsp;고객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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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03:00:38Z</updated>
    <published>2024-02-27T00:5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체를 운영하며 깨달은 것 중에 가장 큰 인사이트 중 하나는 고객은 이 브랜드가, 이 회사가 나를 얼마나 진정성 있게 대하는지 누구보다 잘 안다는 것이었다. 겉으로만 &amp;quot;고객을 위한 제품입니다. 고객을 위한 서비스입니다.&amp;quot;라는 문구로 비즈니스를 운영하면, 그 사업은 지속적이지 못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는 애플, 나이키, 스타벅스를 생각하면 그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a4%2Fimage%2FLPpkH52wg9Db5T1WeBPKmET6l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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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로 소비자 중심으로 생각하고 있는가? - 모두가 아닌, 타깃 소비자를 만족시키기 위한 집착이 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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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08:10:48Z</updated>
    <published>2024-02-22T06:4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로 소비자 중심으로 생각하고 있는가? &amp;quot;소비자 중심으로 생각해야 한다&amp;quot;는 이미 많은 기업에서 외치고 있는 경영 슬로건이다. 하지만, 기업의 업무 특히 대기업의 업무를 하나하나 뜯어보면 소비자 중심이라기보다는 회사가 중심이 경우가 더 많을 것이다. 특히, 오래된 기업일수록 정년이 긴 기업일수록 이미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수십 년간 진행했던 업무 접근 방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a4%2Fimage%2FtCpL8ivaGwgZpUu3-uWz1awUz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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