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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H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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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음악을 하고 있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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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02:22: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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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나이에 음악 시작하기 03 - 쳅터1. 21세기에 음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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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05:01:53Z</updated>
    <published>2024-02-26T01: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회차에 이어서 오늘은 엔지니어에 대해 말해본다. 엔지니어란 무엇인가? 통상적인 의미로 기술자를 의미한다. 음악에서도 역시나 엔지니어의 역할은 굉장히 크다. 음악을 발매 하는데에 있어 엔지니어란 크게 3가지로 분류할수있다.  01 레코딩 엔지니어 이름 자체로 알수있다. 녹음시에 스튜디오 및 장비들을 셋팅하고 녹음을 받아주는 역할로 음원 발매를 위한 첫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5%2Fimage%2Ft3UKSpNbrlqIpbV6nDTXPxyUZ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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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나이에 음악 시작하기 02 - 챕터 1. 21세기에 음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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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22:17:01Z</updated>
    <published>2024-02-22T06:3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될수있으면 하루에 한편씩 글을 적어보려 하지만 사람일 이라는게 뜻대로 안됨을 알기에  차근히 시간날때마다 적어보려 한다.  앞 글에서 알수있듯이 21세기에는 컴퓨터와 포터블 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창작하거나 다루는것이 가능해졌다. 꼭 스튜디오를 가서 녹음을 하고 믹스를 할수있는 시대는 지나고 이미 90년대부터 차근히 발전해 지금은 집에서도 멋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5%2Fimage%2FIu8DlTUXt8ZtR7jshruwk9SIe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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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나이에 음악 시작하기  01 - 챕터 1. 21세기에 음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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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11:33:23Z</updated>
    <published>2024-02-21T04:1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을 가지고 전공을 선택한 사람들과 꿈과는 다른 전공을 선택한 사람들의 20대는 너무나도 다른 길을 간다. 필자는 후자의 경우로 전공은 음악과는 전혀 상관없다. 그렇다면 늦은 나이에 혼자서 때론 남들과 음악을 해야할 경우 준비를 해야 하는 것 들을 5년 동안 겪은  경험을 통해 말해보려 한다. 나처럼 새로운 시작을 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5%2Fimage%2FkHKqyqMSepKpJGxq9SH8TiydZj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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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지 못한 어른들에게 - 작게 꽃 핀 어린 어른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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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09:03:51Z</updated>
    <published>2023-07-21T06:3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춘기가 시작될 무렵 교생선생님은 대학생이라는 걸 인지 못했다.  나는 남중 남고를 나왔기에 대체로 남자선생님들이 익숙한 사람이었다.  내가 사범대에 진학하고 2012년 교생이 되어 선생님이라는 소리를 들었을 때 한 달짜리지만 뜨거운 사명감이라는 게 느껴졌었다.  작은 시간이지만 맡은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과 용기를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교생 선생님의 역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5%2Fimage%2F8YKxxEOJKMEFwYBX5M-_I1vL_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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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도 장르가 있다 - 나는 어떤 장르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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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08:18:34Z</updated>
    <published>2023-07-19T20:4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에도 장르가 있다. 음악에도 마찬가지다. 글도 음악도 세상에 만들어 지는 것 모든것들은 모두 사람이 만든다. 사람도 장르가 있다. 로멘틱, 하드코어, 꼰대, 보통사람등등  나랑 맞는것만 찾기에도 시간은 부족하다. 장르가 다르다면 이해하려 하지 말고  그저 존재하는구나 라고 인식하면 편하다. 다 그냥 사람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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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능성의 중독 - 언제나 긍정적인 사람들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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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20:45:25Z</updated>
    <published>2023-07-19T20: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글의 제목치곤 너무 거만하거나 무거운 주제로 시작하는 건 아닐까 하는 지금 나의 자그마한 신경은 살짝 저멀리 접어두고 시작하려 한다. 언젠가 누군가가 볼수도 있겠지만 지금의 글은 내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들로써 가장 솔직해지고 싶은 시간이라 생각한다.  1990년생인 내가 살고있는 2023년은 33년중 가장 혼란함을 가진 시기가 아닐까 싶다.  초등학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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