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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k parks at the 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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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면서 느끼는 무겁고도 가벼운 주제들에 대해서 소통하면서 삶의 힘을 얻고 나누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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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13:53: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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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자극사회를 위하여 - 감당할 수 없는 자극의 타격감속에서 나를 찾</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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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03:56:42Z</updated>
    <published>2025-01-09T03:0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극속에서 길을 잃다. 요사이 사람들은 무엇을 보고,듣고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물론 개개인별로 다른 것들에 관심을 두고 보고,듣고 살겠지만 대체로 최근의 우리 사회는 가히 끊임없는 자극의 홍수속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한다. 스마트폰을 켜는 순간부터 우리는 선정적인 뉴스 제목,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충격적인 사건사고와 그에대한 끔찍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fs%2Fimage%2FkrxTG-ODk1V2oTKmBidOFmGpq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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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던 패터슨 - 현대 젊은 남성의 구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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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5:47:18Z</updated>
    <published>2024-11-20T05: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던 피터슨: 젊은 남성들의 구원자인가? 조던 피터슨의 새 책 &amp;quot;We Who Wrestle With God&amp;quot;이 출간되었다. 이 책에서 그는 성경의 이야기들을 신학, 심리학, 상징주의를 혼합해 재해석하며, 심지어 디즈니 영화의 비유까지 동원한다. &amp;quot;미녀와 야수&amp;quot;로 아담과 이브를 설명하고, &amp;quot;라이온 킹&amp;quot;의 스카를 통해 카인을 이야기한다. 마치 빅토리아 시대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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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r.트럼프의 귀환과 반지식인 풍조 - 그냥 내가 싫은거죠? 그래서 그를 뽑은거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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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23:57:40Z</updated>
    <published>2024-11-12T23:5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럼프가 돌아왔다. (우리나라 언론들이 설레발을 쳤던 것과는 달리 실제로 선거 전 미국내의 예상은 해리스의 압승을 예상하지만은 않았었다고 한다.) 흔히 말하는 영화를 만들어도 이보다 더 극적인 이야기는 만들어내기는 쉽지 않으리라.&amp;nbsp;이미 한 번 집권하면서 전 세계를 뒤흔들었고, 이후 재선에 실패하면서 대선불복운동을 주도하고 사상초유의 백악관 난입사건의 단초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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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시간에 수업을 하지 말라고? - 교육의 기본 원칙을 되새기고 그 원칙은 지킬 수 있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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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6:12:55Z</updated>
    <published>2024-09-06T06:1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자 뉴스 중 너무나 기가막힌 소식이 있어서 글을 쓰지 않을 수 없었다. 한 매체가 교사노조 간부와 인터뷰한 기사에는 요사이 학부모들이 교사를 엉뚱하다 못해 분노가 느껴질 정도의 어이없는 일들로 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고발하는 사례들이 소개되었다다. &amp;lsquo;아이가 자존감 떨어지니 어려운 수학문제를 풀지 말라&amp;rsquo;거나 &amp;lsquo;자녀가 틀린 문제에 빗금치지 마라&amp;rsquo; 등의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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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전공선발? 교육부는 제발 일관성 있는 정책을 입안하길 - 기존의 문제적 정책과 배치되는 모순된 정책을 답습하는 교육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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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04:38:08Z</updated>
    <published>2024-02-06T01: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부에서 최근 대학입시와 관련하여 대학들에게 무전공입학을 확대, 도입하도록 거의 강제화 하고 있다.&amp;nbsp;결론적으로&amp;nbsp;교육부는 무전공선발이 원래 문제가 있었던 기존정책(고교학점제)과 어긋난, 모순성을 가진다는 또다른 문제를 일으킨다는 점을&amp;nbsp;반성하기를 바란다. 아래 글은 기존의 '고교학점제'의 문제점을 꼬집고 그 정책과 이번 '무전공입학'제도가 가지는 정책사이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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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에서 보이는 세계에서 제일 우울한 국가 - 삶의 여유를 찾아가는 덜 우울한 우리들의 모습을 꿈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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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07:17:36Z</updated>
    <published>2024-02-04T05:0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도쿄를 방문하게 되었다. 무언가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무작정 떠난 여행이었다.  마침 여행 중 미국의 유명작가가 한국을 방문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우울한 국가라는 타이틀로 유튜브 방송을 제작하였고 그 내용에 대해서 우리나라 언론들이 대대적으로 기사를 내보내서 흥미롭게 읽었다. 해당 방송은 한국사회의 지나친 경쟁이 결국 사회를 우울하게 만들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fs%2Fimage%2F9UIqm-IIOhHbLa00QC0iAh6vDY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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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억울하면 출세해라?  - 잘못된 이데올로기의 기성화(旣成化)에 반대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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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11:04:22Z</updated>
    <published>2023-12-05T01:4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우리나라에서 가장 화두가 되는 것 중에 하나가 인구문제이다. 사실상 이론의 여지가 없는 한국사회의 미래를 어둡게&amp;nbsp;만드는 절대적인 요소로 인식되어지고 있다. 사회, 국가의 양적 성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 인구라는 변수인데 한국사회의 출산률은 어찌된 일인지 전세계에서 제일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한국의 출산률 저하현상에는 여러가지 원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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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아니라 나 - 세대론에 포위되지 말고 나와 너의 목소리를 듣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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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8:19:28Z</updated>
    <published>2023-11-07T04:3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본 영화 중 '늙은 아빠들'이란 영화가 있다. 대충의 영화 스토리는 미국의 X세대에 속하는 중년의 남성들이 뒤늦게 꾸린 가정을 이끌어 가면서 발생하는 좌충우돌의 코미디(영화의 주인배우인 빌 버(Bill Burr)는 미국에서는 유명한 코미디언이지만 우리나라에는 많이 알려지 있지 않은 인물이다.)이다. 영화를 짧게 요약하자면 구세대의 신세대에 대한 적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fs%2Fimage%2FzmjTOL3XsCggRarAXYtqYE0gn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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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슬램덩크를 봅시다 - 스스로 문제를 만들고 풀 수 있는 힘을 길러주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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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12:42:00Z</updated>
    <published>2023-10-24T03:0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선연히 기억나는 도쿄여행 때&amp;nbsp;본 인상적인 장면.&amp;nbsp;악명높은 도쿄의 습하고 지독한 여름 더위하에서 긴 교복치마에 테니스라켓을 둘러매고 시내 한복판을 즐겁게 떠들면서 지나가던 고등학교 여학생 무리를 만났다. 서너명 정도의 학생들이 하나같이 책가방과 함께 테니스라켓처럼 보이는 것을 지니고 있었는데 모두 다 테니스에 매료되어 피부를 햇빛에 양보한 것인지 아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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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시40%선발은 정치적 결정? - 왜 정시를 위해 N수생이 늘어나는지 근본원인과 대책을 따져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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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07:00:58Z</updated>
    <published>2023-10-10T05: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주호 교육부 장관이 최근(10.5) 기자단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정시 40%선발은 정치적 결정의 산물이라 안타깝다'라는 취지로 발언하였다. 현재 발생하는 N수생 문제와 향후 고교학점제로의 원활한 진행을 목적으로하면서 또다시 정시와 수시의 비율을 조정하는 조치를&amp;nbsp;위한 사전포석으로 읽힌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현재의 대학입시의 문제점은 교육정책의 '정치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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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학데이터는 나쁜 통계인가? - 사회적DNA화를 부추기는 자료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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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10:21:59Z</updated>
    <published>2023-10-04T07: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추석에도 대학을 가고자 하는 고3 수험생들은 연휴의 달콤함을 멀리하고 열심히 공부하면서 미래를 기약했을 것이라 여겨진다.&amp;nbsp;학교에 재직하는 교사의 공통적인 업무이기는 하지만 특히 담임, 그 중에서도 고3담임을 하게되면 학급의 학생과 상담을 진행하고, 그 상담의 내용중 상당부분이 대학진학관련 상담에 할애하게 된다. (참고로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학교의 상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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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견(犬)심 - 요사이 시골인심이 예전같지&amp;nbsp;못하다하는 말이 있지만 시골견심은 여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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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11:58:42Z</updated>
    <published>2023-09-29T06:2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뜻하지않게 시골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시골생활에 대한 현실을 확실하게 체감하고 있다. 이전에도 주말에는 주로 시골로 와서 생활했지만 평일에도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시골생활의 좀 더 많은 모습들이 눈에 들어온다. (참고로 본격적으로 시골에서 생계를 영위하는 것은 아니다.) 시골이란 곳에 대해서 익숙하지 않거나 약간의 동경을 가진이들에게&amp;nbsp;시골이란 곳을 체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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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교육으로 디지털 뇌를 만든다는 것인가? - 디지털은 교육의 보조도구로 활용가능성을 따져봐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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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11:21:17Z</updated>
    <published>2023-09-26T08: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교육부장관이 취임하고 선포한 취임일성 중 하나가 인공지능(AI)를 접목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겠다는 것이다. 교육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교사의 지식전달의 부담을 확 줄이겠다고 공언했다. 이후 교육부는 장관의 공언대로 인공지능(AI)디지털 교과서를 도입하고 이를 통해 입시제도와 교사의 역할 변화를 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최근에 발표한(2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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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부 종합은 왜 교실을 더 비교육적으로 만들고 있는가 - 거래적 성격의 교육이 가져오는 교육의 비교육화 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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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22:35:18Z</updated>
    <published>2023-09-25T05: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교육의 역사를 아주 짧게 정리한다면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에 의거한 경쟁과 경쟁완화를 목표로 하는 정책의 반복이다. 오직 시험을 통해 무한경쟁을 통해 학생을 선발하는 방식에서 그 부작용을 완화하고자 하는 정책으로 옮겨가는 식의 일종의 작용과 반작용이 기능하는 방식으로 교육정책이 옮겨간다. 그런 교육사적 흐름에서 전자의 경우, 즉 5지선다형으로만 이루어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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