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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실 songsi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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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ngsi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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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른 살 퇴사 후, 비즈니스를 시작하며 얻은 인사이트에 감상을 담아 글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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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06:44: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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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과 무책임을 넘나드는 그 말 - 아침에 일어나는 게 힘든 이유, 나만 그런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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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07:20:01Z</updated>
    <published>2024-12-10T15: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 08:30 매일같이 울리는 알람 소리 습관처럼 끄게 된 나의 습관  마치 시처럼 반복되는 이 운율과 같이 무거운 나를 이끌어 내는 아침 루틴은 반복된다.    왤까?  오늘의 to-do list를 작성하다 보면 꼭- 항상 '아 오전에 일찍 끝낼걸' '한 시간만 더 일찍 시작했으면 오후가 훨씬 길었을 텐데'  이런 후회를 하곤 한다.    책임과 무책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eQ%2Fimage%2F3FWfmzAqEx_8ospnHsnXR6Zxc8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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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된 결정 보다 나쁜 것은 늦게 하는 결정이다 - 조직의 그릇은 나의 그릇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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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3:29:35Z</updated>
    <published>2023-10-13T09:2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못된 결정 보다 나쁜 것은 늦게 하는 결정이다  대학원을 다니며 마케팅 교수님께 들은 표현이다. 나태해있던 나에게 뼈를 때리는 조언이었다.  나를 위안 삼는 말로 스스로에게 많이 했던 말은 &amp;quot;나 자신은 있어&amp;quot;였다. 업무에 대한 자신감을 논하기 전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인데 왜 자신감 운운하며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었을까.   공과 사를 구분하자.  개인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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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착각 - 인생의 우선순위는 가치관에서 만들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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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08:29:39Z</updated>
    <published>2023-06-05T04: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햇살까지 좋은 날, 저 멀리 바다 뷰를 내려다보며 글을 써본다. ​  &amp;lsquo;내가 원하는 삶의 방향은 어디인가&amp;rsquo;에 대해 모두는 가슴에 품고 사는 것인지, 아님 확고한 신념을 이미 가진 것인지 문득 궁금한 요즘이다. 최근 들은 이야기 중 사람은 자기 위신이 정말 강하고 자신을 아주 쉽게 잘 속인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자기 위신이자 착각이겠지. ​ ​  -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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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연 매출 1억 대표가 되기까지 - 넘을 수&amp;nbsp;없을 거라&amp;nbsp;믿었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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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12:43:02Z</updated>
    <published>2023-06-05T04: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의 나는 해외경험을 쌓고 30대의 나는 한 분야의 전문경력자로서 살아갈 것이라 믿었다. (반은 이뤘고 반은 곧 이룰 것 같다.)   이런 믿음도 당시 주변의 시선을 의식했고 부모님의 기대를 얻고자 노력했던 의지였다. 하나 자산가가 되기 위한 꿈을 구체적으로 그려본 적은 없었다. 세상 물정을 모르는 순진한 삶을 살았던 것인지도 모르겠다.   할아버지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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